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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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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19일 30년국채선물시장 개설

한국거래소가 오는 19일 30년국채선물시장을 개장한다. 거래소는 국채시장 발전과 초장기 금리변동 리스크 헤지수단 제공을 위해 30년국채선물시장을 19일에 개장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규정(세칙) 개정예고 기간을 거쳤으며, 5일 업무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글로벌 통화정책의 완화 및 긴축에 따른 금리변동에 대해 시장참여자들에게 초장기국채금리 리스크 헤지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장기 재정자금의 안정적 조달을 위해 만기 20년 이상의 초장기국채 발행을 확대했으며, 이에 투자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초장기국채 발행량 중 국고채 30년물 비중이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 거래소는 2022년 9월 초장기 국채선물 도입여건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거쳐 같은 해 11월 30년국채선물 도입 협의체를 구성·운영했다. 또한,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16일까지는 모의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교보증권·메리츠증권·신한투자증권·키움증권·하이투자증권·한양증권 6개사를 시장조성자로 선정했다. 거래소는 30년국채선물 시장은 보험·연기금의 초장기국채 금리변동 헤지 및 증권사·은행·외국계의 국채선도거래 헤지 등에 활발히 이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더불어 수익률 곡선을 활용한 기간금리간 차익거래 및 현선 차익거래 등을 통해 현·선 시장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고, 가격발견기능이 개선돼 양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금리방향에 대한 투자전망을 기반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선물 포지션을 구축하려는 신규 투자자의 유입과, 알고리즘 거래·글로벌 국채선물 거래 등 다양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는 전문투자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30년국채선물 상장에 따라 90일 단기금리(KOFR)에서부터 30년 초장기국채 금리에 이르는 금리선물 라인업을 완비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KRX 국채파생상품을 투자 및 위험관리수단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채권, 장외 금리파생상품, ETP 등 국내 금리시장 생태계의 혁신 및 성장을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6:37:4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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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개인 '팔자'에 약세...2576.20 마감

코스피가 기관 투자자와 개인 매도세에 26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장을 마감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11포인트(0.58%) 하락한 2576.20에 거래를 종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325억원, 1262억원씩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3383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07%), 의약품(0.52%), 전기가스업(0.25%) 등은 오르고, 운수장비(-2.82%), 철강·금속(-1.82%), 건설업(-1.73%)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10개 종목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0.13%)와 SK하이닉스(4.31%), 바이오주인 셀트리온(1.16%)만 오르고 나머지는 모두 하락했다. 최근 강세를 보였던 자동차주 현대차(-1.05%), 기아(-5.66%)를 비롯한 LG에너지솔루션(-3.08%), 포스코홀딩스(-2.13%) 등이 모두 떨어졌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265개, 하락종목은 616개, 보합종목은 56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6포인트(0.12%) 내린 807.03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1259억원, 296억원씩 팔아치웠다. 개인은 홀로 1923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10개 종목 중에서는 바이오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4.37%), 알테오젠(1.84%), 셀트리온제약(0.49%), 에이치피에스피(0.11%) 등이 모두 올랐다. 국내 최대 전해액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엔켐(9.40%)은 급등세를 보였으며, 리노공업(2.54%)도 상승 마감했다. 이외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비엠(-3.79%)과 에코프로(-5.74%), 레인보우로보틱스(-2.58%) 등은 하락했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551개, 하락종목은 1005개, 보합종목은 83개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2원 내린 1327.6원에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6:15:4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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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옥석 가리기 필요...연휴 맞이 대비해야

국내 증시가 저PBR(주가순자산비율)주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명절 연휴 동안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증권가에서는 외국인 자금 이탈, 차익 실현 등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오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는 오는 9일과 12일 설 연휴로 인해 휴장한다. 저PBR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짝 랠리를 달리고 있던 만큼 연휴 휴장 기간 동안 숨고르기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단기 과열, 급등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하다"며 "추세적인 상승이 유효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한 템포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내다봤다. 특히 투자가 몰렸던 저PBR 종목들은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진 모습이다.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예고하면서 개별 종목뿐만 아니라 상장지수펀드(ETF)들도 거래량이 수십 배까지 폭증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의 경우, 이달 들어 평균 거래량 8만8872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평균 거래량(1656주) 대비 약 50배를 넘기는 규모다. 주식시장 내 과열 양상이 번짐과 동시에 명절 시즌이 겹치면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는 여지가 커진 셈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한 주 동안 단기간에 저 PBR주들이 동반 폭등한 측면이 있으며 후반에는 연휴 휴장에 대한 관망심리도 높아질 수 있다"며 "결국 저 PBR주들 사이에서 이익, 배당 및 자사주 모멘텀을 고려한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지난주 급등한 시클리컬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실질적인 정책 수혜 종목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주주환원 확대, 지배구조 개선 의지에 대한 부분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이웅찬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투자자들은 저PBR 주식을 마치 초전도체 테마주처럼 매수하는 모습"이라며 "실제 정책 개선의 수혜를 받아 주주환원이 확대되고, 지배구조 개선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여지가 있는지 판단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저PBR 종목에는 돌아섰던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되돌아왔던 만큼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관건이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기관과 외국인은 평균적으로 연휴 3일 전부터 주식을 순매도했다"면서도 "평균적으로 설 연휴보다는 추석 연휴 이후에 주가가 하락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슈가 적은 설 연휴 기간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김정윤 대신증권 연구원도 "설 연휴를 앞두고 너무 가파르게 급등한 점은 단기적으로 분명한 부담 요인"이라면서도 "향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추가적인 자금 유입도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5:40: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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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사이버보안기업 티오리와 맞손...웹3 보안 인재 양성

두나무는 웹3(Web3)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두나무 본사 2층 업비트 라운지에서 이석우 두나무 대표, 정민석 두나무 최고운영책임자(COO),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박세준 티오리 대표, 임준오 티오리 체인라이트팀 리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보안 인재의 조기 육성 환경을 마련하고,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인 대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두나무와 티오리는 밀착형 교육 및 멘토링 커리큘럼을 함께 개발한다. 교육 과정에는 최신 웹3 기술 트렌드, 보안 취약점 점검 등 실무 중심의 콘텐츠가 담길 예정이다. 일명 '착한 해커'로 불리는 현직 '화이트햇 해커(white hat hacker)' 티오리 연구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실제 현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 기반의 실습형 수업을 제공, 수강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웹3 생태계에서 국내 보안 인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는 교육으로 우수한 보안 전문가를 키워내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티오리의 웹3 전문 부서 체인라이트(ChainLight)팀의 수준 높은 실력과 현업 노하우를 적극 활용, 실무형 보안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웹3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두나무는 티오리와 함께 업비트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 보안과 고객 자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티오리는 웹3 해킹대회 패러다임 CTF(Capture The Flag) 우승을 통해 블록체인 보안 실력을 입증한 바 있는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4:16:1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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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일 농업분야 공동 워크숍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5, 6일 양일간 공사 농어촌연구원에서 한·일 양국의 농업기술 발전을 위한 '제13차 한·일 농업분야 실무급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일 실무급 공동 워크숍은 2007년부터 한·일간 농업분야 교류 협력을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행사는 2020년(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공사, 일본 농림수산성, 농업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일 농업 및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정책·기술 동향'을 주제로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 ▲국제농업정책 ▲생산기반 설계기준 ▲미래농업 발전방향 ▲수자원 확보 방안 ▲기후위기 대응방안 등 양국 농업 전반에 대한 정책·기술을 동향을 공유하고 농정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후·환경·농업 등 지리적, 환경적으로 유사한 양국의 공통점에 공감하며 앞으로 진행될 논 농업지역에서의 물·생태계 국제네트워크(INWEPF),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등 다양한 국제기구 행사에서 농업생산기반 정비, 농촌개발 등 농촌·농업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야한다는 데 다시 한번 의견을 모았다. 박태선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사업이사는 "기후, 식량,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농촌, 농업을 위해서는 희소자원의 보전과 관리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국의 농업이 직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4:13: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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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국내선물옵션 ‘깨비가 달라졌어요’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내에 국내선물옵션 화면 리뉴얼을 기념해 4월 12일까지 '깨비가 달라졌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KB증권은 'KB M-able'의 국내선물옵션 화면 리뉴얼을 통해 현재가, 주문, 계좌·손익, 잔고·주문내역 등의 주요 기능을 사용자 편의에 기반해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개선했다. 이를 기념해 KB증권은 영업점·비대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깨비가 달라졌어요'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4월 12일까지 'KB M-able'을 통해 국내선물옵션을 1계약 이상 거래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국내주식쿠폰 1만원을 증정한다. 두 번째는 KB증권에 국내파생 사전교육·모의거래 이수 정보 또는 타사거래 거래확인서 최초 등록 시 고객 전원에게 국내주식쿠폰 3만원을 증정한다. 세 번째는 이벤트 기간동안 선물 약정금액 1000억원 또는 옵션 약정금액 20억원 이상 거래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 100만원을 5명에게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내 영업점·비대면 국내선물옵션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개인고객이나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2월 4일까지 거래가 없었던 영업점·비대면 장기 미거래 개인고객이 이벤트를 신청할 경우, 신청일 익일부터 3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코스피200선물(미니 포함), 코스닥150선물, 개별주식선물, 코스피200옵션(미니, 위클리 월요일·목요일 포함), 코스닥150옵션 및 개별주식옵션에 대해 최대 97%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영륜 KB증권 리테일영업본부장은 "KB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KB M-able' 국내선물화면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만의 차별화되고 고객 친화적인 화면 기능을 제공해 국내선물옵션 거래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증권 국내선물옵션 계좌는 MTS 'KB M-able'의 계좌개설 메뉴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하다. 국내선물옵션투자는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하며, 이벤트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0:15:0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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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설 연휴 기간 미국 주식 거래 이벤트

하이투자증권은 8일부터 14일까지 설맞이 미국 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미국 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지급한다. 미국 주식 거래 금액이 10억원 이상 시 애플주식 3주(1명), 5억 이상은 사과 선물 세트(5명), 1000만원 이상이면 힘내라 홍삼정 스틱(10명)을 지급한다. 단 1주만 거래해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매를 150명에게 지급한다. 이벤트는 하이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iM하이'에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하이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주식 주·야간 데스크'를 운영한다. 하이투자증권의 미국 주식 거래 가능 시간은 주간거래(10:00~17:30), 프리마켓(18:00~23:30), 정규장(23:30~06:00), 애프터마켓(06:00~07:00) 등 총 20시간 30분으로, 설 연휴 기간에도 주·야간 데스크를 통해 모든 거래 시간대 투자자 응대가 가능하다. 투자자는 연휴 기간에도 하이투자증권의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MTS)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주·야간 데스크를 통해 주문, 환전, 제도 및 서비스 안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시세 장애가 발생할 경우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미국 주식 주·야간 데스크는 전용 전화를 통해 연결할 수 있다. 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H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0:13:5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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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시대가 온다"...한투운용, 북콘서트 콘텐츠 공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 북콘서트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북콘서트에는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김기백 한국투자신탁운용 ESG운용부 수석이 출연한다. 김 수석은 지난 2012년 한국투자신탁운용에 합류한 이후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와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등을 운용하고 있는 펀드매니저이다. 김 수석의 대표펀드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저평가된 가치주를 발굴한다는 특징을 갖는다.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는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전환 기회가 있는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발굴해 투자하고,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는 내재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종목을 조기 발굴해 편입하는 식이다.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 또한 마찬가지로, 견고한 펀더멘탈과 장기 성장성을 갖추고 있는 가치주에 투자한다. 김 수석이 '가치투자 매니저'라 불리는 이유다. 김 수석은 북콘서트에서 "펀드 매니저로 투자를 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을 절실히 경험했다"며 "지난 10년간 1100개에 달하는 기업에 2500회가 넘는 탐방을 한 경험에 비춰볼 때 지금이 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집필 배경을 밝혔다. 이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야기하는 다양한 요인 중 가장 핵심은 불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와 낮은 주주환원"이라며 "주주행동주의와 주주연대 확산 등 사회적 요인, 정부의 제도 변경을 비롯한 제도적 요인, 의사 결정의 주체인 기업 경영진의 세대 교체 등 내부적 요인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의 시대는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주주환원 시대에 투자해야 하는 '중소형 우량주'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됐다. 김 수석은 "중소형 우량주는 주주환원 시대의 수혜를 볼 종목과 우량주의 교집합"이라며 "자산가치와 수익가치가 풍부하고, 주주환원을 실천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중소형 우량주를 편입한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현재(5일 기준)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 구성종목에는 ▲세아제강지주 ▲크레버스 ▲영원무역홀딩스 ▲SK가스 ▲쿠쿠홀딩스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 종목 상당수는 꾸준히 시가배당률을 높여온 기업이자,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미만인 종목들이다(편입종목 38개 평균 0.67배). 최근 주주환원 및 저PBR 종목 관련 관심이 증가하며, 최근 5영업일 기준 해당 ETF의 거래량은 2023년 일평균 대비 20배 가까이 폭증하기도 했다. 김 수석은 "한국 기업의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변화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혹은 연금 투자자 등에게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와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를 추천한다"며 "주주 이윤 극대화를 회사 경영의 중심으로 두는 '주주 자본주의'가 꽃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수석이 출연한 북콘서트 '주주환원 시대, 명품 우량주 투자하기'는 오는 7일 오후 5시부터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콘텐츠 시청 후 도서 기대평 댓글을 남긴 시청자 중 250명을 추첨해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상품들은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0:12:5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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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으로 투자하세요"

삼성증권은 고객들이 올해 설 세뱃돈으로 해외주식을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외주식 데스크는 설연휴에도 개인 고객은 물론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에게 매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번 설 연휴(2월 9일 ~ 2월 12일)에도 운영된다. 이번 설 연휴 중 미국과 유럽증시는 휴장 없이 모두 거래가 가능하다. 이번 설 연휴 휴장 국가는 2월 9일 중국, 대만, 베트남이고 2월 12일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싱가폴이다. 삼성증권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낮시간에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미국주식 주간거래서비스도 설 연휴 기간동안 동일하게 운영한다.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낮시간에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로, 삼성증권이 지난 2022년 2월 세계 최초로 오픈했다.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의 장점은 낮시간에 국내시장과 미국시장의 업종 및 종목간 페어트레이딩이 가능하고, 국내외 리스크 이슈 발생시 발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러한 편의성에 힘입어 삼성증권의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2023년 말 기준으로 누적 거래금액 10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삼성증권은 해외주식을 매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수수료 혜택맛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주식 수수료 혜택 맛집' 이벤트는 삼성증권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 및 직전 6개월간(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 31일)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를 신청하면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미국 시장의 일반 주식 등의 매매시 평생 0.03%~의 매매수수료를 적용받고, 특히 첫 3개월은 온라인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매도시 SEC Fee 0.0008% 별도 발생) 그외 해외 지역은 무료 수수료는 아니지만 중국, 홍콩, 일본의 일반 주식 매매수수료는 평생 0.09%~, 상장지수펀드·상장지수증권(ETF·ETN)은 평생 0.045%~다. 그리고 유럽 6개국(영국, 독일,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포르투갈) 역시 일반 주식과 ETF·ETN 모두 평생 0.09%~의 수수료로 매매가 가능하다.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온라인 해외주식 환율도 평생 우대받을 수 있다. 미국 달러의 경우 95%, 유로·엔·파운드의 경우 85%, 그리고 위안·홍콩달러의 경우 75%의 환율우대가 적용된다. '해외주식 수수료 혜택맛집'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5 16:41:3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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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산재보험기금 Partnership Prize 우수 운용역' 수상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산재보험기금 Partnership Prize' 우수 운용역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삼성자산운용 산재보험기금사업본부에서는 기금의 장기투자문화 선도를 위해, '파트너쉽 프라이즈'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는 산재보험기금의 중장기자금을 운용중인 위탁운용사의 파트너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주간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에서 위탁운용사의 중장기 성과 기여도, 운용역량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자산 유형별로 우수 운용역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달 29일 안형상 키움투자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과, 박세중 주식운용본부장이 각각 국내채권 및 국내주식 우수파트너 운용역으로 선정돼 표창받았다. 해당 운용역들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산재보험기금 중장기자금을 위탁받아 운용하고 있으며, 양호한 성과 및 철저한 컴플라이언스 규정 준수를 통해 산재보험기금의 성과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과학적 투자 및 장기투자, 창의적 접근을 강조하는 운용철학에 기반한 일관된 투자 프로세스 준수가 산재보험기금 위탁펀드의 안정적인 장기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5 16:27: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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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하나증권X핀트 투자 이벤트’ 개최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가 하나증권과 함께 '새해맞이 하나증권 핀트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연말부터 이어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증시 상승으로 주식투자 시장으로의 머니무브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주식시장 성장 모멘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핀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셈버앤컴퍼니와 하나증권은 핀트 앱에서 한국과 미국의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주식 전략 운용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9일 내에 하나증권 신규 계좌로 핀트의 한국 주식 전략 또는 미국 주식 전략을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운용 금액은 최소 300만원이다.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세뱃돈' 혜택이 주어진다. 하나증권 핀트 투자 계좌를 개설해 한국 또는 미국 주식 전략을 30일 동안 운용 유지하면 투자 지원금 2만 5000원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해당 계좌로 원하는 주기(일·주·월)와 금액을 설정해 오는 4월 5일까지 30일 이상 꾸준히 자동 투자하고 투자를 유지한 고객에게는 5000원이 추가 지급된다. 핀트의 한국 주식 전략은 지난 연말 새롭게 출시돼 한국 증시에 상장된 2500개 주식 상품을 운용하는 솔루션이다. 향후 6개월 동안 가장 유의미할 것으로 분석되는 한국 주식 종목 10~15개에 대해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인공지능(AI)을 통해 숨은 보석 같은 종목들을 발굴하고 투자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더불어, 핀트 미국 주식 전략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에 상장된 모든 주식에 투자해주는 서비스로 지난해 8월 출시돼 2024년 1월 31일 기준 누적 수익률 108.51%(적극투자형 기준)를 기록하며 만족스러운 수익률과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해당 투자 전략에는 테스트베드에 등재된 주식 전략 알고리즘 중 국내에서 가장 오랜 기간 검증된 '디셈버 미국 주식 솔루션' 알고리즘이 적용돼 출시 5개월만에 100억이 넘는 운용자금이 몰렸으며, 현재는 AUM 평가액이 176억을 넘었다. 지난 12월에 출시된 한국 주식 전략의 운용금액을 더하면 핀트의 주식 전략 운용 AUM은 평가액 기준으로 2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미국 주식 및 한국 주식시장의 성장세가 지난해 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핀트를 통해 만족스러운 투자를 경험하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새해에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실천하는 고객들이 많은 만큼, 핀트는 올해도 더 많은 고객들이 건강한 투자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5 16:26:44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