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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한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 성료

경희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한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 성료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8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크라운관에서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한 3단계 중 2단계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의 첫 시작을 알린 이혜린 입학·학생처장은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열린 교육체계와 평생학습의 시스템으로 문화 세계 창조라는 교육이념을 가지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와 체계에서 발전하는 내일을 위해 중요한 결정을 했을 것이다. 학교는 여러분의 선택과 실행 및 가치 창출에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김현신(상담심리학과) 학생의 나레이션 영상으로 입학에서 졸업까지 신·편입생이 꼭 알아야 할 학사 및 수강신청방법, 공인인증서 로그인, 학생 프로그램 및 도서관, 장학금 혜택과 경희의료원 이용하기 등을 안내했다. 2부에는 김주리(문화예술경영전공 13학번) 학생의 사회로 '선배들과 함께하는 OT'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국악공연(김주리 학생), 아카펠라 공연(D·I·A 그룹), 브라스 밴드(경희대 음악대학 재학생팀) 금관 6중주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학생들은 각자 자신의 학과(전공) 선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학과(전공)별 교수진과 선배들과의 만남으로 교육과정 및 학사일정, 학부 및 전공 소개와 Q&A 등 세무적인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신·편입생 및 재학생 모두가 참여한 간담회가 이어졌다. 권지훈(재난방재과학전공 20학번) 학생은 "시설관리부분에 재직하고 있다. 직업과 연계해 소방관련 업무와 다방면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배우기 위해 전공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영훈(문화예술경영전공 20학번) 학생은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일과 연관되어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경영과 예술에 대한 다양한 분야를 습득할 것 같아 지원하게 됐다"고 입학 동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주리(미디어문예창작학과 20학번) 학생은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사서(司書)로 20여 년 일하고 있다. 독서논술 등 문예창작부분을 전문적으로 공부해 자기개발을 하고 싶다"며 목표를 밝혔다.

2020-01-23 13:34: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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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민·관 협력 복지공동체 추진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2020년에도 '돌봄과 나눔으로 따뜻한 복지 부평' 실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공동체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한정된 공공복지 재원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도록 효율적으로 재원을 배분해 부평구만의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부평구의 지역복지사업은 2018년 대비 11% 증가한 7억 6천700만 원 규모였다. 대표 민간후원사업인 부평감리교회와 함께하는 동행플러스사업(4억 2천500만 원)을 비롯해 인천탁주가 후원하는 여성더드림사업(4천만 원), 사랑의 쌀 모금 운동(31만 6천 166kg), 그 외 다양한 현물지원사업(2억 9천300만 원)등을 통해 부평구만의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 또한 부평구는 지난 2012년부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을 모집하고,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통해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했다. 올해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후원금 2억 4천600여 만 원, 부평감리교회 동행플러스사업 4억 4천만 원 등을 포함해 총 7억 8천300여만 원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아동 및 청소년, 노인, 여성, 저소득, 사회복지시설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20개 맞춤형 지역복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2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복지 욕구 다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3 13:31:2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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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게 4·15 총선 공동 상임 선대위원장직과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 제안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 전 총리에게 이같이 제안했고, 이 전 총리는 "이 대표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음을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22일 4·15 총선 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것임을 알렸다. 노 전 대통령 일가 중 정치에 입문한 것은 곽 변호사가 처음이다. ▲범 중도 보수 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위원회와 통합신당에 합류하겠다는 뜻을 밝힌 원희룡 제주도 지사가 22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만나 "중도보수층 뿐 아니라 비문(문재인)·중도층 유권자들까지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단일 통합 야당이 돼야 한다"고 했다. ▲만18세 학생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소재 40개 초중고에서 시행을 추진하는 모의선거 교육이 제대로 진행될지 논란에 휩싸였다. ▲대학 입학 정원이 고등학교 3학년생보다 많아지는 학령인구 역전 현상이 올해 본격화되는 가운데 2021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올해 고3과 재수생까지 합쳐도 대학 정원보다 1만6000명 부족하다는 예상이 나왔다. ▲서울시가 그동안 비공개로 진행해왔던 신년 업무 보고를 처음으로 시민에게 공개했다. ▲정부가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 250곳을 집중 육성한다. ▲종합물류유통기업인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물류 영토 확장에 성공하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이 '양산형 게임'을 지양하고, '강한 넷마블'의 포문을 열기 위해 융합장르 게임으로 차별화에 나선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채용비리 관련 1심 선고에서 집행유예를 받으며 법적리스크를 사실상 해소했다.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코스피)시장의 상장요건을 미래 성장성 위주로 재편한다. ▲대림산업이 탄탄한 분양실적과 해외 석유화학사업 호조 영향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입성할 전망이다.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를 넘어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며 비상에 걸렸다. 국내에도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건당국이 대응 체계를 마련한데 분주한 상황이다. ▲명절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명절 기간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1월 들어 편의점에서 대표적인 겨울 간식이었던 호빵을 누르고 군고구마가 가장 인기 있는 겨울철 먹거리로 등극했다.

2020-01-23 06: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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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대목 노린 비양심 식품 제조ㆍ판매업소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내 명절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와 대형마트ㆍ전통시장 등 식품판매업소를 집중수사해 결과 89개소에서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ㆍ사용 또는 연장 21건 ▲원산지 거짓표시 7건 ▲미신고 영업행위 및 영업장 면적 위반 9건 ▲기준규격(보존ㆍ유통) 위반 17건 ▲거래내역서, 원료수불부 작성 위반 42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 기타 9건 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수원시 소재 A업체는 2020년 12월 초까지인 건어물의 유통기한을 2020년 12월 말까지로 약 1개월 연장하는 작업을 하다 적발됐고, 화성시 소재 B업체는 식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실시해야 하는 자가품질 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식육함유가공품, 빵 등을 제조ㆍ가공해 유통시키다 덜미가 잡혔다. 또 화성시 소재 F 농산물 유통업체는 중국에서 은행 37톤을 수입한 후 껍질을 벗긴 다음 포장지에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재래시장 도 . 소매업체에 대량으로 유통시키다가 적발됐다. 특사경은 해당 사업장을 압수수색하고 해당제품의 유통경로를 수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한과류, 떡류, 면류, 만두류, 벌꿀 등 설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식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했으나 부적합 제품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 및 판매한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도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보강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시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도민들의 안전한 설 성수식품 소비를 위해 매년 수사를 하고 있으나 명절 대목을 노리고 불량식품을 제조. 유통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부정불량 식품으로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수사를 확대해 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01-22 14:01:48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