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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세월호 승무원 내일 결심공판…구형 최대 쟁점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결심 공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검찰이 이준석 선장 등의 살인죄를 인정해 사형 구형 여부가 재판의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이다. 검찰은 재판부가 살인죄를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선고 가능한 최고형인 사형에 근접하는 구형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기소 당시 이례적으로 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최근에는 "이 선장 등은 승객 등이 사망해도 어쩔 수 없다. 나부터 살고 보자고 생각했다"라며 공소장 변경으로 관련 내용을 보완한 일련의 행보로 미뤄 선장에게는 무기징역 이상의 구형이 유력시된다. 사형을 구형한다면 그 대상이 몇 명이 될지도 관심거리다. 살인 혐의가 적용된 승무원은 모두 4명이지만 지위, 권한, 참사의 원인 제공 정도는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도주 선박 혐의가 적용된 3등 항해사와 조타수에게는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다. 유기치사 혐의 등이 적용된 나머지 승무원 9명은 3년 이상 45년 이하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광주지법은 27일 승무원 15명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연다. 검찰 구형은 오전 중 조타수 오모씨에 대한 마지막 피고인 신문 등을 마치고 오후 재판에 이뤄질 예정이다.

2014-10-26 11:47:19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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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서경덕 ‘안중근 동영상’ 제작···전세계 네티즌에게 영웅으로 소개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네티즌에게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알린다. 26일 안중근 의사 의거 105주년을 기념해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가수 윤종신이 힘을 모아 '한국인이 알아야 할 인물 이야기' 제1탄 안중근편을 공개했다. 6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에 대한 소개와 현 시대의 안중근에 대한 추모·재평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동양평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한국어(http://is.gd/MvLO4O)와 영어(http://is.gd/YmVaah)로 각각 제작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도하면 간디, 미국하면 링컨처럼 그 나라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존재한다. 그런 영웅들이 그 나라의 이미지를 바꿔 놓듯이 우리의 영웅들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또 서 교수는 "이번 동영상은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미국, 프랑스, 이집트, 중국 등 주요 30개국을 선정해 각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포털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에 동시에 올려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CNN, AP통신,로이터통신 등 전 세계 194개국 주요 언론 605개 매체의 트위터 계정에도 이번 영어 동영상을 링크해 SNS를 활용한 홍보도 함께 하고있다. 이번 영상에 내레이션을 재능기부 한 가수 윤종신은 "안중근 영어 동영상을 통해 해외에 널리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한국어 영상을 통해 우리 스스로도 우리의 영웅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동영상 제작에는 메가스터디와 충남외고 한국 홍보 동아리 '하이 코리아'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각종 포털사이트와 아프리카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IMG::20141026000011.jpg::C::480::}!]

2014-10-26 09:23:22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