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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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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국 주택거래량 10만9872건…3개월째 10만건↑

5월 전국 주택거래량 10만9872건…3개월째 10만건↑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3개월째 10만 건을 돌파했다. 국토교통부는 5월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10만9872건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전월(12만488)과 비교해서는 8.8% 줄었지만 전년 동월(7만8210)보다는 40.5% 증가했다. 5월까지의 누적 거래량도 50만41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2% 늘었다. 최근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됨에 따라 3·4월에 이어 5월에도 주택거래량은 한 달 및 누계 기준 모두 2006년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만8963건, 지방이 5만909건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각각 67.6%, 18.3% 증가했다. 특히 서울과 강남3구가 97.4%, 117.3% 늘어난 2만1706건, 3088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7만4385건(42.9%↑), 연립·다세대 1만9863건 (37.3%↑), 단독·다가구 1만5624건(33.8%↑) 순으로 거래됐다. 전국 주요 아파트의 실거래가격(계약일자 기준)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강남구 개포동 주공1단지 50.64㎡는 4월 8억2000만원에 거래됐지만 5월 8억1800만원으로 몸값을 낮췄다. 송파구 가락동 시영1단지 40.09㎡는 5억5000만원으로 4월과 5월의 거래가격이 같았다. 또 4월 5억원에 계약서를 적은 분당 장안타운 건영아파트 85㎡는 5월 4억6750만원에 거래됐다. 장미마을 현대아파트 74.61㎡도 이 기간 4억3500만원에서 4억500만원으로 실거래가가 3000만원 내렸다.

2015-06-09 17:27:4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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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홍콩서 최우수 모범 현장상 수상

삼성물산이 세계 최고의 안전과 품질관리 수준을 요구하는 홍콩 건설시장에서 현장운영의 최우수 모범사례로 선정, 글로벌 수준의 사업수행역량을 인정받았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최근 홍콩정부(DEVB)와 홍콩건설협회(CIC)에서 주관하는 21회 모범 현장상(CCSA, Considerate Contractors Site Award)에서 SCL 1109 현장이 비정부발주 공공분야 신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Gold Award)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SCL 1109 현장은 홍콩 구룡반도 남쪽지역인 샤틴~센트럴 라인을 연결하는 총 17km 지하철 구간 중 2.2km 길이의 터널을 건설하는 공사다. 전체 공사금액이 5억8900만 달러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다. 홍콩 모범 현장상(CCSA)은 안전, 현장관리, 법규준수 등 8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홍콩정부에서 주는 건설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삼성물산 SCL 1109 현장은 앞서 지난 3월에도 홍콩지하철공사가 주관하는 '2014년 하반기 안전대상(Safety Award)'에서 전 부문 1위에게 부여하는 종합대상(Grand Safety Award)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 상반기에도 종합대상과 사고발생지수 최저등급수상(Lowest RAFR Award)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SCL 1109 현장은 예전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이 있었던 곳으로 주변으로 40~50년 된 주거·상업시설이 밀집돼 있다. 이에 홍콩지하철공사 122개 프로젝트 중에서도 난공사로 꼽히는 구간이다. 삼성물산은 안전한 공사수행을 위해 복잡한 도심지에 대한 24시간 교통흐름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도심지 지하토목 공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건물 침하를 예방하고자 현장 인근 건물 주변과 도로에 모니터링 장치를 설치해 24시간 정밀 계측을 시행 중이다. 안전관리 시스템 외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삼성물산은 현장 내 근로자 제안함, 커뮤니케이션 보드 등을 설치해 안전 지식을 공유하고 안전관련 VOC를 청취하여 현장에 반영하는 등 근로자와의 열린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김응태 삼성물산 시빌사업부 상무는 "이번 수상은 발주처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현장을 관리하면서 서로 신뢰를 쌓았던 것이 성공의 주요한 요소"라며 "현장 무재해 기록을 완공까지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5-06-09 17:27:32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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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평균 28.4대 1로 마감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한화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개발지구에 공급한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이 평균 28.4대 1로 마감됐다. 한화건설은 지난 4~6일 사흘간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780실에 대한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2만2121건이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고양시에서 8년 만에 1순위 마감을 기록한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오피스텔까지 이어졌다. 특히 129실을 모집한 84OA 타입에 4935건이 접수돼 38.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 외 84OB 22.3대 1, 84OC 26.7대 1, 84OD 38.2대 1의 청약률을 나타냈다. 송희용 분양소장은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와 다름없는 설계가 적용된 데다 1880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져 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며 "중도금 50% 무이자, 무상 시스템 에어컨 설치 등의 혜택이 있어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킨텍스 꿈에그린은 지하 5층, 지상 4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52㎡, 총 1880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84~152㎡ 아파트 1100가구와 84㎡ 오피스텔 780실로 구성됐다. 앞서 3일 1순위 마감된 아파트는 15~17일, 오피스텔은 9~10일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고양시 대화동 2605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말 예정이다.

2015-06-08 17:28:22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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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위례 등 웃돈 수천만원…실수요자 '주의보'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당첨만 되면 4000만원 받아드릴 테니 연락주세요. 떨어져도 제가 분양권 많이 확보하고 있으니 다른 물건 연결해 드릴게요. 전매제한 기간은 신경 안 쓰셔도 돼요. 걸리지 않게 저희가 다 알아서 해드리니까." (위례신도시 P아파트 견본주택 앞 떴다방 관계자)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수도권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분양권에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미분양과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우려하던 2~3년 전과는 확 바뀐 분위기다. 고객 명단을 확보하기 위해 이동식 중개업자 이른바 떴다방들이 모델하우스 방문객을 끈질기게 따라붙는 모습도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됐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들어 4월까지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 분양권은 12만2000여 건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9만8000여 건보다 25%나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서울 분양권 거래량은 714건으로 관련 조사가 시작된 200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거래가 늘다보니 가격도 상승 추세다. 가장 열기가 높은 곳은 단연 위례신도시다. 지난해 10월 A2-3블록에서 공급된 '위례자이'의 프리미엄은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A2-8블록의 '위례 호반베르디움'은 로얄층 기준으로 6500만~7000만원, C2-3·3블록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4000만~5000만원 선이다. 나오는 아파트마다 지역 내 최고 경쟁률을 갈아치우는 동탄2신도시에서는 올 봄 분양된 단지들에 벌써 평균 3000만~5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있다. 또 준강남권으로 주목받는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한강 조망 단지를 중심으로 3000만~6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심지어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도 프리미엄이 붙었다. 지난해 11월 포스코건설이 공급했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4000만원, 올 초 호반건설이 분양한 '송도 호반베르디움2차'가 2000만~3000만원 수준이다. 이처럼 분양권 거래가 늘고 가격이 치솟는 데는 정부의 각종 규제완화로 부동산시장이 회복세를 타면서 청약 경쟁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청약에 나섰던 떨어진 사람들이 분양권 거래로 눈을 돌린 것. 여기에 웃돈을 기대한 투자수요까지 뒤엉키면서 지금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문제는 분양권 시장이 과열되면서 불법 행위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인기 공공택지의 경우 계약 후 1년간 전매가 금지되지만 이를 염두에 두고 거래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망설이는 거래 당사자들에게 불법 전매를 해도 걸리지 않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뽐내는 떴다방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은밀하게 거래가 이뤄지다 보니 수요자가 적정한 시세를 확인하는 것도 어렵다. 현재 서울시가 분양권 실거래가를 공개하고 있지만 전매제한이 해제된 단지들이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분양권 시세와 매물도 마찬가지다. 전매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분양권을 거래할 경우 수요자는 중개업자가 말하는 웃돈과 각종 정보를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팀장은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늘면서 분양권 거래시장이 과열양상을 빚고 있다"며 "그러나 투자자와 떴다방이 만든 웃돈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고 법을 어긴 것에 대한 책임도 본인에게 있는 만큼, 분양권 거래를 할 때는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5-06-08 16:10:1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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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콘스, '부천3차 아이파크' 이달 말 분양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아이앤콘스가 이달 말 경기도 부천 약대동에서 '부천3차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25층, 2개동, 전용면적 ▲59㎡ 137가구 ▲69㎡ 47가구 등 전체 184가구 규모다.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부천시천 등 중동신도시의 생활인프라가 공유 가능하다. 중원초·중·고, 부천초, 약대초, 중홍고 등 학교 6곳이 500m 이내 거리다. 남측으로 약대근린공원이 있으며, 인근 공개공지에도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각 동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여기에 1층을 없앤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바람길을 확보하고 저층 세대의 사생활을 보호했다. 분양 관계자는 "5월 말 기준 중동신도시 전세가율은 60㎡ 이하가 81.95%, 60~85㎡ 이하가 80.95% 수준"이라며 "1·2단지와는 달리 전 주택형을 소형으로 구성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과 계약조건을 제시해 전세난에 시달리는 실수요자들이 갈아타기 쉽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중동 1155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2015-06-08 11:10:2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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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한국지방행정硏, '지방투자사업 타당성조사' MOU

한국감정원-한국지방행정硏, '지방투자사업 타당성조사' MOU 한국감정원은 지난 5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지방투자사업의 타당성조사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감정원과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투자사업의 타당성조사를 보다 공정하고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상호 자료 발간과 교육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협력적 관계를 구축했다. 연구원은 감정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재정사업 사전표본평가와 보상평가서검토자료, 각종 부동산정보를 활용해 지방투자사업 타당성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감정원은 사전표본평가 전담기관 및 보상평가서검토 전문기관으로서 지방투자사업의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보상사업비 검토전담조직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관련 조사체계와 통계자료, 전문심사인력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서종대 한국감정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감정원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방투자사업 타당성조사를 할 때 보상사업비의 적정성을 제고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자사업의 타당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6-08 10:32:5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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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한양 '안양 한양수자인 에듀파크' 등 12개 단지 공급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메르스 공포도 달아오른 분양시장의 열기를 꺾지 못하는 모양새다. 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2곳, 당첨자 발표 16곳, 당첨자 계약 20곳, 견본주택 개관 17곳 등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대우건설은 8일 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 C2-4·5·6블록 '위례 우남 푸르지오'를 1순위 공급한다. 전용면적(이하 동일) 83㎡, 총 620가구다.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2017년 예정)이 도보 거리다. 단지 주변으로 상업용지가 계획돼 있고, 초·중·고교 예정부지도 가깝다. 대림산업은 10일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서 'e편한세상 영랑호'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74~142㎡, 전체 497가구 규모다. 이마트, 중앙시장, 속초의료원, 속초버스터미널, 속초공설운동장, 영랑호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중앙초, 설악중, 속초중·고, 속초여중·고와 인접했다. 한양은 11일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 '안양 한양수자인 에듀파크'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체 348가구, 59~84㎡로 구성된다. 수도권전철 1호선 안양역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박달도서관, 석수도서관, 안양천 수변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삼봉초, 박달초, 안양중·고가 있다. 대우건설은 12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전체 1255실, 20~49㎡로 이뤄졌다. 서울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도로망도 갖췄다. 이마트, 세이브존, 성남중앙병원, 중원구청, 성남종합운동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하다. 삼환종합건설은 같은 날 부산 부산진구 범전동에 짓는 '골든뷰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아파트 84㎡, 1272가구와 오피스텔 21~48㎡, 120실로 구성된다. 부산지하철 부전역이 단지 바로 앞이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부전시장, 부산시민공원 등과 인접했다. 통학권 내 성지초(이전 예정), 향도중, 부산진중·고, 부산동고 등이 있다. ------------------------------------------------------------------- 6 / 8(월)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C2-4,5,6블록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청약접수(~6/9) 경기 군포시 산본동 산본 센트로 601 오피스텔 청약접수(~6/9) 세종 2-2생활권 M2블록 LH 10년 공공임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접수(~6/15)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 청아람 5단지 당첨자 발표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부산 양정역 퀸즈팰리스 도시형생활주택 당첨자 발표 경북 상주시 낙양동 지엘리베라움 당첨자 발표 경기 광주시 태전동 힐스테이트 태전5지구 당첨자 계약(~6/10) 경기 광주시 태전동 힐스테이트 태전6지구 당첨자 계약(~6/10) 부산 서구 토성동 경동리인타워 당첨자 계약(~6/10) 경남 거제시 양정동 양정문동지구 거제 2차 아이파크 당첨자 계약(~6/10)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 리움 이든팰리스 당첨자 계약(~6/10) ------------------------------------------------------------------- 6 / 9(화) 강원 강릉회산2 2블록 LH 국민임대 우선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접수(~6/11) 경기 시흥시 시흥목감 A3블록 LH 10년 공공임대주택리츠 당첨자 발표 경기 광주시 태전동 e편한세상 태전2차 당첨자 계약(~6/11) 경기 하남시 현안사업2지구 C1블록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당첨자 계약(~6/11)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2블록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당첨자 계약(~6/11)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6/11)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 반도유보라 당첨자 계약(~6/11)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역 예서 더불어 당첨자 계약(~6/11)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부산 양정역 퀸즈팰리스 도시형생활주택 당첨자 계약(~6/11) 광주 남구 진월동 토담휴로스 에듀파크 당첨자 계약(~6/11) 경남 거제시 상동동 벽산 e-솔렌스힐 4차 당첨자 계약(~6/11) ------------------------------------------------------------------- 6 /10(수) 부산 남구 문현동 문현유림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대구 동구 괴전동 대구 동구 안심역 코오롱하늘채 청약접수(~6/11) 강원 속초시 동명동 e편한세상 영랑호 청약접수(~6/11) 경북 경산시 임담동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 청약접수(~6/11) 전남 여수시 죽림지구 Ab1블록 호반베르디움 청약접수(~6/11) 전남 보성군 보성읍 전남 보성군 사랑가 청약접수(~6/11)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 꿈에그린 당첨자 발표 경기 군포시 산본동 산본 센트로 601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경기 배곧신도시 C4블록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 당첨자 계약(~6/12) 경기 김포시 한강신도시 Ac16블록 한강신도시 2차 KCC스위첸 당첨자 계약(~6/12) 부산 금정구 부곡동 삼한사랑채 당첨자 계약(~6/12) 충남 아산시 풍기동 아산 풍기 이지더원 당첨자 계약(~6/12) 충남 천안시 성성동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계약(~6/12) ------------------------------------------------------------------- 6 /11(목)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DMC 푸르지오 시티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기 안양시 박달동 안양 한양수자인 에듀파크 청약접수(~6/12) 경기 광주시 쌍령동 광주역 대광로제비앙 청약접수(~6/12) 부산 영도구 동삼동 롯데캐슬 블루오션 청약접수(~6/12) 경기 용인시 서천동 용인 서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당첨자 발표 경기 용인시 보정동 용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 당첨자 발표 경기 안양시 비산동 안양 비산 대광로제비앙 당첨자 발표 경기 시흥시 목감지구 A7블록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당첨자 발표 부산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관광단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당첨자 발표 부산 사하구 감천동 오펠리움 당첨자 발표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부산 양정역 퀸즈팰리스 당첨자 발표 경남 김해시 장유면 삼문동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당첨자 발표 경기 군포시 산본동 산본 센트로 601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6/12) ------------------------------------------------------------------- 6 /12(금)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기 광주시 태전동 태전 지웰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지구 옥길자이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지구 옥길자이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지구 옥길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양주시 광적면 광석지구 양주 벨라시티 견본주택 개관 예정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IC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 개관 예정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골든뷰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개관 예정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골든뷰 센트럴파크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광주 남구 봉선동 더플레이스 봉선 견본주택 개관 예정 강원 삼척시 교동 e편한세상 삼척교동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남 거제시 문동동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개관 예정 충북 청주시 복대동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북 경북도청이전 신도시호반베르디움 당첨자 발표 충남 보령시 동대동 e편한세상 보령 당첨자 발표 ------------------------------------------------------------------------------------------------------ ※ 건설사 사정에 따라 분양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2015-06-06 09:00:0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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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건설사 2곳 중 1곳, 번 돈으로 이자 못내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주택경기 회복 속에서도 건설사들이 여전히 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악화로 상장건설사 2곳 중 1곳이 번 돈으로 이자도 내지 못했다. 대한건설협회는 1분기 상장건설사 126곳에 대한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안정성 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순이익 감소로 수익성은 악화됐다고 5일 밝혔다. 안정성 지표의 경우 유동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0.6%포인트 증가한 120.8%, 부채비율이 7.8%포인트 감소한 168.6%로 조사됐다. 하지만 성장성 지표를 보면 국내건설매출이 16조3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했다. 해외부문에 집중하는 일부 대형건설사와 법정관리 또는 워크아웃를 진행 중인 중견건설사의 실적 부진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수익성 지표 중 매출액영업이익율과 세전순이익율은 각각 1.9%에서 1.6%로, 2.3%에서 1.0%로 악화됐다. 영업이익도 1594억원 줄어든 8465억원, 순이익은 7346억원 감소한 5353억에 그쳤다. 이처럼 영업이익 감소폭이 커지면서 건설기업들의 이자비용이 감소했음에도 이자보상비율(영업손익/이자비용×100)은 전년보다 18.3%포인트나 빠진 107.9%로 낮아졌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100% 미만 업체도 절반에 가까운 59곳에 달했다. 협회 관계자는 "주택경기 회복에도 경영실적은 악화되고 있다"며 "해외건설 사업에서 발생하는 자금조달 등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업계 노력도 중요하지만 정부의 다각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5-06-05 10:54:2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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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호황 속 부적격 '주의보'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분양시장 호황으로 청약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면서 부적격 당첨자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청약가점 점수를 잘못 입력해 오류가 나는 경우부터 청약조건 미달자가 당첨되는 등 청약사고의 유형도 다양하다.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공공분양주택 부적격 당첨자는 2010년 이후 3년 만에 7.3배 증가했다. 이 중 재당첨제한 위반이 48%(4038건)로 가장 많았고, 청약가점 오류가 15%(1296건), 중복당첨 위반 8.5%(706건), 특별공급 중복 4.2%(354건), 기타 23.3%(1942건)로 나타났다. 이에 인기 단지들은 이 같은 부적격 사례를 줄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지난 달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대우건설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에서는 부적격 방지를 위한 유인물을 제작, 1순위 청약 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당첨된 뒤 부적격으로 취소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청약자들은 재당첨 여부와 청약가점 입력 등의 오류가 없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청약에 나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사이트를 통해 과거당첨사실 조회, 청약통장 가입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인터넷 가상체험관을 통해 청약과정도 체험해볼 수 있다.

2015-06-04 18:04:0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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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7600억원 호주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삼성물산이 호주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NSW, New South Wales) 주정부가 발주한 시드니 웨스트커넥스(WestConnex) 프로젝트의 1단계 1B구간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는 시드니 도심과 남서부 외곽 순환도로를 건설하는 대규모 공사다. 이 중 1단계 1B구간은 지하차도를 포함해 총 연장 5.5km 왕복 6차선 규모다.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호주의 유력 건설사인 레이튼(Leighton), 존 홀랜드(John Holland)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를 따냈다. 수주한 구간의 사업규모는 27억 호주달러이며, 삼성물산의 공사 수주물량은 전체 33%인 9억 호주달러(원화 7600억원)다. 삼성물산이 해외 건설업체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은 호주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던 것은 현지 유력업체와 파트너십 때문이다. 삼성물산은 58억 달러 규모의 로이힐 프로젝트 수행하면서 호주시장에서인지도와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지 업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실제 삼성물산은 호주 지하차도 및 터널 공사에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현지 건설업체와 일찌감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황한석 삼성물산 시빌사업부 전무는 "삼성물산이 향후 호주 시드니 교통망에 큰 역할을 해줄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삼성물산이 로이힐 프로젝트 등 호주 인프라 시장에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호주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성물산은 현재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호주 서부지역에서 총 연장 347km 철도와 항만, 철광석 처리시설을 함께 건설하는 로이힐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2015-06-04 17:19:25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