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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67.0P (-0.7%↓) LG화학, 신한지주등 하락세

25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63.64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73% 하락한 2,067.0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NAVER(8.1%), 현대모비스(5.16%), SK하이닉스(1.42%), 삼성전자(1.29%) 등이 올랐고, LG화학(-4.24%), 신한지주(-1.96%), 셀트리온(-1.94%), LG생활건강(-1.74%), POSCO(-1.26%)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모나미(22.11%), 율촌화학(19.7%), 남영비비안(17.65%), 삼화페인트(15.33%), 하이트진로홀딩스우(14.3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키위미디어그룹(-12.04%), 미래산업(-10.05%), 현대일렉트릭(-9.09%), 현대건설기계(-8.43%), 폴루스바이오팜(-7.1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 업종이 전일 대비 0.7%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전기,전자(0.67%), 서비스업(0.25%) 등은 상승중이고, 건설업(-2.45%), 의약품(-2.35%), 화학(-2.24%), 종이,목재(-2.14%), 운수창고(-2.0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942억원, 35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인은 -1,260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9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7-25 13:13:15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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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5일 목요일 (음 6월 23일)

[쥐띠] 36년 간교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48년 귀인을 만나서 새로운 투자를 하게 된다. 60년 자식이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72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84년 심신이 고달픈 하루. [소띠] 37년 자식의 어려움을 보살펴야 할 때. 49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61년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73년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85년 달걀로 바위 치는 행동은 자제. [호랑이띠] 38년 놓친 고기 아까워 말고 잡아 둔 고기를 잘 간수. 50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운이 들어 온다. 6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74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남겨라. 86년 마음을 편안하게. [토끼띠] 39년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실리는 없다. 51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망설이지 말자. 63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할 때. 75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87년 초지일관하여 끝까지 견디자. [용띠] 40년 고집부리지 말고 아랫사람의 충고를 듣자. 52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6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 날 구멍은 있다. 76년 바람이 불면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 88년 제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픔을 명심. [뱀띠] 41년 말은 마음을 담으니 가려서 하라. 53년 밤을 이겨 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65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77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 89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간다. [말띠] 42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54년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해보자. 66년 마음이 아픈 하루이니 위로가 필요. 78년 바람이 불고 비가 오니 비옥한 땅이 될 것이다. 90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를 피하자. [양띠] 43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5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어려움이 한 번에 해결. 67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 79년 늦은 깨달음이지만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자. 91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저절로 상쾌. [원숭이띠] 44년 나이 든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56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르다. 68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최선을 다해서 두드려라. 80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92년 상대의 실수가 내게 새로운 기회. [닭띠] 45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57년 헛된 망상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한다. 69년 행복은 내가 만족하면 그만. 81년 일 처리를 단독으로 하지 마라. 93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을 주니 조심. [개띠] 46년 세상에 우연한 행운은 결코 없다. 58년 가족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 70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82년 인생의 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 94년 주변 사람과 함께 돈 벌 기회가 온다. [돼지띠] 47년 삶의 중심에 자기 자신을 두자. 59년 좋아도, 싫어도 금방 내색하면 일이 꼬이게 된다. 71년 해 저무는 강가에 홀로 서 있는 기분. 83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95년 독불장군은 외롭고 실수가 따른다.

2019-07-25 06:32: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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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싸우지 않고 이기기

전쟁과 평화라는 유명한 톨스토이의 소설이 있다. 영화로도 나와 청순한 오드리 햅번의 매력에 세계의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누가 말했는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평화란 전쟁과 전쟁 사이의 휴지기라고 하며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역설적인 이유로 전쟁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과거 인간이 생존을 위해 사나운 맹수와 싸우기도 했고 때로는 먹을거리를 위해 또는 유흥을 위해 사냥을 즐겨왔다. 때로는 다른 부족을 공격하여 패권 다툼을 하던 모양새가 점점 규모를 더하고 커져 지금은 핵전쟁이라는 자멸의 단계까지 다다르게 된 것을 보면 아직도 영역다툼과 먹거리를 위해 국지전을 벌이던 선사시대로부터의 유산인 듯싶다. 최근에 트럼프대통령이 또 한 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판문점을 방문한 것까지는 그렇다 치겠는데 SNS 제안으로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이다. 이 사안을 두고 사람들은 변칙의 의외성이 주는 효과를 만끽하였다. 트럼프 미대통령이 그렇게 좌충우돌 하는 이유가 왜 그러는 것일까. 언젠가 필자는 트럼프의 말 속에 담겨진 담대함이나 치밀한 계산에 대하여 여타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하는 확신을 더할 수 있었다. 트럼프가 태어날 때부터 자금력이 대단한 집안에서 태어나 금수저에 해당하는 환경을 가졌지만 사업을 운영하고 꾸려나가는 방식이나 과정은 확고한 자신만의 원칙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그가 공표한 책 '거래의 기술'에서도 면면히 보이고 있다. 자주 과장과 허세를 보이지만 그러한 이면에는 분명 자기만의 계산이 있는 것이다. 그는 실제로 대담한 제안을 하지만 상대방은 혹여나 하면서도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결국 트럼프의 뜻대로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이다. 그는 '손자병법'을 아주 좋아한다고 어느 글에선가 본 기억이 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상수라고 손자가 강조했듯이 트럼프는 나중에 웃는 방법이 뭔지를 알았을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그러려면 상대방을 잘 알아야 한다. 인생의 지피지기. 바로 역(易)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조언이라 믿고 있다.

2019-07-25 06:19:5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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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00.87P (-0.0%↓), 의약품, 전기가스업 등 하락 주도

24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05.68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0% 내린 2,100.87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POSCO(1.26%), LG생활건강(0.6%), 현대차(0.38%), 신한지주(0.32%), SK하이닉스(0.25%) 등이 올랐고, LG화학(-0.7%), 삼성전자(-0.63%), 셀트리온(-0.55%), SK텔레콤(-0.39%), 현대모비스(-0.2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키위미디어그룹(29.93%), 남영비비안(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미래산업(20.5%), 폴루스바이오팜(9.61%), BYC우(8.8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웰바이오텍(-7.07%), 남성(-4.85%), 국보(-4.77%), F&F(-4.48%), 진양화학(-4.2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서비스업 업종이 전일 대비 1.0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운송장비(0.92%), 기계(0.85%), 의료정밀(0.7%), 철강,금속(0.57%) 등은 상승중이고, 의약품(-1.0%), 전기가스업(-0.95%), 음식료품(-0.64%), 비금속광물(-0.62%), 증권(-0.58%)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788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과 개인은 -770억원, -13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8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7-24 13:12:58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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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4일 수요일 (음 6월 22일)

[쥐띠] 36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48년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으니 인맥을 활용. 60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도 편안. 72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84년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소띠] 37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49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61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73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높이는 날. 85년 공로와 허물이 반반이니 부드럽게 하루를 보내자. [호랑이띠] 38년 사랑이 찾아오니 자식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50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두 배로 돌아오니 주의. 62년 친구가 적이 되어 나를 곤경에 빠지게 한다. 74년 일을 잘 처리해도 성과는 늦다. 86년 해산물을 먹을 때 조심. [토끼띠] 39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행복한 미래는 없다. 51년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63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상대에게는 부담. 75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 87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용띠] 40년 작은 구멍으로 큰 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 52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준다. 64년 가정의 화목이 최우선. 76년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맑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88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르는 것이 실수가 적다. [뱀띠] 41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려라. 53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지자. 65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77년 한 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89년 자신의 어려움을 노출하지 마라. [말띠] 42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54년 아랫사람 관리를 잘해서 나중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 66년 갑자기 격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된다. 78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90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양띠] 43년 흥에 겨워 도를 넘을 수 있다. 55년 붉은색이 행운을 부르니 소품이라도 간직. 67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오늘은 현상 유지가 최선. 79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 91년 큰 단체에서 일거리를 맡게 된다. [원숭이띠] 44년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경계. 56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니 이 또한 좋다. 68년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날. 80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92년 함께하려거든 상대를 의심하지 마라. [닭띠] 45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7년 전체를 파악해야 갈 길이 보인다. 6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내게 유리한 날. 8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93년 가뭄에 단비가 내린다. [개띠] 46년 항상 태양은 떠 있지만 느끼지 못하고 있다. 5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70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서류를 잘 살펴라. 82년 꿈은 도망가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있다. 94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자랑. [돼지띠] 4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음을 명심. 59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 71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 83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95년 동분서주해봐야 이익이 없다.

2019-07-24 06:31:4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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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복전을 지키는 원리

일상생활에서 욕을 달지 않고서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 길거리에 침을 퇴퇴하고 뱉는 사람 이러한 소소한 행동들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커다란 하나의 선행보다도 무의식 화된 불선한 습관이 쌓이고 싸여 하나의 끔찍한 회오리가 되어서 나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간과한다. 마른 풀 잎 하나에 누군가 휙! 하고 던진 담배꽁초가 온 산을 태우듯이 말이다. 작은 나비의 날갯짓 하나가 태평양을 건너서 무서운 태풍이 되는 나비효과처럼 일상처럼 내뱉는 불평과 험담 등은 그저 작은 궁시렁이 아니라 우리의 복전을 파괴하는 담배꽁초 같은 불쏘시개임을 알아야 한다. 애써 쌓은 복이 있다하더라도 불평불만을 일상화하는 사람들에게 복전이 발현될 기회는 사라진다. 왜냐하면 불평을 입 밖에 내는 순간 마음은 시원함을 얻는다. 누군가를 흉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입이 간질간질하여 참지를 못한다. 따라서 흉을 보려는 마음 자체가 양설과 망어 악구의 불선한 구업을 지음과 동시에 상대방을 비방하고 비난함으로써 속이 후련해지거나 하는 보상을 얻는 것이 되어 혹여 라도 지은 복덕에 대한 보상을 상쇄하는 것이 된다. 즉 불평을 참을 때는 이것이 인욕이 되어 참는 것에 대한 보상으로써 복 밭의 원인이 되는데 흉을 보고 비방을 함으로써 복을 까먹는 행동이 되는 것이다. 윤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이 아닌 그 의도가 남이 잘되는 것에 대한 질투나 시샘으로 인한 것이라면 자기의 이기적인 생각이나 편협함으로 나온 비방이라면 그 비방의 과보는 욕을 받는 상대방이 아니라 욕을 하는 당사자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때린 사람보다 맞은 사람이 오히려 발을 뻗고 잘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며 부당하게 받은 핍박은 전화위복의 기운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재물의 많고 적음은 연기론 적으로 보면 자신이 쌓은 보시공덕의 다소에 달려 있다. 윤회를 인정하는 불가의 견해로 볼 때는 이번 한 생만을 사는 것이 아니기에 돌고 도는 인과의 법칙을 알아 항상 겸손하고 선한 의도와 의지로 세상을 살아나가야 한다. 이것이 복전을 짓고 더 나아가 온전히 복 밭을 지키는 원리일 것이다.

2019-07-24 06:19: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