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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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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새 앨범 'FEVER SEASON' 로고 공개… '새로운 성장' 예고

걸그룹 여자친구가 7월 1일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로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오늘(1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로고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한글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새 앨범 로고 이미지에는 여자친구와 그룹 영문명 앞글자를 딴 알파벳 'G'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흐릿한 야자수 나무를 배경으로 ‘여자친구’와 알파벳 'G'가 각각 핑크와 블루 네온사인으로 꾸며져 열정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매 앨범마다 콘셉트에 맞는 팀 로고를 새롭게 선보이며 전체적인 앨범 콘셉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에도 로고에서도 알 수 있듯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로 여자친구의 새로운 성장을 이야기할 전망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은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에서 착안해 한층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강조한다. '피버 시즌'이라는 타이틀명을 통해 무더운 여름과 아울러 여자친구가 선보일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의지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7월 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컴백한다.

2019-06-17 10:40:18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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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허경환에 돌직구 고백… 둘만의 로맨스? 데이트 성사

MBC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의 김가영과 허경환 두 사람의 사적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여행 진실게임에서 김가영은 허경환에게 '이번 주말에 뭐해요?'라는 역대급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허경환은 원래 스케줄을 취소하는 한이 있어도 약속을 지키겠다는 긍정적인 대답을 통해 모두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진실게임 장면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 또한 격렬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만남이 실제로 성사되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쉽게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스튜디오 MC들은 제작진에게 'MBC 떼고 만남' 진위 여부 파악을 부탁했다. 이에 제작진은 촬영 중 갑작스럽게 허경환에게 연락해 둘의 셀카 사진을 직접 전달 받아 스튜디오 MC들에게 공개했다. 허경환과 김가영의 실제 데이트 현장 사진을 확인한 스튜디오 MC들의 열렬한 반응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 또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만남 전 두 사람은 제작진에게 방송 카메라나 제작진 없이 오직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수줍은 표정의 김가영과 미소가 만연한 표정의 허경환은 바로 옆자리에 앉아 밀착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허경환이 애타게 원하던 'MBC 떼고 만남'이 실제로 성사되면서 앞으로 더욱 깊어질 두 사람 사이의 관계 발전에 대한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점점 깊어지고 리얼해지는 감정선으로 보는 이들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 동호회 여행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2019-06-17 10:37:0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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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시달리던 태연, 우울증 고백 "약물치료 중, 걱정 끼쳐 미안"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태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태연은 한 네티즌이 '잘 지냈냐'고 근황을 묻자 "아뇨"라고 답했다. 슬럼프 극복은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는 "극복 잘 못해서 슬럼프대로 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동안 SNS 활동이 뜸했던 것에 대해서는 "그동안 좀 아팠다. 자제했던 이유를 이해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한 누리꾼이 '조울증이냐? ㅉㅉ'라는 질문을 남겼고, 태연은 "아니다"라고 답하며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태연은 "약물치료 열심히 하고 있고, 나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조울증이든 우울증이든 쯔쯧 거리면서 누구 말처럼 띠껍게 바라보지 말아달라. 다들 아픈 환자들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자 태연은 "정말 위로가 된다. 그래서 대화도 하는 거고 소통하면서 의지 많이 한다. 고맙다"며 "힘 좀 내야 할 것 같아서 여러분에게 말 걸었다. 덕분에 좋은 영향 많이 받아간다. 나 괜찮을 거다. 걱정 끼쳐 미안하고 이 또한 서로 더 알아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19-06-17 10:31:4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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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비, 'Sweet but Psycho' 퍼포먼스 영상 100만뷰 돌파… '메인 댄서의 위엄'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안무가 미나명과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쳤다. 15일 밤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비와 미나명의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 영상 'SIN B X MINA MYUNG 'Sweet but psycho'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비는 미나명과 함께 아바 맥스(Ava Max)의 'Sweet but Psycho'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신비는 여유 넘치면서도 손끝 디테일까지 살린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역동적인 안무도 깔끔한 춤선으로 완벽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16일 오후 4시 기준 공개된 지 17시간 만에 100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을 본 전 세계 팬들은 8400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신비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춤 실력을 극찬, 나아가 신비가 속한 여자친구의 올여름 컴백을 향한 설렘을 함께 드러냈다. 여자친구는 오는 7월 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컴백한다. 무더운 여름 특유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여자친구는 내달 1일 컴백을 앞두고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2019-06-16 18:05:24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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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OST 첫 주자는 이현, 16일 'Someday' 공개… '명품 팝 발라드'

명품 보컬리스트 이현이 ‘조선생존기’ OST 첫 주자로 나선다.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OST Part.1 ‘Someday’가 내일(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감성 발라더 이현이 보컬리스트로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Someday’는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장르로 OST계의 신(神)이라 불리는 가수 김범수, 린, 케이윌, 크러쉬 등과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가는 스타 작곡가 황찬희가 작곡을 맡았다. 특히 공허하게 시작되는 피아노 소리와 화려하지 않지만 절제된 첼로 선율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이 곡은 첫 소절부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모든 걸 잃고 지쳐버린 절망적인 상황에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심정을 가사로 풀어낸 이 곡은 이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절절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을 제대로 그려냈다는 평이다. 한편,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는 운명의 장난으로 트럭째 조선에 떨어진 전직 양궁선수 한정록(강지환 분)과 얼굴 천재 날라리 임꺽정(송원석 분)이 서로의 인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2019-06-15 15:02:4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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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이진혁, '노답' 연습생들 이끌고 포지션 평가 1등

이진혁이 포지션 평가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밤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연습생들의 최종 포지션 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이진혁은 권희준, 우제원, 이원준, 이유진, 픽과 함께 ‘거북선’을 선보이게 됐다. 랩X댄스 포지션곡이었지만 연습생 대부분이 보컬을 담당, 그나마도 연습 기간도 매우 짧은 ‘초보 연습생’으로 위기를 예고했다. 결국 이진혁이 팀의 키를 잡게 됐다. 보이그룹 업텐션으로 데뷔, 연예계 활동 경험을 십분 살린 것. 이진혁은 공평하게 '거북선' 파트를 분배하는가 하면, 랩에 멤버들의 생각을 직접 담으려고 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책임을 회피했고, 이진혁이 안무 구성과 랩 가사 작사까지 모든 책임을 떠맡아야만 했다. 이진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다 짊어진 건 알고 있다. 그렇다고 팀원들이 나를 이해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뭘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겠냐"며 "베네핏 못 받고 떨어지면 데뷔를 할 수 없게 되니 당연히 슬플 거다. 그런데 더 치욕스러운 건 그런 무대를 만들고 탈락하는 것"이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러한 이진혁의 노력으로 '거북선'은 호평을 받았다. 트레이너들도 극찬했고, 국민 프로듀서들 역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그 결과 이진혁은 X포지션 최종 1위까지 차지, 받은 표수 200배에 베네핏 20만표까지 추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1위를 차지한 이진혁은 "마음고생은 심했지만, 즐거운 무대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했다. 제게도 이런 날 온다"며 "한 번도 이런 걸로 1등 해본 적 없는데, 처음으로 1등 해보는 것 같다. 더 열심히 무대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6-15 12:19:38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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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김민희와 불륜" 홍상수 감독, 이혼 청구 기각된 이유는?

영화감독 홍상수(59)가 부인을 상대로 낸 이혼 청구를 법원이 기각했다. 바람을 피우는 등 결혼생활이 파탄에 이르게 한 원인을 제공한 '유책 배우자'는 이혼을 요구할 수 없다는 기존 대법원 판례를 따른 판단이다.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홍씨가 부인 A씨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를 14일 기각했다. 홍씨가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돼 2016년 12월 정식 재판으로 넘어간 지 2년 7개월 만에 나온 판결이다. A씨는 법정에 나오지 않고 대리인도 선임하지 않는 등 소송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3월에서야 A씨가 대리인을 선임해 조정 절차가 다시 진행됐지만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홍씨와 A씨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기는 했으나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씨에게 있고, 유책 배우자인 홍씨의 이혼 청구를 예외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지도 않는다고 판단했다. 만약 A씨가 오기나 보복적 감정에서 이혼에 응하지 않는다거나, 홍씨가 자신의 유책성을 상쇄할 정도로 A씨와 자녀의 정신적 고통에 대해 충분히 배려했다면 유책 배우자의 이혼 청구이더라도 예외적으로 허용할 수 있겠지만 홍씨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배우 김민희(37)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히며 김민희와의 관계를 공식화했다.

2019-06-14 17:14:40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