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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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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하반기 집값 더 오른다"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하반기 매매가와 전세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분양 물량은 2000년 이후 최고치인 40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5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를 열고 "거시경제 어려움으로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주택시장에 실수요와 투자수요 유입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허윤경 연구위원은 "하반기 주택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 여부가 주요한 변수"라면서도 "2% 후반대로 내려앉은 거시경제의 어려움으로 금리 상승 시기가 미뤄지거나 제한적인 변화만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 강남권 재건축시장에서 다수의 멸실이 발생, 매매시장 호조세와 전세시장 불안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하반기 수도권은 1.6%, 지방은 1.2%의 집값 상승률을 점쳤다. 전세는 전국적으로 2.3%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분양시장은 상반기에 이어 호황이 계속될 전망이다. 올해에만 분양(승인) 물량은 2000년 이후 최고치인 40만 가구 수준으로 예상됐다. 또 인허가 실적은 62만 가구로 예측됐다. 도시형생활주택 등과 같은 아파트 외 물량이 증가한 영향이다. 올 한해 국내 건설수주액은 11.2% 증가할 것으로 점쳐졌다. 민간수주가 17.5% 늘면서 건설경기 회복을 주도하는 반면, 공공수주는 1.0%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건설투자 역시 전년 대비 3.0% 증가가 예상됐다. 이홍일 연구위원은 "최근 경기 호조세가 단기적으로는 수익성 개선 등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고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경기 변동성 확대, 경기 순응적 사업방식 증가 등 잠재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증가세가 단기간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 대책이 필요하고, 건설사 스스로도 사업 구조 개선 노력이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5-06-30 15:35:54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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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건설사 재해율, 포스코건설 1위-부영주택 꼴등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지난해 1000대 건설업체에서 발생한 재해자수와 사망자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환산재해율도 소폭 줄었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4년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0대 건설업체에서 발생한 재해자수는 3298명, 사망자수는 144명으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각각 187명(5.37%), 46명(24.2%) 감소했다. 이에 따라 평균 환산재해율도 0.45%로 0.01%포인트 빠졌다. 시공순위 20대 건설업체 중 환산재해율이 가장 낮은 곳은 포스코건설과 두산중공업이었다. 이어 롯데건설,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상위 5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반대로 부영주택이 꼴등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두산건설, 호반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순이다. 공공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반영되는 업체별 재해예방활동 실적을 평가한 결과에서는 20대 건설업체 중 지에스건설이 가장 우수했다. 이어 한화건설, 태영건설, 금호산업이 뒤를 이었다. 20대 건설업체 안전관리자 정규직 비율은 29.5%에 불과했다. 특히 시공능력평가액 순위가 높은 대형 건설업체에서 안전관리자 비정규직 비율이 오히려 높았다. 정규직 비율은 한라, 에스케이건설, 삼성물산이 50%를 상회했다. 반면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쌍용건설, 현대건설은 20%를 밑돌았다. 부영주택은 증빙자료 지연 제출로 평가 대상에서 아예 제외됐다. 노동부는 환산재해율이 평균보다 낮거나 재해예방활동 실적이 양호한 건설업체에는 1년간 PQ에서 가산점을 줄 예정이다. 반대로 재해율이 높은 하위 10% 업체에는 정기감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안경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1000대 건설업체에서 재해자, 사망자, 환산재해율이 감소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안전관리자가 고용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건설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건설업체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5-06-30 15:06:5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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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2015 우수협력사 간담회 개최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한화건설은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광호 대표를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과 70여개 협력사 대표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35개 협력사에 대한 포상도 있었다. 우수협력사 포상은 한화건설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운명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이들에게는 수의계약, 무이자 자금지원, 계약이행보증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토목·플랜트·기계·전기·구매 등의 부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등에 공헌한 우수협력사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우수협력사들에게는 운영자금 무이자 대여, 입찰기회 및 물량 확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화건설은 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 금융과 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는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을 확대하고, 향후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를 비롯한 해외공사에 있어서도 동반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협력사들을 위한 '동반성장DAY', '우수협력사 간담회' 등의 정기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2011년과 2013년에는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건설협력증진 대상'에서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종합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06-30 13:55:0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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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상가 분양

GS건설은 7월 초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5단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난 3월 평균 10.6대 1, 최고 5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646가구 분양을 완료한 상태로 내년 3월 입주를 앞두고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단지 상가는 30~63㎡ 규모로 모두 1층에 조성된다. 총 19개 점포 중 3개를 제외한 16개 점포가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청라국제도시 5단지 일대는 약 5000가구의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했고, 인근에 초·중·고교가 있어 학생수요도 풍부한 곳이다. 특히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상가는 전 매장이 1층으로 이뤄진 스트리트몰로서 점포 천정고도 높아 인근 상가와 대비를 이룰 전망이다. 내정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로 책정됐다. 5단지 기존 상가 분양가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점포당 2억원 미만부터 3억원 초반까지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배상철 GS건설 분양소장은 "저금리 기조로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한 단지 상가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며 "전 매장이 1층에 들어서 빠른 상권 활성화와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7월 초 인천 서구 연희동 796-11번지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서 입찰 예정이다. 현장에 있는 홍보관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5-06-30 11:35:34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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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송산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일 분양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반도건설이 경기도 화성 송산신도시 EA B6-10블록 시범단지에 공급하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모델하우스를 7월 3일 오픈한다. 지하 1층, 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74㎡ 234가구와 84㎡ 746가구 총 980가구 규모다. 송산신도시는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춘 곳이다. 오는 2018년 신안산선이 개통하면 서울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또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77번국도(확장 예정),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등이 인접하다. 반도유보라 이이비파크는 국제테마파크조성 계획이 있는 지역 특성에 맞춰 입주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전문교육기관 YBM과 연계한 체계적인 영어교육뿐 아니라 일본어·중국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지적으로도 단지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들어서고, 단지 앞으로 초·중교 예정부지가 계획돼 있다. 반도건설은 그동안 김포·동탄2신도시 등에서 인정받은 '주방특화+펜트리+안방서재' 맞춤설계로 성공 분양을 잇겠다는 각오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구성했음에도 다양한 특화설계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주방에는 팬트리 또는 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안방에는 서재특화 평면을 선보이며, 남성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거실과 침실을 확장하면 거실 폭을 최대 7.7m가지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주차장은 전부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조성했다. 전체 주차대수의 40%는 20㎝ 더 넓은 광폭 주차장으로 꾸며 초보 운전자들의 편의까지 배려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00만원 초반대로 책정했다. 7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과 9일 1·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백운성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지난해 발표한 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와 최근 서해복선전철, 국제테마파크 투자협약체결 등 개발 호재로 신도시의 희소가치가 크게 상승했다"며 "사실상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로서의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산7번지(송산신도시 현장)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2015-06-30 11:02:03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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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용의 so what]정부 전세대책은 아몰랑?

[윤경용의 so what]정부 전세대책은 아몰랑? 얼마 전 후배가 전셋집 계약 모험담을 말해줬다. 한 전셋집을 두고 둘이 경쟁해 본인이 아슬아슬하게 차지했다는 스토리였다. 본인과의 경쟁에서 진 상대방은 이후 3개월이 넘도록 그 아파트에서 전세를 못 구해 결국 월세로 들어갔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그 후배도 재계약은 어려울 것 같다며 계약 만료가 1년 넘게 남았지만 벌써 불안하다고 했다. 8개월 만에 전셋값이 9000만원이 뛴 데다, 무엇보다 9000만원 오른 전세물건조차 딱 하나밖에 없는 게 조짐이 이상하다는 것이다. 후배의 얘기를 듣고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았는데 벌써 걱정이냐"는 말을 차마 해줄 수는 없었다. 그 불안감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주택시장에서 전세난이 화두가 된 지 벌써 3~4년이 흘렀다. 문제는 같은 전세난이라도 3~4년 전과 성격이 전혀 다르다는 데 있다. 전세난은 금융위기 이후 집값 하락이 계속되자 집을 사기 꺼려한 '자발적' 세입자들이 몰리면서 시작됐다.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다 보니 가격이 치솟은 것. 그래서 그때는 전셋값이 비쌌을 뿐, 구하려면 얼마든지 구할 수는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집값도 오르고 주택거래량도 늘었다. 분양시장은 분양하는 단지마다 최고 청약경쟁률을 갱신하고 3~4일 만에 계약을 마감할 정도로 달아올라 있다. 비싼 전셋값에 떠밀렸을 지라도 집을 살만한 사람은 다 사고 있다는 얘기다. 결국 지금의 전세시장은 '자발적' 세입자들이 떠나고 진짜 전세를 살 수밖에 없는 세입자들만 남고 있다. 그런데도 전셋값은 하루가 멀다 하고 오르고, 이마저도 물건이 없어 구하지를 못하는 실정이다. 이유는 다 알다시피 저금리 때문이다. 이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1.5%로 내리면서 집주인들은 더 이상 전세를 유지할 이유가 없어졌다. 이들이 빠르게 월세로 계약을 전환하다 보니 전세물건 자체가 나오질 않는 것이다. 물론 전세라는 제도가 언젠가 사라진다는 데 이견을 다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전세시장에 전세로 살 수밖에 없는 세입자들이 남아 있는 한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은 신중해야 한다. 서민가계 타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연착륙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정부는 뉴스테이와 같은 월세 상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월세시대를 공식화했다. 그러면서 전세대책이라고 내놓는 것은 저금리 전세자금대출 뿐이다. 비싼 전세라도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마저 없는 상황에서 무용지물인 대책인 셈이다. 지난 주말 유일호 국토부 장관이 강서구의 한 중개업소를 찾아 전세난에 대해 "아이고, 참"이라며 탄식을 내뱉었다고 한다. 요즘 유행하는 "나몰랑~"식 화법이다. 탄식에서만 그치지 않고 전세난에 지친 서민을 보듬을 수 있는 진정한 대책을 내놓길 바란다.

2015-06-29 16:46:22 윤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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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레이더]수익형부동산 인기 오르니 혜택 사라져

찾는 사람 많아질수록 분양마케팅은 실종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계약자에게 제공되던 다양한 혜택이 사라지고 있다. 건설사가 굳이 비용이나 수고를 들여 분양마케팅을 펼치지 않더라도 수요자를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돼서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수익형부동산시장에 넘쳐나던 고가 경품마케팅, 임대수익률 보장제 등의 직·간접 할인혜택을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최근 모델하우스 앞에서 청약자들이 밤새 줄을 서 대기해 화제를 모은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만 보더라도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50% 무이자 조건이 고작이었다. 4일 만에 100% 계약을 마감한 '수지 e편한세상 시티'도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만 제공했다. 상가도 마찬가지.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 등 인기지역에서 공급된 상가 대부분이 계약금 10%와 중도금 무이자 조건만 내세웠을 뿐이다. 사실 수익형부동산시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과잉공급 논란에 따른 수익률 저하로 판매 부진 현상을 겪었다. 이에 건설사들은 계약자가 안정적인 임대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오피스텔의 경우 일정기간 수익률을 보장해주고, 상가의 경우 선임대로 임차인을 찾아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모델하우스조차 찾지 않는 수요자들을 유인하고자 명품백, 외제차 등의 선물을 내걸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2%대였던 기준금리가 올 들어 1%대로 낮아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수익형부동산의 수익률이 하락했다고는 해도 1%대의 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비교하면 3~4배가 높기 때문이다. 은행과는 달리, 매달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했다. 한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수익형부동산 인기가 높아지고 찾는 사람이 늘수록 대대적인 분양마케팅을 벌일 이유는 없다"며 "수익형부동산은 분양가에 따른 수익률 변동이 큰 만큼, 수요자 스스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을 찾아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줄고는 있지만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곳들이 아직 남아 있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분양 중인 '논현2차 푸르지오 시티'는 '3년간 임대료 지원' 또는 '실내인테리어 무상 서비스' 중 계약자가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의 '청라 롯데캐슬'도 최대 4년간 담보대출 40% 이자지원, 잔금 30% 유예 등의 혜택을 준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송도 더샵 퍼스트월드' 상업시설은 점포별로 20~25%의 할인분양과 함께, '임대료 보장제'를 제공한다.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의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상가는 1년간 시행사가 월세를 부담하는 '무상임대'를 지원한다.

2015-06-29 14:26:52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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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충북혁신 뉴스테이 1957가구 사업공모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와 충북혁신도시에 기업형임대주택 뉴스테이 1957가구를 짓는 사업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동탄2신도시 A95블록(612가구)과 충북혁신도시 B4블록(1345가구)에 대한 뉴스테이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동탄2신도시 A95블록의 토지가격은 829억원으로, 2년 무이자 분할납부를 통해 약 2.9% 할인된 가격에 공급된다. 충북혁신도시 B4블록의 토지가격은 211억원이고, 1년 무이자 분할납부를 통해 약 2.4% 할인된 가격으로 분양된다. 이번 사업은 LH가 보유한 뉴스테이용 택지 1만 가구에 대한 2차 공모다. 앞서 동탄2신도시·위례신도시·김포한강신도시 3개 필지를 대상으로 한 1차 공모에는 5개 업체가 참여했다. 30일 민간사업자 공모 후 8월 31일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하고, 9월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일정이다. 국토부는 업계 건의사항을 반영해 중소·중견업체 참여가 늘어나도록 공모기준을 변경했다. 우선 시공능력평가순위가 없더라도 최근 3년간 300가구 이상 주택을 건설한 실적이 있고, 신용평가등급이 BB+ 이상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1차 공모 때는 BB+ 이상의 신용평가등급과 함께 시공평가순위가 500위 이내여야 했다. 또 사업수행 실적 배점을 50점에서 30점으로 줄이고, '구간'이 아닌 '건'으로 점수를 매겨 중소·중견업체가 불이익을 받을 소지를 없앴다. 중소·중견업체의 출자부담을 낮추고자 민간참여비율에 대한 배점간격도 최대 30점에서 20점으로 좁혔다. 아울러 시행사나 자산관리회사(AMC)는 신용평가등급이 없어 컨소시엄 구성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등급별 차등 폭을 3점에서 1점으로 줄였다. 이와 함께 신용평가등급을 내지 않아도 최저점수(23점)를 주기로 했다. 공모기간은 1차 공모 때의 6주보다 3주를 더한 9주로 늘리고 사전예약 등으로 참가의향서를 접수한 업체에 대해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로 LH 부지를 활용한 뉴스테이는 총 5222가구 공급된다"며 "서울 신당 등 민간제안사업 5529가구, 인천 청천 재개발사업 3197가구 등 올해 1만가구 공급목표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15-06-29 13:31:45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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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도 이긴 분양열기…견본주택 구름인파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공포도 달아오른 분양시장의 열기는 꺾지 못하는 모양새다. 매주, 매달 역대 최대 분양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 주말 문을 연 견본주택은 몰려드는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29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기도 부천 상동에서 오픈한 '상동 스카이뷰 자이'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3일간 약 2만 명이 다녀갔다.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100m 이상 줄을 서야 했을 정도다. '상동 스카이뷰 자이'는 국철1호선 송내역이 100m 거리인 초역세권 아파트다. 편리한 교통과 중동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임종승 GS건설 분양소장은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부천에서 교통·시스템·설계·커뮤니티 등을 갖춘 단지를 분양하게 됐다"며 "최고의 브랜드에 걸맞은 프리미엄 단지로 만들어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하왕1-5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한 '왕십리 자이' 모델하우스에도 같은 기간 1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 호반건설이 경기도 의정부 민락2지구에 25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하는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2·3차' 견본주택에는 약 1만1000명이 들렀다. 방문객들은 상담석에서 2차와 3차의 특징을 비교하고 청약 조건을 꼼꼼히 따지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선보인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견본주택에는 3일간 무려 6만 명이 몰렸다. 대림산업이 공급하는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도심에서 전원생활을 누리고 싶어 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낸 게 주효했다. 양병천 대림산업 분양소장은 "광교는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녹지가 풍부해 편의성과 쾌적성을 두루 갖춘 지역"이라며 "e편한세상 최초로 공급하는 테라스하우스인 만큼 34개 타입으로 평면을 구성하고, 천정고를 일반아파트보다 20㎝ 높이는 등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세종시의 강남으로 불리는 2-1생활권 첫 분양으로 눈길을 끈 P1구역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와 P2구역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모델하우스도 3만 여 명의 인파로 북적였다. 견본주택 앞은 입장을 위해 줄을 선 수요자들과 수백명의 떴다방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메르스 공포와 오픈 첫 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이 방문해 감사하다"며 "견본주택 관람 후 상당수가 진지하게 청약상담까지 받는 모습을 보여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외 같은 기간 손님맞이에 나선 대우건설의 '구리 갈매 푸르지오'와 '대연 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각각 2만5000여 명, 2만여 명이 몰렸다. 또 청주에서 같은 날 견본주택을 개관한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과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에도 1만 명, 1만1000명이 다녀갔다.

2015-06-29 11:54:1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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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안심대출보증 취급은행 본격 확대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대한주택보증은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취급은행을 8개 시중은행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세입자들은 이에 따라 우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대구은행, NH농협은행에서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1월 도입된 전세금안심대출보증은 세입자가 은행 영업점에서 전세자금대출과 전세금반환보증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상품다. 세입자는 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빌리는 것은 물론, 전세계약 만료 후 임대인에게 전세금을 제때 돌려 받지 못하면 대한주택보증에서 전세금을 바로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을 수탁은행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이달 25일까지 총3425가구가 가입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보증료율을 0.197%에서 0.150%로 인하해 세입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강병권 대한주택보증 금융사업본부장은 "시중은행 8개와 수탁업무 추진을 위한 협약체결을 이미 완료했다"며 "이번 취급은행 확대로 보증이용이 활성화돼 서민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전환되는 시점에 맞춰 우리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의 전국지점에서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등 나머지 수탁은행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는 대로 상품을 취급한다. 대한주택보증은 향후 제2금융권으로까지 수탁은행을 확대, 세입자의 보증이용 접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2015-06-29 10:59:4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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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돋보기]세종 강남서 중흥-한신·제일 '격돌'

세종시 터줏대감 브랜드 '중흥S-클래스' 현상공모서 1위한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2-2생활권과 함께 세종시의 강남으로 꼽히는 2-1생활권에서 중흥과 한신·제일건설이 맞대결을 벌인다. 앞서 지난해 말 2-2생활권에서 공급된 아파트로 많게는 7000만~8000만원의 웃돈이 붙은 터라 특히 이번 분양으로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견본주택 앞에는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선 방문객들을 비롯해 "둘 중 뭐든 당첨만 되면 3000만원은 기본"이라며 호객행위를 하는 이동식 중개업소, 일명 떴다방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중앙행정타운, BRT, 상업시설과 인접 한신공영·제일건설 컨소시엄이 P1구역(M1·L1블록)에 공급하는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 지상 29층, 49개동, 전용면적 ▲59㎡ 297가구 ▲75㎡ 703가구 ▲84㎡ 618가구 ▲95㎡ 6가구 ▲97㎡ 283가구 ▲98㎡ 580가구 ▲104㎡ 10가구 ▲107㎡ 6가구 ▲117㎡ 1가구 ▲135㎡ 6가구 등 전체 2510가구다. 중흥이 P2구역(M2·L2블록)에 짓는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1층, 지상 29층, 29개동, 전용면적 ▲51㎡ 51가구 ▲59㎡ 151가구 ▲84㎡ 702가구 ▲98㎡ 96가구 ▲108㎡ 440가구 ▲115㎡ 6가구 등 1446가구다. 두 단지가 들어가는 2-1생활권은 세종시의 핵심시설인 중앙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가 인집한 곳이다. 여기에 양대 교통축인 1번국도와 BRT와도 가까워 노른자위 입지로 평가된다. 특히 추첨이나 최고가 낙찰 방식을 택한 다른 생활권과는 달리, 이곳은 설계공모를 통해 건설사가 선정됐다. 그만큼 독특하고 차별화된 단지를 만나볼 수 있다. 다만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약간의 입지 차이는 있다. P2구역은 BRT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거리인 반면, P1구역은 15분가량 소요된다. 반대로 1번 국도는 P1구역과 접해 있어 바로 진입할 수 있지만 P2구역은 한 블록을 지나야 한다. 교육시설은 P1구역이 초·고교를, P2구역이 초·중교를 끼고 있다. ◆P1구역 '커뮤니티', P2구역 '세대평면' 두 아파트 모두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독특한 외관, 특화된 평면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설계공모에서 1등을 차지했던 P1구역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는 평가 당시 높은 점수를 받았던 조경과 커뮤니티시설을 더욱 강조했다. 무엇보다 실내수영장을 조성키로 해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일반적인 59㎡와 84㎡ 세대 외에는 75㎡, 97㎡, 98㎡ 등의 틈새평면을 주력평형으로 구성했다. 84㎡(34평형) 또는 100㎡(40평형)를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수요자를 겨냥해 20평대와 30평대 가격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각 세대마다 알파룸과 팬트리를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기에 가능한 주택형 구성이었다. P2구역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복층 및 테라스 설계, 라운드 평면 등 세대 내부에서 강점을 보였다. 복층으로 만들어진 108E와 F타입은 1층에는 테라스와 거실·주방을, 2층에는 방을 배치했다.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108E타입을 둘러본 방문객들은 거실만한 테라스 크기와 2층에 방3개에 알파룸까지 넣은 평면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108A타입은 한옥의 전통문양을 응용한 마감재를 사용해 고풍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거실 한켠을 다과공간으로 꾸미고, 그 옆 외부발코니를 텃밭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 첫마을아파트에 산다는 한 주부는 "새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도 모델하우스와 비교해 지금 거주 중인 집은 오래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획기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분양가는 비슷, 계약조건은 P1구역이 유리 3.3㎡당 평균 분양가는 P1구역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는 870만원, P2구역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880만원으로 책정됐다. 59㎡, 84㎡, 98㎡ 두 단지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주택형을 기준으로 분양가 차이는 거의 없다. 발코니 확장비는 면적에 따라 P1구역 612만~1576만원, P2구역 560만~1800만원이 추가된다. 계약조건은 P1구역이 계약금과 중도금이 각각 20%와 60%이며, 2회차 계약금 10%부터 중도금까지 총 70%에 대해 무이자 대출 혜택이 주어진다. P2구역은 계약금이 10%이고,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빌릴 수 있다. P1구역은 30일 이전기관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1일 일반특별공급, 2일과 3일 1·2순위 청약이다. 당첨자 발표는 9일이다. P2구역은 청약 일정이 하루씩이 늦다. 7월 1일과 2일 이전기관특별공급과 일반특별공급, 3일과 6일 1·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다. 중복청약이 가능하지만 둘 다 당첨될 경우 발표일이 빠른 P1구역만 계약해야 한다.

2015-06-28 13:48:2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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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GS건설 '상동스카이뷰자이' 등 32개 단지 공급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7월은 전통적으로 분양시장이 비수기로 접어드는 시기지만 올해는 6월에 이어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6월 마지막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32곳, 당첨자 발표 20곳, 당첨자 계약 9곳, 견본주택 개관 13곳 등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30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3블록에 공급하는 '광교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이하 동일) 84~90㎡ 아파트 958가구와 84㎡ 오피스텔 282실로 구성된다. 광교신도시에는 2016년 2월 신분당선 연장선이 들어선다. 홈플러스, 이마트, 아주대병원, 수원프리미엄아울렛, 롯데아울렛(예정)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GS건설은 내달 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상동 스카이뷰 자이'를 1순위 공급한다.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고, 전체 405가구다. 국철1호선 송내역이 100m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로, 중동신도시의 주거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부인초·중교가 도보 거리다. 전 세대 발코니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서울 성동구 하왕1-5구역을 재개발한 '왕십리 자이'의 1순위 청약도 이 날 진행된다. 51~84㎡, 전체 713가구 중 28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지하철 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이 인접했다. 초대형 복합쇼핑몰 비트플렉스(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 동대문 쇼핑센터, 무학봉 근린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같은 날 대림산업은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B3·4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84~273㎡, 총 576가구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경기대역(가칭)이 인접했다. 이마트(예정), 홈플러스, 롯데아울렛(예정), 성죽공원, 광교홍재도서관 등이 가깝다. 광교초·중, 이의고가 통학권 내 있다. 포스코건설은 3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RM2블록에 공급하는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59~172㎡ 아파트 2610가구, 84㎡ 오피스텔 238실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예정)이 들어섰다. 송명초, 해송초·중·고가 가깝다. ------------------------------------------------------------------ 6 /29(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강원 삼척시 교동 e편한세상 삼척교동 당첨자 계약(~7/1) 강원 삼척시 교동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당첨자 계약(~7/1) 경남 창녕군 창녕읍 청목 당첨자 계약(~7/1)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남동 창원 월영 마크리움 당첨자 계약(~7/1) ------------------------------------------------------------------ 6 /30(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3블록 광교 아이파크 청약접수(~7/1)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 청약접수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IC 대광로제비앙 청약접수(~7/1) 인천 서구 가정동 가정지구 B7블록 대성베르힐 청약접수(~7/1) 대구 달서구 대곡동 수목원 서한이다음 청약접수(~7/1) 부산 남구 대연동 보해 이브빌 청약접수(~7/1) 세종 2-1생활권 P1구역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 이전기관 특별공급 청약접수 전남 완도군 우성 팰리스힐 청약접수(~7/1) 충북 제천시 강저지구 B3블록 제천 강저 롯데캐슬 프리미어 청약접수(~7/1) 충북 증평송산 A3블록 LH 국민임대 우선 및 일반공급 청약접수(~7/2)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지구 A1-1블록 한성필하우스 청약접수(~7/1)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B1블록 고양 삼송 화성파크드림 파티오 당첨자 발표 대구 동구 검사동 효성그린밸리 당첨자 발표 부산 동래구 온천동 은우아일레 당첨자 발표 충남 천안시 불당동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경기 양주시 광적면 광석지구 양주 벨라시티 당첨자 계약(~7/2) 부산 사하구 장림동 봉화산역 사하 베스티움 당첨자 계약(~7/2) ------------------------------------------------------------------ 7 / 1(수)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자이 청약접수(~7/2) 서울 마포구 공덕동 공덕 더샵 청약접수(~7/2)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4블록 광교 더샵 청약접수(~7/2)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B3블록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청약접수(~7/2)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B4블록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청약접수(~7/2) 경기 화성시 반월동 반월자이에뜨 청약접수(~7/2)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상동스카이뷰자이 청약접수(~7/2) 세종 2-1생활권 P2구역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특별공급 청약접수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오천 웰메이드홈 청약접수(~7/2) 충북 청주시 호미지구 우미린 에듀파크 1차 청약접수(~7/2) 충북 청주시 호미지구 우미린 에듀파크 2차 청약접수(~7/2) 충북 충북혁신A4블록 LH 10년 임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접수(~7/7) 서울 관악구 봉천동 관악 태우 미소가 당첨자 발표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당첨자 발표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옥길자이 당첨자 발표 대구 동구 검사동 동촌아이파크 당첨자 발표 울산 울주군 온양읍 일동 미라주 더 스타 당첨자 발표 경북 안동시 법흥동 강변 펠리시아 당첨자 발표 경북 상주시 낙양동 태광패밀리 2차 당첨자 발표 전남 순천시 오천동 진아리채 파크원 당첨자 발표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7/2) 경남 거제시 문동동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 당첨자 계약(~7/3) ------------------------------------------------------------------ 7 / 2(목) 경기 오산시 원동 오산 원동 미소지움 견본주택 개관 예정 서울 노원구 월계동 녹천역 두산위브 청약접수(~7/3) 경기 의정부시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 2차 청약접수(~7/3) 경기 의정부시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 3차 청약접수(~7/3)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C1블록 구리 갈매 푸르지오 청약접수(~7/3)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 파크 푸르지오 청약접수(~7/3) 부산 서구 서대신동3가 대신 더샵 청약접수(~7/3) 세종 2-1생활권 P1구역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 일반공급 청약접수(~7/3) 경북 경산시 백천동 삼도뷰엔빌W 청약접수(~7/3)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C1블록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당첨자 발표 경기 광주시 태전동 태전 지웰 당첨자 발표 인천 서구 금곡동 검단역 우방 아이유쉘 당첨자 발표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자이 2차 당첨자 발표 강원 원주시 봉화산2지구 2블록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 당첨자 발표 충남 천안시 불당동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 당첨자 발표(~7/3) 충남 천안시 불당동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7/3) ------------------------------------------------------------------ 7 / 3(금)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동천 더샵 파크사이드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 B블록 역북 지웰 푸르지오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C1, C2블록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 B12블록 이지더원 2차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포천시 군내면 포천3지구 B1-1블록 포천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예정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RM2블록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주택 개관 예정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RM2블록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인천 남동구 서창동 서창2지구 4블록 청광플러스원 견본주택 개관 예정 대전 대덕구 석봉동 금강 로하스 엘크루 견본주택 개관 예정 세종 2-1생활권 P2구역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일반공급 청약접수(~7/6) 경남 창원시 합성동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 견본주택 개관 예정 충북 충주시 금가면 신우 희가로 스테이 견본주택 개관 예정 충남 천안시 불당동 불당 풍림아이원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부천시 부천옥길 S1블록 LH 공공분양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접수(~7/8) 부산 부산진구 범전동 골든뷰 센트럴파크 청약접수(~7/4)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 당첨자 발표 ------------------------------------------------------------------ ※ 건설사 사정에 따라 분양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2015-06-27 15:48:42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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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2기 발대식

[메트로신문 박서옥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대우건설 신문로 본사 사옥에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총 36명의 대대홍은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개인 블로그와 SNS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팀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올해 진행되는 '대대홍 The Company'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팀별로 사업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성과를 내는 일종의 '모의 스타트업' 활동이다. 이때 얻은 수익은 12기 연합 활동을 통해 전액 기부된다. 프로그램의 모든 과정은 일정한 주제 하에 대대홍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 광운대학교 건축공학과 4학년 노희창 군은 "이번 대대홍 'The Company'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미리 다양한 실무 경험을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학생활의 마지막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대학생 홍보대사를 운영해 지난해까지 총 11기(490명)를 배출했다. 그동안 '쓰레기를 대우해줘' CSR 활동, '대우건설米' 재배, '애완동물 러브하우스' 제작, '남산꽃길걷기행사' 참여 등 기수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건설업계의 대표적인 대외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5-06-26 15:36:33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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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해운대자이2차' 평균 364대 1로 마감…최고 경쟁률 경신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부산지역 '명가' 재건을 노리며 3년 만에 분양에 나선 GS건설이 청약시장의 기록을 바꿨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5일 GS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자이2차'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340가구(특별공급 149가구 제외) 모집에 12만3698명이 몰려 평균 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 타입은 22가구에 1만4000명이 접수해 63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59㎡ 244대 1 ▲74㎡ 412대 1 ▲84B㎡ 430대 1 ▲84C㎡ 189대 1 ▲84D㎡ 563대 1 ▲84E㎡ 195대 1의 청약률을 보였다. 해운대자이2차의 경쟁률은 지난 해 171.8대 1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던 '대구역 유림 노르웨이숲'의 기록을 뛰어넘은 것이다. 올해 분양한 단지 중 300가구 이상 규모로는 최고 경쟁률이기도 하다. 해운대자이2차는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 여파로 한 차례 견본주택 오픈이 연기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 사흘간 약 3만여 명이 다녀갔다. 또 특별공급 전일부터 밤샘 줄서기 풍경이 연출되는 등 1순위 접수 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다. 앞서 23일 진행된 특별공급은 총 149가구 모집에 총 2734명이 접수하며 평균 18대 1로 마감된 바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해운대구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의 장점과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 '착한 분양가'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많은 청약자들이 몰린 것 같다"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일이며, 계약일은 7~9일까지다. 견본주택은 부산 연산동 연산자이갤러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2015-06-26 09:46:3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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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에듀파크' 26일 분양 돌입

우미건설이 충북 청주시 호미지구에 공급하는 '우미린 에듀파크 1·2차'의 견본주택을 26일 오픈한다. 호미지구는 청주 용담동 일원에 7만7304㎡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구역이다. 2개 블록으로 구분돼 1차는 전용면적 84~136㎡ 390가구, 2차는 72~113㎡ 901가구로 개발된다. 청주 명문고등학교로 꼽히는 주성고교를 비롯해 산성초교와 금천중교가 모두 도보 거리다. 호미골체육공원, 용정축구공원, 명암유원지가 가깝다. 롯데마트, 금천광장상권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동측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오창, 오송, 세종 등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3차 우회도로 제1구간인 효촌~휴암, 제3구간인 오동~구성 순환로가 개통됐고, 제2구간 휴암~오동은 2016년 9월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 게스트하우스, 카페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남녀구분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원격제어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적용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청주 호미지구는 주변에 풍부한 녹지와 우수한 조망뿐 아니라 용암·용정지구와 인접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약 859만원이다. 30일 특별공급 후 내달 1일과 2일 청약 1·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8일, 계약일은 14~16일이다. 모델하우스는 청주시 주중동 517-1번지에 마련된다.

2015-06-26 08:30:00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