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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48.04P (+0.7%↑)... 12거래일 연속 상승세

15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251.22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7% 오른 2,248.04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1.92%), 삼성전자(1.17%), 삼성바이오로직스(0.96%), LG생활건강(0.35%) 등이 올랐고, 셀트리온(-1.67%), 현대모비스(-1.57%), LG화학(-1.45%), 현대차(-0.79%), 신한지주(-0.3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아시아나항공(30.0%), 한익스프레스(29.98%), 금호산업우(29.93%), SK네트웍스우(29.85%), 한화우(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노루홀딩스우(-7.27%), 삼양통상(-6.37%), 남선알미우(-5.17%), 대한제분(-5.05%), 유니켐(-4.48%) 등은 종목이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운수창고 업종이 전일 대비 3.0%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종이,목재(1.88%), 증권(1.86%), 섬유,의복(1.27%), 전기,전자(1.11%) 등은 상승중이고, 운송장비(-0.63%), 의약품(-0.51%), 철강,금속(-0.48%), 비금속광물(-0.42%), 음식료품(-0.2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174억원, 1,274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은 -1,471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외국인은 최근 3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4-15 13:11:35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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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5일 월요일 (음 3월 11일)

[오늘의 운세] 4월 15일 월요일 (음 3월 11일) [쥐띠] 48년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고독하니 주변을 위한 날이다. 60년 상대의 실수를 보듬어주면 새로운 기회로 다가온다. 72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84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있는 힘껏 두드리면 된다. [소띠] 49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하다. 61년 내가 싫어한다고 남들도 다 싫어하지 않는다. 73년 시작하지도 않고 뭔가 변하리라고 기대하지 마라. 85년 수수방관(袖手傍觀)이 계속되면 혼인성사가 어렵다. [호랑이띠] 50년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62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74년 뱀띠, 양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무사히 성립될 것이다. 86년 흐르는 물처럼 내버려 두면 자연스럽게 해결. [토끼띠] 51년 받았으면 반드시 베풀어야 한다. 63년 친분이 두터울수록 예의와 경우를 분명히 하라. 75년 결혼은 둘이 했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 87년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 했거늘. [용띠] 52년 작은 이익에 연연하면 큰 이익을 놓친다. 64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가 되겠다. 76년 포기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성공이 눈앞에 있음을. 88년 상대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 안에 있다. [뱀띠] 53년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65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는 목표의 사다리에 오를 수 없다. 77년 게으른 예술가가 하루아침에 만든 명작을 보았는가. 89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말띠] 54년 나이 들수록 독존적인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66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78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르다. 90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 [양띠] 55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한 마음. 67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79년 살다보면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91년 호감이 가는 이성이 유혹하니 중심을 잘 잡자. [원숭이띠] 56년 모든 일은 신용에서 시작되니 작은 약속도 가벼이 여기지 마라. 68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80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을 우선으로. 92년 전체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닭띠] 57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감을 명심. 69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이니 귀하게 여겨라. 81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이다. 93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하자. [개띠] 58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낭패를 당할 수 있다. 70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82년 오전부터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94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돼지띠] 59년 여러 가지 일이 안개 속을 걷는 것과 같다. 71년 어제의 친구가 적이 되어 오니 주의. 83년 조그만 실수가 큰 손실을 불러오니 철저히 살피고 대처하라. 95년 성공을 원하면 사람 사귐에 능해야 한다.

2019-04-15 05:31: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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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표하는 메디컬&클리닉 특화 상가 '신사역 멀버리힐스' 분양

강남 대표하는 메디컬&클리닉 특화 상가 '신사역 멀버리힐스' 분양 의료 특화 등 특정 업종에 최적화된 '전문 테마'로 차별화를 더한 상가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특정 업종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상가는 대게 분명한 목적을 가진 이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탄탄한 수요층으로 작용해 고정 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갈수록 의료종사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중국 등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는 이들도 증가추세에 있어 메디컬 상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따라 의료업종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춘 메디컬 상가의 투자가치는 갈수록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강남 신사역 거리에 조성되는 메디컬&클리닉 상가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며 서울 서초구 잠원동 27-2·4·6번지 일원에 위치해있다.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구성된다. 해당 상가는 성형, 뷰티, 헬스케어 등 관련 의료업종들에 특화된 메디컬 타워로 조성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는 물론 지상 3층부터 지상 14층까지 '메디컬&클리닉' 관련 시설들이 대거 입점해 고품격 메디컬타워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또한 '신사역 멀버리힐스' 상업시설은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한 특색 있는 외관 디자인도 갖췄다. 위치 또한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 위치해있다. 신사역은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황금노선을 품고 있다.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7호선 논현역도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교통개발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이 대표적이다. 우선 용산부터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사업인 신사~강남 구간이 공사 중이다. 사업 완료시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에서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기 동부지역 교통 분산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경기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지하터널을 조성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도 추진 중에 있다. 지상에는 대규모 공원과 편의시설까지 확충될 계획으로 서울의 교통 체증 감소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공간이 기대된다. 강남 대표 상권 입지를 갖춘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신사역 멀버리힐스' 주변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쿠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해 고정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이와 함께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한 입지 여건으로 수많은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다. 이밖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현대백화점 등 강남 대표 대형쇼핑몰들이 가깝다는 점도 기대를 높인다. 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위치한다.

2019-04-11 10:49:0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