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유미
기사사진
"역대 女 솔로 4위" 마마무 문별, 솔로앨범 초동 판매량 6만 6천장 돌파!

마마무 문별이 솔로앨범 'DARK SIDE OF THE MOON'으로 역대 여자 솔로 초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문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은 초동 판매량 약 6만 6천여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역대 여자 솔로 초동 판매량 4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문별은 솔로앨범임에도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중심으로 막강한 화력을 뽐내 더욱 이목을 끈다. 또한 'DARK SIDE OF THE MOON'은 발매 직후 전 세계 1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5에 진입하는 등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처럼 문별은 이제껏 없던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국내외 차트를 접수함과 동시에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대어 표현한 힙합 댄스 곡으로, 선과 악을 각각 '문스타'와 '몬스터'로 형상화한 1인 2얼굴 콘셉트가 압권이다. 여기에 강렬하고 펀치감 있는 비트에 맞춘 문별의 한층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독보적 여자 솔로 아티스트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문별은 오늘(2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솔로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 무대를 꾸민다.

2020-02-21 10:25:48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거세지는 엑소 첸 탈퇴 요구.. SM "멤버 변동 없다"

최근 결혼과 2세 소식을 전한 엑소 첸을 향한 일부 팬들의 탈퇴 요구가 점차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엑소 멤버 전원은 멤버 이탈의 아픔을 겪어왔던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알렸다. 이어 SM 측은 "소속사 또한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엑소 멤버의 변동은 없음을 알려드린다"면서 "입대를 앞둔 멤버들이 있어 올해 엑소 활동은 솔로 및 유닛 활동에 집중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예정돼 있었고 멤버들의 활동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첸은 지난달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를 통해 "저에게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라며 "그러던 중 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면서 결혼과 2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첸이 엑소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팬덤의 분열과 와해를 불러왔다며 그가 팀을 탈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SM의 공식입장 발표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그러자 첸은 지난 19일 팬클럽 커뮤니티에 재차 글을 올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을 엑소엘 여러분들께 사과하고 싶다"고 거듭 사과했다.

2020-02-20 20:38:38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여자친구, '더 쇼' 2주 연속 1위.. 신곡 '교차로' 음악방송 5관왕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교차로 (Crossroads)'로 2주 연속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새 미니앨범 '回:LABYRINTH'의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로 지난주 1위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등극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 11일 '더 쇼'를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이번 주 '더 쇼'까지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하며, 통산 64관왕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1위 트로피를 거머진 여자친구는 "2020년 첫 번째에 이어서 두 번째 '더 쇼' 초이스를 수상하게 돼 기분이 좋다.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하는 여자친구가 되겠다. 버디(Buddy)들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세련된 모습으로 신곡 '교차로 (Crossroads)' 무대를 꾸몄다. 선택의 기로에 선 소녀들의 복잡한 마음 상태를 담아낸 뛰어난 완급조절의 퍼포먼스는 물론 섬세한 표정 연기를 더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자랑하며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19일(오늘) MBC M과 MBC every1에서 방송되는 '쇼! 챔피언'에 출연한다.

2020-02-19 11:11:06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무엇이든 물어보살' 거짓 사연 논란에 관련 영상 삭제.. "정정 방송"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한 일반인의 사연이 거짓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여자친구를 암으로 떠나보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여자친구와는 대학 시절 선후배 사이로 만난 뒤 4년간 짝사랑하다 겨우 사귀게 됐지만 연애 1년 만에 여자친구가 희귀 암에 걸려 25살 나이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자 정신적 충격 때문에 정신과 치료도 받았고,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MC 이수근과 서장훈은 "버텨야 한다"라며 "네 삶은 포기하고 시간이 가기만을 바라지는 말아야 한다"고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관련 뉴스 댓글에 해당 사연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연자의 지인이라고 밝힌 이들은 "허언증 아직도 못 고쳤냐", "이젠 고인까지 건드냐", "있지도 않은 일들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니니까 좋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사연의 클립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다. 이와 관련해 '무엇이든 물어보살' 측은 "48회에서 방송된 사연은 모두 사실"이라면서도 "10일 47회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고인의 임신 여부 언급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본방송에는 해당 예고편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날 오후 4시 재방송부터 정정돼 전파를 탔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0-02-18 22:12:33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