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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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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새 살림]동화기업, 프리미엄 강화마루 '아이온'

남녀노소 안심 사용, 감각적 디자인 특징 동화기업 강화마루 아이온 클레이 패턴. 동화기업의 프리미엄 강화마루 아이온(Eyeon·사진)은 '내 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건강한 마루'와 '시선을 사로잡는 마루'의 이중적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아이온은 포름알데히드 방출이 거의 없는 친환경 고밀도 섬유판(HDF)으로 제작했다. 혀 홈 가공을 적용해 접착제 없이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공 과정 중 접착제에서 방출되는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하다. 아이온은 표면 장식층에 나뭇결 무늬 디자인과 표면 엠보싱을 일치시켜 천연 원목의 입체감과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동조 엠보 기술을 적용했다. 국내에 유통되는 강화마루 가운데 동조 엠보 기술을 적용한 것은 아이온이 처음이다. 표면은 고강도 특수 코팅 처리를 해 합판마루 대비 내마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수 코팅층에는 은이온을 첨가해 항균·방충 기능도 탁월하다.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크레파스 등의 낙서도 물걸레만으로 쉽게 지울 수 있는 등 관리가 쉽고 고온의 스팀 청소도 문제없다. 아이온은 동화자연마루의 특허 기술력을 적용한 에너지폼을 사용해 충격 흡수가 뛰어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열을 자체적으로 보유하려는 성질인 잠열성이 우수해 오랫동안 바닥의 온기를 유지한다. 규격은 폭 163㎜, 길이 1207㎜, 두께 7.5㎜를 갖추고 있다. 컬러는 밝고 화사한 아이온 스노우 패턴부터 공간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어두운 색상의 아이온 세피아 패턴까지 총 6가지가 있다. 제품은 동화기업 본사의 전문 시공팀이 직접 배송하고 시공까지 맡아 차별화된 서비스와 철저한 사후 관리를 한다.

2022-03-17 13:20: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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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새 살림]코웨이, 스마트 모션 파우셋 탑재 '노블 정수기'

빌트인·가로·세로·RO등 선택 다양 코웨이 노블 정수기. 코웨이의 '노블 정수기 시리즈'는 일반적인 디귿자(ㄷ) 정수기 형태에서 벗어나 빌트인·가로·세로·RO(멤브레인) 등 폼팩터와 필터 구성의 차별화를 이뤄낸 제품이다. 노블 정수기 시리즈는 국내 정수기 최초로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을 탑재했다. 평소엔 파우셋이 제품 내부에 숨겨져 있다가 사용 시에만 컵을 자동으로 인식해 파우셋이 노출된다. 이를 통해 파우셋 오염을 사전에 차단해 위생성을 강화했으며 초소형 사이즈와 매끄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자연을 모티브로 구성한 6가지 색상을 통해 인테리어 효과도 높였다. 포슬린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브론즈 베이지, 마호가니 브라운, 미드나잇 네이비, 페블 그레이 등 어느 공간에나 조화를 이루는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도 적용해 제품 상태를 알아서 관리해주는 스마트 진단 기능을 구현했다. 기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진행 상황, 고장 여부 등을 감지해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또한 'IoCare 모바일 앱'을 이용해 정수기 사용 현황, 필터 및 유로 교체 날짜, 제품 이상 현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외부에서 원격으로 제품을 조작할 수도 있다. 노블 정수기 시리즈는 국내 정수기 최초로 한국표준협회 'AI+' 인공지능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실용성도 높였다.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원한다면 6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부터 살균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준다. 자가 관리를 선택하면 6개월마다 카트리지 필터를 배송해주고, 12개월마다 카트리지 유로를 배송해준다. 누구나 손쉽게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스마트 필터 센싱' 기능을 탑재했다.

2022-03-17 13:20: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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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새 살림]웰스, 수면 건강 관리 '수면케어 매트리스'

기능성, 디자인 따라 6종 선택…방문관리서비스도 웰스가 수면케어 매트리스로 전하는 웰스 수면 솔루션. 웰스(Wells)는 렌탈 업계에서 가장 먼저 수면 건강까지 관리하는 슬립테크 기기인 '수면케어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위생 관리에 집중한 기존 매트리스 렌탈 방식을 넘어, 수면 데이터 측정과 관리, 건강 상담 서비스까지 갖춘 개별 고객 수면 건강 솔루션을 제시한다. 수면케어 매트리스 라인업에 '웰스 IoT 수면기어'를 장착해 호흡 변화에 따른 미세한 압력 차이와 수면 호흡음을 센서로 감지해 코골이, 수면 불규칙호흡 등 수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수집한 데이터는 웰스 IoT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동 전송하며 사용자가 수면 상태를 매일 확인할 수 있다. 수면 이상을 발견하면 이에 적합한 수면 맞춤 관리 팁을 제공한다. 또, GC케어 전문상담사를 통한 '웰스 건강 케어 서비스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 시 건강검진 및 병원 예약과 함께 우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면상태 측정이 가능한 수면케어 매트리스는 총 6종으로 원하는 기능성과 디자인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5분절 프레임의 '모션베드' ▲공기압을 활용한 8개 에어포켓을 갖춘 '웨이브 매트리스' ▲글로벌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스프링에어 네이처' ▲가성비가 뛰어난 실속형 '코지슬립'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플러스(+)'가 있다. 이 가운데 '웰스 수면케어 웨이브 매트리스'는 공기압을 활용한 8개 에어포켓을 활용해 최적의 수면 상태를 유지시켜 수면 장애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6종은 AI스피커, 스마트조명, 보일러 등 다른 기기들과 연동해 더욱 완벽한 수면 환경도 구현할 수 있다. 또 웰스 매트리스 렌탈 고객 전원에게 기능성 클린 커버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웰스 홈케어전문가가 방문관리서비스를 한다.

2022-03-17 13:20: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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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새 살림]KCC글라스 홈씨씨 '욕실 시공 패키지'

타일, 위생도기, 욕실자재등 토탈 시공…A/S 보장도 홈씨씨 욕실 시공 패키지 오가닉 뉴트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여느 때보다 개인위생이 중요해지면서 욕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선보인 욕실 시공 패키지가 주목받고 있다. 홈씨씨의 욕실 시공 패키지는 타일, 위생도기, 욕실자재를 모두 포함한 토탈 시공 패키지로 홈씨씨의 오랜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전문 상품 기획자(MD)의 분석을 통해 엄선한 고품질 자재를 최적화된 가격에 선보였다. 특히 치마형 양변기, 일체형 세면기, 신소재 수전, LED 조명 등 유명 브랜드 아파트에 납품하는 고급 욕실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시공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의 취향과 인테리어 컨셉에 맞춰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오가닉 뉴트럴 ▲절제된 화려함에 실용성을 더한 소프트 클래식 ▲도시의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분위기의 트렌디 모던 등 세 가지 타입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욕실의 목적과 크기에 따라 욕조형, 파티션형, 컴팩트형 등 욕실 형태의 선택도 가능하다. 홈씨씨 욕실 시공 패키지의 강점은 시공 품질에 있다. 욕실은 물을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전문가의 꼼꼼한 시공과 관리가 필수다. 홈씨씨의 시공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에 바탕을 둔 표준화된 시공 프로세스에 따라 홈씨씨 본사가 검증한 전문 시공 파트너가 진행, 최상의 시공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본사에서 상담 접수부터 애프터서비스(A/S)까지 시공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시공 시 본사 담당자가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시공 과정을 직접 챙기며, 공사가 끝나면 본사 해피콜 센터에서 고객에게 직접 만족도 체크를 진행하고 1년간 무상 A/S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를 확실히 보장한다.

2022-03-17 13:20: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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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새 살림]SK매직, 대용량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자동문열림·닫힘, 소프트 오픈&클로우즈등 혁신기술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SK매직의 식기세척기 대표 제품인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는 국내 최대 용량(14인용)으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1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국내 유일의 자동문열림·닫힘, 소프트 오픈&클로우즈(Soft Open&Close) 등 혁신적인 기술을 모두 담았다 일반 세척 만으로도 국내 최다 26종의 유해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한다. 정수 필터를 거친 깨끗한 고온의 세척수가 각 상·하단에 위치한 '트리플 파워 날개'를 거쳐 총 60개의 파도 형태의 물살을 일으켜 빈틈없이 강력하게 세척한다. 최상단은 국내 최장 길이의 32㎝의 세척 회전날개가 고온의 강력한 물살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이 완벽하게 식기를 세척한다. 여기에 국내 처음으로 중·하단 총 4개의 모서리에 '쿼드 웨이브 존(Quad Wave Zone)'을 추가해 물살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한번 더 완벽하게 세척한다. 세척 후에는 고온수로 식기를 뜨겁게 해 식기에 남아있는 열기로 물기를 빠르게 증발시키고, 동시에 2개의 열풍구를 통해 나온 뜨거운 바람이 식기세척기 내부를 빠르고 신속하게 건조한다. 건조 후엔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살짝 열어 내부에 남아있는 잔여 스팀과 냄새를 안전하게 배출한다. 건조 후에는 자동 문닫힘 기능으로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닫고 보관 모드로 들어간다. 에어케어 필터를 통해 공기에 부유하는 미세먼지를 99% 제거하고, 내부로 깨끗한 공기를 유입시켜보다 청정한 환경에서 식기를 보관한다. 단독 세척, 건조, 보관 등 프로그램 교차 조합이 가능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총 60여 가지의 코스를 다양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기능도 탑재했다. 소프트 오픈&클로우즈 기능으로 두 손에 물건을 들고 있어도 문을 가볍게 몸으로 터치해 열고 닫을 수 있다.

2022-03-17 13:20: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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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락고재와 지역커뮤니티 라운지 문열어

서울 가회동에 '더 리빙룸'…라메종, 캄포 등 제품 선봬 신세계까사가 락고재와 협업해 문을 연 북촌 지역공동커뮤니티 '더 리빙룸'.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한옥 스테이 브랜드 락고재와 공동 연출한 지역공동커뮤니티 라운지 '더 리빙룸'을 열었다. 17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북촌빈관 1층에 문을 연 '더 리빙룸'은 누구나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로 전통차 카페도 함께 운영한다. 지역주민은 물론 북촌을 방문하는 서울 시민 및 관광객 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소모임을 할 수 있는 넓은 공간도 마련했다. 신세계까사와 락고재는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북촌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더 리빙룸'을 품격 있는 고전미와 세련된 현대미의 아름다운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이를 위해 간결한 실루엣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신세계까사의 '라메종', 까사미아의 대표 패브릭 모듈 소파 '캄포' 등 프리미엄 가구를 배치했다. 그 외에도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다양한 프리미엄 가구와 소품을 대폭 지원해 한국 고가구의 예스러운 멋과 완벽한 어울림을 선보인다. 까사미아 대표 소파 '캄포'는 방문객들에게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고급 월넛 무늬목을 사용한 '소렌토 티테이블'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구 자체의 조형미를 강조한 라메종 '살라드 테이블'은 공간에 우아함과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이외에도 '뉴헤링본 테이블', '제노아 1인 소파' 등 까사미아의 다양한 디자인 가구를 더 리빙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03-17 09:47: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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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ESG 경영위' 출범…6대 분야 26개 과제 추진

김학도 이사장등 내부 3인, 외부위원 4인으로 구성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왼쪽 6번째)이 지난 1월 2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진행한 ESG모범경영 선포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중진공은 17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외부전문가들과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SG 경영위원회는 중진공의 ESG 경영 계획 수립과 이행과정에 대한 검토와 의사결정, 개선사항 자문을 담당한다. 위원은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등 내부 3인과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외부 위원 4인으로 구성됐다. 외부위원은 서동만 글로벌CEO클럽 회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이사, 이준희 법무법인 지평 ESG센터 그룹장, 조남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ESG경영 관리 방향에 맞춰 환경보호, 인권경영, 동반성장, 지역사회, 윤리경영 등 확대된 통합공시 5대 분야에 대한 이행과제 심의, 중기 ESG 지원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1차 위원회에선 올해 중진공 ESG경영 이행과제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지난달 68개 전부서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발굴한 102개 과제 중에서 6대 분야 26개 이행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한편 김학도 이사장은 위원회 시작에 앞서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강원·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수습과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김 이사장은 "기관 경영과 운영에서 공정성과 신뢰성,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모셔 ESG 경영위원회를 구성했다"면서 "관리기구를 중심으로 기관의 핵심가치인 혁신, 공공성, 현장, 신뢰의 가치를 내재화한 ESG 경영 이행을 적극 실천하고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7 09:34: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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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A/S고객센터 이원화해 운영

기존 서울 목동 이어 염창동에 추가 오픈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서울 염창동에 새로 연 고객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A/S고객센터를 이원화해 운영한다. 중기유통센터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중소기업 공동 A/S지원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기위해 컨택사업 전문기관인 케이티씨에스와 함께 서울 염창동에 두 번째 고객센터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염창동 고객센터는 기존 목동 고객센터와의 유기적인 상담시스템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해 운영한다. 고객센터 이원화를 통해 목동에선 전자·통신 제품군 상담업무를 진행하고, 염창동에서는 생활용품 제품군 위주로 상담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동A/S지원사업은 우수 제품을 생산하지만 인력·자금 등의 부족으로 고객 응대, A/S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공장에서 생산하는 생활·주방가전, 유아용품 등 17개 제품군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신청을 받고 있다. 공동A/S지원사업 신청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상시로 접수 할 수 있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A/S고객센터 이원화를 통한 코로나19 대응방안을 마련해 중소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사업지원이 가능하게 됐다"며 "공동A/S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고 이를 통해 수많은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17 09:25: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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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특화 방송 통해 '브랜드K' 판로 돕는다

'2022 NEW 브랜드K' 마련해 본격 지원 공영홈쇼핑이 글로벌 상품 육성을 위해 '브랜드K' 특화 방송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공영홈쇼핑은 '브랜드K' 특화 방송 프로그램인 '2022 NEW 브랜드K'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판로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K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굴·육성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경쟁력 향상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제품을 육성시키는 사업이다. 오는 18일 오후에 첫 선을 보이는 '2022 NEW 브랜드K'에서는 '블루밍 비데'를 소개한다. 블루밍 비데는 중소기업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정과 비데 노즐이 분리된 이중 노즐 시스템을 적용했다. '브랜드K' 특화 프로그램을 맞아 새롭게 구축한 전용 세트에서 방송이 진행된다. 공영홈쇼핑은 '브랜드K'가 출범한 지난 2019년 이후로 현재까지 총 21개 상품을 소개해 1100억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또 TV방송, 공영라방, 모바일 등 공영홈쇼핑의 모든 플랫폼을 통해 다각적인 '브랜드K' 판로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는 "상품의 판로지원뿐만 아니라 대국민 홍보, 마케팅 코칭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브랜드K가 국가대표 명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7 09:15: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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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協, 대표 조찬포럼 '113회 굿모닝CEO학습' 열어

ESG중심연구소 문성후 박사 강연…온·오프라인으로 메인비즈협회가 16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연 '제113회 굿모닝CEO학습'에서 ESG중심연구소 문성후 박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메인비즈協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업계의 대표적인 CEO 조찬 포럼인 '굿모닝CEO' 학습을 이어갔다. 메인비즈협회는 16일 오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ESG중심연구소 문성후 박사가 강연자로 참여한 '제113회 굿모닝CEO학습'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문성후 박사는 'ESG 다이제스트'라는 주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개념과 ESG경영방식법을 소개했다. 문성후 박사는 '평판경제'라는 정의를 통해 기업평판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시대에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ESG경영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ESG평판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S.U.R.E.' 모델을 소개하고 ▲자기점검(self), ▲업그레이드(upgrade), ▲보고(report), ▲평가(evaluation)인 네 단계의 프로세스를 따를 것도 제안했다. 메인비즈협회 석용찬 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ESG경영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확립하고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ESG경영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정부의 격려와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중소기업의 당면 과제인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 및 주52시간제와 최저임금 개선,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기업승계제도 등 각종 중소기업 규제 관련제도 개선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우리경제가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새 정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2022-03-16 15:25: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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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확인제도 민간주도 1년…유형 편중 완화·지식기반 벤처 늘었다

중기부, 제도 시행 1년 성과 분석…1년새 벤처기업은 2938개 줄어 보증·대출 유형 없애자 벤처투자·R&D 유형 늘어…7년 미만도 ↑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확인제도가 민간주도로 바뀌고 시행에 들어간지 1년이 지난 가운데 특정 유형 편중 현상이 완화되고 창업기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의 벤처기업 인증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는 지난해 2월12일 본격 시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제도 시행 1년을 맞아 성과를 분석해 16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벤처기업수는 제도 개편 직전인 2020년 2만894개에서 지난해 말엔 1만7956개로 2938개가 줄었다. 이는 지난해 벤처기업 확인을 받은 기업수(1만7956개)보다 관련 유효기간이 끝난 기업(1만9133개) 등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또 제도가 바뀌기전 벤처확인을 받으려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몰린 것도 지난해 확인기업 숫자가 줄어든 이유다. 벤처기업 전체를 유형별로 보면 제도변경 직전인 2020년말엔 보증·대출 유형이 가장 높은 85.1%를 차지했다. 지난해 말엔 벤처투자유형이 7.3%에서 10.5%, 연구개발유형이 7.3%에서 11.6%로 증가했다. 제도 개편 전·후로 각 1년간의 기간동안 재확인을 제외한 처음 벤처기업확인을 받은 기업을 통해 ▲유형 편중 현상 완화 ▲창업기업의 비중 증가 ▲지식기반 서비스업 증가 ▲비대면기업 증가 등의 변화를 확인했다. 중기부는 벤처기업확인제도 개편 후 변화와 성과를 검토하기 위해 개편 전 1년간 최초로 확인받은 6947개와 개편 후 1년간 최초로 확인받은 4876개사를 분석했다. 제도 개편 후 1년간 신규기업의 경우 벤처투자 유형이 11.1%에서 18.9%로, 연구개발유형은 5.1%에서 10.8%로 각각 증가하는 등 제도 시행에 따른 유형 편중 현상 완화를 보였다. 이 같은 경향은 개편 후 1년간 재확인을 받은 1만926개사의 유형 변화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재확인을 받은 1만926개사 중 개편 전에 보증·대출 유형으로 확인을 받았던 8829개사 중 18%에 해당하는 1588개사는 연구개발유형으로 이동했다. 혁신성장유형으로는 6767개사가 이동해 보증·대출유형의 편중 현상이 완화됐다. 제도 변경 후 혁신성을 강조하는 평가기준 도입과 업력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평가지표 운영 등에 따라 업력이 3년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소폭 증가했다. 상대적으로 7년 이상의 기업의 비율은 소폭 감소했다. 이는 7년 이상의 기업이 보증·대출 등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벤처확인을 받아온 이전과 달리, 7년 이상의 벤처기업에게는 상대적으로 세액 감면 혜택 등이 적어 별도로 벤처확인을 받을 필요성이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벤처투자유형의 경우 3년 미만 기업과 3년에서 7년 사이의 기업 비중이 각각 9.2%에서 15.3%, 1.5%에서 3.0%로 증가했다. 연구개발유형의 경우에도 각각 3.4%에서 6.2%, 1.0%에서 2.7%로 증가했다. 또 기업 대표자의 연령이 청년층(39세 이하)에 해당하는 벤처기업의 확인 비율이 25.5%에서 28.2%로 늘었다. 벤처기업 대표자의 평균 연령이 낮아지는 결과와 함께 20세 미만의 대표자가 운영하는 2개사도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다. 제도 변경 후 기술·사업성의 혁신성이 높게 고려되는 평가 특성에 따라 지식기반 서비스업 비율은 35.8%에서 40.5%로 증가한 반면, 제조업의 비율은 55.8%에서 48.5%로 감소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식기반 서비스업에서 벤처투자유형은 개편 전·후 7.2%에서 12.3%로, 연구개발유형의 경우 2.3%에서 5.0%로 각각 증가했다. 지식기반 서비스업 내에서도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이 12.0%에서 13.3%로, '정보서비스업'이 13.2%에서 14.7%, '연구개발업'이 7.8%에서 10.6%으로 상대적으로 증가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확인위원회 정준 위원장은 "지난 1년 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 위원들께서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의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잘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벤처확인제도가 빠른 시일내에 안정화를 이룬 것으로 평가한다"며 "향후 혁신성장 유형의 평가지표를 고도화하면서 벤처투자유형과 연구개발 유형 기준도 현시점에 부합한 지 살펴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2-03-16 14:25: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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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참여 중소·중견社 모집

식료품 제조, 주조, 용접 등 뿌리기술 14개 업종 대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내달 5일까지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16일 중진공에 따르면 고탄소 배출 업종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은 에너지 효율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탄소저감 공정혁신 등을 지원해 저탄소 경영체계 구축을 돕는다. 지원 대상 업종은 식료품 제조 등 중소기업 고탄소 배출 상위 10대 업종과 주조, 용접 등 뿌리기술 14개 업종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공정별 사용 에너지를 측정·분석해 탄소저감 전략을 제시해 주는 에너지 진단·설계 컨설팅 ▲에너지 관리 및 공정혁신 솔루션(FEMS, MES 등)과 이와 연동된 제어기·계측기·에너지 효율화 설비 지원 ▲에너지 다소비, 노후설비 등 유틸리티 설비를 에너지 감축에 효과적인 고효율 설비로의 교체 지원 등이다. 신청은 과제지정형과 자유공모형 2가지로 기업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하면 된다. 과제지정형은 에너지 다소비 공정 조사를 통해 제시된 과제(137개) 중 기업 현황에 적합한 과제를 선택해 신청하는 방식이다. 자유공모형은 신청기업의 현황과 생산 공정 등에 적합한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자유롭게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참여기업의 공정 지능화 목표수준에 따라 ▲기초 및 동일수준 5000만원 ▲고도화1은 2억원으로 구분 지원한다. 올해 예산은 총 40억원이다. 스마트 생산방식과 연동되지 않는 단순 설비교체 및 시설투자에 대해선 중진공 중소기업 정책자금(제조현장스마트화자금 등)과 연계해 융자방식으로 기업당 최대 100억원까지 지원한다. 일반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을 통해 동일수준 과제를 수행한 기업도 1회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시설 도입을 위해 중진공 정책자금 융자를 받은 기업은 2023년 성과 측정을 통해 금리인하도 지원할 계획이다.

2022-03-16 09:42: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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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대중음악공연산업協과 공연산업 中企지원나서

관련 기업들에 보증료 감면, 직접투자 등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와 대중음악 공연산업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16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서울사무소에서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와 '대중음악 공연산업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상생 파트너십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대중음악 공연 제작기업의 위기극복과 대중음악 공연산업의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두 기관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공연 기획·제작능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한다. 기보는 협회가 추천한 기업에 대해 문화산업완성보증 지원을 통한 보증료 감면(0.2%p), 직접투자, 콘텐츠 지식재산권(IP) 보호 및 기술신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대중음악 공연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한편, 기보는 대중음악 공연산업을 비롯해 문화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09년 9월 무형의 기술과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콘텐츠 제작 보증을 지원하는 '문화산업 완성보증제도'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창의성과 기술력 중심의 기술평가를 통해 콘텐츠 기업의 성장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기보는 서울, 경기, 부산, 대전에 문화산업 전담 영업점인 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설치해 2021년까지 1713건의 문화콘텐츠 프로젝트에 8947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블랙핑크 태국 콘서트, 미스터트롯 전국 콘서트,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등은 기보의 문화산업완성보증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끝난 공연이다. 올해 기보는 문화산업완성보증 지원규모를 1400억 원으로 늘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춘 기보 이사는 "기보는 협약을 통해 대중음악 공연산업 우수중소기업의 코로나 위기 극복과 혁신성장을 위해 우대보증을 강화하는 등 보다 발전된 상생협력 모델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6 09:36: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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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우크라 피해 中企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러·우크라 수출입 비중 30% 이상등 기업 대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16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번 지원 조치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에 대한 국제은행간 통신협회(SWIFT) 배제 및 무역제재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고 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수출입 등의 거래관계가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애로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했다. 신청 대상은 러시아·우크라이나와의 수출입 비중이 30% 이상이거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진출·수출입기업(대·중소·중견기업) 등과 거래 비중이 30% 이상인 국내 중소기업이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기업당 지원한도는 10억원 이내(3년간 15억원 이내)다. 아울러 중진공은 신청요건 완화를 위해 경영애로 규모(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이상 감소) 요건을 적용하지 않고, 전용 상담창구 운영을 통한 수시 상담과 '앰뷸런스맨'(7일 이내 지원 결정) 투입을 통해 피해기업에 신속한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수출입 기업 및 관련 협력사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중진공은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은 현재 전국 33개 지역본지부에 피해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2-03-16 09:24:4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