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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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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절반은 윤석열 정부 경제·산업 정책 '보통' 평가

중견련, CEO 50명 설문조사…32% '잘한다', 16% '못한다' 답변 올해 경제 상황 76% '악화' 전망…경영 전망은 80%가 '악화될 것' 법인세·상속세 인하,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 전환 등 목소리 높아 중견기업의 절반 가량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에 대해 '보통'으로 평가했다. '잘한다'는 30%가 조금 넘었다. 10곳 중 8곳은 올해 경제 및 경영 상황에 대해 '악화'를 전망했다. 지난해의 경우 복합 위기에도 불구하고 10곳 중 7곳 가까운 기업은 목표 실적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6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은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중심'6호에서 중견기업 457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50명의 중견기업 대표가 답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에 대해 52%가 '보통'을, 32%는 '잘한다'('매우 잘한다' 포함), 16%는 '못한다'('매우 못한다' 포함)로 각각 집계됐다. 중견기업인들은 지난해 첫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가장 잘한 경제 정책으로 '법인세 인하 등 세제 개편'을 꼽았다. 올해 경제 상황에 대해선 22%가 '매우 악화', 54%가 '다소 악화'를 각각 전망해 전체의 76%가 경제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모습이다. 이외에 '지난해와 동일' 또는 '다소 호전될 것'이라고 내다본 기업은 24%에 그쳤다. 올해 경영 환경 전망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응답기업의 80%(다소 악화 56%, 매우 악화 24%)가 '악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가장 시급한 중견기업 정책 과제로는 '법인세·상속세 인하 등 세제 개편'(51%)을 꼽았다. 또 내년에 일몰을 앞둔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 전환'도 42.9%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외에 ▲노란봉투법, 근로시간 유연화 등 노동 규제 개선(34.7%) ▲R&D 등 신기술 확보 지원(28.6%) ▲사업 재편·전환 지원(14.3%) ▲수출 등 해외 시작 개척 지원(10.2%) 등이 뒤를 이었다. 중견련 관계자는 "모든 과세표준 구간의 법인세율을 1%씩 낮추는 내용을 포함한 2023년 예산안이 지난해 연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경제 전반의 활력을 확실히 끌어올리기 위해선 모든 산업 부문의 성장을 이끄는 중견기업의 법인세율 인하, R&D 세액 공제 신설 및 범위 확대 등 전향적인 조치가 뒤따라야한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중견기업들의 66%는 지난해 코로나19 재확산, 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복합 위기에서도 연초 목표한 경영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2022년 최악의 위기 상황에서도 절반을 한참 웃도는 중견기업들이 목표를 달성했다는 사실은 단순히 반가운 소식을 넘어 공동체의 자원을 집중해야 할 핵심적인 정책 대상으로서 중견기업의 명확한 위상을 재확인한 것"이라며 "중견기업이 발신한 희망의 메시지가 소실되지 않도록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법과 제도, 정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06 10:23: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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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살롱 드 서래'로 문화·예술 교류 장 만든다

서울 서래마을점서 진행…'리차드 우즈'의 도슨트립 첫 클래스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까사미아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점에서 원데이 컬쳐 클래스 '살롱 드 서래(Salon De Seorae)'를 진행하며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6일 신계계까사에 따르면 까사미아 서래마을점은 지난해 10월 가구와 예술의 경계를 허문 '아트 살롱형' 매장으로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 매장을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공간 자체를 음미하며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까사는 서래마을점의 특성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련된 원데이 컬쳐 클래스 '살롱드 서래'를 통해 일반 가구 매장과 차별화를 꾀하고, 고객이 까사미아만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등 고객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클래스는 참가자간 취향과 미적 감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아트 살롱' 형식으로 진행하며 오는 9일부터 3월 2일까지 매주 1회, 각각 다른 주제로 운영한다. 지적 배움을 넘어 문화적 교류를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어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조성해 다차원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살롱 드 서래'의 첫 클래스는 글로벌 아티스트인 '리차드 우즈'의 도슨트립으로, 과감한 패턴과 풍부한 색채로 사랑받는 현대미술 작가 리차드 우즈(Richard Woods)의 작품 세계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클래스다. 살롱 드 서래 참가 신청 링크는 까사미아와 굳닷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3만~5만원이다.

2023-02-06 09:45: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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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창작 TV 애니 '소스리아' 공중파TV 진출한다

8일부터 KBS2TV서 방영…캐릭터 활용 다양한 사업도 교원그룹의 자체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이미지)가 국내 공중파TV에 진출한다. 교원그룹은 '2023년 제1회KBS 애니메이션 공모'에 출품한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사라진레시피 카드를 찾아서'가 우수작으로 선정돼 오는 8일 오후 5시15분 KBS2TV를 통해 첫 방영한다고 6일 밝혔다. '소스리아'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캐릭터화한 어린이 판타지물이다. 케챠비(케), 머스.B(머스타드), 요네시스 Ⅲ세(마요네즈), 핍삐(고추냉이) 등 '소스즈 4총사'가 궁극의 소스인 만능소스가 되기위해 요리를 배우고 악당들과 요리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들 속에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을 녹여내 교육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소스리아'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에서 1월부터 방영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애니메이션 TV 방영 외에도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경상북도 관광자원 홍보 캠페인과 신분당선 에티켓 홍보 영상, 식품, 아웃도어, 인형, 스마트폰 베리톡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요새와 아이캔두 등 에듀테크 기반의 학습지 상품을 강화하는 한편, 렌탈, 상조, 여행, IP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면서 "IP사업 부문은 소스리아만의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력을 바탕으로 TV애니메이션은 물론,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과 협업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06 09:33: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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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인천공항 '中企 전용 물류센터' 민간 운영사 모집

3월10일까지 사업계획서…10년간 물류센터 운영 제2공항 물류단지에 2024년 말 운영 목표로 추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천공항 제2공항 물류단지 내 '중소기업 전용 물류센터' 민간 운영사를 공개 모집한다. 6일 중진공에 따르면 대지면적 1만8453㎡에 들어서는 국내 최초의 항공수출 전용 물류센터는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중진공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해 11월 협약을 맺고 진행하고 있다. 중진공이 첨단 자동화 물류설비를 도입해 2024년 말 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물류센터는 인천공항공사에서 물품 입고·보관·포장 등 모든 물류공정이 가능하도록 2층 규모로 건설한다. 민간 운영사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첨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건축 과정부터 참여한다. 건립 이후 물류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 보관, 운송, 수출통관 서비스 등 물류 전 분야 풀필먼트 지원 ▲저렴한 비용으로 물류서비스 제공 ▲물류 컨설팅·교육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수출 중소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민간 운영사는 이커머스 등 항공물류 운영과 중소기업 물류 취급, 풀필먼트 물류센터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 물류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사업 개시일로부터 10년 간 물류센터 운영·관리 자격을 가진다.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확대 추세에 발맞춰 K-POP, 화장품, 의류, 소형가전 등 품목을 주로 취급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항공수출 중소기업 전용 물류센터를 통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온라인 수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항공물류 운영 경험이 풍부한 물류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전용 물류센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물류사는 3월10일까지 중진공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오는 10일 오후2시 서울 코엑스에서 물류센터 구축사업 설명회도 연다.

2023-02-06 09:23: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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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中企 기술탈취 예방 기술보호 노력 '빛'

2022년 기술임치계약 1911건…전년보다 231건 늘어 5년 이상 장기임치도 64건→152건→264건 '증가세' 중소기업 기술탈취를 막기위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보호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6일 기보에 따르면 지난해 총 1911건의 기술임치 계약을 유치해 전년도 1680건에 비해 231건이 늘어나는 등 2019년 관련 제도를 첫 도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술임치'란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이 유출돼 탈취, 도용되는 사태를 막기위해 신뢰성 있는 제3의 기술임치기관에 기술·영업자료를 임치하고, 향후 기술유출이 발생할 경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적추정력을 기반으로 기술의 개발사실 및 보유시점을 증명하고 확인하는 제도다. 기보는 정부의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대책' 후속조치로 기술보호업무 도입을 추진했고 2019년 1월 기술임치기관으로 지정돼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및 기술탈취방지를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보가 지난해 진행한 기술임치 계약 가운데 계약기간 5년 이상의 장기임치계약은 264건으로 2020년(64건)과 2021년(152건)에 비해 갈수록 늘고 있다. 기술임치 갱신계약 건수 역시 244건(2020년), 561건(2021년), 744건(2022년)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장기임치기업 및 갱신계약 건수 증가는 기술보호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기술보호 종합지원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기술탈취 피해 사전 예방을 위한 기술보호 지원을 확대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기술이 유출·탈취되지 않는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안전우수기업, 청년창업 바우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기술임치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수료지원 대상을 확대해 중소기업 기술보호에도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기술·영업상 아이디어를 임치할 수 있는 '아이디어 임치' 제도를 도입해 창업·벤처기업의 아이디어 단계 사업계획서, 전략, 비즈니스 모델 등의 자료를 무료 또는 적은 비용으로 임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2-06 08:47: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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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사랑나눔재단, 국민銀과 결식우려아동 1000명 식사비 지원

6일부터 2주간 착한식당서 식사 도움…'따뜻한 한끼'도 지속 지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KB국민은행과 함께 결식우려아동 1000명에게 6일부터 2주간 착한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사비를 지원한다. 중기사랑나눔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KB국민은행이 지난해 말 '결식아동 급식비 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1억원의 재원으로 진행하며, 방학기간에 돌봄 공백으로 식사에 어려움이 있는 결식우려 아동과 식자재값 상승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착한식당을 지원한다. 착한식당은 지난 2019년 당시 한 식당이 결식아동에게 무료로 식사를 지원하는 선행이 언론에 알려지며 전국의 많은 식당들이 동참하게 됐고 지금까지도 많은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의 어려움 속에서도 선행을 베푸는 소상공인이 있어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하다"며 "이번 지원이 새학기를 기다리는 결식아동에게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결식아동 식사비 지원의 일환으로 개학 전까지 보육원 및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결식우려아동을 추가 발굴해 '따뜻한 한끼'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3-02-06 08:36: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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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 재직자 직무연수…올해 1.6만명 육성

전국 6곳 연수원서 3800개 과정 온·오프라인 진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 재직자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올해 연수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5일 중진공에 따르면 경기 안산, 광주광역시, 경북 경산, 경남 창원, 충남 천안, 강원 태백에서 중소기업 전문 연수원을 운영하면서 직무역량향상연수, 정책연수 등 3800여개의 다양한 연수과정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제공한다. 중진공 연수원은 개원 이후 40여년 간 165만명의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왔다. 국정과제를 반영해 2027년까지 스마트 제조인력 8만명 양성을 목표로 올해는 스마트공장 도입전략·요소기술·제조현장관리기술·융합기술·운영관리기술 등 스마트제조 분야 디지털 전문인력 1만6000명을 육성한다. 또한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200개 연수과정을 개설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해 스마트제조, 빅데이터 등 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미래 신성장 분야로의 중소기업 현장인력 직무전환 등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수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이나 이러닝연수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2-05 12:00: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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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취약계층 아동위해 도서 2.5억 어치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해 전국 235곳 아동센터등에 전달 교원그룹이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5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하고 이들 도서는 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했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지난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서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를 추가로 열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5 11:45: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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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겨울 한파 남았는데…', 난방비 절약할 수 있는 보일러 가동팁은?

난방용 도시가스 요금 최근 1년새 42.3% 올라…인상 예고 온도유지위한 '단열' 중요…보일러 '○○ 모드' 잘 활용해야 노후 보일러는 보조금 활용해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야 서울 종로에서 반려견과 함께 사는 나모씨는 2월에 나올 난방비 영수증을 받기가 겁이 난다. 나씨가 지난 1월(전월 사용분 기준)에 낸 난방비는 13만원이었다. 이는 작년 1월에 낸 8만6000원보다 51.1%나 많은 금액이다. 심지어 사용량(㎥)은 127㎥, 139㎥로 9.4%밖에 늘지 않았다. 그 사이 난방비가 크게 오른 탓이다. 특히 한파가 심했던 1월엔 보일러 온도를 더 올린데다 가스비는 더 치솟고 있어 추가로 나올 난방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겨울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 뿐이다. 이처럼 난방비 걱정을 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 2~3월 한파도 아직 남아 있는 터라 서민들의 마음은 더욱 노심초사다. 5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도시가스 주택용 도매요금은 메가줄(MJ) 당 18.3951원으로 1년전인 지난해 2월1일 요금(12.9284원)보다 42.3%나 올랐다. 천연가스 요금은 LNG도입가와 도입부대비를 합한 원료비에 가스공사 공급비용을 더하면 도매요금이 된다. 이 도매요금에서 개별 도시가스회사의 공급비용을 더한 것이 소매요금이다. 문제는 가스비가 오르는 상황에서 난방비를 어떻게 아끼느냐다. 보일러 제조사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의 조언을 분석하면 최우선은 단열이다. 보일러를 아무리 가동해도 열 손실이 심하면 무용지물이다. 단열재를 창문에 붙이고, 문틈을 문풍지 등으로 막아 단열과 방풍을 하면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단열이 잘 되지 않는 집의 경우 '실내 온도 모드'로 놓으면 보일러가 실내 온도를 기준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추운 집일 수록 난방비가 더 많이 든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이땐 난방수 온도를 기준으로 보일러를 제어하는 '온돌 난방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면서 "물론 단열 상태가 좋은 집은 '실내 온도 모드'가 좋다"고 조언했다. 단열이 잘 됐다면 보일러 가동에서 최대한 절약해야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겨울철 효율적인 난방을 위한 적정 실내온도는 20℃ 정도다. 실내 난방 온도가 1℃만 낮아도 에너지 소비량은 7% 줄어든다. 보일러 회사들이 권장하는 겨울철 실내온도 역시 18~21℃ 사이다. 외출할 땐 '외출모드'로 보일러를 설정하거나 실내온도를 기존보다 낮춰놔야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철에 보일러를 아예 끄고 외출하면 실내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동파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아울러 집에 들어와 보일러를 가동해 다시 실내온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더 많은 연료가 소모되기 때문에 외출시엔 '외출모드'가 좋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온수를 사용하지 않을 땐 보일러가 온수를 공급하기 위해 불필요하게 가동되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냉수 방향으로 놓고 물을 트는 것이 에너지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방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경우라면 쓰지 않는 방의 밸브는 잠가놓는 것이 난방 면적이 줄어들어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 다만 이럴 경우 난방을 하는 방으로 유량이 집중돼 소음이 더 발생하거나, 밸브를 잠가 놓은 방이 동파될 수 있다. 이땐 메인밸브나 해당 방 밸브의 개폐 수준을 조정하는 것으로 소음을 줄이거나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노후된 보일러는 아예 콘덴싱 등 친환경 보일러(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난방비를 절감하는 요령이다.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자사 콘덴싱 보일러의 경우 일반 보일러보다 가스비를 최대 28.4%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친환경 보일러 교체시엔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친환경 보일러를 교체하는 가정에 대해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서울시의 경우 올해에도 일반가정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을 각각 지원해준다. 이를 통해 서울시에선 지난해 친환경 보일러 8만여대를 지원했다. 친환경 보일러 교체 및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 누리집이나 개별 지자체의 공고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아니면 집 주변의 보일러 대리점에 문의해도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서류와 신청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외에 보일러를 이용한 난방과 함께 전기장판, 카본매트, 온수매트 등을 사용하는 것도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

2023-02-05 10:38: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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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북미 시장 공략…美 'TISE 2023' 두번째 참가

럭셔리비닐 타일 150여종 전시·호평 KCC글라스가 북미시장 추가 공략에 나섰다.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바닥재 전시회인 'TISE 2023(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3)'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TISE 2023은 전 세계 주요 바닥재 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 인테리어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올해는 세계 각국에서 580여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바닥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한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전시를 통해 최근 북미 바닥재 시장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LVT(Luxury Vinyl Tile, 럭셔리비닐타일)' 제품 150여종을 전시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상담, 디자인, 생산 등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소개해 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LVT는 주거용과 상업용으로 쓰이는 고기능성 바닥재로 나무, 석재 등 천연소재 디자인을 살린 막(Layer)을 입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시공이 간편하고 내구성이 좋은 바닥재다. KCC글라스는 지난 2021년 아산공장에 최신 공정설계와 체계화된 품질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LVT 생산라인을 구축한 바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북미 시장에서 친환경 바닥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이번 전시 기간 진행된 상담을 통해 수출 확대 성과가 기대된다"면서 "이번 전시회에서 드라마, 영화 등 K-콘텐츠를 통해 높아진 한국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만큼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인정받는 한국 시장에서 쌓아온 명성과 노하우를 발판으로 홈씨씨 인테리어가 북미 시장에 K-인테리어를 알리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5 10:14: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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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3대 핵심 미션' 본격 추진…국정과제 성과 창출나서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민관협력 강화·상생펀드 도입등 조 대표 "실질적 도움되도록 흔들림없이 추진하겠다" 공영홈쇼핑이 국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해 2023년 3대 핵심미션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공영홈쇼핑은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 ▲공영라방, 공영앱의 민관협력 강화 ▲상생펀드 신규 도입 및 상생결제 확산에 나서는 동시에 관련 성과 창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정책 원팀이 돼 국정과제 수행에 적극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우선 중기부의 10대 미션 중 하나인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과 연계해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과 공영라방, 공영앱의 민관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소비침체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소상공인 판로지원을 통해 민생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지원 방송을 확대하고 일반 방송 전환 등을 추진한다. 공영홈쇼핑 자체예산을 활용해 공익사업을 늘리고 사각지대의 미래 유망 우수상품 발굴에도 나선다. 또한 신규 입점사를 확대하고 신규 상품도 최대 1000여개 까지 늘릴 예정이다. 디지털시대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고도화를 위해 공영라방과 공영앱의 민관협력 강화도 추진한다.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을 소상공인 지원 채널로 집중 육성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디지털 판로 확장에도 나선다. 네이버, 쿠팡 등 기존 라방과 더불어 유튜브 인스타크램 숏폼 등을 더해 총 9개 민간 플랫폼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중기부 10대 미션 중 '고금리로 인한 중소기업계 금융애로 대응'의 일환으로는 상생펀드 신규 도입 및 상생결제 확산을 핵심미션으로 추진한다. 저금리 상생펀드 운영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고 유통망 상생결제 확산에도 나선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는 "고금리·고물가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중기부와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핵심미션을 수립했다"며 "이번 과제를 충실히 수행해 공정·상생·소비자의 가치를 구현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될 수 있도록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5 10:03: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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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보 이사장, 한국메탈실리콘서 中企 현장 애로 청취나서

충북 제천공장 준공식 참석…"맞춤형 보증 적기 공급"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기업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기보는 김 이사장이 지난 3일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이차전지 소재기업 한국메탈실리콘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메탈실리콘은 이차전지 음극재, 특수합금, 실란 GAS, 유기실리콘 첨가재, 폴리실리콘 원료로 사용하는 메탈실리콘 분말을 생산해 국내외 대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이 회사는 기술개발과 해외 판로 확대를 통해 2018년도 '백만불수출탑'을 달성하고 충북 제천에 새롭게 공장과 사옥을 마련하는 등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메탈실리콘은 부가가치가 낮은 합금, 내화물 시장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시장인 이차전지 음극재 소재 기술개발이 필요해 기보가 지난해 4월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보증을 지원했다. 한국메탈실리콘은 기보의 지원과 자체 영업력 확대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2배 늘어난 30억원을 기록하는등 성장했다. 또 기술개발과 수출확대를 통해 난관을 극복한 대표적인 사례로 선정돼 기보 주최 '제3회 재기지원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공장 준공식 행사에 앞서 '찾아가는 시상식'을 통해 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메탈 실리콘 파우더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이사장은 "기보는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기업인의 기술개발과 판로확보 노력이 재도약의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맞춤형 보증을 적기에 지원함으로써 고금리, 고물가의 복합위기에 몰린 중소기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영업력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2-05 09:52: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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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워커힐 매트리스' 한 달 이용 체험단 모집

SK매직몰서 8~28일까지 40명 대상 계약 고객에겐 렌탈료 2개월 면제 혜택 SK매직이 SK매직몰을 통해 '워커힐 매트리스'(사진)를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체험단을 모집한다. 5일 SK매직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로, 모집인원은 총 40명이다. 체험단 전원에게는 워커힐 매트리스를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체험 후 계약 고객에게는 렌탈료 2개월 면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체험 기간 포토 후기 등 체험 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1만원권)을 증정하며 별도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SK매직 신제품 공기청정기를 선물로 준다. 워커힐 매트리스는 앰배서더 스위트, 로열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총 3종으로 실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스위트룸 객실에서 사용하는 동일 모델의 최고급 사양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국내 최다 총 223종 유해물질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유해물질 관련 국제인증기관 'SGS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구 환경까지 생각한 무독성 친환경 소재 '오존 프리폼'을 사용해 유해물질 걱정없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은 매트리스 청소 및 살균 등 전문적인 방문 관리 서비스, 안심 OK서비스를 4개월 주기로 제공하며 ▲매트리스 상태 점검 ▲침대 프레임 클리닝 ▲먼지 및 진드기 제거 등 매트리스 클리닝 ▲피톤치드 분사 및 항균 ▲자외선(UV)살균 ▲진드기 제거 및 차단 패치 도포 ▲토퍼 교체 서비스(렌탈 기간 내 1회) 등 총 7단계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2023-02-05 09:23: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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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행복한성공, 中企 CEO 대상 '행복한 경영대학' 수강생 모집

13기 예정…창립 3년 이상·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 CEO등 대상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이 중소기업 CEO를 위한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의 13기 CEO 수강생을 모집한다. 3일 휴넷에 따르면 행복한 경영대학 13기 교육은 10주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소속 기업에는 직원 교육을 제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이며 자격 조건에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행복경영 실천 의지가 강한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CEO라면 특별 지원할 수 있다.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등 존경받는 기업인들이 후배 CEO들을 위해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기존 일반 과정과 함께 사이버 과정도 동시에 운영한다. 매주 진행하는 오프라인 명사특강을 실시간 라이브로 제공해 전국 어디서나 시공간적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율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할 수 있으며, 모든 혜택은 일반 및 사이버 과정 구분 없이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행복한성공 김형관 이사는 "사이버 과정 개설을 통해 각지에 있는 CEO들을 모실 수 있게 됐다"면서 "전국적인 행복경영 확산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56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행복경영'은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익 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의 행복 극대화를 추구하는 경영 모델이다. 지난해에는 행복한 경영대학 우수 기업 20개 사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도서 '스몰 석세스(Small Success, 행복한북클럽)'를 출간했다. 한편 중소기업의 자문을 맡아줄 전문가 그룹도 함께 모집한다. 세무·회계, 인사·노무, 마케팅·홍보, 법률 등의 전문가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문그룹에는 입학생과 동일한 특전을 제공한다. 모집 기한은 오는 2월26일까지로 서류 심사를 거쳐 총 1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성공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3-02-03 02:28:4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