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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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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인테리어, '센스타일 프로' 디자인 리뉴얼 진행

디자인 패털 66종으로 확대…내구성, 내오염성 강화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국내 바닥재 시장 고급화에 따라 럭셔리비닐타일(LVT) 제품인 '센스타일 프로'의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3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21년 아산공장에 최신 공정설계와 체계화된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춘 LVT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센스타일 프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강화되면서 디자인 패턴이 총 66종으로 확대됐다. 센스타일 프로는 특수 UV 도료 코팅으로 내구성과 내오염성이 뛰어나 유지 관리가 쉽고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또한 국내 최장의 제품 냉각용 어닐링 시스템(Annealing System)을 갖춘 설비에서 생산해 온도 변화에 따른 제품의 수축 및 팽창을 최소화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북미와 유럽의 고급 바닥재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LVT 제품인 '센스레이'도 새로 출시했다. 센스레이는 30여년 가까이 축적된 KCC글라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성능 상업용 바닥재로 유리섬유(Glass Fiber)가 함유된 치수안정층과 중지층을 적용해 뛰어난 보행감을 구현했다. 특히 두꺼운 내마모층으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 호텔, 병원, 공항 등 보행이 매우 빈번한 상업용 공간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457.2x914.4mm 규격의 차별화된 사이즈와 총 10종의 디자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센스타일 프로와 센스레이는 친환경 버진(Virgin) PVC 원료 사용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인체에 해로운 프탈레이트와 중금속을 포함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과 미국의 실내 공기 품질 인증 표준인 FloorScore 등 인증도 획득했다.

2023-03-03 03:49: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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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화이트데이 공연·객실 패키지 선봬

정진운밴드 어쿠스틱 공연, 12일 호텔 1층 라운지서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달콤하고 로맨틱한 어쿠스틱 공연과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3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2AM의 보컬 정진운이 이끌고 있는 '정진운밴드'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오는 12일 오후 6시 캠퍼트리 호텔 1층 라운지 '더 테라스'에서 1시간 동안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진행하는 공연은 투숙객은 물론 호텔 카페&레스토랑을 이용하는 도민 및 관광객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공연인 만큼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시켜줄 와인과 샴페인, 그리고 함께 즐기기 좋은 스테이크 로제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피자 등 공연과 함께 분위기 있는 디너까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F&B 메뉴도 선보인다. 달콤한 선율로 가득 채운 라운지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공연은 객실 특가까지 누릴 수 있도록 '정진운밴드 화이트데이 콘서트 패키지'도 구성돼 있다. 패키지는 ▲호텔 트윈 또는 패밀리 스위트(1박) ▲정진운밴드 화이트데이 콘서트 관람석 예약(룸타입별 좌석수 상이) ▲메인 디너 메뉴 1개 제공으로 구성된다. 이용 기간은 3월12일~13일 1박이며 요금은 13만원부터다.

2023-03-03 03:31: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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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대리점등 엔지니어 370명 대상 기술교육 성료

1월16일부터 2월27일까지 8회로 나눠 이론 및 실습교육 진행 대동그룹 모회사인 대동이 '서비스 컴퍼니(Service Company)'로 혁신하기위한 '2023년 상반기 서비스 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2일 대동에 따르면 지난 1월16일부터 2월27일까지 경남 창녕의 대동 교육훈련원에서 대동 대리점 및 총판과 농협 소속의 서비스 엔지니어 총 370명을 8회로 나눠 관련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서비스 기술 교육은 상반기 파종, 하반기 수확 시즌 전에 엔지니어에게 대동 농기계에 대한 주요 기능, 조작, 관리 보관, 점검 수리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신속 정확한 서비스와 사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전국 160개 대동 대리점 및 총판과 577개 농협의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숙식, 교육 자재, 강의 등의 모든 비용을 대동이 부담해 주력 판매 모델의 정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상반기 주력 판매 모델인 자율주행 1단계에 해당하는 직진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HX트랙터와 DRP 이앙기의 기술 및 정비 교육을 했다. 대동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기술 교관들이 나서 HX와DRP의 주요 기능 사용법, 유압, 미션, 전장, 엔진 등 주요 부위별 정비법 등에 대한 실습 중심의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또 초개인화 관점에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새롭게 구축한 고객 관리 시스템(CRM)의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 등에 대한 강의도 했다. 대동 유장영 부품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 서비스가 제품 구매 및 사후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서비스 요원들의 기술 교육에 적극 투자를 하고 있다"며 "대동은 애그테크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가면서 스마트 농기계에 ICT, AI, 빅데이터 기반으로 더 예방적이며 더 빠르고 고객 이용이 쉬운 스마트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3 03:22: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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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 호남서 中企 애로청취·지역산업 육성 뜻 '강조'

전주첨단벤처산업단지 방문해 지역 기업들과 간담회 李 "우리 경제 50% 이상 담당 주역되도록 지원하겠다" 나주선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인프라 구축 행사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일 하루 호남지역에서 중소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지역 산업 육성 의지를 전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영 장관은 이날 전북 전주에 있는 전주첨단벤처단지를 방문해 지역 혁신 선도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지식산업센터(전주혁신창업허브)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제품 제작현장 및 스마트공장 배움터 등도 둘러봤다. 간담회에는 이 장관과 우범기 전주시장, 김종훈 전북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전주 지역의 중소기업 대표 8명 등이 참석했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3고(고유가·고금리·고환율) 복합위기'를 현장에서 실감한다면서 어려운 금융여건 개선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또한, 인공지능(AI)과 같은 신기술의 적극적인 육성도 주문했다. 이 장관은 "중기부는 글로벌 경기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올해 금융위원회와 80조원 규모의 신규 정책금융을 공급하고, 특히 3고 복합위기 지원에도 22조8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면서 "아울러 고금리에 대응해 올해 상반기 한시적으로 보증기관의 신규 보증 보증료율을 0.2%포인트(p) 인하할 계획이어서 약 30만개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신기술 육성을 위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해 5년 내에 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 등 초격차 10대 분야에서 1000개 이상의 글로벌 선도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국내 수출의 40% 이상을 기여한 숨은 영웅이 바로 중소·벤처기업으로, 이들 기업이 우리 경제의 50% 이상을 담당하는 주역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엔 전남 나주 에너지신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전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 인프라 구축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정승일 한국전력공사장과 규제자유특구 참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중기부는 지난 2019년 12월에 '전남 에너지신산업 특구'를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고 국비 213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설비, 선로 안전성 검증을 위한 실증장 등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줬다. 이 장관은 기념식이 끝난 후엔 광주·전남 소재 중소기업들과 별도로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이 하나로 뭉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이같은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며 현장 밀착 행정을 약속했다.

2023-03-02 14:30: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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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김기문 회장, 첫 일정은 '소통 강화·내실 다지기'

새 임기 첫날 '조용한 행보'하며 오찬·만찬 모두 임직원들과 金회장 "4년은 굵직한 것보단 中企 세심하게 챙기도록 노력" 국무총리 주재 외부 행사도 참석…中企·협동조합 강화 '방점' 4번째 임기를 시작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사진)의 첫 걸음은 '소통 강화'와 '내실 다지기'였다. 취임 첫 날 외부엔 공식 일정을 알리지 않고 '조용한 행보'를 하면서다. 2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새 임기 첫 날인 이날 오찬을 중기중앙회 회의실에서 임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여러분들이 잘 도와줘서 다시 하게 된것 같다. 앞으로 4년 더 잘해보자"고 임원들에게 인사를 전한 후 "4년은 굵직한 것보단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세심하게 잘 챙기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앞서 내놓은 공약에서도 "중소기업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중앙회는 중소기업 정책지원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1962년 당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탄생한 본분에 맞춰 2027년 2월까지 예정된 4년의 임기 동안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가치 제고에 더 많은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공약을 통해서도 ▲대·중소기업·금융기관 등 출연 유도를 통한 협동조합 공동사업 지원위한 신규 자금 1000억원 조성 ▲전문인력·공동사업·협업거래·공동시설 건립 등 공동사업 활성화 ▲협동조합 전용 공동 R&D 지원예산 확보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을 통한 공동판매 활성화 ▲민간시장 납품단가연동제의 공공조달시장 적용방안 마련 ▲협동조합의 공공조달시장 참여 확대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이날 임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지난해 5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렸던 '대한민국 중소기업 대회'를 '잘한 행사'로 언급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중소기업인 대회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해 용산에 터를 잡으면서 처음으로 열린 행사인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까지 참석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하는 자리로 거듭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이날 저녁 자리 역시 중기중앙회 노동조합 및 직원들과 만찬하며 소통을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추가로 가졌다. 임기 첫 날 진행한 두 번의 식사를 모두 내부 임직원들과 함께 한 것이다. 김 회장은 연임을 확정하면서 중기중앙회 본부 부서명칭을 '실'로 통일해 본부-실-팀 체제로 개편하는 등 '1단 7본부 36실, 15팀, 14지역본부, 4공제센터, 1해외사무소'로 조직을 새로 꾸렸다. 김 회장은 오찬과 만찬 사이엔 경기 판교에서 열린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의 제3차 규제혁신 전략회의에도 중소기업계 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중소기업계 복수의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어렵지 않은 때는 없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근의 상황은 더욱 좋지 않다"면서 "업계의 '맏형'으로서 김 회장이 향후 4년간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중심 역할을 잘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02 13:35: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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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최고경영자 과정 'KBIZ AMP' 17기 모집

5월10일까지…정원 70명, 5월22일 입학식 예정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과정인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17기를 5월10일까지 모집한다. 2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KBIZ AMP는 중소기업 CEO의 경영역량 강화와 휴먼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설했다. 지금까지 16기에 걸쳐 약 9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리더'를 양성하는 중소기업 대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타 AMP과정과 달리 중소기업 대표기관이자 법정경제단체인 중기중앙회가 직접 운영하며 ▲합리적인 비용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풍성한 콘텐츠 ▲중기중앙회 중심의 강한 소속감 ▲활발한 총동문회 활동 등이 중소기업인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KBIZ AMP 17기 과정은 '불확실성과 리스크의 세계,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찾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5월2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운영한다. ▲CEO의 비전(리더십·변화관리) ▲CEO의 전략(경영트렌드·글로벌·DT) ▲CEO의 통찰(역사·고전) ▲CEO의 감성(공연·힐링·네트워크) 등 총 4가지 주제에 대해 각계 최고 권위 명사들의 강연이 펼쳐진다. 주요 강연자로는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오동윤 원장(중소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포노사피엔스 코드를 읽어라) ▲아주대 김경일 교수(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서울대 전미영 교수(트렌드 코리아) ▲한국역사고전연구소 임용한 소장(삼국지 영웅들의 성공전략) ▲명지대 박정호 특임교수(2023 하반기 경제전망) ▲피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관점을 디자인하라) ▲조민기 작가(궁녀로운 조선시대) 등이 있다. 이외에도 소통·화합을 위한 다양한 친교행사와 함께 AMP 플러스 조찬특강, 정책세미나 등 중기중앙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주요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KBIZ AMP 17기에 참여를 원하면 중기중앙회 AMP 사무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기신청시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정원(70명) 충원 시 조기마감할 예정이다.

2023-03-02 12:00: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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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4700여건 특허 기술이전·사업화 공동마케팅 펼쳐

대학·정부출연硏 56곳 보유 특허…매매 또는 통상실시 방식으로 기술보증기금이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56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약 4700건의 특허 기술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사업화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2일 기보에 따르면 기술이전 방식은 매매 또는 통상실시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술거래가액은 이전기관 및 특허기술 별로 다르지만 200만원에서 3000만원 수준이다. 특히 약 80%가 500만원 미만에 거래가액이 형성돼 중소기업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특허기술을 이전받을 수 있다. 기보는 중개수수료를 기존 15%에서 10%로 낮췄다.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8%로 한번 더 인하한다. 공동마케팅을 통해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기업이 지식재산공제에 가입할 경우 권리이전 비용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식재산공제는 지식재산권 분쟁, 출원 등의 사유로 비용부담 발생 시 납입부금의 최대 5배까지 대출받아 활용이 가능하다. 공공 R&D 성과물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전받기를 원하는 기업은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보의 기술거래 전담조직인 기술혁신센터를 통해서도 상담받을 수 있다. 기보는 올해 상반기 56개 기술공급기관과 약 4700건의 특허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작년 하반기 34개 기관과 2680건을 진행한 것에 비해 대상이 대폭 증가하는 등 기술이전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화가 어려운 중소기업에 외부 기술을 도입해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10:13: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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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지원한다

기존 사업 묶은 '온라인수출패키지 지원사업' 참여社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이달 24일까지 '2023년 온라인수출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일 중진공에 따르면 온라인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은 기존의 온라인수출 지원사업을 하나로 묶어 일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출 유망 중소기업 선별 후 집중 지원을 통해 온라인수출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위해 신설했다. 플랫폼 입점, 마케팅, 물류, 배송 등 온라인 수출 전 과정을 원스톱 패키지로 지원한다. 세부 지원사업으로는 ▲글로벌쇼핑몰입점판매 ▲온라인전시회 ▲미디어콘텐츠마케팅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등이 있다. '글로벌쇼핑몰입점판매'는 글로벌 쇼핑몰 전문기업을 통해 아마존, 타오바오, 쇼피 등 플랫폼 입점과 제품 판매까지 지원한다. '온라인전시회'는 온라인사이트 내 전시관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연계해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계약 체결을 돕는다. 지난해 새로 생긴 '미디어콘텐츠마케팅'은 글로벌 플랫폼의 미디어커머스 채널을 통한 중소기업 제품 홍보와 연계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사업은 중소기업 물류비 절감을 위해 국내·외 물류거점과 풀필먼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중진공은 올해 수출국 다변화 지원을 통해 특정 국가로의 수출 편향을 완화하고 배송비용 및 풀필먼트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더 많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물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우리나라 총 수출의 40% 이상이 중소·벤처기업의 직·간접 수출로부터 발생한다"면서 "앞으로도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와 수출국가 다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고비즈코리아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3-03-02 10:08: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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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경영악화 소상공인 원금상환 부담 던다

'집중관리기업 제도' 통해 상환기간 최대 4년 추가 연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최근 고물가, 공공요금 상승 등 대내외 경영상황 악화로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의 원금상환 부담 해소를 위한 '집중관리기업 제도'를 상생누리 사이트를 통해 접수·지원한다. 2일 소진공에 따르면 집중관리기업 제도는 일시적 경영애로에 처한 업체의 상환기간을 자체 채무재조정을 통해 최대 4년까지 추가 연장하는 제도다. 집중관리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월 상환 부담금액을 최대 65%까지 줄여주는 효과를 가진 '다중채무 1계좌 통합 상환 플랜'을 제공받는다. 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동의서 제출만으로 심사 시 필요한 정보를 일괄 조회·출력할 수도 있다. 신청에서 심사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 1개월 이내로 단축됐다. 집중관리기업 제도는 매달 1일에서 9일까지 소진공 77곳 지역 센터와 상생누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생누리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의 경우 공단 담당자가 일정 조율 후 사업장을 방문해 신청서류 심사 등을 진행한다. 박성효 이사장은 "집중관리기업 제도는 '3고 위기' 속에서 일시적 자금경색을 겪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온전한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집중관리기업 제도를 단순 원금상환 지연 목적으로 신청 시에는 지원불가 판정을 받을 수 있다. 향후 6개월 간 채무재조정 신청 불가 사유가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2023-03-02 10:06: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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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강력한 제습 성능 '초슬립 제습기' 출시

13L 제습 용량…공간 활용도 높고 사계절 사용 SK매직이 강력한 제습 성능을 갖춘 '초슬림 제습기(DEH-140LI·사진)'를 출시했다. 2일 SK매직에 따르면 초슬림 제습기의 제습 용량은 13L로 최대 62㎡(19평)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 절반 수준 크기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두께는 22㎝로 소파, 드레스룸 틈새 등 좁은 공간에도 설치와 보관이 쉽고 1인 가구나 원룸,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동 손잡이와 360도 회전 바퀴를 장착해 누구나 손쉽게 제품을 원하는 공간으로 옮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전원 코드를 분리해도 가동이 가능한 '연속 제습 기능'을 지원해 침실과 거실, 드레스룸, 화장실, 베란다 등 공간에 제약 없이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동이 손쉬워 장마철 습기 제거는 물론 실내 빨래 건조, 화장실 습기 제거, 실내 결로 현상에 따른 곰팡이 방지 등 사계절 내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제습기 취약점으로 꼽혔던 실내 온도 상승과 소음 문제도 대폭 개선했다. 색상은 네이처 화이트, 미스티 베이지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기교 없이 정제된 모던한 디자인으로 거실은 물론 침실, 주방 등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 판매가는 29만9000원이다.

2023-03-02 08:25: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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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올해 50억 지원한다

작년보다 예산 38% 늘려…2.5만 소상공인 지원 혜택 부산 해운대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성모씨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험료 지원을 받으면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던 중 경영악화로 가게를 접어야했다. 성씨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덕에 지난해 9월부터 430만원의 실업급여와 300만원의 직업훈련 교육비를 지원받으며 현재 재취업에 도전하고 있다. 중기부가 폐업 소상공인들의 재기를 지원하고 안전망을 강화하기위해 올해 50억원 규모로 고용보험료를 지원한다. 1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예산(36억3000만원)보다 38% 늘어난 것으로 올해 약 2만5000명의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가 실업급여,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 개발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중기부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의 보험료 납부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료의 일부(20~50%)를 최대 5년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고용보험료 지원대상이 종전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지 않은 1인 소상공인에서 모든 소상공인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만하면 고용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폐업 후 최대 210일간의 실업급여, 직업능력개발수당, 구직활동비, 이주비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을 통한 소상공인 재기지원 및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고용노동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부처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 시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1대1 안내하고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한 업체에 대해서도 카카오톡 등을 통한 맞춤형 홍보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후 폐업 및 재기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실제 사례들을 수집·제공해 소상공인이 자영업자 고용보험의 장점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자세한 지원내용 및 신청요건 등은 소진공 누리집 및 고용보험료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중소기업 콜센터(1357)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1 12:00:35 김승호 기자
[인사]유진그룹

<승진 및 선임-유진기업> ◇사장 승진 ▲그룹경영혁신부문 유석훈 ◇상무 승진 ▲건자재담당 성백민 ▲레미콘담당 손현대 ◇상무보 선임 ▲남부권역장 박철수 ▲회계팀장 심재영 ▲홍보팀장 임진택 <승진 및 선임-동양> ◇전무 승진 ▲외주구매·예산견적담당 권용대 ▲경영관리본부장 황승률 ◇상무보 선임 ▲인사팀장 안준수 ▲재무기획담당 겸 성장전략실장 유정민 ▲건재사업본부 사업운영팀장 황부익 <승진 및 선임-유진투자증권> ◇상무 승진 ▲부동산개발실장 김관석 ▲리서치센터장 이승우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장 조희선 ◇상무보 선임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구환 <승진 및 선임-유진투자선물> ◇상무보 선임 ▲기획관리본부장 장동훈 ▲정보전략영업본부장 장만우 <승진 및 선임-유진로지스틱스·유진소닉> ◇전무 승진 ▲딜리버리사업본부장 유재송 ◇상무 승진 ▲수송본부장 배재일 ◇상무보 선임 ▲기획팀장 국문일 ▲재무팀장 장종식 <승진 및 선임-동화기업> ◇상무 승진 ▲지배인 김용원 <승진 및 선임-유진엠> ◇상무 승진 ▲관리담당 윤남일 <이동> ▲신현식 유진BDS 대표이사 ▲김진구 그룹경영혁신부문 혁신기획실장 ▲박주형 유진기업 ▲황병욱 동양 ▲구본석 혁신기획실 재경담당 ▲김이희 유진기업

2023-03-01 11:24:5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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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4기 김기문號' 본격 출범…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단독출마해 364명 전원 찬성…제27대 회장으로 2027년 2월까지 임기 金 "믿음에 보답하고 中企·협동조합위해 다시 한번 열심히 하겠다" 소감 정기총회서 부회장 5명·이사 19명 새로 선출…유공 단체·개인 표창도 부서 '실' 통합등 조직개편…1단 7본부 36실, 15팀, 14지역본부등 체제 김기문 현 중소기업중앙회장이 4년간 중기중앙회를 더 이끌게 됐다. 김기문 회장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제23·24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제26대에 이어 4번째로 중기중앙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1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전날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김 회장을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정회원 364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제27대 회장에 추대했다. 김 회장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중기중앙회를 진두지휘한다. 김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이번 연임은 회원분들께서 저의 지난 임기 4년과 과거 8년의 노력을 믿어주신 결과라 생각한다"며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임기도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을 위해 다시 한 번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회장은 선거 기간 중 공약으로 ▲상생협력법 하위법령 및 하도급법 개정 등 보완입법 추진을 통한 납품단가 연동제 안착 ▲중대재해처벌법 형사처벌수준 완화 및 50인미만 기업 유예기간 3년 연장 등을 통한 노동시장 개혁 ▲홈앤쇼핑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채널 도입해 중소기업 판로 지원 ▲규제전담팀 신설을 통한 규제 해소 노력 상시화 ▲모든 기초지자체 및 산하 공공기관의 지역제품 목표구매율 설정을 통해 지역제품 판로개척 지원 ▲중소유통업 통합전산망 구축 및 정착, 풀필먼트 전국 확산 ▲협동조합 공동사업 지원을 위한 신규 자금 1000억원 조성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정부(100억원) 및 지자체(100억원) 직접지원 예산 마련 ▲적정이윤 보장 및 정당한 가격경쟁을 위한 낙찰하한율 개선 등 공공조달 시장 제값받기 제도 개선 ▲현재 13개 지역본부를 18개(경기북부 포함)로 지역거점 확대 ▲'목돈마련-대출-보증-보험공제'로 이어지는 공제상품 라인업 강화 ▲협동조합·중소기업·소상공인 가족을 위한 복합 연수레저 시설 마련 등을 내세웠다. 김 회장은 "지금 우리는 복합 경제위기와 미래 트렌드에 적응해 새로운 기회를 찾느냐, 아니면 도태되느냐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앞으로의 4년은 여러분들과 함께 중소기업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중앙회는 중소기업 정책지원의 메카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988년 로만손(현 제이에스티나)을 창업한 김 회장은 초대 개성공단기업협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제6대 관세행정발전심의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2천만불 수출탑 수상 및 철탑산업훈장(2001년11월), 남북관계발전에 힘쓴 공로로 은탑산업훈장(2008년2월), 세계경제위기 극복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2013년2월)을 각각 수훈했다. 이런 가운데 중기중앙회는 '4기 김기문호'가 출범하면서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우선 본부 부서명칭을 '실'로 통일해 '본부-실-팀' 체제로 개편했다. 상근부회장 직속의 준법지원실, 기획조정실내 디지털전략TF팀, 정책총괄실내 규제혁신TF를 신설했다. 또 판로정책부와 단체표준부는 '판로지원실(단체표준팀)'로, 국제통상부와 무역촉진부는 '국제통상실(무역촉진팀)'로, 인력정책실과 청년희망일자리부는 '인력정책실'로 각각 통폐합했다. 아울러 법무팀(준법지원실), 남북경협센터(국제통상실), 납품대금조정센터(상생협력실), 개발원운영팀(교육지원실)은 폐지하고 해당부서에서 업무를 맡도록 했다. 지역조직의 경우 경북지역본부를 새로 열고 원주공제센터는 없앴다. 이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1단 7본부 36실, 15팀, 14지역본부, 4공제센터, 1해외사무소를 갖추게 됐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비상임 부회장 5명과 비상임 이사 19명을 새로 선출했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배조웅 회장, 안산비철금속유통사업협동조합 손인국 이사장,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심승일 회장,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최우각 이사장,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한병준 이사장이 부회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총회에선 또 한국스마트조명협동조합, 한국탱크공업협동조합,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이 우수조합(단체)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인천표면처리협동조합이 중기중앙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유공자(개인) 부문에선 대전세종충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 권주광 이사장이 중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3-03-01 11:02: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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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에이스 하드웨어' 리워드 프로그램 개편

구매실적 따라 페이백, 할인쿠폰 등 맞춤 혜택 대폭 강화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홈센터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가 리워드 프로그램 '에이스 리워드'를 개편했다. 1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이날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에이스 리워드'는 기존 멤버십 프로그램에서 업그레이드된 에이스 하드웨어만의 로열티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구매실적에 따른 페이백, 할인쿠폰 등 맞춤 혜택을 강화했다. 유진홈센터는 이번 개편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층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먼저 등급 선정주기는 연 1회에서 월 1회로 변경해 승급 적용 및 등급에 따른 혜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상위 등급인 마스터(MASTER)의 경우 상시 10% 포인트 적립(일부 상품 제외) 및 매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회원에게도 ACE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에이스 리워드 회원만 누릴 수 있는 전용 프로모션을 확대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에이스 리워드'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최대 5만원 상당의 '웰컴박스'를 선착순 지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PB공구 및 인기 수입상품을 랜덤으로 담아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규회원 가입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에이스 하드웨어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에이스 리워드 등급에 따라 최대 3만원 할인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는 유진그룹이 지난 2018년 서울 금천점을 시작으로 용산, 일산, 퇴계원 등 수도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01 05:32:1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