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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신국제여객터미널 내년 6월 개장키로

신국제여객터미널 내년 6월 개장키로 인천항만공사( 사장 남봉현)는 지난 16일 열린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추진협의체에서 개장시기를 심도있게 재논의한 결과 내년 6월 개장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장 추진협의체는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원활한 개장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인천항만공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CIQ기관, 선사, 하역사 등이 참여하여 매월 개장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정례 회의체이다. 지난 16일 열린 4차 정기회의에서는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연내 개장 가능성과 함께 현실적 개장가능 시점에 대해 주로 논의됐다. 그동안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6월 준공된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조기개장을 위해 분주히 준비해왔으나, 금년 내 개장의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현재 신국제여객터미널 자체는 준공이 완료된 상태지만 여객부두 운영에 필요한 운영동 사무실 등이 준비단계에 있어, 안전하고 내구성이 있는 건축물 확보를 위해서는 적정한 공사기간 투입이 필요하고, 충분한 시험운영을 거쳐 여객의 안전확보는 물론 화물의 원활한 처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동절기 건설공사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기상상황, 무리한 공정 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도 충분히 감안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내년 6월 개장에 힘을 실었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여객사업팀장은 "개장시점이 내년 6월로 확정된 만큼 안전과 고객 서비스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5 10:39:0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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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숭의보건지소, 2019년 하반기 아기사랑 이유식교실

인천숭의보건지소, 2019년 하반기 아기사랑 이유식교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숭의보건지소가 2019년 하반기 아기사랑 이유식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숭의보건지소는 지난 23일 영아를 둔 부모와 임산부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이유식 교실을 진행했다. 교육은 숭의보건지소 소속 영양사가 아기 발달정도와 식품군별 도입시기, 월령별 주의사항 등 이유식 이론 강의와 더불어 쇠고기 당근죽, 양송이 감자 치즈죽 등을 직접 시연하고 아기와 엄마가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이유식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유식은 대부분 만 4개월~6개월 사이 시작하며, 이 시기는 유즙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다양한 식품을 경험해 편식하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이유식 교실을 통해 우리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 기초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숭의보건지소 이유식 교실은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하며 궁금한 사항은 영양상담실 (☎880-5387)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5 10:38: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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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펫 밟고 안전하게 등하교 해요!

옐로카펫 밟고 안전하게 등하교 해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초등학교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나섰다. 구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송림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과 만석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옐로카펫 4개소(각 학교별 2개소)를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대기공간인 인도 바닥면에 노란색 바닥면을 채색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해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아이들은 도로변이 아닌 옐로카펫에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인하는 시설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한 시설이다. 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움직이는 스쿨존인 옐로카드 배부와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 공연, 어린이들의 가방에 스쿨존 제한 속도를 의미하는'30'이 표시된 가방망토를 제작해 배부하는 등 아동이 교통사고로부터 365일 안전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러한 노력들로 동구는 작년 11월 발표한 전국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 교통안전도시 1위로 선정된바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 추진으로 아동친화도시로서 어린이 교통사고 ZERO인 교통안전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5 10:38:54 백용찬 기자
IPA,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10월 31일일부터 원서접수

IPA,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10월 31일일부터 원서접수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가 최우선 국가 과제인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부응하고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통한 범정부적 균형인사 추진계획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2019년 하반기 신규직원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2019년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며, 인천항만공사 2019년 하반기 채용 홈페이지(https://pa.career.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부문은 채용형 청년인턴과 무기계약직으로 구분되며, 채용형 청년인턴의 경우 일반행정 4명,전산 2명,일반행정(고졸),일반행정(장애),일반행정(취업지원),기계,전기 각 1명씩 총 11명, 무기계약직의 경우 비서,일반행정(시간선택제) 각 1명씩 총 2명 등으로 전체 채용규모는 13명이다. 공고에 명시된 모집분야별 지원자격 해당여부를 확인하여 이를 충족 시 전원 필기전형 응시가 가능하며, 필기전형(11.17)과 면접전형(12.3)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범정부적 균형인사 추진계획의 적극 이행을 위해 장애인, 취업지원대상자, 고졸 등 별도전형 실시, 비수도권 지역인재 필기전형 가점비율 상향(2%→3%), 저소득층 대상 필기전형 가점 부여 등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를 위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자기소개서 제출시기를 입사지원 시에서 필기전형 합격 이후로 변경하여, 지원자의 자기소개서 작성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불성실 작성자의 서류전형 합격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여 채용 신뢰도를 높이는 등 해당절차를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였다. 인천항만공사 인재개발팀 박진우 실장은 "이번 채용은 고졸 및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정부의 정책목표 적극 이행을 위해 다양한 채용유형 도입과 더불어 관련 제도를 개선하였다"고 밝히며, "항만물류, 환경, IT 등 각 분야에 전문적 역량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도 2019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과 동일하게 PA 합동채용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항만공사 간 중복지원은 허용되지 않으며 블라인드 채용에 따라 입사지원서 상 인적사항 관련 항목(사진, 생년월일, 성별, 학교명, 학점, 주소 등) 기재가 일체 금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IPA 일자리매칭센터(http:

2019-10-25 10:38:4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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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평화관광도시 강화 체험하러 "어서오시겨!"

체험형 우수 관광 인프라 콘텐츠 홍보 최근 연이은 태풍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천 강화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감소하며 지역관광 사업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 22일 강화군의 역사, 문화, 체험형 우수 관광 인프라 콘텐츠의 홍보 및 지역 관광 활성화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인천시 출입기자단 프레스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를 진행한 강화군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만큼 우수한 자연환경과 특색있는 지역 특산품 등으로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가진 인천의 보물같은 섬이다. 특히 고인돌, 첨성단, 고려궁지, 전등사, 보문사 등의 풍부한 전통적인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고 북한과의 접경지역으로서 평화전망대, 망향대 등 평화관광콘텐츠 및 석모도, 강화나들길 등 다양한 체험의 장이 열린 곳이다. 또한 너른 들판과 천혜의 자연을 가진 강화는 강화인삼, 강화섬쌀, 강화순무, 강화새우젓, 갯벌장어, 밴댕이 등 땅과 바다에 다양한 특산물이 발달했다. 이날 투어에 참여한 40여 명의 기자단은 강화의 새로운 명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강화 루지, 해든 뮤지움, 조양방직 카페, 강화평화전망대 등을 방문해 직접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강화 씨사이드리조트에 개장한 '강화루지'는 트랙 길이가 1.8Km 총 2코스(오션코스, 밸리코스)로 동양 최대를 자랑한다.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다이나믹한 체험 레포츠 시설이다. 정상까지 관광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단풍에 물든 강화도의 모습과 서해 낙조,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의 체험관광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어 피카소, 샤갈 등 세계적인 작가들과 백남준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소장돼있는 해든 뮤지움을 방문했다. '2013년 올해의 건축베스트7'을 수상한 해든 뮤지움은 주변 자연 경관과의 조화가 뛰어나 문화예술교육의 복합 공간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외부와의 소통을 배려한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방문한 조양방직 카페는 1933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방직회사였던 '조양방직'의 골조를 그대로 살려 옛 느낌이 살아있는 미술관 카페로 되살려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아버지 세대의 향수와 함께 젊은 세대 모두의 발길이 이어져 하루에 수천 명이 찾는 명소가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강화 평화전망대는 강화도 최북단 민통선 안에 위치하고 있고 북한의 생활상을 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한 거리다. 평화전망대 야외에는 이산가족들이 고향을 바라보며 제를 올릴 수 있는 망배단과 금강산 노래가 나오는 노래비가 설치돼 있다. 강화군은 북한과 마주보고 있는 해안도로를 따라 다양한 평화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24일자로 거점소독기를 철거함으로 모든 재해는 지나갔다. 앞으로는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 지역 내에 주차장, 체육시설, 쉼터 등 관광객이 안전하게 편히 즐기고 쉬다 갈 수 있도록 여러 관광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다. 강화군을 최고의 명소로 만들테니 많은 관광객이 강화를 찾아와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강화는 역사, 문화, 생태환경, 평화 등 무궁무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간직한 지역"이라며 "향후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울러 강화지역 관광지 간의 연계성 및 이동 편의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IMG::20191025000015.jpg::C::540::강화 평화전망대 '통일염원소'}!]

2019-10-25 10:38:3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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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시상식…오는 11월 24일 개최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과 동시 개최 '2019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및 '2019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최환 변호사, 조직위원장 이창열)와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주)뉴미디어코리아, 월간 자랑스런한국인, 뉴민주신문이 주관한다.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회원사, (사)한국언론사협회, 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 대양영농조합(회장 안복례), 한진타올(공동대표 이상한, 김보경), 한국교육신문연합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은 각계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람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세계명품브랜드대상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제품) 및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수상자 추천 시 이력서, 공적서, 사진 등을 첨부한 서류(혹은 파일)를 오는 11월 15일까지 조직위원회나 한국기자연합회로 제출해야 한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11월 18일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들을 통해 각 분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측은 "이번 수상대상은 정치인, 사회단체장, 연예인, 체육인, 예술인, 각 단체, 협회, 언론사, 기업 등을 포함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과 지역 특산물, 유기농 제품, 특색 행사, 축제, 배우, 탤런트, 가수 등"이라며 "많은 추천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19-10-25 10:38:2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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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김현수 교수, 대한조선학회 신임 회장 선출

인하공전 김현수 교수, 대한조선학회 신임 회장 선출 전문대 교수로는 최초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조선해양과 김현수 교수가 지난 24일 열린 대한조선학회(회장 조대승) 정기총회에서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회장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년이다. 대한조선학회는 1952년 창립총회를 하고 이듬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당시 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67년 역사를 갖는 조선·해양 분야 국내 최대 학회로 전문대학 교수가 회장으로 선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학회는 현재 현대, 대우, 삼성 등 대형 조선사와 중소형 조선사, 기자재 업체, 정부출연 연구소, 국내외 선급, 대학 등 80여개의 단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고, 11개 산하연구회와 10개 상설 위원회를 갖추고 SCIE급 영문저널과 국문논문집을 발간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08년부터 인하공전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난 10년간 대한조선학회 사업, 편집, 총무이사로 활동했으며 해군장교 출신으로 삼성중공업 연구소에서 15년 실무 경험을 보유한 빙해선박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와 학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교수는 "대한조선학회 산하 단체회원사간의 원활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나아가 세계 1등 조선해양산업국의 위상에 걸맞은 학회의 위상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5 10:16: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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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해율, 기업·엔터테인먼트 중심 법률 자문 나선다

법무법인 해율, 기업·엔터테인먼트 중심 법률 자문 나선다 25일(오늘) 서울 서초구 법조타워 11층 개업소연 가져 법무법인 해율(대표 변호사 임지석)이 민사, 형사 가사 등 제반 분야를 바탕으로 기업, 엔터테이먼트 의뢰인들을 위한 법률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25일(오늘)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법조타워 11층에서 개업 소연을 가지며 힘찬 그 도약을 다짐한다. 법무법인 해율은 임지석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이충윤 파트너 변호사, 정준호 파트너 변호사 등 전원 서울대 출신 구성원 변호사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서울 및 광주 소재 다양한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법무법인 해율의 임지석 대표 변호사는 ▲언론중재위원회 자문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광주지방변호사회 홍보섭외위원 ▲은산생태연구재단 이사 ▲오스템 임플란트 고문변호사 ▲ KBC광주방송 고문변호사 등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충윤 파트너 변호사는 서울대 물리학부·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영등포구청 미래비전자문단 및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위원 ▲대한특허변호사회, 대한세무변호사회 이사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30대 중반에 서울대법대, 서울대로스쿨, 서울대이공계로 시작해서 대형펌, 인하우스, 서초 교대의 송무변호사에 이르도록, 연수원 고년차부터 현재 1년차인 변시 8회에 이르도록 폭넓고 깊은 변호사 및 사회인 네트워크가 그의 최대 장점이다. 정준호 파트너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전 법무법인 양헌 변호사(기업·금융 분야), 전 법무법인 (유)한별 변호사(노동·공정거래분야), 전 법무법인 평우 대표변호사, 수위탁분쟁조정협의회 제조분과 위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윤리심판위원 등을 역임했다. 법무법인 해율의 임지석 대표 변호사는 "서울대 총동창회 우수동문기업에 빛나는 명성으로 고객들께 최상의 만족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며 " 폭 넓고 깊은 노하우, 의뢰인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항상 최선의 결과를 지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개업소연에서는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축사로 자리할 예정이다.

2019-10-25 09:45:21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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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첫 재판··· 627일만에 법정行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첫 재판··· 627일만에 법정行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측에 뇌물 공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환송심 재판이 시작된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는 25일 오전 10시 10분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 대한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 이 부회장이 법정에 서는 것은 지난해 2월5일 항소심 선고 이후 627일 만이다. 재판 절차를 협의하는 준비기일이 아닌 정식 공판기일이기 때문에 출석할 의무가 있다. 파기환송심 쟁점은 이 부회장의 구속 여부를 가를 양형이다. 지난 8월2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삼성이 최순실 씨에게 제공한 34억원 상당의 말 3마리와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 16억원이 뇌물이라고 판단했다. 2심 재판부는 이 부분을 무죄로 결론내고 집행유예를 선고했지만, 향후 재판과정에서는 같은 결론을 유지할지 심리해야 한다. 뇌물 등 혐의액이 36억원에서 86억원으로 늘어나, 항소심에서 받은 형량인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보다 형량이 높아지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가장 법정형이 센 재산국외도피 혐의가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된 부분은 이 부회장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이 부회장 재판에 이어, 최순실 씨 파기환송심 재판은 오는 30일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 오석준) 심리로 열릴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은 아직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

2019-10-25 09:24:01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