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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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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2026년 토탈 라이프케어 트렌드 키워드 'H.O.R.S.E'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년을 맞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구조적 진화와 고객 인식 변화를 관통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제시했다. 31일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상조산업이 장례 중심의 단일 서비스에서 벗어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산업으로 확장되면서 시장 경쟁 구도 역시 복합적인 기준으로 재편되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축적된 서비스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 위에, 고객의 삶 전반을 연결하는 서비스 확장성, 불확실성에 대비한 안정적인 운영 구조, 산업 간 협업을 통한 가치 확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과 경험 혁신 여부가 향후 상조기업의 지속 성장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하나의 개념으로 정리해 'H.O.R.S.E'를 Heritage, Omni-Care, Ready-Core, Synergy, Evolution의 약자로 정의하고 상조업계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다섯 가지 트렌드 축으로 제시했다. 이는 산업 전반의 방향성을 제안하는 동시에, 해당 트렌드 속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어떤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H.O.R.S.E'는 ▲전통성과 축적된 전문성의 재부상 (Heritage) ▲장례를 넘어 생애 전 주기로 확장되는 케어 (Omni-Care) ▲불확실성 시대, '준비된 구조'가 선택의 기준이 된다 (Ready-Core) ▲다양한 산업과 파트너십으로 잇는 확장 경쟁력 (Synergy) ▲디지털 전환을 넘어 '경험과 문화'를 바꾸는 진화 (Evolution)를 의미한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상조산업은 이제 단순한 규모 경쟁을 넘어, 신뢰와 준비, 연결과 진화의 속도가 리더십을 결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H.O.R.S.E'는 업계가 앞으로 선도해야 할 핵심 경쟁 요소를 정리한 키워드로, 웅진프리드라이프는 1위 기업으로서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08:17: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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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벤처협회장 "2026년, '제3의 벤처붐' 열 중요한 전환점"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새로운 벤처 30년의 첫걸음을 떼는 해이자 '벤처 4대 강국'을 실현하고 제3의 벤처붐을 열어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이제까지 벤처 지원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이제는 벤처기업의 성장과 스케일업에 보다 분명히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벤처협회는 2025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송 회장은 "우리는 지금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 서 있다"면서 "AI와 딥테크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산업의 경계를 허물며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지만 동시에 고환율·고금리 등 글로벌 불확실성의 확대, 지정학적 갈등, 저성장·내수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 또한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가 다시 붙들어야 할 해답은 분명하다. 바로 도전정신과 혁신"이라고 밝혔다. 벤처협회는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로 벤처금융의 확장,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규제 환경 조성, 혁신 성장을 뒷받침할 노동 유연성 확보, 회수 시장 활성화 등을 꼽았다. 송 회장은 "협회는 회원사의 목소리를 보다 세심하게 경청하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혁신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회원사 저변을 보다 신속히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30 13:38: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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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 中企 경기, 훈풍부나…경기전망지수 '반등'

내년 1월 중소기업 경기에 다소 훈풍이 불 전망이다. 30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26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1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9.3으로 전월 대비 2.8포인트(p), 지난해 같은 기간(68.1)보다 11.2p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일주일간 중소기업 3136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중소기업건강도지수인 SBHI는 기업의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과 미래 전망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다. 제조업의 1월 경기전망은 지난달보다 1.6p 오른 82.2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77.9로 전월 대비 3.2p 증가했는데 '건설업(73.5)'과 '서비스업(78.8)'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제조업에서는 '금속가공제품(88.6)'과 '1차 금속(83.3)'이 지난달 대비 각각 19.6p, 11.2p의 오름폭을 기록하는 등 12개 업종이 상승 기류를 탔다. 반면 '산업용 기계 및 장비수리업(68.7)'과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품(73.5)'을 포함한 11개 부문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비제조업 중 '운수업(85.3)', '도매및소매업(76.2)'은 전월보다 호전이 전망됐지만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86.9)'과 '숙박 및 음식점업(79.0)'은 악화가 예상됐다. 전산업에서 ▲자금사정(75.8→81.8) ▲영업이익(74.3→77.2) ▲수출(82.2→83.8) ▲내수판매(76.6→77.6) 수치가 지난달 대비 회복된 것으로 집계됐다. 역계열 추세인 고용(97.4→98.3)은 전월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측됐다. 이런 가운데 12월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복수응답)으로 '매출(제품판매) 부진(52.8%)'이 1위를 차지했다. '인건비 상승(38.0%)', '원자재(원재료) 가격상승(31.2%)', '업체 간 경쟁 심화(25.9%)' 등이 뒤를 이었다.

2025-12-30 13:29: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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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인력난 심각한데…日, 10년간 편 획기적 외국인력정책 살펴보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 현장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10년간 획기적인 외국인력 제도 개선을 통해 글로벌 우수 전문인재 유치에 성공한 일본의 사례를 적극 배워야한다는 조언이다. 일본의 경우 외국 전문인재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위해 '유연'하고 '파격적'인 정책을 폈다. 특히 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이 단기적인 인력수급에서 벗어나 인구정책과 경제·산업전략을 연계한 외국인력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범정부 차원의 정책 조율 체계를 시급히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내용은 산업연구원이 30일 내놓은 '초고령사회 일본의 외국인력 도입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에서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의 체류 외국인 노동자 수는 2014년 78만8000명에서 지난해 230만3000명으로 10년간 2.9배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서비스업분야로 외국인력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조업의 외국인력 비율은 2014년 35%에서 2024년 26%로 줄었지만 건설업은 2.7%에서 7.7%로, 주요 서비스업은 37.9%에서 45.2%로 각각 늘었다. 외국인력 정책과 관련해 일본에선 지난 10년간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일본은 해외의 고급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파격적인 우대조치 정책을 시행했다. ▲고도 인재 포인트 제도 도입(2012년) ▲'고도 전문직' 체류자격 신설(2015년) ▲고도 외국인재 유입 촉진을 위한 가산점 확대등 일본판 고도 외국인재 그린카드 제도 실시(2017년) ▲고소득 우수 외국인재를 위한 '특별고도인재제도(J-SKIP)' 도입(2023년) 등이 대표적이다. 그린카드 제도를 통해 기존에 5년 이상이던 영주권 신청 체류 기간을 70점 이상 3년 이상, 80점 이상 1년 이상으로 대폭 완화했다. 또 세계대학랭킹 100위 이내 대학(원)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미래창조인재제도(J-Find)'를 도입해 취업 전이라도 최장 2년간 체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숙련 외국인력 유치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특정기능 1호'와 '특정기능 2호' 자격을 신설해 숙련 커리어 패스도 구축했다. 특정기능 1호는 감독자의 지시 감독하에 관련 작업에 종사하는 수준으로, 대상 업종은 2025년 6월 현재 16개 업종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업종이 점차 늘고 있다. 특정기능 2호는 높은 숙련으로 관련 작업에 종사하면서 다른 작업자들을 지도하고 공정을 관리하는 업무인력에게 부여한다. 또 단순기능 외국인력에 대해선 문제점이 많았던 '기능실습제'를 폐지하는 대신 지난해부터 '취업육성제'를 신설했다. 이는 운용방침 수립, 송출국과의 교섭 작업 등 준비과정을 거쳐 2027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산업연구원 김주영 연구위원은 "일본은 고도인재의 경우 영주권 신청이 3년(80점 이상은 1년), 특별고도인재는 1년만에 가능하도록 파격적 대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한국은 톱티어 비자도 최단 3년이 지나야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어 고급인재 유치를 위한 국제경쟁에서 불리하다"면서 "또 일본은 육성취업→특정기능 1호→특정기능 2호로 이어지는 외국 기능인력의 숙련 커리어 패스 구축을 통해 숙련기능인력에 대한 양성 및 확보 체계를 확립하고 있지만 한국은 고용허가제(E-9, H-2) 및 선원취업(E-10)에서 점수제 숙련기능인력(E-7-4)으로 연결되는 패스가 있지만 체계적 숙련 커리어 패스라기보다는 장기 정착이 가능한 체류자격으로의 전환 성격이 강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령화가 심화될수록 돌봄 서비스 등 서비스업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비스업을 포괄하는 숙련인력 양성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꼬집었다. 게다가 한국은 '외국인정책기본계획'이라는 범정부 차원의 5개년 계획이 있지만 경제성장 방향성과의 유기적 연계가 부족하다는 평가다. 김 연구위원은 "일본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최근 10년간 전 직능수준에서 체계적인 외국인력 도입 정책을 추진했다"며 "우리나라도 단기 인력난 대응을 넘어 인구정책과 경제·산업전략을 연계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범정부 차원의 정책 조율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2-30 13:20: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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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법정 정년연장'등 2026년 中企·소상공인 10대 이슈는?

단계적 법정 정년연장, 온라인플랫폼 생태계 공정화, 연기금의 벤처투자 제도화 논의 등이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10대 이슈'에 올랐다. 30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2026년 경영·경제· 기술 트렌드 전망보고서 분석,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업계별 관계자, 전문가가 분야별로 선정한 상위 3개 중 공통 선정 이슈를 중심으로 내년 10대 이슈를 최종 선정했다. 여기에는 ▲중소기업 수출구조 다변화 ▲소상공인의 글로벌 매출기반 확보 ▲소상공인 사업구조 개선 ▲기업간 디지털 기술 도입 격차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전환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AI활용과 일자리 구조 변화도 포함됐다. 현행 60세인 법정 정년을 65세까지 연장할 경우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기업들이 더 큰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2024년 기준으로 중소기업의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은 18.1%이지만 대기업은 9.4% 수준으로, 대중기간 격차가 8.7%p에 달한다. '쿠팡 사태'로 인해 그동안 갑론을박이 계속됐던 온라인플랫폼 생태계 공정화 논의는 내년에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플랫폼 입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은 교섭력이 떨어지고 특히 플랫폼들이 가져가는 각종 수료가 너무 과다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1023조원에 달하는 법정기금의 일부를 벤처투자시장으로 유도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올해 국회에서 발의됐다. 여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벤처기업에 법정기금의 일정 비율을 투자하도록 의무화하고, 법정기금의 여유자금을 관리 및 운용할 수 있는 주체에 '한국벤처투자'를 추가하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을 확대 적용하는 것도 주요 이슈 중 하나다. 관련법이 확대 적용되면 5인이 안되는 인원을 고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로 제한 ▲해고 제한 ▲연장·야간·휴일 근로 가산 수당 지급 ▲연차 유급휴가 지급 등을 지켜야한다.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불확실성, 인구 구조 변화 등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단기적 처방을 넘어 중장기 관점에서 핵심 리스크를 진단하고 선제적으로 정책 방향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2-30 12:00: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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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기정원장 "우주·바이오 혁신기업 성장 지속 뒷받침"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은 "팁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우주·바이오 등 전략기술 분야의 혁신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정원이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30일 기정원에 따르면 김영신 원장은 전날 대전에 있는 스페이스린텍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주환경을 활용한 바이오 연구는 미래 신약 개발과 첨단 바이오 산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전략 분야"라며 이같이 말했다. 스페이스린텍은 저궤도 위성 기반 우주의약 연구플랫폼을 개발하는 딥테크 바이오 기업으로, 누리호 4호기에 한국 최초의 '제약 R&D 위성'(BEE-1000)을 탑재해 교신에 성공했으며, 미세중력 환경에서의 면역항암제 단백질 결정화 실험을 통해 국내 우주의약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스페이스린텍은 2023년 '딥테크 팁스'(3년, 15억원) 지원을 통해 핵심 기술개발을 수행했으며, 올해에는 스케일업 팁스 매칭투자(20억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우주의약 연구플랫폼 고도화 및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김 원장은 회사의 연구시설과 위성 관제·실험 시스템을 직접 둘러보며 우주환경 기반 바이오 실험 장비, 지상 모의 미세중력 연구플랫폼, 저궤도 위성 활용 기술 개발 현황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기업 대표 및 연구진으로부터 기술개발 진행 상황, 후속 실증 계획, 글로벌 협력 및 사업화 전략,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윤학순 스페이스린텍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정원의 단계적 지원 덕분에 우주환경을 활용한 고난도 바이오 연구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우주의약 연구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 패러다임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11:25: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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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2026년, 새로운 도약·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겠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30일 내놓은 신년사에서 "내년을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해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년 목표로는 ▲제조 기반 이노비즈기업들의 현장 데이터 활용 확대 ▲연구개발(R&D) 지원체계 개선 ▲글로벌 시장 확장 등을 제시했다. 특히 정 회장은 "R&D 성과가 '돈이 되는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개발부터 실증, 인증, 초기 고객 확보 등 전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말은 함께 달릴 때 더 멀리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다"며 "이노비즈기업이 우수한 기술로 제조 혁신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글로벌을 선도해 우리 경제를 이끄는 소중한 존재로 더욱 빛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노비즈협회는 올 한해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과 소통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제도적 토대 마련에 집중했다. 정 회장은 "미국, 중국, 아세안(ASEAN)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차세대 경영자 아카데미 및 AI 전환(AX) 연수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나아갈 미래를 착실히 준비했다"면서 "푸른 뱀의 해를 보내며 우리 기업들은 섬세하고 유연한 감각으로 장애물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급격한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기술혁신의 불길을 결코 꺼뜨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노비즈협회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위해 2002년 창립한 단체다. 기술평가를 통해 보증, 대출, 세제 혜택 등을 주는 이노비즈인증 제도의 관리기관으로 혁신 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5-12-30 11:02: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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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2026년은 소상공인 권리 회복 원년"

소상공인연합회가 2026년 한 해를 '소상공인 권리 회복 원년'으로 설정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30일 내놓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소상공인 대표단체들과 함께 선포한 '소상공인 권리장전'을 바탕으로 대기업과 온라인플랫폼은 물론, 때로는 소비자와 종업원들에까지 '을중의 을'이었던 현실을 극복하고 소상공인을 자주적인 대한민국 경제 주체로서 당당히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공연은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 추진 ▲소상공인연합회 정책연구소' 설립 ▲주휴수당 폐지 등을 적극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송 회장은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을 통해 소상공인도 국가 복지 체계의 당당한 주체가 되도록 하고 고용보험료 지원액 상향과 폐업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도입 등을 통해 실패가 절망이 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면서 "정책연구소를 통해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치와 데이터로 증명하고 소상공인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회장은 "지방 선거에서 소상공인을 최우선하는 정책과 공약이 전국 각지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공연은 또 직접 공론화에 나선 주휴수당 폐지와 함께 최저임금 제도 유연화를 위한 목소리도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 송 회장은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뜻의 '노적성해(露積成海)'라는 사자성어처럼 대한민국 소상공인 모두가 똘똘 뭉쳐 한마음으로 화합한다면 그 어떤 파도도 이겨낼 수 있다. 굳세게 단결해 소상공인 주권시대의 새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전했다.

2025-12-30 10:45: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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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협력사 ESG 지원…동반위와 업무협약

동반성장위원회가 KT와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0일 동반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공급망 전반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마련했다.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대기업은 물론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은 안전·환경·윤리경영에 대한 요구 수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협력사의 ESG 내재화가 필수과제로 꼽힌다. KT는 이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지난해 통신업계 최초로 ESG 지원사업에 뛰어들었다. KT는 작년 총 2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교육, 진단, 현장실사(컨설팅)를 종합 지원했고, 이 중 13개사가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획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동반위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협력 중소기업 대상 ESG 교육·진단·현장실사(컨설팅)를 제공한다. KT는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협력사 대상 안전 테마형 ESG 컨설팅을 확대한다. 지원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할 동반위는 성과 우수 중소기업에 금리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동반위 곽재욱 운영처장은 "KT는 통신업계 최초로 협력사 ESG 지원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10:31: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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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업銀과 비대면 전용 '원스탑플러스보증' 출시

기술보증기금이 IBK기업은행과 함께 비대면 전용 보증상품인 '원스탑플러스보증'을 출시했다. 30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지난 6월 양 기관이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기보의 보증 프로세스와 기업은행의 비대면 플랫폼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자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스탑플러스보증은 은행의 모바일·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보증 신청부터 자료 제출, 보증 약정,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디지털 금융 플랫폼 전용 협약보증 상품이다. 기보는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50억원을 재원으로 1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기업당 최대 1억원 운전자금을 한도로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고정보증료(0.7%, 3년간)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은행은 대출금리를 우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기업은행의 비대면 채널을 통해 보증을 신청한 신규 거래 기업이다. 상품 출시를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기반 금융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비대면 중심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보증상품 출시는 중소·벤처기업이 시간과 거리의 제약 없이 원스톱으로 기술보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금융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08:53: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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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타트업과 협업 大중견기업·공공기관 찾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개방형 혁신 수요가 있는 대·중견기업, 공공기관을 모집한다. 30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사업 진출, 혁신 기술 도입 등을 목적으로 개방형 혁신 수요가 있는 대중견기업·공공기관과 스타트업 간 매칭 및 협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파트너십이 구축된 경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협업 자금을 1억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내년 총 지원규모는 130억원, 스타트업 120개사 내외다. 모집 기간은 내달 23일까지로,트랙은 전략과제 해결형과 민간 선별추천형으로 나뉜다. 전략과제 해결형은 '2025~2027 중소기업 기술전략 로드맵'에 해당하는 협업 수요과제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이 제출하면 함께 해결할 스타트업을 추후 공모해 매칭, 파트너십 구축과 협업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30개 내외의 협업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민간 선별·추천형은 개방형 혁신 수요기업 및 지원기관이 자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별한 창업기업을 중기부가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창업기업과의 동반 성장 실적 및 오픈이노베이션 역량(전담조직·예산 등)이 우수한 기업·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30개 내외로 우선 선정한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시장·산업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개방형 혁신은 혁신 기술 도입, 신사업 진출 등을 위한 기업의 필수전략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우리 기업 모두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지속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30 08:37: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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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행복한경영대학' 10주년 기념 도서 '콜링' 출간

휴넷이 중소·중견기업 CEO를 위한 최고경영자 과정 '행복한경영대학'의 10주년을 맞아 기념 도서 '콜링(Calling)-행복경영으로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사진)를 출간했다. 29일 휴넷에 따르면 행복한경영대학은 휴넷이 '행복경영'을 주제로 운영하는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2016년 1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18개 기수에서 총 1,1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중소기업 CEO 교육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휴넷은 'CEO가 변해야 기업이 변한다'는 철학 아래 직원 행복을 핵심 가치로 한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해왔다. 지난 10년간 중소·중견·벤처기업 리더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며, 동문 기업들은 연평균 매출 11% 증가, 직원 수 6%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상장 기업도 다수 배출되며 '행복경영'이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기념 도서 '콜링'은 이러한 10년의 성과를 집약해 행복경영을 실천해 온 CEO들의 인터뷰와 기업 사례를 담았다. 책에는 행복한경영대학의 10년 연혁과 함께 동문 CEO들이 직접 쓴 '나의 행복경영 이야기', 기수별·동우회 소개 등이 수록됐다. 행복한경영대학 동문이자 현재 본 사업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의근 이사장은 "행복한경영대학을 통해 경영인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이어 이사장으로서 동문들의 성장과 나눔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복한경영대학 설립자인 조영탁 휴넷 대표는 "CEO의 마인드가 바뀌면 기업이 변하고, 그 변화는 직원과 가족, 나아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행복경영 CEO 과정을 시작했다"며 "행복경영의 뜻에 공감한 1000여 명의 동문 CEO가 있었기에 10년의 살아있는 역사가 가능했다. 앞으로도 동문들과 함께 중소·중견기업 전반에 행복경영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14:28: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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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로 본 中企·중견기업계 최대 화두는 '성장'

중소·중견기업계의 내년 최대 화두는 '성장'이다.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진짜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는 원년으로 2026년을 꼽으면서다. 이를 위해 업계는 반드시 가야할 곳으로 '글로벌'을 지목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9일 내놓은 새해 신년사에서 "2026년은 대한민국이 당면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이를 위해선 정부와 국회는 물론 온 국민이 한국 경제의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힘을 모아 위기 극복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도 신년사를 통해 "계엄을 넘어 통상·안보 위기를 보란 듯이 돌파한 국민적 에너지가 더 활기 있게 흘러넘치도록 해야한다"면서 "성장잠재력을 되살려 안정적인 발전의 전망을 확보함으로써 경제 재도약의 강고한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를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과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의 AI 전환과 활용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장환경 조성 ▲끊어진 소상공인고 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규제개혁과 노동 구조 혁신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년 화두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기업·중기업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보니 대기업과 중견기업도 늘어나기가 어렵다"면서 "소상공인이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종별 맞춤형 지원정책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약 830만개 기업 중 소상공인은 95.2%인 791만개에 달할 정도로 절대적이다. 소기업과 중기업은 4.7%인 약 39만개에 그치고 있다. 최 회장도 "건강한 산업생태계에 터잡은 기업의 전향적인 도전을 이끌고 성장사다리의 원활한 작동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면서 "분야별, 업종별 대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모든 기업의 발전 단계에 걸맞은 실천의 방식을 구현해야 한다. 대기업은 대기업에,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또한 그 역량과 경제·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는 나름의 거점을 확보해야 한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아울러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끊기는 정부 정책을 의식해 "몸이 커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분별하게 시장에서 몰아내거나 혁신 없는 독점적 지위를 무한적 유지하는 방식 모두 옳지 않다"고 꼬집었다. 이런 가운데 중견련은 중견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남미, 유라시아, 인도 등 많은 국가와 협력 채널을 구축, 미중 패권을 넘어설 전략을 모색한 상태다. 김 회장 역시 "830만 중소기업 중 수출기업은 9만6000개에 불과하다"면서 "유망 소비재 중심 수출 지원과 통상 리스크 대응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14:20: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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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사정 '악화' 中企, 내년에도 '암울' 전망

올해 자금사정이 악화됐던 중소기업의 내년 상황도 암울하다. 고금리로 인한 은행 문턱은 여전히 높아 이자 부담 완화가 기업들에게는 가장 절실한 모습이다. 특히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가계 대출에 집중된 금융자원을 제조 등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생산 영역으로 빠르게 전환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금융이용 및 애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29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올해 자금 사정'을 묻는 질문에 '악화됐다'(매우 악화+다소 악화)는 답변은 40%, '호전됐다'(다소 호전+매우 호전)는 13.2%로 각각 나타났다. '악화'가 '호전'보다 3배 이상 많은 모습이다. 작년과 '비슷'은 46.8%였다. 자금사정이 '나빠진 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부진'(59%)과 '원·부자재 가격상승'(51.5%)을 주로 꼽은 가운데 '인건비 상승'(33%), '납품대금 가격 동결 또는 인하'(14.5%)도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문제는 내년이다. 2026년 '전반적 차입 여건' 전망에 대해 '악화'(37%)가 '호전'(6.8%)보다 5.5배 가량 많았다. 상황이 좋지 않았던 '올해와 비슷'이라는 답변도 56.2%에 달했다. 중소기업들이 내년 자금 사정에 대해 암울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가장 필요한 금융지원'(복수응답)으로는 ▲금리부담 완화(38.8%) ▲정책자금 대출 확대(27.4%) ▲담보대출 의존 관행 개선(14%) ▲경기불황시 중소기업 대출 축소 관행 개선(11.8%) 등을 꼽았다. 은행을 통한 자금조달 시 애로사항(〃)에서도 가장 많은 73.6%가 '높은 대출금리'를 지목했다. 은행 대출 관련 희망사항(〃) 역시 '대출금리 인하'(79.6%)였다. 중기중앙회 이민경 정책총괄실장은 "작년 10월부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인하됐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2025년 가장 큰 금융애로로 높은 대출금리를 꼽았다"며 "중소기업에 가장 필요한 금융지원 또한 금리부담 완화 정책 확대로 나타나 여전히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부동산 등 가계대출에 집중된 금융자원을 첨단산업·소상공인·벤처기업 등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중기중앙회도 생산적 금융을 기반으로 중·소상공인의 성장 사다리 구축을 위한 금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9 12:00:3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