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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직업 바꾼 유학파의 길운

유학 갔다가 미국에서 요가강사로 이름을 굳힌 30대 중반의 여성이 상담을 왔다. 강의 요청을 받고 한 달 일정으로 한국에 왔는데 주변 사람이 추천해줘서 필자를 찾아 왔다고 한다. 팔자 구성을 보니 오행을 고루 갖춘 편안한 사주를 타고났다. 더구나 천을귀인이 조상 자리에 뿌리 있고 재성도 발달해서 누가 봐도 부러운 사주다. "부모님 덕을 많이 입으셨네요."라고 말을 하니 "역시 주변에서 권하는 것처럼 잘 짚어주시는군요." 하며 웃음을 건넨다. "금수저로 태어났고 부모님들이 아낌없이 이끌어주셨어요." 그렇다고 고생을 하지 않은 건 아니라는 말을 덧붙인다.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광고회사에 취업했을 때는 앞길에 성공 가도가 펼쳐졌다고 생각했단다. 회사에서 인정받고 연봉도 높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다. 몸이 망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다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에 회의가 들었다. 휴직을 선택하고 쉬다가 배운 것이 요가였다. 요가를 배우면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걸 느꼈고 이게 내가 할 일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전문과정을 배우고 요가센터를 열었는데 소문이 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요가센터를 하나 더 늘리려고 해요. 아무래도 외국에서 하는 사업이라 어떨지 걱정이 되네요." 팔자에 충살이 없고 흉살이 없는 사주면 어떤 일을 진행해도 큰 어려움을 만나지 않는다. 지금 벌여놓은 요가센터는 사람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좋고 앞으로 펼쳐질 대운도 좋은 방향으로 뻗어가는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아주 적절한 시기인 것이다. 좋은 운세가 흐를 때는 그 운을 놓치지 않는다. 사업 확장을 고민하던 때에 한국을 찾게 됐고 때맞춰 필자를 찾아 상담을 받게 되어 운이 솟아나는 시기를 잘 맞추게 된 것이다. 교육이나 문화 쪽에서 일해야 뻗어가는 팔자인데 광고에서 요가센터로 전업한 것부터 행운이라고 할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운세에서 바랄 게 없는 형국이다. 이제 확장하는 요가센터를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만 고민하면 될 것이다.

2019-11-07 06:37: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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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7일 목요일 (음 10월 11일)

[쥐띠] 36년 원숭이띠를 조심. 48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를 기대하니 욕심이 과하다. 60년 상큼한 소식이 친구를 통해 온다. 72년 작은 실수가 전체를 망칠 수 있으니 주의. 84년 하늘에서 보석비가 쏟아져 내린다. [소띠] 37년 가족 간에 공과 사를 다툴 일이 있다. 49년 뜻밖의 선물이 들어온다. 61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편안히 휴식. 73년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하루. 85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소득은 별로. [호랑이띠] 38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자중. 50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주의. 62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74년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뛰는 일을 찾아라. 86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과소비를 조심. [토끼띠] 39년 기회가 없음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 51년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63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모든 것은 문서로. 75년 음주는 결정적으로 파탄을 가져온다. 87년 집안에 기쁜 일이 생긴다. [용띠] 40년 눈앞의 실속 챙기려다 큰 것을 놓친다. 52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넣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64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76년 배움은 언제든지 괜찮다. 88년 약간의 먹구름 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뱀띠] 41년 불만을 내색하면 서로 불편하다. 53년 자나간 일에 관심두지 마라. 65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77년 지치고 힘든 날이니 배우자의 도움을 받자. 89년 희망이 원한다고 이루어지지 않으니 열심히 노력. [말띠] 42년 마음이 상하고 몸도 힘들다. 54년 지치고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라. 66년 사랑이 찾아오니 경제적 여건이 좋아진다. 78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여야 한다. 90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을 만들 수 있는 날. [양띠] 43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 55년 흐르는 대로 버려두는 것이 좋다. 67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79년 태양은 항상 떠 있다는 걸 잊지 마라. 91년 병이 왔으나 곧 약도 주어진다. [원숭이띠] 44년 헛된 꿈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56년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68년 후배에게 하는 칭찬은 큰 성과로 돌아온다. 80년 발등을 찍는 것은 다름 아닌 당신 자신. 92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 [닭띠] 45년 구두쇠는 구두쇠지 절약정신이 아니다. 57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준다. 69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81년 평소 해놓은 공부로 창의력이 빛나는 날. 93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많이 모이는 법. [개띠] 46년 시시비비 가리다가 내 실수도 알려진다. 58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모을 수 없다. 70년 목표가 높아 보여도 용기를 내자. 82년 지는 태양을 막을 도리가 없다. 94년 머리만 믿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 [돼지띠] 47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가 높아진다. 59년 헛된 희망이 사람을 지치게 한다. 71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83년 사람을 믿는 것도 자산이다. 95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크게 보고 진행.

2019-11-07 06:14: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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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44.19P (+0.1%↑), 전기가스업, 섬유,의복 등 상승 주도

06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56.23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1% 오른 2,144.19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물산(0.97%), 삼성전자(0.76%), 삼성바이오로직(0.25%) 등이 올랐고, SK하이닉스(-1.18%), LG화학(-0.93%), 셀트리온(-0.25%), 현대모비스(-0.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태양금속(27.18%), 일동제약(19.83%), 태양금속우(19.2%), 일동홀딩스(15.79%), 덕성우(9.6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메디파트너생명공학(-11.94%), 금호전기(-11.47%), 무림P&P(-7.6%), 지코(-6.36%), 금호산업우(-6.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 업종이 전일 대비 3.7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섬유,의복(2.2%), 유통업(1.76%), 전기,전자(0.35%), 의약품(0.13%) 등은 상승중이고, 증권(-1.24%), 종이,목재(-1.0%), 의료정밀(-0.93%), 건설업(-0.71%), 철강,금속(-0.5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1,34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과 개인은 -1,010억원, -46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6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1-06 13:11:10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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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미리 걸어 본 길

어김없이 입시의 계절이 왔다. 대학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내년 2월 말까지 부모들의 마음은 타들어 갈 수밖에 없다. 동분서주하며 자식이 좋은 학교 원하는 학교에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런 마음을 담은 한 어머니가 걱정 가득한 얼굴로 상담을 청했다. 딸의 대학교 진학에 관한 고민이었다. 딸은 2년 전에 수능성적에 맞춰 대학교에 입학했다. 성적이 좋은 편이었지만 혹시나 해서 안전지원을 했다고 한다. 독일어를 전공한 딸은 1학년을 마치고 독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1년 예정이었는데 딸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돌아오고 말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학이 자기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교를 자퇴한 딸은 다시 대입 공부를 시작했다. 다행히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와 기대가 크다. 원하는 학과에 충분히 입학할 만한 수준이어서 한시름 놓은 상황인데 엄마의 걱정은 같은 나이의 다른 아이들보다 너무 늦는 게 아닌가 하는 것이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항상 처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가득했다. 상담을 청한 어머니 사주를 우선 짚어 보니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었다. 자녀를 보는 궁이 시주인데 자녀가 영민하고 나중에 자기의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게 보인다. 딸의 사주도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편관이 용신으로 머리가 좋고 일을 추진할 때 과감하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것도 두려워 않는다. 이런 사주이기에 독일까지 갔다가 스스로 돌아왔을 것이다. 자기의 길을 찾겠다며 과단성 있게 결심하고 즉시 귀국한 것이다. 이런 실행력도 펀관성의 사주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나이 들어보면 젊을 때의 2~3년은 사실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안다. 상담한 어머니도 그 사실을 모르는 게 아니라 부모의 입장이 되다 보니 걱정이 눈을 가린 것이다. 사람의 인생은 지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앞으로의 행로이다. 딸은 대입이란 고비를 지나 잘 풀려나갈 운세를 보여준다. 미리 굽이진 길을 걸어 본 것이라 늦은 게 아니라 더 많은 경험을 했기에 더 탄탄한 길을 걸을 수 있다

2019-11-06 06:36: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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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6일 수요일 (음 10월 10일)

[쥐띠] 36년 빌려준 돈이나 선물을 받는다. 48년 나이 드는 것이 서글프다. 60년 시샘하는 사람이 많으니 소문나지 않게 조심. 72년 자녀에게 정서적 지지와 배려는 큰 힘이 된다. 84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소띠] 37년 슬픈 일은 이제 잊을 때가 되었다. 49년 내 것이 작아 보여도 소중한 것. 61년 천상천하 유아독존 나를 위한 날. 73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85년 오늘 준비를 꼼꼼하게 해야 내일이 편하다. [호랑이띠] 38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0년 길을 나서면 상비약을 챙겨라. 62년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노력. 74년 주변인과 견해 차이로 손해가 발생하니 내가 양보해야. 86년 청색, 손수건이 오늘 행운의 상징. [토끼띠] 39년 떠나기도 머무르기도 힘들다. 51년 고달픈 나를 위해 장미를 선물. 63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누가 알겠는가. 75년 친구와의 대화중 자존심이 상한다. 87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행운의 날. [용띠] 40년 자식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서 행동. 52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거래가 순탄. 64년 지고도 이기는 것이 있으니 양보가 미덕. 76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 88년 오후에 반가운 소식이 온다. [뱀띠] 41년 지갑이 비었으니 비상금을 활용. 53년 어개를 으쓱할 일이 생긴다. 65년 먼저 용서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 77년 이별에 대해 흐르는 것을 막아서지 마라. 89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말띠] 42년 욕심 부린다고 될 일이 아니다. 54년 나를 위해 웃고 나를 위해 열심히 살자. 66년 가족도 서로 노력하며 만들어 가는 것. 78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이다. 90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양띠] 43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온다. 55년 사기 운이 있으니 도장 찍는 일은 신중히. 67년 죽은 나무에 물주기는 이제 그만. 79년 횡재수가 있으니 복권이라도 한 장 구입. 91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못한다. [원숭이띠] 44년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라. 56년 소소한 적선이 더 큰 보답으로 온다. 68년 눈에서 멀어진다고 마음도 멀어지는 것은 아니다. 80년 무리한지출로 마음이 불편. 92년 세월이 가도 변함없는 것은 부모님의 마음. [닭띠] 45년 인색한 구두쇠는 3류 인생. 57년 진실이 매번 옳은 것은 아니다. 69년 어진 친구를 만나 귀한 정보를 얻는다. 81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93년 나에겐 자랑이지만 남에겐 꼴불견일 수 있다. [개띠] 46년 자식사랑에 지갑이 털린다. 58년 껍질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계로 나가라. 70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길 듯. 82년 정치나 종교에 관여 말자. 94년 오늘의 기쁨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돼지띠] 47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접는 것이 상책. 59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가 된다. 71년 삶의 중심에 항상 자신을 둬라. 83년 일시적 감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다. 95년 중이 절이 싫으면 자신이 떠나야.

2019-11-06 06:14: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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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32.52P (+0.1%↑), 건설업, 철강,금속 등 상승 주도

05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128.7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11% 하락한 2,132.52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LG화학(0.95%), 현대모비스(0.62%), SK하이닉스(0.24%) 등이 올랐고, 삼성물산(-0.96%), 셀트리온(-0.76%), 신한지주(-0.58%), 삼성바이오로직(-0.37%), NAVER(-0.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금호전기(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부국철강(19.71%), 락앤락(15.2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9.56%), 카리스국보(9.1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두산솔루스2우B(-16.05%), 두산퓨얼셀2우B(-13.2%), 비티원(-10.33%), 두산퓨얼셀1우(-10.05%), 나노메딕스(-6.9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건설업 업종이 전일 대비 1.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철강,금속(0.76%), 비금속광물(0.39%), 통신업(0.38%), 기계(0.34%) 등은 상승중이고, 유통업(-0.82%), 증권(-0.45%), 전기가스업(-0.33%), 섬유,의복(-0.3%), 의약품(-0.2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84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471억원, -419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1-05 13:10:50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