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박선옥
기사사진
롯데건설, 건설 신기술 잇달아 개발

롯데건설이 방사선을 차단할 수 있는 콘크리트 기술과 매입말뚝의 지지력 증대 공법을 개발하며 건설 신기술 개발에 잇달아 성공했다. 롯데건설(대표 김치현)은 최근 25cm 두께로 방사선을 99% 이상 차단할 수 있는 방사선 차폐 콘크리트를 개발해 특허(출원번호: 10-2014-0172888)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양시멘트와 함께 개발한 이번 기술은 철을 제련하는 제철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제강슬래그와 고밀도 폴리에틸렌을 콘크리트에 함께 배합한 것으로 방사선 차폐와 동시에 산업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인 면에서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은 기초단계의 연구지만 롯데건설은 적용 가능성을 다각화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암센터와 같이 방사선 차단을 필요로 하는 병원 구조물 및 방사능 폐기물의 저장·운반 용기 제작 등 관련 분야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롯데건설은 또 파일웍스, 동부건설, 한신공영과 공동으로 개발한 '매입말뚝의 선단지지력 증대 공법'(약칭: 스마트파일 공법)이 지난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 748호'와 '12월의 신기술'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양질의 지반층이 깊은 곳에 있는 경우 건축물을 지지하기 위해서는 말뚝을 이용해 기초공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때 말뚝 매입 전 뚫어놓은 천공홀에서 생기는 슬라임(흙부스러기)에 의해 말뚝이 닿는 지반이 느슨해져 지지력이 감소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뚝인 PHC파일의 선단에 짧은 길이(파일직경의 0.8~1.0배)의 강관을 부착해 선단지지력을 향상시켰다. 서울 금천구, 화성 동탄, 안성 등 3개 아파트 현장에서 성능을 검증한 결과, 지지력 증대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신기술을 다각화로 적용해 기술관리 노하우를 축적 시켜나갈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건설 공종에 품질개선 및 비용절감 기술 개발에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12-16 11:11:24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현대산업개발, 김재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은 16일 김재식 CFO·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하는 등 총 26명 규모의 현대산업개발 및 계열사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안정 속 지속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단행됐다. 향후 코스트 혁신 및 핵심 역량의 고도화로 시장 선도를 이끌어낼 검증된 인재를 보상·발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78년 현대그룹으로 입사해 1993년부터 현대산업개발에서 근무해오며 법무감사실장, 영업본부장, CFO 겸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에는 각자 대표로 선임돼 조기 흑자전환을 이끌어내며 위기관리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종식 현대산업개발 건축·주택사업본부장은 건축분야의 전문가로 한양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현대그룹에 입사해 삼성동사옥 등 현장소장, 건축지원팀장, 안전환경·품질담당 중역 등 시공관련 중책을 두루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는 건축본부장을 맡아 왔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백화점 출신의 유통전문가로 2005년부터 복합쇼핑몰로서 현대아이파크몰의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해왔다. 또 강창균 현대EP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산업개발의 유화사업 출범 당시 창립멤버로서 복합화학분야로의 사업영역확장 및 매출확대 등의 성과를 올렸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임원 인사와 함께 5본부 1실 33팀 체계를 건축·주택부문의 설계·영업·시공 조직을 통합한 3본부 1실 30팀 체계로 조정하는 조직개편도 함께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통합형 조직을 구축함으로써 원가 및 기술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융합적 인재 육성을 통한 통합개발 건설조직으로의 변화와 지속가능성장 역량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래는 계열사별 승진 및 신규 선임 명단. ◆승진 및 선임 ▲대표이사 사장 김재식 ▲부사장 이종식 ▲상무 육근양, 조희동, 조태제, 이형기 ▲상무보 이형재, 표완규, 손정길, 한경훈, 강신봉, 김태훈 ◆전보 ▲상무보 이만희, 조영환 ◆승진 및 선임 ▲대표이사 사장 양창훈 ▲상무 조관형 ▲이사대우 서일엽 ◆전보 및 승진 ▲ 상무 김회언 ◆승진 및 선임 ▲대표이사 사장 강창균 ▲상무 채규대 ▲상무보 변경우 ◆전보 및 승진 ▲부사장 김종수 ▲상무 이사흥 ▲상무보 권순호 ◆전보 ▲상무 안승호 ◆승진 및 전보 ▲ 상무보 최익훈

2014-12-16 10:33:24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아파트로는 안심 못해"…건설사 사업다각화 '봇물'

지식산업센터·도시형생활주택 등 사업 진출 상가·호텔 등 직접 운영하며 안정적 수익 확보 최근 몇 년간 계속된 건설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건설사들의 사업다각화 작업이 한창이다. 지식산업센터, 고급 도시형생활주택 등 틈새상품을 앞 다퉈 선보이는가 하면, 단순 시공을 넘어 상가·호텔 등을 직접 운영하는 사례도 느는 추세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견건설사의 전유물이었던 지식산업센터 시장에 대형건설사가 잇따라 참여하고 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내로라하는 1군 건설사들이 뛰어들면서 지식산업센터의 이미지도 칙칙한 아파트형공장에서 첨단오피스로 변신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사업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현대엔지니어링이다. 지난 6월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내 '문정역 테라타워' 분양에 이어 최근 '송파 테라타워2' 공급에까지 나섰다. 대우건설도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각각 '송도 스마트밸리'와 '삼송 테크노밸리'를 지었다. 특히 '송도 스마트밸리'는 연면적만 29만1184㎡로 수도권 최대 규모이며, '삼송 테크노밸리'도 잠실주경기장 1.7배 크기를 자랑한다. 현대산업개발은 도시형생활주택 '한남아이파크 스위트 279'를 선보였다. 도시형생활주택 시장 역시 대형건설사보다는 중견건설사의 진출이 활발했다. 그러나 해당 단지가 고급 주거단지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들어서는 것을 감안해 고급화된 상품으로 승부수를 띄었다. 호반건설과 요진건설산업은 단지 내 상가를 운영하는 방법으로 상권 활성화와 임대수익이라는 두 토끼를 쫓는다. 호반건설은 판교에서 성공을 거둔 '아브뉴프랑'을 광교와 광명역세권에도 오픈할 계획이다. 요진건설산업은 고양 백석동 '요진Y시티' 상가를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호반건설의 아브뉴프랑은 성공적인 사업다각화의 사례로 꼽힌다"며 "매달 수억원에 이르는 임대료를 챙겨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설사가 나서 브랜드 매장 위주로 유치한 만큼 상가 가치까지 높였다"고 평가했다. 호텔 사업에 참여한 건설사도 있다. 대림그룹은 지난 6일 비즈니스호텔인 '글래드(GLAD) 호텔 여의도'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호텔 사업 확장에 나섰다. 대림은 호텔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 하에 국내에서만 4000객실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호텔 사업기획과 개발부터 시공·운영에 이르기까지 대림그룹 계열사들이 모두 담당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대림산업이 호텔 사업기획과 개발을 담당하고, 규모에 따라 대림산업과 삼호가 시공에 참여하게 된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팀장은 "올 들어 주택 분양시장 분위기가 많이 회복된 것은 사실이지만 언제까지 계속될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아파트 외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으로 영억을 확대하고 있다"며 "건설사들의 사업다각화가 더욱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4-12-15 15:19:58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한파 불구 모델하우스 열기 '후끈'

영하권을 맴도는 매서운 추위도 분양시장의 열기는 막지 못하는 모습이다. 문을 여는 견본주택마다 수 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가 하면, 정부 단속으로 잠시 주춤했던 떴다방도 기승을 부렸다. 1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개관한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3일간 2만7000여 명이 방문했다. 같은 날 한화건설이 오픈한 '위례 오벨리스크' 모델하우스에도 약 1만1000명이 다녀갔다. 각각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상품은 다르지만 두 단지 모두 위례의 핵심권역으로 꼽히는 휴먼링과 트랜짓몰 내 들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중대형 아파트인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에는 40~50대의,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오피스텔 '위례 오벨리스크'에는 30대를 전후한 젊은 부부들의 발길이 잦았다. 한 이동식 중개업자(떴다방)는 "앞서 분양된 주요 아파트에 웃돈이 1억원 이상 붙었다"며 "올해 위례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단지인 데다, 입지도 좋아 모델하우스 오픈 며칠 전부터 나와 영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이 시흥 목감지구에서 문을 연 '시흥목감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에도 지난 11일부터 주말까지 4일간 2만1000여 명이 내방했다. 광명역세권과 같은 생활권이면서도 분양가는 더 저렴한 게 주효했다. 라온건설이 경기도 광주 오포에서 선보인 '신현 라온프라이빗'도 사실상 분당생활권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2~14일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모였다. 지방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한양이 세종시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공급하는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모델하우스에는 눈발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일간 1만8000명 이상이 다녀갔다. 과잉공급 논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내년 청약제도 개편을 앞두고 경쟁이 더 치열해지기 전에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과 분위기 좋을 때 되도록 많은 물량을 쏟아내자는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복합적으로 작용, 한겨울 분양시장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14-12-15 12:10:11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삼성엔지니어링, '플래츠 어워드' 대상 쾌거

삼성엔지니어링이 세계 최고 권위의 '2014 플래츠 어워드(Platts Global Energy Awards)'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또 한 번 품질우수성과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엔지니어링(대표 박중흠)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플래츠 어워드' 시상식에서 알제리 스킥다(Skikda) 정유 플랜트 프로젝트가 엔지니어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월 Finalist(본선) 오른 8개사와 경쟁을 펼쳐 최고의 프로젝트로 선정된 것. 삼성엔지니어링은 2012년 멕시코 만자니오 LNG터미널 프로젝트로 엔지니어링 부문, 2013년 꿈나무푸른교실(청소년 환경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로 CSR 부문의 Finalist에 오른바 있으며, 대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플래츠 어워드'는 세계 에너지 관련 산업에서 약 250여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해 비전·리더십·관리·기술력 등 총 18개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와 업적을 남긴 기업을 평가해 수상자를 가리는 최고 권위의 글로벌 시상식이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알제리 스킥다(Skikda) 정유 플랜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이 2009년에 수주한 프로젝트로, 원유정제 설비(CDU, Crude Distillation Unit)부터 방향족 시설까지, 정유 콤플렉스 대부분의 공정에 대한 개보수 및 신증설을 일괄 수행하는 사업이다. 뛰어난 사업관리 능력과 6600만 인시(人時)에 달하는 안전무재해 기록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고도기술인 모듈화 공법 적용이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 하태환 삼성엔지니어링 상무는 "이번 수상은 지금껏 다져온 삼성엔지니어링의 기술력과 사업수행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완벽한 사업수행으로 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4-12-15 10:27:45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주간분양]대우건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등 10개 단지 분양

내주 최악의 한파가 예고되고 있지만 분양시장의 열기는 꺾지 못하는 모습이다. 연말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신규분양 아파트가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0곳, 당첨자 발표 8곳, 당첨자 계약 26곳, 견본주택 개관 5곳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호반건설은 16일 경기도 시흥시 목감지구 B4·7블록에서 '시흥목감 호반베르디움 1·2차'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이하 동일) 69~84㎡로 구성되며, 각각 580가구와 766가구 규모다. B4블록 1차는 신안산선(2018년 예정) 목감역이 도보 거리이고, B7블록 2차는 운흥산과 물왕저수지 등이 가깝다. SH공사는 17일 서울 강남구 세곡2지구 8단지의 청약을 실시한다. 101~114㎡, 총 169가구 중 4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분당선 수서역 등의 교통망을 갖췄다. 하나로마트, 가든파이브, 롯데마트, 가락농수산시장, 강남세브란스병원 등과 가깝다. 율현초, 대왕초·중, 중산고와 인접했다. 같은 날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 C2-2·3블록에 공급하는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의 청약접수도 진행된다. 97~133㎡, 전체 214가구 규모다. 서울외곽순화도로, 분당~수서고속화도로 등의 도로망을 비롯해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과 경전철 위례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날 동원개발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84㎡, 총 568가구다.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과 부산대양산캠퍼스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양산워터파크, 양산시외버스터미널, 양산종합운동장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했다. 호반건설은 19일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지구 B9블록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총 567가구, 84㎡로 구성된다. 지구 내 신분당선 연장선이 들어오고, 서수원IC와 호매실IC를 이용 가능하다. 홈플러스, 이마트, 하나로마트,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 롯데몰, 서수원 지식정보도서관 등과 인접하다. ==================================================================== 12/15(월) 대구 중구 수창동 대구역 센트럴자이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전남 나주시 송월동 도나우타운 이안애 당첨자 발표 경기 광교신도시 D3블록 힐스테이트 광교 당첨자 계약(~12/17)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당첨자 계약(~12/17) 경기 부천옥길 B1블록 LH 공공임대 당첨자 계약(~12/17) 대구 달성군 현풍면 대구테크노폴리스천년나무A-1블록 당첨자 계약(~12/17) 부산 서구 부용동1가 항웅드리머스 당첨자 계약(~12/17) 광주 광산구 신촌동 대라수 당첨자 계약(~12/17) 강원 홍천군 갈마곡리 홍천 오드카운티 당첨자 계약(~12/17) --------------------------------------------------------------------- 12/16(화) 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 라온프라이빗 청약 접수(~12/17) 경기 시흥시 시흥목감 B4블록 호반베르디움 청약 접수(~12/17) 경기 시흥시 시흥목감 B7블록 호반베르디움 청약 접수(~12/17) 경북 구미시 봉곡동 대웅솔랜드 청약 접수(~12/17) 경남 김해시 관동동 김해율하신도시 서희스타힐스 청약 접수(~12/17) 광주 광산구 소촌동 지오스테이션 당첨자 발표 충남 논산시 취암동 모닝빌 당첨자 발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당산역 롯데캐슬 프레스티지 당첨자 계약(~12/18) 경기 광명시 광명역세권 1블록 호반베르디움 당첨자 계약(~12/18) 경기 남양주 화도읍 창현리 남양주 창현 도뮤토 당첨자 계약(~12/18) 경기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양평 용문코아루 당첨자 계약(~12/18) 대구 중구 수창동 대구역 센트럴자이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12/18) 부산 서구 서대신동 대신푸르지오 당첨자 계약(~12/18) 울산 울주군 범서읍 울산 문수산 동원로얄듀크 당첨자 계약(~12/18) 강원 강원혁신 A2블록 LH 공공임대 당첨자 계약(~12/18) 경남 양산시 물금지구 19블록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당첨자 계약(~12/18) 전북 전주시 덕진동2가 덕진 휴먼빌 당첨자 계약(~12/18) --------------------------------------------------------------------- 12/17(수)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견본주택 개관 예정 서울 강남구 세곡2지구 8단지 SH 분양주택 청약 접수(~12/18)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업무용지 24블록 위례 오벨리스크 청약 접수(~12/19)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C2-2블록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청약 접수(~12/18)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C2-3블록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청약 접수(~12/18) 경기 양평군 강산면 병산리 양평2차 휴먼빌 청약 접수(~12/18) 대구 중구 수창동 대구역 센트럴자이 당첨자 발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래미안 에스티움 당첨자 계약(~12/19) 경기 김포시 택지개발지구Aa-03블록 한강신도시3차 당첨자 계약(~12/19) 경기 이천시 증포동 4지구 설봉 푸르지오3차 당첨자 계약(~12/19) 경기 시흥목감 공공주택지구 내 B-8블록 시흥목감 한신휴플러스 당첨자 계약(~12/19) 경남 양산시 물금지구 39블록 이지더원2차 당첨자 계약(~12/19) 세종 3-2생활권 L1블록 세종 3차 이지더원 당첨자 계약(~12/19) 충남 천안시 아산탕정지구 1-C1,C2블록 우미린 센트럴파크 당첨자 계약(~12/19) 부산 사하구 신평동 삼한사랑채 당첨자 계약(~12/19) --------------------------------------------------------------------- 12/18(목)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 코아루 2차 당첨자 발표 경남 양산시 평산동 평산 삼한사랑채 당첨자 발표 --------------------------------------------------------------------- 12/19(금)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B9블록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 개관 예정 부산 동래구 온천동 유림노르웨이숲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협성휴포레 견본주택 개관 예정 제주 서귀포 강정지구 내 공동2블록 골드클래스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남 거제시 상동 거제 상동 더샵 블루시티 당첨자 발표 경기 위례신도시 A2-2블록 위례자연&자이e-편한세상 당첨자 계약(~12/23) ======================================================================

2014-12-13 08:00:00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9·1대책 100일, 서울 아파트값 상승 마감

재건축과는 달리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하던 서울 일반 아파트값마저 18주간의 상승랠리를 마감하고 보합세로 돌아섰다. 저가매물 거래 이후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감이 커진 데다, 부동산3법의 국회 통과 지연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01% 하락했다. 재건축 아파트가 8주 연속 내림세를 나타낸 가운데, 전주 0.01% 상승했던 일반 아파트가 보합세로 전환됐다. 각 구별로는 ▲관악구(-0.17%) ▲강북구(-0.14%) ▲송파구(-0.05%) ▲강서구(-0.04%) ▲종로구(-0.03%) 순으로 뒷걸음질쳤다. 관악구는 봉천동 관악드림타운이 면적별로 250만~1000만원 떨어졌다. 매수문의가 줄자 그동안 올랐던 가격이 조정됐다. 송파구는 잠실동 주공5단지가 1000만원 정도 내렸다. 거래뿐 아니라 매수문의 조차 뜸하다. 반면 ▲광진구(0.07%) ▲성북구(0.04%) ▲동대문구(0.04%) ▲노원구(0.02%)는 매매전환 수요의 영향으로 일부 가격이 올랐다. 신도시 역시 서울과 마찬가지로 보합장을 연출했다. 분당만 0.01% 소폭 상향조정됐을 뿐 나머지는 수요자들의 관망세 속에 시세 변동조차 없었다. 경기·인천(0.01)은 ▲광명(0.04%) ▲인천(0.03%) ▲의왕(0.03%) ▲고양(0.02%) ▲용인(0.02%) 순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광명은 전세로 살던 세입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 하안동 주공1단지, 광명동 중앙하이츠1차 등이 250만~500만원 올랐다. 인천은 부평구 부평동 래미안부평,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우미린1·2단지 등 새 아파트가 500만~750만원 상승했다. 한편, 전세시장은 국지적인 강세가 계속됐다. 특히 서울은 학군수요와 재건축 이주수요 등이 몰리며 0.13% 뛰었다. 강동구(0.32%)를 필두로 ▲양천구(0.30%) ▲중랑구(0.28%) ▲강남구(0.25%) ▲광진구(0.22%) ▲서초구(0.21%) ▲강북구(0.20%) 순으로 강세를 보였다. 강동구는 주변 재건축 이주수요가 움직이면서 명일동 삼익가든맨션, 둔촌동 현대1차 등의 전셋값이 500만~3000만원 올랐다. 양천구와 강남구는 만성적인 전세난에 학군수요까지 더해져 상승세를 띠었다. 신도시는 지역별 등락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변동이 없었다. 분당과 평촌, 김포한강 전세가는 0.02% 오른 반면, 동탄은 0.07% 내렸다. 경기·인천(0.05%)은 ▲인천(0.15%) ▲용인(0.09%) ▲수원(0.04%) ▲고양(0.03%) ▲과천(0.03%) ▲광명(0.03%) ▲시흥(0.03%) 순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 중 인천은 새 아파트임에도 비교적 전셋값이 저렴했던 청라·송도·영종에서 가격이 일제히 뛰었다. 청라국제도시 제일풍경채, 송도국제도시 송도더샵그린애비뉴7·8단지, 영종하늘도시 한양수자인 등이 500만~1000만원 상향조정됐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본부장은 "9·1부동산대책이 발표된 지 100일이 지났지만 저가매물 소진 이후 수요자들이 추격매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당분간 분양시장 훈풍만 지속되고 기존 아파트시장은 거래 관망세가 계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2014-12-12 15:38:30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