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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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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 펼쳐

22일부터 8월4일까지…민어, 오징어, 전복등 다양한 수산물 준비 공영홈쇼핑이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을 진행한다. 21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물가 부담을 낮추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위해 기획했다. 행사 기간동안 공영홈쇼핑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수산물 2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고객당 1장 발급되며,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양을 위한 민어를 비롯해 오징어, 전복 등 다양한 인기 수산물을 준비했다. '국내산 반건조 왕특대 민어'는 손질 세척 후 개별 진공포장된 상품으로 집에서 바로 요리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1kg 2미를 쿠폰가 3만9920원에 판매한다. '손질 통오징어'는 160g 이상 특대사이즈 16미를 쿠폰가 3만7520원에, '완도 활전복 왕특대'는 100g 이상 전복 10마리를 쿠폰가 3만1920원에 각각 선보인다. TV 홈쇼핑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몰 등 공영홈쇼핑의 전 채널을 통해 곱창김, 고등어, 굴비 등 다양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마케팅전략팀 천기홍 팀장은 "공공기관 TV 홈쇼핑으로서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기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우리 수산물과 함께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1 07:31: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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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포럼, 메타그린·다윈KS와 '3자 협약'…시너지 창출나서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업 프로그램 공동 기획등 한국중소벤처포럼이 메타그린 영농조합, 다윈KS와 '3자 협력'을 체결하고 시너지 창출 모색에 나선다. 19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한국중소벤처포럼은 다윈KS, 메타그린 영농조합과 중소벤처기업의 발전과 번영을 목표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각 기관의 강점을 살려 협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개발한다. 메타그린 영농조합의 사업 확장과 다윈KS의 환전 사업에 대한 투자 및 마케팅을 협의해 추진한다. 다윈KS는 신분증(여권) 인식과 AI 안면 인증을 결합한 비대면 KYC(본인 인증) 핀테크 기술을 통해 17개국, 89종의 법정 화폐에 대한 다이렉트 외화 환전, 택스 리펀드(시내 환급),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ATM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 최초로 ICT 규제샌드박스 인증을 획득해 미국 등 70개국에서 운영 중인 크립토 ATM 서비스를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메타그린 영농조합은 스마트팜, 스미트팜빌리지, 도심스마트팜베이커리카페, 농산, 축산, 수산물의 스마트가공과 유통의혁신, 마이크로바이움 장 전문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만 회원, 회원사와 함께 차세대 산업, 2차전지, 친환경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중소벤처포럼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다양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투자, 마케팅 및 최신 경영 트렌드와 기술 정보를 전달하는 세미나와 워크숍을 개최한다.

2024-07-19 15:24: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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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School' 5기 모집…"K-스타트업을 K-유니콘으로"

7월31일까지 접수…40개 스타트업 선발, 무료 교육 4개월 간 HR, 영업마케팅, IR, 기업가정신등 강의 G&G School이 이달 31일까지 'G&G School'에 참여할 5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G&G 스쿨은 2022년부터 개설해 글로벌 진출을 비롯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19일 G&G 스쿨에 따르면 '성장(Growth)하고 세계(Global)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라는 의미를 담은 K-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윤재 지누스 의장이 이사장으로서 적극 후원하고 이금룡 (사)도전과나눔 이사장이 교장으로서 스케일업 교육을 주관한다. 유망한 우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4개월 동안 이뤄지는 대면 교육 수강료, 식사, 워크숍 등 제반 비용을 모두 지원한다. ▲인적자원관리(HR) ▲영업마케팅(Sales) ▲기업설명(IR) ▲기업가정신 ▲투자 ▲경영관리 ▲글로벌 진출전략 ▲법률 ▲마케팅 등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에 필요한 전문 강좌들이 마련돼 있으며 입학식, 워크숍을 포함해 4개월 동안 총 20회의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G&G 스쿨의 경쟁력은 차별화된 강사진에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가장 '핫(hot)'한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섭외해 트렌디한 최신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스타트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강의는 물론 강사진과의 네트워킹으로 다방면의 멘토링이 가능하다. 수료 후 동문회를 통한 지속적인 네트워킹도 큰 강점이다. 현재 160명의 CEO 동문회가 결성되어 있다. 5기 모집은 G&G 스쿨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8월 중순까지 서류 심사 및 면접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16일로 예정되어 있다. 40개 기업을 선발하며 입학식은 8월 26일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G&G School 5기 교육에도 다양한 분야의 '핫'한 강사진이 참여해 스케일업을 견인한다. 경영전략 부문은 이윤재 지누스 의장, 이승한 넥스트앤파트너스 회장,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 김경준 CEO스코어 대표, 김용진 착한경영연구소 대표 등이 강연을 펼친다. 투자·IR 분야는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홍상민 넥스트랜스 대표, 박준성 레전드캐피탈 최고투자책임자 등이 연사로 나선다. 글로벌 진출전략 분야는 김종갑 GDIN 대표, 임정욱 중기부 창업벤처혁신 실장, 손재권 더밀크 대표 등이 맡는다. 특히 성공한 선배 CEO로부터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창업스토리 특강으로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와 동남아 등 해외에서 활약 중인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의 전략을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2024-07-19 15:10: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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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 환경부 일회용컵 보증금제 폐지 촉구

성명서내고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면 재검토…실질적 정책 하루빨리 수립" 촉구 소상공인연합회가 환경부의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개선을 공식적으로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성명서에서 "최근 일회용컵 보증금제 피해업체가 제기한 소송을 계기로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대한 정부 및 국회와 정책 당사자들의 관심이 환기되었다"며 "일회용컵 보증금제 참여로 손해를 본 사업자에 대한 책임있는 조치와 함께,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최악의 경제 여건을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이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시행을 위한 스티커 구입비, 보증금 추가에 따른 결제 수수료, 컵 세척 인건비와 반환 컵 보관을 위한 공간 확보 등의 비용을 감내하는 상황"이라며 "가뜩이나 높은 물가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팽배한 상황에서, 보증금에 따른 비용 300원이 추가되면서 발생하는 소비자와의 마찰과 매출감소까지 소상공인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연합회는 아울러 "수천평의 대규모 카페에서 몇 배에 달하는 양의 음료를 일회용컵에 팔더라도 해당 프랜차이즈가 아니면 의무가 면제되어 소상공인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에게만 큰 부담이 집중되고 회수 효과가 제한적인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전국 시행 철회를 촉구한다"며 "소상공인의 부담과 희생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일회용컵의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정책을 하루 빨리 수립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했다.

2024-07-19 05:42: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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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여름 맞아 혜택 풍성한 '온라인 기획전' 펼쳐

이달 31일까지 에이스침대 몰에서 진행…상품권 증정등 혜택 에이스침대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시원한 혜택으로 가득한 'GET READY WITH ACE' 온라인 기획전을 에이스침대몰에서 진행한다. 19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기획전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규 회원 할인 쿠폰과 행사 제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에이스침대가 선정한 1인용 베스트 침대 5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 2만~3만원 권을 증정하고, 2인용 침대 베스트 5종을 2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SESA 차렵 이불 세트를 증정한다. 많은 소비자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제품군 카테고리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1인용 베스트셀러 침대 5종의 경우 차분하고 편안한 무드를 강조한 '루체-III(LUCE-III)', 스마트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BMA1086', 에스닉한 감성의 내츄럴 스타일 침대 '에리카(ERICA)'를 비롯해 'BRA1439', 'BRA1441' 등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스타일의 라인업이 준비됐다. 2인용 베스트셀러 침대 5종은 남녀노소 모두 사랑받는 편안한 무드의 '루체-III(LUCE-III)', 모던한 디자인의 스위트룸을 연상시키는 호텔형 침대 'BMA1148', 로맨틱한 분위기의 LED 조명을 탑재한 'BMA1164'와 'BMA1165', 'BMA1150'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포토 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을 증정하는 추첨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고객이라면 전용 멤버십 서비스 '에이스 웨딩멤버스'에 가입해 다채로운 혼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혜택으로 가득한 여름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준비했다"면서 "백화점 상품권, 차렵이불을 비롯해 풍성한 혜택이 마련돼 있으니 많은 고객 여러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07-19 04:42: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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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LX Z:IN 바닥재 소리잠'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

국내 바닥재 업계 최초 '탄소중립위너상'…탄소 배출량 평균 10%↓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바닥재 소리잠'(사진)이 '제27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탄소중립위너상'을 수상했다. 19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소리잠'은 실생활 경량충격음 저감 기능을 갖춘 PVC시트 바닥재로, 제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저감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국내 바닥재 업계 최초로 이번에 '탄소중립위너상'을 받았다. 이번에 탄소중립위너상을 받은 '소리잠' 바닥재의 세부 품목은 '지아소리잠4.5T', '소리잠 4.5T/6.0T'로 B2C시장은 물론 건설현장에도 납품하는 제품이다. '소리잠'은 제품 제조 전 과정의 환경영향평가(LCA)를 통해 기존 제품군 대비 탄소 배출량을 평균 약 10% 저감했으며, 생산공장의 보일러·단열설비 투자 및 제조공정 혁신활동을 통해 제조에 필요한 연료 및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다. 또한, 발포제로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발포가스를 사용하고,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조각(스크랩)을 공정에 재투입하거나 시공현장에서 사용되지 못하고 수거되는 제품은 재활용함으로써 환경과 자원순환을 고려한 제조 공법을 지켜가고 있다. '소리잠'은 탄소배출량 저감 및 유해물질감소 등을 사유로 '저탄소제품인증', '환경성적표지', '환경표지' 등 친환경 관련 인증을 대거 보유하며 정부의 건축물 녹색건축 인증제도 확산에도 적극 기여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소리잠' 제품을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지원사업'과 강원도의 '강원 응급산모 안심스테이 지원사업'을 통해 기부하며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탄소중립위너상' 수상으로 소리잠 바닥재의 환경 친화적인 특성과 탄소 배출량 저감 효과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면서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서도 착한 소비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9 04:42: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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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택배 종사자에게 '목걸이형 선풍기' 선물

자사 전국 42개 지점 소속 기사 1.1만여 명에 지급 한진이 여름철 택배종사자 근로환경 개선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42개 지점 소속 한진택배 기사 약 1만1000여명에게 '목걸이형 선풍기'를 지급했다. 19일 한진에 따르면 장마와 폭염을 수시로 오가는 이번 여름철 궂은 날씨 속에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는 택배기사들이 배송 업무에 방해받지 않으면서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고민하던 중 목에 건 채로 차량 안과 밖에서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상품을 기획, 지급했다. 기존에도 한진은 택배기사 근로환경 개선 및 상생활동의 일환으로 여름철엔 보냉가방 및 보냉용품, 음료 구매를 위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했다. 또 겨울철엔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식 손난로 등 일상 업무에서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는 계절용품을 지급해왔다. 아울러 택배기사 건강관리 차원에서 2021년부터는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 병원 방문이 어려운 택배기사들이 간편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왔다. 마찬가지로 장마 이후 찾아오는 폭염 시즌에 대비해서는 자주 물 마시기, 직사광선 피하기 등 건강관리 수칙을 전파해 온열 및 심혈관 질환에 대비하는 한편, 심야 배송 근절을 위해 21시 이후 배송을 관리하는 등 택배기사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장마와 폭염 기후에도 한진 택배 종사자는 고객 만족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고 있다"며 "택배기사가 배송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근로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등 ESG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4-07-19 03:42: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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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일본 中企업계와 교류·협력 본격 확대

日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적·기술 교류확대·공급망 발전 공동 모색등 중소기업중앙회가 일본 중소기업계와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한다. 중기중앙회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중기중앙회에선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권혁홍 수석부회장, 김동우·김석원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에선 모리 히로시 회장, 사토 테츠야 전무, 오이가와 마사루 상무이사 등이 함께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업종별 협동조합·협회 등 중소기업 단체간 인적·기술 교류확대 ▲공급망 발전을 위한 중소기업간 교류지원 ▲중소기업의 인력난·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정책·정보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는 1956년 중소기업협동조합 등 단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소기업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2만7000여개 중소기업 협·단체와 협회 산하 224만여 개 중소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일본 중소기업 대표 단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공급망 재편 등 글로벌 통상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만큼 한국의 ICT 융합기술과 일본의 소재·부품·장비 등 양국 중소기업의 강점을 교류하고 정책현안을 논의 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면서 "한·일 중소기업 경제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매년 1회 한·일 단체 간 정책 포럼 교차 개최를 통해 중소기업이 상호방문 할 수 있는 민간차원의 '셔틀 경제교류'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리 히로시 회장도 "한일 양국의 대표 중소기업 단체가 힘을 모아 상호 발전하는 실질적 협력관계를 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24-07-18 13:30: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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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하반기 투자 4곳 중 1곳만…3곳은 '없다'

중견련, 412개社 대상 설문조사…내수부진등 이유로 75% '투자계획 없어' 투자계획 밝힌 25% 중 88.4%는 '투자 확대 또는 유지'…17.8% '1000억 이상' 투자 활성화위해 법인세 인하, R&D 세제지원 확대, 금리인하등 정책 '절실' 중견기업 4곳 중 3곳은 하반기에 투자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내수시장 부진, 경기 악화 등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이런 가운데 4곳 중 1곳은 하반기에 투자를 하겠다고 답했다. 투자 계획이 있는 중견기업 10곳 중 9곳은 상반기에 비해 투자 규모를 확대하거나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중견기업 412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4 하반기 중견기업 투자 전망 조사 결과'를 18일 내놨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75%는 '투자계획이 없다', 25%는 '투자계획이 있다'고 각각 밝혔다. 투자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 중 88.4%는 상반기 대비 투자 규모를 확대(45.7%)하거나 유지(42.7%)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반기 투자 계획이 있는 중견기업 17.8%의 투자 규모는 1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를 하되 규모를 축소하겠다는 응답은 11.6%에 그쳤다.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중견기업은 '주력사업 확장(36.2%)'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노후설비 개선·교체(23.4%) ▲신사업 진출(19.1%) ▲해외시장 진출(12.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상반기 대비 투자 규모를 줄이겠다고 응답한 중견기업들은 ▲내수시장 부진(33.3%) ▲경기 악화(25.0%) ▲수출 부진(8.4%) ▲고금리, 자금조달 애로(8.3%) 등을 요인으로 지목했다. 25%는 상반기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응답했다. 투자 자금 조달 방법으로는 '내부자금 활용(52.8%)', '금융권 차입(35.8%)', '정책금융 활용(5.7%)', '주식, 회사채 발행(3.8%)', '기타(1.9%)' 순으로 확인됐다. 중견기업인들은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인세 인하, R&D·설비투자 세제지원 확대 등 '세제 개선(34.0%)'과 '금리인하(27.4%)', '물가안정 및 내수활성화(18.9%)' 등의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최근 생산성 하락, 미래 먹거리 산업 부재, 설비투자 둔화 등은 인구 감소와 더불어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악화시키는 핵심 요인"이라면서 "정부 정책 기조인 역동경제의 성공을 위해 성장사다리의 중심인 중견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견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국회와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7-18 11:20: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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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제조 현장 인력난 완화위해 유학생 활용 방안 적극 모색

오영주 장관, 안산 한국공학大서 법무부·관련 기업등과 간담회 외국인 일자리 매칭플랫폼 구축,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등 논의 吳 "유학생 활용, 제조 中企 인력난 해소 기여위해 면밀하게 준비"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 현장의 인력난 완화를 위해 국내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오전 경기 안산에 있는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오영주 장관 주재로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 확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오 장관 외에도 법무부 심우정 차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희수 청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조한교 인력성장본부장, 한국공학대 황수성 총장, 충북보건과학대 박용석 총장 그리고 외국인 인력 채용기업,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유학생, E-7 전문비자로 근로중인 외국인 1명 등이 참석했다. 현재 중기부는 한국어 능력 등이 우수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제조 중소기업의 구조적인 인력난을 타개할 대안으로 활용하기위해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외국인 유학생 간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한 외국인 일자리 매칭플랫폼 구축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 확대 ▲지역별 유학생 채용 매칭센터 신설 방안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 및 공급방안 ▲국내 유학생 활용기반 고도화(비자발급 및 재직지원 등)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제조 중소기업들은 인력 부족에 따른 구인난, 유학생 채용에 대한 정보 부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했다. 또 국내 유학생이 제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내용도 나왔다. 동석한 대학 관계자들은 국내 중소기업에 우수한 국내 유학생들이 취직하기 위해선 제조 중소기업에 대한 충분한 정보, 접근성 그리고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전교육의 체계화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과 대학간의 보다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정부의 지원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과 대학(한국공학대, 충북보건과학대)은 중소기업 내 유학생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산학연계형 교육 확대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유학생을 중소기업에 적극 유치하기 위해 협력키로 약속했다. 오 장관은 "많은 제조 중소기업이 당면한 만성적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내 유학생 활용 방안이 제조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 등에 따라 중소기업의 인력난은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제조업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올해 기준 중소기업 인력부족률은 전체 평균이 2.8%이고 제조 중소기업은 이보다 높은 3.3% 수준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규모는 지속적으로 늘어 약 17만명에 이르고 있고 이들 가운데 35.4%가 국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유학생 간 구인·구직 정보의 미스매칭, 비자 발급 어려움 등으로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는 비율은 10%를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4-07-18 10:17: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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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해외 판로위한 '글로벌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현지 언어 번역, 해외 쇼핑몰 입점 지원 등…100곳 모집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의 해외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글로벌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18일 중기유통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패키지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해외 온라인 판로 개척에 필요한 여러 항목들을 패키지 형태로 통합 지원해 해외쇼핑몰 입점과 수출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상품 기술서, 리스팅이미지 현지 언어 번역 ▲현지어로 제작된 제품 홍보 콘텐츠 ▲해외 쇼핑몰 입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 상표권 등록, 인증 취득 등 항목 중 1가지를 직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글로벌 패키지 지원사업'은 연말까지 총 100개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참여기업 모집은 상시로 진행하며 지원목표를 달성할 경우 조기마감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태식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해외 시장진출은 소상공인의 스케일업을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국내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4-07-18 09:02: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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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2023 삼표시멘트 ESG 보고서' 발간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 비전 제시…이중 중대성 평가 강화 삼표시멘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3 삼표시멘트 ESG 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18일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한 보고서는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라는 비전 아래 2023년과 2024년 상반기까지 ESG 경영 활동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량적 성과는 최근 3개년 데이터를 함께 제시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보고서는 환경·사회적 요인이 기업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경영 활동이 외부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해 핵심 이슈를 결정하는 방식인 '이중 중대성 평가'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표시멘트는 이를 통해 상위 10대 중대 이슈로 ▲기후변화 대응 강화 ▲환경영향 최소화 ▲임직원 안전 및 보건 관리 강화 ▲자원관리 효율화 ▲재무·비재무 리스크 통합 관리 ▲경제성과 창출 ▲생물다양성 보전 ▲환경경영 체계 및 모니터링 강화 등을 선정했다. 삼표시멘트는 환경 분야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1% 감축하고 2050년에는 54% 감축하는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년에는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8%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위해 시멘트 생산 연료의 34%를 화석연료에서 순환자원으로 대체했으며, 2030년에는 순환자원 사용량을 58%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표시멘트는 2022년 ESG 경영 체제를 선포한 이래 시멘트 업계 최초로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경영 성과 등을 관리 및 감독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시멘트 업계 최초로 한국ESG기준원(KCGS)이 선정한 '2023년 지배구조(G)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순환 사회 구축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깨끗한 기업문화 조성을 통해 ESG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08:53: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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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제주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점검

한국폴리텍대 제주캠퍼스 방문…꿈드림공작소 등 교육과정 살펴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제주 지역 소상공인·소공인 지원 정책 점검에 나섰다. 소진공은 박성효 이사장이 지난 17일 오후 한국폴리텍 대학 제주캠퍼스를 방문해 협력사업 추진경과 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박 이사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소진공과 폴리텍대학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소진공 제주센터와 폴리텍 제주캠퍼스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인프라를 점검하고 제주지역 소상공인·소공인, 예비창업자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마련했다. 제주캠퍼스 현장을 방문한 박 이사장은 양 기관 담당자들과 캠퍼스 시설과 학과를 둘러보고 협력사업인 꿈드림공작소 등 교육과정을 점검했다. 꿈드림공작소는 한국폴리텍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장비를 활용해 무료 기술교육과 체험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진공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졸업생, (예비)소상공인, 슈퍼마켓 협동조합 회원사 등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꿈드림공작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장비를 기반으로 시제품 제작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에게 설계·디자인, 자문,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박성효 이사장은 "지난 4월 업무협약 이래 각 지역의 지원센터와 캠퍼스가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소상공인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폴리텍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8 08:48: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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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시스템반도체 기업 추가 육성 적극나서

기술가치평가 체계 새로 마련…올 2000억 규모 보증 공급 기술보증기금이 시스템반도체 기업 추가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6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대한 기술가치평가 체계를 새롭게 마련했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반도체 분야에 약 2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기보는 최근 정부의 반도체산업 육성정책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 김봉덕 벤처정책관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시스템반도체 벤처기업 아이언디바이스를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정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언디바이스는 서울대 전기공학과 석사출신 박기태 대표가 2008년 삼성전자와 페어차일드 반도체 출신 인력들과 함께 설립한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이다. 기보의 시스템반도체 기술가치평가는 시스템반도체 산업구조의 특성을 반영한 기술 분석과 현장 전문가의 자문 등을 통해 팹리스 및 칩리스(반도체 IP) 기업에 대한 적정가치 평가 제고에 기여함으로써 정보의 반도체산업 육성정책과 함께 자금지원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기보의 고난도 기술가치평가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중앙기술평가원 김현 원장과 시스템반도체 평가모형 개발에 참여한 직원이 함께해 새로운 평가체계와 기보의 반도체기업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도 진행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팹리스 및 칩리스 기업 보유 기술에 대한 여러 평가사례를 축적하고 기술가치평가 고도화를 통해 보증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기술을 보유한 시스템반도체 산업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해 반도체·AI·배터리 등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라는 정부 국정과제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08:39: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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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홀딩스, 제주교육청과 제주 생태환경교육 강화한다

업무협약 맺고 교원 자연생태 교육 역랑 강화 연수 프로그램 제공등 제주 생태문화전시관 버디프렌즈플래닛을 운영하는 아시아홀딩스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지역에서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기위해 손을 잡았다. 17일 아시아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이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환경과 자연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도내 학생과 교원에게 생태문화 교육 및 체험학습을 제공해 자연과학 및 사회탐구 영역의 교육을 확장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부적으로는 버디프렌즈플래닛이 보유한 교육 및 전시 커리큘럼을 활용해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및 환경에 대한 개념과 인식 함양을 위한 전시, 해설 프로그램 지원 ▲교원의 자연생태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제공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더 플래닛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참가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김광수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생태 환경에 대한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버디프렌즈플래닛 박설희 대표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과 어른을 포함해 생물다양성을 쉽고 재미나게 교육하고 개념을 알려줄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앞으로 지속가능한 생태 환경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와 해외에도 기후위기, 생물다양성과 환경 교육을 통해 제주도를 더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버디프렌즈플래닛은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생태문화복합공간으로 KBS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버디프렌즈를 통해 제주도와 지구의 자연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생태·과학·예술을 접목한 전시 및 교육 콘텐츠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생물다양성 교육 콘텐츠를 방문 목적과 인원, 시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어 도내외 각급 교육기관 및 기업, 공공기관의 체험학습 및 연수 장소로 만족도가 높아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교육 관광 장소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7-17 14:01:0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