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메트로신문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여자만 탓해서야

아이를 갖기 원하지만 생각처럼 아이가 생기지 않는 부부들이 있다. 그럴 때는 신기하게도 여자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몸에 문제가 있다면 여자나 남자나 확률은 똑같이 반반이다. 그럼에도 자연스럽게 여자 탓을 한다. 남자가 무슨 문제 있을 게 있느냐는 식의 생각이다. 진실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텐데 여자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그런 경향은 예부터 내려오는 잘못된 인식에 기인한다. 백년해로를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남자가 먼저 세상을 떠나는 부부도 있다. 남자가 세상을 떠나는 건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고일 수도 있고 질병이 원인 일수도 있다. 그런데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여자 탓 하는 소리를 듣는 때가 있다. 집안에 여자가 잘못 들어와서 그런 일이 생겼다고 하는 것이다. 합리적이지 않고 무지막지한 말이다. 불임이나 난임은 누구의 탓이 아니라 부부의 사주에 타고나서 그렇다고 봐야 한다. 다른 운과 마찬가지로 자식운 역시 타고나는 사람들이 많다. 처음부터 아예 아이가 없는 사주도 있고 사주와 운세의 흐름에 따라 없던 자식운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사주에 자녀성이 없어도 운에서 왕성한 자녀성을 만나면 아이를 낳게 된다. 남자의 사주가 모두 양이거나 여자의 사주가 모두 음인 부부라면 아이를 두기 어렵다. 남자가 일찍 세상을 떠나는 것 역시 아내의 문제가 아니라 팔자가 그래서일 가능성이 대다수이다. 여자의 사주가 아니라 남자 본인의 사주에 더 큰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남자가 장수하는 팔자라면 여자의 사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여자 탓을 들먹이는 것은 잘 모르기에 만들어낸 억측일 뿐이다. 일심동체라고 말 하듯 부부는 함께 운명을 개척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어려운 인생길을 걸어가는데 부부만큼 힘이 되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귀한 배우자에게 갈등의 올가미를 씌워서야 될 말인가. 더구나 요즘 같은 시대에 모든 걸 여자 탓으로 돌리는 건 상상하기도 어려운 시대착오적인 일이다. 팔자는 누구의 탓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주어진 것들이다. 무조건 여자 탓으로 돌리는 오래된 인식은 뿌리 뽑혀야 한다.

2019-08-08 06:55:2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8월 8일 목요일 (음 7월 8일)

[쥐띠] 36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더 큰 것을 받는다. 48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60년 닭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라. 72년 오직 나를 위해 웃어야 한다. 84년 까마귀 느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소띠] 37년 뜻하지 않는 행운에 기분이 좋은 날. 49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대비. 61년 이득을 얻으려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73년 자식에게 좋은 일이 있다. 85년 성공한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옳을 수도. [호랑이띠] 38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노력. 50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62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 마음이 편하다. 74년 마음에 드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행동. 86년 준비가 좀 더 필요. [토끼띠] 39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51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63년 가족 간 금전 거래는 금물. 75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87년 지금 노력해야 꿈을 이룬다. [용띠] 40년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 52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64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76년 긍정적인 사고가 복을 부른다. 88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뱀띠] 41년 고목에 꽃이 피니 머지않아 좋은 일이 있겠다. 53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65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7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생각만. 89년 분수를 알고 행동. [말띠] 42년 친구의 도움으로 새로운 기회가 온다. 54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경계. 6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78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것을 놓친다. 90년 투자에 너무 몰입 마라. [양띠] 43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55년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6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79년 애매모호한 태도가 손실을 불러오니 조심. 91년 자존심을 버리고 다수의 의견에 따르자. [원숭이띠] 44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56년 무지가 더 큰 확신을 주니 조심. 68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도록 계약서를 잘 살펴라. 8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92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닭띠] 45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는 것. 57년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69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81년 공짜를 바라는 마음이 관재구설을 불러온다. 93년 남의 일에 간섭을 하지 마라. [개띠] 46년 비빌 언덕이 필요한 하루. 58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70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82년 반가운 사람을 만나 대접할 운. 94년 작은 실언이 큰 피해를 준다. [돼지띠] 47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59년 가뭄에 비 오듯이 일이 순식간에 해결. 7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83년 원하는 일이 의외로 가까이 있다. 95년 공부를 거울로 삼아라.

2019-08-08 06:20:4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견우 직녀처럼 여유 있는 사랑을

결혼을 하려고 마음먹은 상대방이 있으면 항상 궁금하다. 그 사람과 나는 잘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결혼을 한다고 누구나 행복하진 않을 것이다. 더구나 주변에서 험한 모습을 보기라도 했다면 궁금증은 더 커진다. 지난번에도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와의 궁합이 궁금한 전문직 여성이 상담을 왔다. 두 사람의 궁합이 아주 좋았기에 그 여성은 기쁜 얼굴을 했다. 궁합이 좋으려면 음과 양이 결합하는 합생을 이루어야 한다. 태어난 달의 월지가 함께 좋을수록 궁합이 좋고 충형살도 없어야 한다. 충형살은 서로 갈등이 생기고 물리적 충돌을 하며 벌을 받는 것을 말한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움을 주는 천덕귀인이나 월덕귀인이 사주에 있으면 결혼생활이 편안하다. 그런데 궁합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쁜 얼굴을 하던 여성이 금세 어두운 표정을 한다. "진짜 잘 이루어질까요? 남자친구가 카톡이나 문자에 바로 바로 답을 하지 않아요." "일하다 보면 바쁠 때도 있겠지요." "그렇게 생각하지만 혹시 마음이 떠난 건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해요." 페이스북 같은 SNS에도 자기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서 불안하다는 것이다. 그녀의 말을 들으니 견우와 직녀 생각이 났다. 베를 짜던 직녀와 목동인 견우를 결혼시킨 것은 옥황상제였다. 결혼 후 너무 금슬이 좋았던 두 사람은 일을 게을리 했고 옥황상제의 분노를 샀다. 결국 옥황상제는 두 사람을 일 년에 한 번만 만나게 만들어 버렸다. 그게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칠월칠석이다. 양력으로 8월에 들어있는 칠월칠석은 이렇게 애틋한 사랑의 전설을 담고 있다. 그날 오작교를 건너서 만나는 견우와 직녀의 기쁜 눈물이 비가 된다고 한다. 요즘 연인들도 사랑에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면 하는 생각을 한다. 즉각 답장이 와야 하는 카톡이나 문자보다 때로는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고 답장이 올 때까지의 기다림으로 사랑이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사랑은 색다를 것이다. 조급함과 두려움은 의심을 부르기 마련이다. 여유 있는 믿음이 견우와 직녀처럼 전설 같은 사랑을 만들어 준다. 그런 사랑은 금슬 좋은 결혼생활로 이어질 것이다.

2019-08-07 06:54:4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8월 7일 수요일 (음 7월 7일)

[쥐띠] 36년 많이 먹으면 급체할 운. 48년 필요 없는 사람만 모여 시끄럽다. 60년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니 좋은 땅이 될 것이다. 72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8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 진리이다. [소띠] 37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을 준비. 49년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으면 된다. 61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73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85년 마음은 표현해야. [호랑이띠] 38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 50년 신세 졌던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62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내게 돌아온다. 74년 바람이 불어도 중심만 잘 잡으면 된다. 86년 보람 있는 일을 하니 행운이 가까이 있다. [토끼띠] 39년 작은 성과가 있으나 만족스럽지 못하다. 51년 책임진 일을 쉽게 처리. 63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은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75년 하나를 투자하고 열을 얻는 날. 87년 효도하는 자녀보다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낫다. [용띠] 40년 섣불리 시작하면 낭패. 52년 가지 않을 뿐 가지 못할 길은 아니다. 64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76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 88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치니 만회하기 어렵다. [뱀띠] 41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함을 명심. 5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행동을 조심. 65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 77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확실한 문서를 작성. 89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 나간다. [말띠] 42년 가까울수록 예의와 경우를 분명히. 54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66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78년 주변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90년 큰 기대는 하지 마라. [양띠] 43년 헛소문에 신경 쓰지 마라. 55년 위장질환이 의심되니 먹는 것에 주의. 67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7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91년 모두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원숭이띠] 44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는 큰 성과로 돌아온다. 56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68년 신중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지녀라. 80년 조직을 위해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된다. 92년 잠시 주변을 둘러보자. [닭띠] 45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57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69년 노력한 만큼 좋은 일이 있겠다. 81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는 것이 상책. 93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개띠] 46년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 58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70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위로를 준다. 82년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94년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니 마음에 든다. [돼지띠] 47년 노력한 만큼 소득도 따른다. 59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도장은 내일 찍어라. 71년 배우자가 있어도 힘든 일은 내가 해야 한다. 83년 귀인이 나타나 뜻하지 않은 도움을 준다. 95년 전진하면 좋은 결과.

2019-08-07 06:20:2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1,934.19P (-0.7%↓)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등 하락세

06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1,891.81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기관의 매수세로 1,934.19 포인트까지 회복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4.81%), NAVER(0.72%) 등이 올랐고, SK하이닉스(-3.45%), 현대모비스(-2.47%), 신한지주(-2.09%), LG생활건강(-2.0%), SK텔레콤(-1.9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깨끗한나라우(29.94%), CJ씨푸드1우(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신성통상(28.65%), 대양금속(21.74%), CJ씨푸드(20.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크라운해태홀딩스우(-10.89%), 상상인증권(-7.94%), 남영비비안(-6.82%), KODEX 심천ChiNext(합성)(-5.38%), TIGER 미국S&P500레버리지(합성 H)(-5.2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약품 업종이 전일 대비 2.47%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종이,목재(2.45%), 증권(1.22%), 건설업(0.87%), 비금속광물(0.78%)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2.0%), 통신업(-1.89%), 운송장비(-1.74%), 전기,전자(-1.33%), 보험(-1.0%)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4,810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과 개인은 -2,644억원, -2,215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7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8-06 13:25:40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