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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63.48P (-0.2%↓), 섬유,의복, 전기가스업 등 하락 주도

04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72.19 포인트까지 올랐지만,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 -0.21% 하락한 2,063.4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바이오로직스(4.16%), SK텔레콤(2.2%), 신한지주(1.0%), 현대모비스(0.92%), 셀트리온(0.26%) 등이 올랐고, SK하이닉스(-1.8%), 삼성전자(-1.37%), POSCO(-0.21%), LG화학(-0.1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백광소재(17.97%), 아시아나IDT(16.35%), 금호에이치티(16.02%), 성신양회우(14.83%), 코스모화학(11.6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디아이씨(-9.7%), F&F(-6.68%), 세진중공업(-6.67%), 세우글로벌(-6.02%), 신세계인터내셔날(-5.4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통신업 업종이 전일 대비 2.3%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비금속광물(1.86%), 건설업(1.26%), 의약품(1.09%), 운송장비(0.66%) 등은 상승중이고, 섬유,의복(-1.9%), 전기가스업(-1.3%), 전기,전자(-1.2%), 서비스업(-0.83%), 유통업(-0.4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465억원, 398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904억원 순매도를 했다.

2019-06-04 13:20:54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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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한 엘리트

오늘날의 시대에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신분제도가 사라졌다. 적어도 제도적으로는 그렇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조선시대에 엄연했던 반상의 구별과 차별은 지금은 많이 해소됐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엄연히 사람의 귀천이 돈이나 권력에 의해 구분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예를 들면 백화점이나 호텔 같은 곳에 가보면 최고 고급 외제차를 타고 오는 고객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 역시 백화점의 브이 아이 피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은 '돈'으로 사람의 가치대우가 다르다는 확실한 방증이라고 느끼고 있다. 법적으로는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한 것이라고 되어 있지만 경제력이 또 다른 신분사회의 요소가 된 것이다. 전통사회에서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신분이 낮으면 그저 상인일뿐이었는데 지금은 돈이 만능인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만 따져본다면 조선시대 때의 선비는 가난해도 사회의 존경을 받았다. 선비로서의 양심과 지조를 지킬 수 있다면 아무리 배를 곯아도 전혀 흉이 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나라의 임금까지도 재야 선비의 올곧은 상소에 눈치를 보았던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출세를 위해 아부하지 않고 선비로서의 기개와 지조를 지켜나가는 이들을 또 다른 말로 '처사(處士)'라고 불렀던 것이다. 오늘날에는 그 처사라는 호칭이 너무 남발되고 있음에 살짝 아쉬운 생각도 든다. 어떤 나라든 어떤 사회든 건강한 나라와 사회가 되려면 인간으로서의 도덕과 윤리에 대한 가치를 생명처럼 알고 행위해 나가는 선도그룹들이 필요하다. 그러한 역할에 걸맞은 지식과 지혜 인간으로서의 도덕성과 존엄성에 대한 자각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스스로 행동해 나가는 이들을 일러 우리는 '엘리트'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회적 소명의식을 멀리하고 단지 자신의 출세에 도움이 되는 길만을 택하는 고학력자를 엘리트라고 부르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이다. 그들은 단지 공부에 유리한 좋은 머리만 지닌 오히려 사회적으로는 지탄을 받는 그룹이 되기 십상이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고학력 전문 지식인들이 사회적 정의와 책임의식과 멀다면 그들을 진정한 엘리트라 할 수 있겠는가.

2019-06-04 06:53: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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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4일 화요일 (음 5월 2일)

[쥐띠] 36년 운전 시 자전거를 살펴야. 48년 알아도 모른 척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60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72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4년 어제의 후회는 잊고 기회를 잡아라. [소띠] 37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49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1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73년 희로애락을 나타내지 마라. 85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노력. [호랑이띠] 38년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좋은 결과. 5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따라서 상쾌. 62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74년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하루. 86년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나 내 사람이 아니다. [토끼띠] 3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1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날. 63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75년 미워도 오늘은 참고 견뎌야 한다. 87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용띠] 40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진다. 52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4년 된다, 된다 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76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확실한 문서로 남겨라. 88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남는다. [뱀띠] 41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53년 돌아갈 수 없는 길이기에 그립다. 65년 효도하는 자녀보다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낫다. 77년 머리도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89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말띠] 42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5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는다. 66년 비정상적인 이성의 만남은 말썽을 일으킨다. 78년 지나온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9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양띠] 43년 주식투자보다는 은행저축을 권한다. 55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7년 땅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해진다. 79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91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을 주니 공부하라. [원숭이띠] 44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56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68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0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소품이라도 간직. 92년 함께하려거든 상대를 의심 마라. [닭띠] 4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57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69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81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93년 부드러움보다 강하게 행동해야 할 듯. [개띠] 46년 보증은 하지 마라. 5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70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2년 새로운 인맥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가 온다. 94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는 것. [돼지띠] 47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행동. 59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1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83년 운이 있으니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95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2019-06-04 06:00:3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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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세상을 살다보면 눈빛만 봐도 진실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입으로는 화려한 언사를 하지만 행동은 전혀 따르지 못하는 사람부터 다양한 성정을 지닌 사람들을 접하게 된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보니 싫어도 만나야하는 상황은 인간사회의 당연한 속성이다. 그러기에 사람을 얻는 것이 세상을 얻는 것과 같다고 한 것인데 여기서 사람을 얻는다는 것은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리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성실하단 소리를 듣는다면 이런 사람들은 일단 상격이다. 성실한 사람은 약속을 소중히 한다. 약속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은 신의를 지키는 것을 우선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복을 짓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 먼저 예를 든 양인격의 여인은 자유로운 기질로 인해 제 시간에 출퇴근하는 직장은 아예 자신이 없고 알바처럼 임시직을 전전하지만 대운이 받쳐주질 못하니 수입이 변변치 않다. 게다가 삼십대 들어서는 들어오게 된 대운이 일주의 천간과 합을 하여 이성문제를 일으켜 이혼의 원인까지 제공하게 되었다. 여인은 사실 운세상 아직도 질풍노도와 같은 감정의 기복 위에 놓여 있다. 어떻게 보면 아직 철이 들지 않은 것이다. 자기의 상황과 문제를 직시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항상 자신의 열망을 좇기 때문이다. 물론 인간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인간의 행위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른다. 인류고학력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생활고가 조여 온다. 자신의 입지는 점점 초라해지는데 동창생들은 사회적으로도 유명한 사람도 있고 여기 저기 분야에서 이름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선후배에 비교하니 자신의 처지가 점점 초라해짐을 느끼게 되니 마음이 초조해온 것이다. 어느 시인의 싯구절이다. "눈으로 보고서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사람도 있다.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시간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의 첩경이 될 것임을 믿어마지 않는다.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치고 성실하지 않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

2019-06-03 06:52: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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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3일 월요일 (음 5월 1일)

[쥐띠] 36년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다. 48년 감성이 충만한 하루. 60년 비상금을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 72년 양띠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을 처리하게 된다. 84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 하니 정확한 판단이 필요. [소띠] 37년 변화가 와도 그저 미미하다. 49년 알을 깨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61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나 뜻밖의 좋은 일이다. 73년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당신 손안에 있다. 85년 티끌을 모으면 티끌에 불과하다. [호랑이띠] 38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50년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니 싱숭생숭. 62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다. 74년 심은 대로 거두니 착하게 살자. 86년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토끼띠] 39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51년 너무 늦은 깨달음으로 발등을 찍고 싶다. 63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75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87년 이 또한 지나가리니 오늘을 참아라. [용띠] 40년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 52년 뒤늦은 투자는 사상누각(沙上樓閣). 64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니 주의. 76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 8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이 많다. [뱀띠] 41년 양보는 구설수를 예방한다. 53년 깔끔한 포기가 나도 상대방에게도 좋은 일이다. 65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추자. 77년 옳은 일을 하는 것은 절대 잘못이 아니다. 89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킨다. [말띠] 42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54년 너무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잠시 멈춰서 주변을 둘러보라. 66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으로는 천천히. 78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다. 90년 말은 신중하게 . [양띠] 43년 자식 자랑하느라 입에 침이 마를 지경. 55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 써라. 67년 상대의 실수를 이해해 줄 것. 79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걸 명심. 91년 흉년에 땅을 사면 원망을 듣는 법. [원숭이띠] 44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56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당연히 더러워진다. 68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80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92년 시기상조이니 인내를 가져라. [닭띠] 45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57년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히 대하면 큰 낭패. 69년 진실이 항상 최상의 답일 수는 없다. 81년 사업이든 직장이든 성실하면 좋은 결과를 본다. 93년 진퇴양난의 경우에도 길은 열린다. [개띠] 46년 좋은 꿀을 먹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5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극복해야 한다. 70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 달래야 한다. 82년 삶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되니 양보해야. 94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돼지띠] 4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9년 수영을 하러 나왔다면 일단 물에 입수. 71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83년 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니 그 보답이 주어진다. 95년 생각하지 못한 기쁜 일이 생긴다.

2019-06-03 06:00:4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