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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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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오늘(27일) '호텔 델루나' OST 공개… 애틋+아련

가수 양다일이 참여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가 발표된다. '호텔 델루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양다일이 부른 OST Part.4 '너만 너만 너만'을 전격 공개한다. '너만 너만 너만'은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멜로디에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가사가 어우러져 아련한 느낌을 들게 한다. 쓸쓸한 기타 선율이 전체적인 흐름을 구성하는 가운데, 간단한 악기 편성과 양다일의 목소리만으로 더욱 고조된 감정을 전달한다. 특히, 호소력 짙은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양다일의 목소리가 극의 몰입감을 더하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그동안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를 총괄 프로듀싱한 히트 메이커 송동운이 OST 제작과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웰메이드 OST 탄생을 예감케 했다. 더욱이 송동운은 드라마 '도깨비' OST의 최고 히트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을 메가 히트시킨 주인공으로서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통한다. 앞서 태연이 부른 OST '그대라는 시'는 공개와 함께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십센치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와 펀치&먼데이키즈의 'Another Day' 역시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떠오르는 음원 강자 양다일이 OST 신드롬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다일이 참여한 '호텔 델루나' OST Part.4 '너만 너만 너만'은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7-27 12:38:5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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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복장논란→음란죄 고발.. 논란된 승무원 복장

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32)가 과거 승무원 복장으로 선정적인 방송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심경을 밝혔다. 윤지오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실은 많은 말이 필요 없지만 거짓은 말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라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을 빌려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또한 윤지오는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을 '괴물들'이라고 칭하며 "그들의 실체를 보고 있자니, 그들은 단 한번이라도 인생을 걸고 외치고, 투쟁을 한 적이 없다. 오물보다 거짓들을 진실로 대응하려 애썼던 적이 있지만 무의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은 거짓말을 거짓말로 부풀리고, 진실을 거짓말로 모함하기에 시간이 걸릴지언정 진실을 들어날 것이기에 전혀 불안하지도 두렵지도 않다"며 "지금 이 괴물들은 스스로가 얼마나 추악한지 망각하고, 거짓말을 더욱 과장하고,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 온갖 노력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지난 25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익명의 시민 A씨는 윤지오가 총 3회에 걸쳐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가슴골과 속옷 하의가 드러나는 선정적인 영상을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했다며 성폭력범죄처벌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죄) 혐의로 윤지오를 고발했다.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제13조는 본인이나 타인의 성적 욕망을 유발·만족시킬 목적으로,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영상물 등을 통신매체로 전달한 사람에게 적용되는 죄다. 만일 유죄가 입증될 경우, 윤지오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2019-07-26 17:52:3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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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310억 건물 '성매매업소' 논란 "불법 영업 인지 못해"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본인 소유 건물에서 성매매 알선 업소가 영업을 하고 있다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대성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 복무 중에 이런 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어 "본 건물은 제가 입대 직전 매입 후 지금까지 제 명의로 돼 있는 건물"이라며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 입대를 하게 돼 건물 관리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해당 업소의 불법 영업을 인지했는지에 대해서는 "건물 매입 당시 현재의 세입자들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불법 행위가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건물주로서의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뒤늦게나마 저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 성실히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대성이 지난 2017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소재 지상 8층 지하 1층 건물의 5개 층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영업 중이며, 성매매를 알선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2019-07-26 12:55:4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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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아이나라' 전격 합류… 활력소 역할 기대

가수 황치열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 전격 합류한다. 황치열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아이나라’에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 기존 출연진인 김구라, 서장훈, 김민종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며 육아 고군분투기를 선보인다. '아이나라'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의 등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등하원 도우미들이 육아 전쟁을 겪어보며 대한민국 아이 돌봄의 현주소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돌봄 대란 실태보고서다. 이에 황치열은 최근 김구라와 함께 인천 4형제의 집의 등하원 도우미로 첫 출격, ‘아이나라’ 사상 최연소인 6개월부터 7세 아이까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네 명의 아이를 한꺼번에 돌봐야 했다. 온전히 한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생후 6개월 막내는 김구라가 도맡았고, 위로 세 아이는 황치열 맡아 육아 돌봄 임무를 마쳤다. 특히, 이날 아이들을 데리고 장을 보러 갔던 황치열은 "콘서트 1부 끝냈을 때만큼 땀을 흘렸다"라고 밝혀 벌써부터 그의 육아 고군분투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간 황치열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넘치는 예능감을 뽐낸 만큼 ‘아이나라’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황치열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MC로 활약한 이후, 1년 2개월 만에 예능 고정 출연으로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한편, 황치열이 첫 출연한 KBS2 '아이나라'는 27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2019-07-26 12:46:26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