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승호
기사사진
기보, '기술거래 연계 민간기술 가치평가사업' 참여 中企 모집

기업당 1건씩 총 20건 기술가치평가 비용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기술거래 연계 민간기술 가치평가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8일 기보에 따르면 기술거래 연계 민간기술 가치평가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가치를 평가해 적정 기술거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민간의 기술거래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보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 서면평가를 통해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1개 기업당 1건씩 총 20건의 기술가치평가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술평가기관이나 '발명진흥법'에 따른 발명의 평가기관 중에서 희망하는 기관을 선택해 기술가치평가를 받을 수 있다. 보유한 특허와 실용신안의 기술거래를 목적으로 기술가치평가를 받으면 기업당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기술평가료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지난해 처음으로 민간기술 가치평가사업을 통해 민간 평가기관에 기술거래용 평가 참여 기회를 개방하고 기업 간 기술거래 시 필요한 기술가치평가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보유 기술이 정당한 대가를 받고 거래될 수 있도록 민간 기술거래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보 홈페이지와 스마트 테크브릿지에 게시된 사업공고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08 09:20:3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영홈쇼핑, 공영라방 '오션스마켓' 1주년 맞아 속초서 특집전

자숙 홍게, 젓갈 세트, 명태 강정 할인 판매 공영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수산물 대표 프로그램 '오션스마켓' 론칭 1주년을 맞아 강원도 속초에서 현장 LIVE 특집전을 진행한다. 8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공영라방의 '오션스마켓'은 각 지역의 제철 수산물을 신선한 상태로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2월 처음 선을 보였다. 지역의 우수 수산물을 소포장으로 쉽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해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신상품 37개 품목, 62회 방송을 진행했다. '오션스마켓' 론칭 1주년을 맞아 9일 오전 11시에는 속초 청초호 앞에서 속초 대표 특산물 ▲자숙 홍게(2.1㎏/6미 3만5900원)를 판매한다. 겨울철 동해바다 제철 수산물인 홍게는 단 맛을 내는 게살과 고소한 내장 맛이 좋아 대게 중 최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대형 찜기에 쪄서 배송하며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특히 생방송 중 구매고객에 한해 '10%할인+10%적립'의 혜택도 제공한다. 홍게에 이어서 12시에는 '명란+오징어+명태회무침' 2만2900원으로 구성한 젓갈 세트를 선보인다. 오후 3시에는 속초 명태강정을 4팩 2만4900원에 판매한다. 생방송 중에는 즉시할인 혜택을 받아 2만24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 라이브커머스팀 김형준 PD는 "공영라방에서 선보인 여러 농수산물 프로그램들이 많은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오션스마켓 속초 LIVE 특집전 역시 제철을 맞은 질 좋은 상품을 준비한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09:17:5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12일까지 전국 현대百서 '스페셜 위크'

구매금액 따라 10~15% 상품권 증정…웨딩 프로모션도 시몬스가 오는 12일까지 전국 현대백화점에서 '시몬스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8일 시몬스에 따르면 스페셜 위크는 연초 혼수와 이사, 신학기 등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시몬스 침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다. 시몬스 침대는 전국 현대백화점 시몬스 매장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의 10~15%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여기에 시몬스 침대가 펼이고 있는 '2023 SS 웨딩 프로모션'을 더하면 혜택은 더 커진다. 해당 프로모션은 ▲특정 매트리스 최대 30% 이상 할인 ▲신제품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10% 할인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시몬스는 행사 기간 동안 ▲매트리스 구매 시 동일 사이즈 매트리스 커버 1종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 ▲7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와 사계절 구스 이불솜 1개를 선물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2023-02-08 08:58:4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경동나비엔,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등으로 북미시장 추가 공략

북미 최대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23서 제품들 선봬 경동나비엔이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23'에 참가하며 북미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콘덴싱 보일러, 온수기와 함께 냉난방공조(HVAC)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출시 예정인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Condensing Hydro Furnace)' 등 신제품을 공개하며 '생활환경 가전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펼쳤다. AHR 엑스포는 매년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냉난방 분야 대표 전시회로, 전세계 '냉난방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다. 경동나비엔은 국내 보일러 업계에서 처음으로 올해까지 14년째 참가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전시장 중앙에 순간식온수기 시장에서 북미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콘덴싱 온수기' 제품을 전시했다. 아울러 북미 HVAC 시장 진출을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신제품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는 보일러처럼 가스로 물을 먼저 가열한 후 다시 물과 공기의 열교환을 통해 따뜻해진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는 이중 열교환 방식의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경동나비엔은 조만간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히트 펌프'도 출시할 계획이다. 경동나비엔 이상규 미국법인장은 "경동나비엔은 자체 기술과 브랜드로 북미 지역에 진출해 콘덴싱 보일러와 온수기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을 선도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이드로 퍼네스', '히트 펌프' 등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해 북미지역 HVAC 시장의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8 08:38: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중앙회장 선거…現 김기문 회장 단독 출마 '4선 도전'

중기중앙회선관위, 7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김 회장만 출사표 金 회장 "(中企)새로운 기회 찾느냐, 도태되느냐 중요한 기로에 서 있어" 28일 정기총회서 '과반수 출석, 과반수 찬성' 통해 27대 회장 추대 결정 김기문 현 중소기업중앙회장(사진)이 4선에 도전한다. 한 차례 연임까지 포함해 8년간 회장을 맡은 후 4년의 공백기를 지나 다시 복귀한 뒤 이달 말까지 예정된 4년 임기를 마치면서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지면서다. 김 회장은 세 번의 임기 동안 중기중앙회를 대표적인 경제단체 반열에 올리고, 자립기반을 탄탄하게 만드는 등 '중소기업 르네상스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지난 4년 동안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맏형'으로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진두지휘하고, 업계가 14년간 숙원했던 납품단가 연동제를 법제화하는 등 중소기업 생태계 마련에도 큰 힘을 보탰다. 7일 중기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제27대 중기중앙회장 출마를 위한 후보자 등록 결과 김 회장이 단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단독 출마하면서 이달 말 예정된 중기중앙회 정기총회에서 김 회장이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얻어 추대가 최종 확정될 경우 사실상 마지막인 추가 4년, 총 16년의 회장 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23대에서 24대로 넘어올 당시에도 추대를 받아 연임을 했었다. 김 회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4년은 처음 임기 8년만큼이나 무겁고 빠르게 지나갔다"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코로나 펜데믹과 강성노조는 대한민국 경제를 뒤흔들었고, 강대국의 보호무역 장벽은 더욱 거세지고,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겹쳐 글로벌 공급망 붕괴와 원자재 가격 폭등, 고환율·고금리·고물가라는 '3중고'를 겪어야만 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우리는 복합 경제위기와 미래 트렌드에 적응해 새로운 기회를 찾느냐, 아니면 도태되느냐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중소기업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중앙회는 중소기업 정책지원의 메카로 우뚝 서야한다"고 덧붙였다. 차기 회장 선거를 겸한 중기중앙회 정기총회는 이달 28일로 예정돼 있다.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이지만 후보자가 1명인 경우엔 무기명투표, 거수투표, 기립투표 등 선출방법을 총회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과반수 이상 참석하고, 참석자 과반수가 찬성하면 통과된다. 투표권을 가진 중기중앙회 정회원(협동조합, 연합회 등)은 약 600곳에 이른다. 이 가운데 휴면 조합이나 회비 미납 등 결격 사유가 있는 경우엔 투표권을 박탈당한다. 통상 550~560곳 정도가 정회원 숫자다. 김 회장은 임기 후반기에 27대 중기중앙회장 선거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재출마 가능성을 공식화하지 않았다. 하지만 중소기업계 안팎에선 차기 회장으로 김 회장만한 인물이 또 어디있겠느냐는게 대체적인 시각이었다. 후보자로 나설 마땅한 인물이 없을 경우 추대 형식으로 한번 남은 기회를 살려 김 회장이 중기중앙회를 다시 한번 이끌 수 있도록 하자는 분위기에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될 경우 4년후 치러질 28대 중기중앙회장 선거에서 누가 '포스트 김기문'으로 나서느냐는 향후 또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23-02-07 18:07: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SGC솔루션, 獨 '암비엔테 2023'서 글라스락등 선봬

글라스락 베이비, 유리 테이블웨어, 텀블러등 300여종 전시 SGC솔루션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7일까지 열리는 '독일 암비엔테(Ambiente) 2023' 전시회에 참가했다. 7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암비엔테(Ambiente)' 전시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 전시회로, 90여 개국 이상 450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주방·생활·선물용품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SGC솔루션은 북미와 유럽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글라스락 브랜드로 2007년부터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비즈니스 성과를 이뤘다. 올해도 세계 최고 수준의 내열강화유리 기술력 신뢰를 굳힌 글로벌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비롯해 중국시장에서 프리미엄 이유식기 용품으로 인기가 높은 '글라스락 베이비', 프리미엄 유리 테이블웨어 '보에나', 쿡웨어 '글라스락 셰프토프', 텀블러 등 3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 부스는 4스텝(Preparing-Cooking-Dining-Keeping) 콘셉트로 구성했다. 식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 테이블 세팅, 보관까지 각 활용도에 맞는 제품을 배치해 단순 밀폐 보관을 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가능한 글라스락만의 우수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선보이기위해 노력했다. 식재료 준비에 필요한 믹싱볼, 조리 도구 등부터 요리에 필요한 쿡웨어와 특별한 다이닝을 위한 프리미엄 유리 테이블웨어, 신선한 보관을 돕는 유리밀폐용기가 전시됐다. 또한 글라스락의 주 원재료인 규사, 소다회 등의 자연 무기원료를 함께 전시하고 현장에서 폐 현수막을 활용해 만든 에코백 증정하는 등 브랜드 고유의 자연친화적인 가치를 담은 부스 콘셉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제품 및 다양한 인기 브랜드들과의 콜라보 제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국내 출시 예정인 '글라스락 센스'를 비롯해 '모듈러 시리즈', '렌지쿡 피자용기', '우디 에디션' 등 신제품과 브레드이발소, 곰표, 핑크퐁, 위글위글 등 콜라보 제품 및 삼성전자 BESPOKE 일부 모델에 맞춰 제작된 제품까지 볼거리를 풍성하게 늘렸다. 이밖에도 각 제품들의 실제 활용도와 실용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냉장고나 수납장, 선반 등 주방 곳곳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배치해 실제 주방의 모습을 공감력 있게 연출했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디자인과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신제품들로 더 풍성해진 브랜드별 라인업을 선보였다"며 "유럽 등 해외에서 인체와 지구에 안전한 소재의 식품보관용기로 유리가 손꼽히는 만큼 믿을 수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유리용기가 전세계 주방에서 유익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해외시장 공략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7 16:19:3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통통메신저, CHAT GPT 기반 채팅봇 '통통이' 도입

통통앱 최신 버전 내려받으면 통통이와 무료로 대화 가능 P2P메신저 서비스 통통은 챗GPT 기반 AI 채팅봇 '통통이'를 업데이트한다고 3일 밝혔다. '통통이'는 챗GPT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한국어 중심 서비스 브랜드다. '통통이'라는 채팅봇 이름은 통통 메신저를 의인화해 표현한 것으로, 사용자들에게 대화 상대로서 친근감을 주기위한 의도를 담았다. 챗GPT는 미국의 비영리 연구소 오픈AI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 채팅서비스다. 정보 검색 외에도 교육, 언어학습, 코딩, 번역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챗GPT의 무한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통통은 국내 최초로 챗GPT를 적용한 상용화 서비스 '통통이'를 론칭한다. 통통앱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면 통통이와 무료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통통 측은 사용성 증진을 위해 통통앱 친구목록에 '통통이'를 기본친구로 고정하고 24시간 상시 통통이와의 대화를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통통 메신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통통이'는 채팅창에 그 어떤 질문을 입력하더라도 5초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청산유수로 완결된 글을 내놓는다. 가령 "너는 평행우주와 관련한 4차원 방정식을 풀 수 있니?"라는 질문을 하면 통통이는 "평행우주에 관련한 4차원 방정식을 풀려면 고유한 해를 가지는 일반적인 수학적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평행우주에서 물체의 운동을 모델링하는 경우 그라비아노벨 방정식을 사용하여 해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행우주에서 광선의 행동을 모델링하는 경우는 화상법칙을 사용하여 해를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답변을 내놓는다. 지식 정보를 얻는 것 외에 창작의 영역에도 도전해 볼 수 있다. 통통이에게 "봄 동요 하나 지어줘"라고 부탁하면 "봄이 오면, 꽃이 피고 하늘이 맑고, / 날씨가 좋아지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고 / 나무에서 새들이 울부짖어 / 우리도 함께 춤을 추며 봄을 노래해봅시다." 정도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통통 관계자는 "통통메신저를 통해 고객들이 혁신적인 AI 채팅서비스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타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FAQ 챗봇 서비스를 벗어나 모든 지식에 대한 응답을 가능하게 해 차별성을 도모하고자한다"고 말했다.

2023-02-07 16:08:5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소기업, 2023년 수출 1175억 달러 기록 '역대 최대'

중기부, 2022년 中企 수출 실적 발표…전년비 1.7% 증가 2년 연속 1100억 달러 ↑…車부품, 반도체제조장비 '눈길' 중소기업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썼다. 2년 연속 1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0대 수출품목 중 자동차부품, 반도체제조용장비, 자동차, 기타기계류 등 4개 품목의 수출이 두드러졌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2년 중소기업 수출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대비 1.7% 증가한 1175억 달러를 기록했다.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수출 중소기업 수는 9만2578개로 전년(9만2114개사) 대비 소폭 늘었다.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 수출기업이 많아졌다. 특히 수출액 1억 달러 이상 기업이 2021년 57개에서 지난해 64개로 12.3% 증가했다. 중소기업 수출품목으로는 플라스틱 제품, 화장품, 자동차부품, 합성수지, 반도체제조용장비 등의 수출액이 높았다. 중소기업 10대 품목 집중도는 31.4%로 우리나라 총수출 10대 품목 집중도 57.9%보다 낮았다. 10대 품목 중 자동차(18.3%), 기타기계류(18.2%)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고 자동차부품(6.9%), 반도체제조용장비(6.2%) 수출도 호조세를 보였다. 전년대비 증가폭이 두드러진 품목은 자동차(4억8000만 달러), 기타기계류(4억4000만 달러), 산업용전기기기(4억1000만 달러)가 있다. 자동차는 러시아와 인근 국가로 중고차 수출이 증가하며 2년 연속 수출액이 늘었다. 반면 중소기업 1·2위 수출품목인 플라스틱 제품(4.9%), 화장품(7.6%)은 최대 수출국인 중국 등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로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했다. 10대 수출국가 중 미국, 일본, 대만, 인도, 멕시코 등 5개국 수출액이 모두 증가했다. 일본을 제외한 4개국 모두 수출액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수출 10대 국가 집중도는 67.6%였다. 우리나라 총수출 10대 국가 집중도인 70.4%보다 낮았다. 단일 국가(1개국)에만 수출하는 기업 비중은 55.5%, 2개국 이상 수출하는 '수출국 다변화' 기업은 44.5%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단일국가 수출 중소기업의 주요 수출국은 중국, 일본, 미국 순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액은 7억1000만 달러(8.5%)로 집계됐다. 미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중심으로 수출이 늘었다. 온라인 총 수출액 9억1000만 달러 중 중소기업 비중은 78.4%였다. 전년(76.7%)에 비해 비중이 상승하며 온라인 수출 분야에서 중소기업이 강세를 보였다. 중기부 최원영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하반기부터 수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올해도 어려운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2-07 14:47:4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진, 택배기사등 1만여명 대상 '출장 건강검진' 실시

지난달부터 4월까지 전국 100여개 택배터미널 출장 방문 ㈜한진이 택배기사, 간선기사, 집배점장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5일부터 4월까지 전국 100여 개 택배터미널에 출장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7일 한진에 따르면 업계 최초로 2020년 10월 택배기사 과로 예방을 위해 ▲택배기사 건강보호 조치 마련 ▲심야배송 중단 ▲분류지원인력 1000명 단계적 투입 ▲터미널 자동화 투자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긴 대책을 발표한 뒤 지난해부터 매년 4억5000만원을 들여 건강검진을 연 1회씩 지원하고 있다. 건강검진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택배기사의 근무상황을 고려해 1월5일부터 서울, 경기, 충청권 지역 1700명의 택배 근로자를 대상으로 검진 버스가 방문했다. 건강검진은 오는 4월까지 부산, 광주, 대구, 목포 등 전국 100여 개의 한진택배 터미널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실시할 계획이다. 검진항목은 택배기사의 업무특성을 고려해 뇌심혈관계 질환을 중심으로 직무스트레스 검사, 심전도, 특수혈액검사 등으로 과로를 예방하고, 그 밖에도 혈액검사, 지질대사, 고혈압, 간 기능, 관절염 등 약 60개 항목이 포함돼 있다. 한진은 앞으로도 택배기사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매년 1회 정기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과로 예방과 선제적인 건강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택배기사 헬스케어 솔루션, 안전한 배송 업무를 위해 개발한 배송용 '전동대차'와 같이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회사는 택배기사의 건강보호 조치를 포함해 택배기사 과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택배기사와의 상생과 안전한 업무를 위해 근로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09:21:3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X하우시스, 2023년형 'LX Z:IN 벽지 베스띠' 신제품 출시

3가지 표면 질감 패턴, 130개 디자인 선봬 LX하우시스가 봄을 앞두고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인기 벽지인 'LX Z:IN(LX지인) 벽지 베스띠'(사진)의 2023년형 신제품을 선보였다. 7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베스띠'는 지난 2000년 첫 출시 이후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2023년형 제품은 페인트, 스톤, 패브릭 등 3가지 표면 질감 패턴을 앞세운 총 130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페인팅·회벽 등 최신 인기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과 시공 시 이음매가 깔끔하도록 벽지 표면층과 하부층에 동일한 색상을 적용한 진한 컬러 제품 라인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디자인 엠보(올록볼록한 무늬)의 높낮이 차이를 다양하게 설계해 디자인 무늬(표면 텍스처)를 보다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해 출시하자마자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2023년형 베스띠 벽지 라인업에는 표면이 단단해 생활 스크래치와 긁힘에 강한 반려동물 가정용 기능성 케어 벽지, 빔 프로젝터 영상을 더욱 선명하고 깨끗하게 담아낼 수 있는 홈 스크린용 벽지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라인도 새롭게 추가했다. 베스띠 벽지 신제품은 가까운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전시장이나 지인몰에서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화이트(White)', '웜(Warm)', '쿨(Cool)' 등 3가지 색상 톤에 맞춰 베스띠 벽지를 적용한 공간별 스타일링도 추천받을 수 있다.

2023-02-07 09:14:5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中企 기술수요제안서 작성 지원한다

2023년 기술수요정보 RFT 구축 및 고도화사업 참여社 모집 기술보증기금이 '2023년 기술수요정보 RFT 구축 및 고도화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7일 기보에 따르면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따른 기술거래·사업화 전담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수요중심의 기술거래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인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외부기술을 도입해 공정 개선·신제품 개발·사업 전환 등 사업화를 도모하길 원하는 중소기업의 기술수요제안서(RFT) 작성을 돕는 지원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술수요정보를 명확히하고 사업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 수요자인 중소기업 중심으로 기술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이달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보는 신청자격 요건에 맞는 기업에 대해 선착순으로 기술수요제안서 작성비용을 총 200건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호 이사장은 "기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수요를 구체화하고 거래기술 탐색 이후 기술거래 및 사업화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이전 사업화 전략 수립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기보는 기계, 재료금속, 전기전자, 화공, 섬유, 생명·식품, 환경, 토목·건축 등 각 기술분야별 중소기업의 기술수요제안서를 작성해주는 전문기관을 모집공고한 바 있다. 이들 전문기관을 통해 중소기업의 RFT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2-07 08:58:2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혁신벤처업계, '3년째 낮잠' 복수의결권 2월 국회 통과 강력 촉구

벤처協, 이노비즈協, 메인비즈協등 성명서…"안정적 혁신활동 보장 제도" 혁신벤처업계가 3년째 국회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복수의결권 도입 법안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한국모바일기업진흥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로 구성된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복수의결권 허용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길 간곡히 촉구한다"고 7일 밝혔다.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성명에서 "비상장 벤처기업 창업자에게 복수의결권 주식 발행을 허용하는 벤처기업법 개정안이 벤처업계의 간곡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1년 넘게 장기 계류 중"이라며 "개정안 논의와 상임위원회 통과 등 시간까지 포함하면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 버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주역인 벤처기업들의 혁신기술과 사업모델이 사장되지 않고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주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감한 제도개선과 입법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비상장 벤처기업 창업자에게 복수의결권 주식발행을 허용하는 벤처기업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법안에는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다. 특히 복수의결권은 혁신성장을 꿈꾸는 벤처기업이 대규모 투자유치로 인한 지분희석에도 안정적인 혁신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라는 설명이다.

2023-02-07 08:47:2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소벤처기업硏, 정책 기능 강화 'Top 3 국책 연구기관' 도약한다

연구 프로세스 전면 혁신…조직·인사 시스템 개편 나서 보조사업 집행하는 법정기관서 정부출연硏으로 도약도 올해 중 '지방이전TF' 구성…관련법 개정되면 내년 이전 오동윤 원장 "중기부와 원팀…뼈깎는 각오로 미션 이행" 중소·벤처기업 분야 대표적인 연구기관인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정책 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등 환골탈태해 '국내 톱(Top) 3 국책 연구기관'으로 도약한다. 이를 위해 연구 프로세스를 전면 혁신하고 조직·인사 시스템도 확 뜯어고친다. 25번째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전환도 추진한다. 현재 서울 동작구에 있는 본원을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국책연구기관들이 모여 있는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6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중기연)에 따르면 지난달 말 서울 양천구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산하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미션 워크숍을 갖고 핵심미션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오동윤 중기연구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중기부와 '원팀(One Team)' 체계를 기반으로 핵심미션 성과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뼈를 깎는다는 각오로 핵심미션을 이행해 중소벤처 정책 기능의 핵심 두뇌조직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기연구원은 정책 싱크탱크 기능을 활성화하기위해 ▲핵심미션·로드맵 재설정 ▲정책현안 주도 및 선제·적기 대응 ▲연구 프로세스 및 기관 혁신의 세 가지를 핵심미션으로 정했다. 연구원은 우선 핵심미션과 로드맵을 재설정해 '정책현안 선점 이슈화부터 모니터링·환류'까지의 정책전략 제언으로 핵심두뇌 기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달 시리즈 형태로 'KOSI 심포지엄'을 개최해 정책 대안을 빠르게 제시하고 그 결과를 사회적 의제로 선점해 법제화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정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발간하는 이슈페이퍼를 통해 대안을 확산하며 'KOSI 심포지엄'과 연계해 정책 대안을 정책화하는데도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구 프로세스 및 기관 혁신을 통해 폐쇄적, 비경쟁적 연구 및 정체된 조직문화를 개방과 경쟁, 성과지향형 연구 조직·인사시스템으로 재편한다. 지난해 12월 나온 중기부의 '중소·벤처 정책연구 혁신 3개년 계획' 보고서를 살펴보면 중기연구원의 현주소에 대한 진단과 문제점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14년 출범해 지난 2021년 법정기관으로 지정된 중기연구원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정부지원사업 수입(인력)이 160억(93명)→174억(97명)→176억원(110명)으로 외연이 꾸준히 확대됐다. 지난해 176억원 가운데 151억원이 정부 보조사업, 25억원이 정부 위탁사업을 통해 들어온 예산이다. 여기에 중기연구원이 수탁 용업사업 등을 통해 벌어들인 자체 수입 약 40억원까지 포함한 216억원이 작년 살림살이에 쓴 돈이다. 보고서는 중소기업·벤처 정책현안 선점과 정책 아젠다를 제시하는 선제적·대표적 정책연구 성과가 부재하다고 꼬집었다. 또 소규모 연구인력과 1년 단위의 예산 집행 제약 속에서 정책 기획 역량과 성과 축적에 근본적 한계를 노출하고 있는 등 정책 연구 여건도 취약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단순 사업 집행을 위한 조직·인력 비대칭 구조가 심화되면서 고품질·고난이도 정책 연구 기능은 위축되고 정책 연구 실적·성과 창출을 위한 동기유발 체계도 미흡하다고 언급했다. 국책연구단지에 있는 국책 연구기관들과 공간적 괴리 등의 이유로 협업과 교류도 단절됐다고 지적했다. 세종에 있는 국책연구단지로의 이전은 올해 중 '지방이전TF'를 꾸려 현 사옥 처분 방법과 신사옥 입주 계획을 수립한다. 이와 함께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사연) 등과 협의해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경사연 회원 가입까지 마무리되면 내년 중으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오동윤 원장은 "연구 분야의 평가 뿐만 아니라 기획도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연구기획평가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연구 프로세스를 혁신해 나갈 것"이라며 "보조기관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며 세종시로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노조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과정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중기연구원은 세종시에서의 업무 첫 걸음을 내딛고 주무부처인 중기부의 중소·벤처 분야 현안 대응을 돕기위해 3월 중 정책컨설팅센터를 세종에 우선 열 계획이다. 센터는 현안대응팀과 동향분석팀으로 꾸려진다. 또 3월1일부로 조직을 기존의 '1부원장 2본부 7실 1센터 12팀'에서 '1본부 6실 1센터 1단 10팀'으로 개편한다.

2023-02-06 16:43:2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