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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봄 건강 지키는 데 좋은 봄나물 '냉이'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봄 건강 지키는 데 좋은 봄나물 '냉이' 봄철에는 건강을 위해 빠뜨리지 않고 봄나물을 챙겨 먹게 된다. 봄의 기운을 가득 담은 봄나물은 겨울철 움츠러들었던 몸에 봄 기운을 불어넣어주며 약해진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쌉쌀한 맛과 향을 가진 냉이는 봄철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살짝 데쳐서 무침으로 먹는데, 나른한 봄철 입맛과 기운을 돋우는 데 좋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철 피로를 빨리 해소시켜주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냉이는 간 기능을 개선하며 간의 해독 작용을 활성화시켜준다. 봄철 미세먼지나 황사 같은 공기 오염 등으로 인해 몸 속에 쌓이기 쉬운 각종 독소와 노폐물들의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평상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되며 담배를 많이 피우거나 간접 흡연 등으로 인해 호흡기 건강이 걱정되는 사람들의 호흡기 정화에도 도움이 된다. 냉이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들은 염증을 없애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소화 효소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불편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봄철 냉이를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면 변비 해소에도 좋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한창 학업에 바쁜 학생들은 물론이고 직장에서 봄철 춘곤증에 시달릴 직장인들의 경우에 커피 한 잔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냉이다. 한낮 밀려오는 졸음을 물리치고 집중력을 높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에 냉이가 도움이 된다. 오후 간식으로 달고 칼로리가 높은 빵이나 과자 대신 냉이로 상큼하게 만들어 낸 샐러드 등을 먹는 것도 좋다. 간에 쌓인 열을 내리는 데도 냉이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책이나 컴퓨터를 많이 보느라 피로해진 눈을 맑게 해주며 뻑뻑한 눈을 촉촉하게 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또한 냉이는 소변 및 대변 배출을 용이하게 만들어주며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워진 몸을 가볍게 해주며 부종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2019-05-20 09:11: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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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0일 월요일 (음 4월 16일)

[쥐띠] 36년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라. 48년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마라. 60년 어제 본 것에 마음이 살짝 기운다. 72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되겠다. 84년 우물가에 왔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 [소띠] 37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나누며 살자. 49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1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73년 꽃샘추위가 남았으니 겨울옷 정리는 나중에. 85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호랑이띠] 38년 오후에 운전 유의할 것. 50년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62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시간이니 미워하지 마라. 74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86년 멍석이 깔렸으니 역량을 발휘해서 하던 일을 마무리. [토끼띠] 39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51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근심이 해결. 6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다. 75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87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용띠] 40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가족과의 대화에 주의. 52년 필요 없는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64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76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된다. 88년 불평을 없애면 좋은 결과가 있다. [뱀띠] 41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 53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65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나니 조심. 77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쓰자. 89년 영업에서 인내를 가져라. [말띠] 42년 고집을 피우면 가족도 외면하는 법. 54년 한발 물러서는 것도 나아가는 방법이다. 66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7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90년 물이 들어오니 열심히 노를 저어라. [양띠] 43년 자신이 옳다 해도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55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 67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9년 호랑이띠, 개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91년 어디가나 진인사대천명이니 성실하라. [원숭이띠] 44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56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68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80년 생각하지 못한 일로 심신이 고달프다. 92년 생각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주경야독. [닭띠] 45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줄 것. 57년 어부지리(漁父之利)로 행운을 놓치지 마라. 69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81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니자. 93년 현실이 힘들어도 열심히. [개띠] 46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58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려라. 70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2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94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돼지띠] 47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하라. 59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71년 3시 지나 좋은 결과가 있다. 83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95년 적당한 경쟁이 발전의 요소가 된다.

2019-05-20 06:35:4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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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도는 과학이다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도는 과학이다 기도를 하다보면 몸과 마음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간절한 기도의 과정을 거치게 되면 몸과 마음은 서로 긍정적인 변화를 교감하게 되고 나를 둘러싼 상황도 긍정적인 환경으로 변화함을 느끼게 된다. 이를 달리 말하여 신명이 감응하였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만물의 존재속성을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이라는 간결한 한 마디로 정의한다. 물질과 정신이 서로 통하며 한 몸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직관한다. 결국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이 동전의 앞뒷면처럼 공존한다는 뜻도 되겠다. 이러한 붓다의 존재성에 대한 통찰은 현대물리학에서 양자역학이론과도 합치한다는 과학자들의 귀결을 얻고 있다. 2,600년 전에 붓다가 본 세계, 존재에 대한 통찰과 직관이 현대과학의 설명과 너무나 흡사한데 기도라는 단순한 신앙적 행위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가진 힘과 에너지가 어떻게 자신과 타인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화학적 과정이기도 하다. 마치 술이 일정 시간과 온도에 노출되었을 때 전혀 다른 특성과 효능을 가진 식초라는 물질로 변화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러니 누군가 절대적인 힘을 가진 초월적 존재에게 무작정 복을 바라며 비는 기도와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그런 기도는 떼를 쓰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나 자신을 비워내면서 하는 하심의 기도이자 발원이 진정한 기도의 의미이기 때문이다. 동양적 사고에 있어서 신은 보통 신명이라고 부르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역시 어느 글에서 보니 1954년에 어느 지인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인슈타인은 신을 믿지 않는다는 내용이 보이기도 한다. 그는 편지에서 "나에게 신이라는 단어는 그저 인간의 나약함에 대한 표현이자 산물이다. 성경은 경의를 표할 만은 하지만 여전히 원시적인 전설을 모아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면서 "아무리 정교한 해석을 붙여도 내게 이러한 사실을 달라지지 않는다." 고 쓴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언급한 신과 신명은 의미가 사뭇 차이가 있음을 느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왜 미래의 종교는 불교가 될 것이라고 했는지 수긍이 가는 대목이기도 하다.

2019-05-20 06:04: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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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17일 금요일 (음 4월 13일)

[쥐띠] 36년 가족의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48년 주변 분위기를 바꿔라. 60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72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84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 [소띠] 37년 사랑이 찾아오니 자식에게 기쁜 일이 생긴다. 49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61년 처음도 중요하나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 73년 지인 관리를 잘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85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 [호랑이띠] 38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50년 외출할 때 이륜차를 조심. 62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세워서 차근히 처리. 74년 자식으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된다. 86년 능력을 키워야 좋은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있다. [토끼띠] 39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실수를 하게 된다. 51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하자. 63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75년 오늘은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일하라. 87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피하라. [용띠] 40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52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64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위험도 도사린다. 76년 생각지 않는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88년 주변의 능력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뱀띠] 41년 건강이 우선이니 먹는 것에 주의. 53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하다. 65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오늘은 현상유지만. 77년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니 안 좋은 기억은 잊어라. 89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복 삼재 이다. [말띠] 42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54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6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78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90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에서 인정. [양띠] 43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55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 없다. 67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79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는 것이 상책. 91년 영업실적이 길하다. [원숭이띠] 44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좋은 일. 56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68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80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야 한다. 92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닭띠] 45년 먼저 칭찬하면 따르는 사람이 많다. 57년 배우자의 위로가 필요한 날. 69년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81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하라. 9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개띠] 46년 정서적 지지와 배려가 자식에게 큰 힘이 된다. 58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70년 피곤이 풀리지 않으니 좀 쉬어가라. 82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94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간다. [돼지띠] 47년 마음 따로 몸 따로 행동. 59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다시 시작하라. 71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83년 지나친 자존감은 주변을 힘들게 한다. 95년 내일을 위한 최선의 준비는 오늘 일을 훌륭하게 완수하는 것.

2019-05-17 06:45: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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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길상일, 삼월삼짓날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길상일, 삼월삼짓날 봄이 되면서 개나리는 노란 십자꽃잎을 어김없이 선사했고 서오릉월광사 앞마당에 활짝 핀 목련과 살구나무 배꽃그루가 소담스러웠다. 철쭉가지를 보자니 계절만큼 분명한 것도 없어 보인다. 눈길 한 번 돌리니 굳이 무릉도원을 꿈꾸지 않아도 신선놀음이 내 옆에 있는 것만 같다. 사실 왜 아니 그럴 손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가지를 뻗어 가는 꽃가지에 마음이 함께 하니 그 순간만큼은 신선의 마음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이를 알아 우리 조상님들은 음력 삼월 초사흘에 삼월삼짓날이라 하여 진달래꽃 화전을 부치고 역시 진달래꽃을 넣어 만든 화주를 서로 나누며 한 자락 마음의 여유를 나눴던 것이며 더불어 청명이자 한식을 기념했던 것이다. 홀수가 겹치는 것을 길상하게 여겼던 우리의 선조들은 완연한 봄이 무르익기 시작하는 삼월 삼짓날을 길일로 여겨 날을 잡지 않고 결혼해도 되는 길상일이기도 했다. 또 하나의 풍속으로는 농경사회였던 옛날에는 삼월 삼짓날에 호랑나비를 보면 운수가 좋고 하얀나비를 보면 근심이요 노랑나비를 보면 관재구설과 같은 궂은 일이 그 해에 생긴다고 믿었다. 만약 나비 한 마리라도 만나지 않으면 무탈한 것이라고 봤을 것이다. 이렇듯 영성이 민감했던 우리 조상들은 봄철 마당에 흔하게 나타나는 나비를 보고도 점사를 예측했던 것이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여러 반론이 있을 수 있겠으나 삼십년 전의 과거 이전에는 조상들의 주거옆에 산소가 바로 근접해서 있던 경우가 많으므로 조상님들이 그 한 해의 조심할 점들을 짚어주는 의미로도 봤던 것이라 추론해본다. 그렇기에 바쁜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 조상님들의 묘를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는 청명이나 한식이 양력으로 환산하면 바로 삼월 삼짓날 무렵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흙도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는 때에 조상님께 예를 올리고 바쁜 농번기를 잘 보내어 풍성한 추수를 기약했다. 음덕이 후손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또한 간절했을 것이나 아스라이 사라져가는 민속풍속의 이름으로만 남는 것 같아 아쉬움 가득하다.

2019-05-17 06:02: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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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로 하락...2,085.1P (-0.4%↓)

16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73.74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37% 하락한 2,085.1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2.04%), 현대차(1.56%), 현대모비스(1.41%), LG생활건강(1.08%) 등이 올랐고, 삼성전자(-1.29%), POSCO(-1.04%), SK하이닉스(-0.94%), SK텔레콤(-0.58%), LG화학(-0.44%)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남선알미우(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성문전자우(25.56%), 쿠쿠홈시스(24.21%), 남선알미늄(22.71%), 한화우(20.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인팩(-12.54%), 한세실업(-11.48%), 남성(-8.96%), 동성제약(-7.61%), 이수페타시스(-7.4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운송장비 업종이 전일 대비 1.0%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의약품(0.35%), 서비스업(0.32%), 건설업(0.21%), 화학(0.07%) 등은 상승중이고, 의료정밀(-2.99%), 섬유,의복(-2.44%), 전기,전자(-1.3%), 전기가스업(-1.25%), 철강,금속(-0.9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2,704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878억원, -1,979억원 순매도를 했다.

2019-05-16 13:51:41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