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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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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성인용 액상소화제 ‘백초수’ 출시

어린이 소화정장제 대명사 '백초'의 성인용 제품이 출시됐다. GC녹십자는 성인용 액상소화제 '백초 수액(이하 백초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974년 '백초'가 출시된 이후 성인만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초 수'는 소화 기능 촉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7가지 생약 성분이 함유된 액상 소화제이다. 위장운동 및 지방의 소화를 돕는 회향, 건강, 창출, 육계, 진피 등 5가지 성분의 함량이 높아 소화불량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탄산이 첨가되지 않아 위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했고, 청량감을 주는 L-멘톨이 함유돼 복용 시 식도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백초'가 지난 40여년간 어린이 소화정장제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만큼, 이번 성인용 제품 출시를 통해 전체 소화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힐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혜윤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지난해 스틱형 제품 출시에 이어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백초'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정상비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초 수'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세 번, 1회 1병을 복용하면 된다.

2019-06-27 13:57:4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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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심평원, AI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 MOU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 증진 및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심평원은 진료행위 정보, 의약품 정보, 의료자원 정보 등 방대한 양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원천 수집·관리하는 공공기관이다. 심평원이 보유한 누적 의료 빅데이터는 약 3조 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약품 부문에서는 전국 8만 7000여 곳 의료기관 청구 자료 기반의 의약품 처방·조제 데이터와 급여의약품 등재 정보 및 유통정보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활용 등을 통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 ▲신약개발 등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AI 신약개발 등 제약 관련 교육 협력 ▲기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 주 내용으로, 협회가 최근 제약산업 발전과 AI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혁신) 전략에 따라 이뤄졌다. 이를 통해 협회는 심평원이 보유한 양질의 빅데이터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 설립한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AI 신약개발에는 활용 가능한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의 AI 신약개발 지원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협회는 기대하고 있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은 "심평원은 실제로 의료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오늘 협약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MOU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도록 적극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7 09:57:4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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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아토피 치료제, 올해 특허기술 최고상 받아

JW중외제약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가 올해 최고 특허기술로 선정됐다. JW중외제약은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9 상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 개발로 최고 영예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기술은 자회사 C&C신약연구소 호필수 대표이사 등이 발명한 '신규한 헤테로사이클 유도체 및 그의 용도'로 JW중외제약이 지난해 8월 피부질환 분야 글로벌 리더인 레오파마에 기술 이전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에 관한 것이다. JW1601은 히스타민 H4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는 면역세포의 활성과 이동을 차단하고,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히스타민의 신호전달을 억제하는 이중 작용기전을 갖고 있다. JW1601은 항염증 효과 위주인 경쟁 개발제품과는 달리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한 가려움증과 염증을 동시에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구제로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의 복용 편의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로 평가된다. 현재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올해 완료될 예정이다. 특허청은 "JW1601은 퍼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초)로서의 혁신성이 인정된다"며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앞으로도 커져갈 것으로 전망되므로 이 발명을 활용한 화합물은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특허기술상은 특허청이 주관해 1992년부터 매년 1~2회 시상한다. 발명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범국민적인 발명분위기를 확산시켜 국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허청에 등록된 우수 발명과 우수 디자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2019-06-26 15:13:27 이세경 기자
현대바이오, 췌장암 완치하는 '노앨 항암 테라피' 28일 공개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새로운 항암치료법인 '노앨(NOAEL) 항암 테라피'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는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2019'에서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28일 열리는 '첨단 약물전달기술 포럼'에서는 약물전달기술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손연수 박사가 '노앨 항암 테라피를 위한 차세대 약물전달 시스템'이란 주제로 노앨 항암 테라피의 특징과 장점 등을 발표한다. 특히 이 포럼에서는 약물전달기술 분야의 최고 학술지 편집장 하미드 간데하리 박사, 약물전달체 권위자인 미 유타대 김성완 교수, 한양대 윤채옥 생명공학과 교수, 최진호 전 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약물전달체 분야 세계적 권위자들이 최근 연구실적 등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학계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공대(CalTech)에서 무기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손 박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과학기술부 연구개발실장, 대한화학회 회장, 이화여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고, 과학기술상 석류장, 국민훈장 창조상 등을 수상했으며, SCI급 논문 210편을 발표한 약물전달기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현대바이오는 이번 GBC 발표를 통해 암환자에게 자사가 개발 중인 무고통 항암제 1호 신약인 폴리탁셀을 최대무독성용량(NOAEL) 이내로 투여해 췌장암을 완치할 수 있는 노앨 항암 테라피의 기술적 특징과 장점 등을 국내외에 최초로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기존 항암요법의 최대 난제인 독성문제를 극복한 노앨 항암 테라피의 의학-기술적 우수성을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로부터 인정받아 이 테라피의 공신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노앨 항암 테라피 완성을 위해 대주주인 씨앤팜과 공동으로 미국 등 국내외에서 난치성 질환인 췌장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본임상 돌입을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9-06-26 14:04:15 이세경 기자
알보젠코리아, 종근당과 ‘머시론’ 국내 유통 계약 체결

알보젠코리아가 26일 종근당과 국내 판매량 1위(2018년 아이큐비아 기준) 초저용량 경구피임약 머시론에 대한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알보젠코리아는 머시론의 허가와 수입, 마케팅 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국내에서 머시론을 독점 유통하며 약국에서 영업, 마케팅 활동을 담당한다. 종근당은 생리통 진통제 '펜잘'뿐만 아니라, 생리전증후군 치료제 '프리페민', 빈혈 치료제 '볼그레', 임산부 영양제 '고운자임맘' 등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반의약품 부문에서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전국적인 약국 영업 인력과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높은 판매량과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하는 머시론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돼 기쁘다"며 "종근당이 여성 건강 제품 시장에서 확보한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머시론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알보젠코리아 이준수 대표는 "우수한 영업력과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종근당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더욱 안정적인 제품 공급은 물론, 판매량 1위 피임약으로서 머시론의 입지를 굳히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보젠코리아의 사전 경구피임약 머시론은 이번 계약 체결 이후 7월 1일부터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전국의 약국과 도매상에 공급될 예정이다. 머시론정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 0.02mg, 데소게스트렐 0.15mg 함유 제제로, 낮은 함량의 에티닐에스트라디올(1정당 0.02mg)을 함유한 초저용량 사전 경구피임약이다.

2019-06-26 13:58:35 이세경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적극 참여" 당부

"올해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가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회원사에 서신을 보내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5일 협회에 따르면 원 회장은 이번 서신을 통해 "국가적 난제이자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는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는데 기여해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동시에 우수인재 채용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협회는 196개 회원사 실무 담당자들에게도 별도 공문을 발송, 행사 당일 필요한 부스 형태와 세부적인 채용 계획 등을 제출토록 했다. 본격적인 참가 기업 모집에 돌입하면서 대대적인 협조 요청에 나선 것이다. 한국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는 지난해 제약바이오업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올해 행사 규모가 배로 늘었다. 회원사뿐 아니라 바이오벤처 등으로도 참여 폭을 넓혀 올해 참가기업은 약 80개사, 방문 구직자수는 약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협회는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 채용박람회의 성공에 따라 이번 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청년 실업이 정부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의 고용 창출과 성장 가능성이 어느 산업보다 높다는 점도 한몫을 하고 있다. 원 회장은 "갈수록 악화하는 고용 시장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국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는 것이 제약바이오산업의 미래이자 소임"이라며 "다시 한 번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협회 경영지원실 총무인사팀은 오는 7월 5일 오후 12시까지 채용박람회 참가신청서를 이메일(hhj@kpbma.or.kr)로 접수받고 있다. 채용박람회 신청서는 회사 개요와 채용상담·심층면접 진행 여부, 상담부스·면접부스 등 희망하는 부스 타입 등을 지정 양식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2019-06-25 14:05:22 이세경 기자
차바이오텍 美종속회사 542억원에 매각..줄기세포 개발 매진

차바이오텍이 25일 일본 글로벌 제약회사 아스텔라스의 자회사인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AIRM)와 4675만 달러(약 542억원) 규모의 합작법인 지분 및 기술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차바이오텍이 AIRM과의 합작회사인 SCRMI(Stem Cell & Regenerative Medicine International)에서 연구한 특정 다능성 줄기세포 분화 관련 기술 및 차바이오텍이 보유하고 있는 SCRMI 지분을 AIRM에 양도하는 조건이다. 지난 2008년 차바이오텍은 미국의 대표적 줄기세포 전문기업인 ACT(AIRM의 전신)와 줄기세포 관련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합작회사 SCRMI를 설립했다. 차바이오텍은 10여년간의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통해 다양한 원천기술을 확보해 여러가지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이 계약에 따른 대금 전액을 일시불로 지급받는다. 이번 계약으로 500억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확보하게 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차바이오텍의 기술 우수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증하였고 추가적인 기술 경쟁력을 시장에 선보이고 국내 최다 줄기세포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제품 상용화를 앞당기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5 14:00:3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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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개발중인 만성통증치료제, 국제 심포지엄서 주목

대웅제약이 지난 19~10일 영국 캠브리지에서 진행된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에 참석해 비마약성 만성통증치료제 DWP17061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24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 심포지엄에서 김성영 대웅제약 이온채널신약팀장은 Nav1.7을 타겟으로 한 신약개발 전략과 후보물질로 도출된 'DWP17061'의 프로파일에 대해 구두발표했다. 이온채널 심포지엄은 글로벌 제약기업의 연구담당자, 대학 관계자 등 이온채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Nav1.7은 소듐이온을 세포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이온채널로서 통증신호전달에 중요한 매개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람에게 Nav1.7 변이가 생기면 통증을 완전히 느끼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제약사에서 검증된 진통제 타겟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출시된 약물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대웅제약은 이온채널 플랫폼을 평가할 수 있는 자체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이 기술을 활용해 Nav 1.7을 타겟으로 한 만성 통증치료제 'DWP17061'을 발굴해 글로벌 임상1상 시험을 준비중이다. 대웅제약 연구팀에 따르면 DWP17061은 Nav1.7 활성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통증신호전달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은 "이번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DWP17061에 대해 글로벌 제약업계 및 대학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질의가 있었던 점은 매우 기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만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대웅에서 개발한 신약이 성공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하여 노력해 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5 13:22:3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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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다양한 '젊음충전' 이벤트..푸짐한 경품 축제

광동제약 비타500은 올해 캠페인인 '비타민C로 젊음을 채워요'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새로운 캠페인을 위한 광고와 SNS 콘텐츠 등을 통해 비타500의 주요 성분인 비타민C가 체내 유해산소 제거 등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을 알리고 있다. 이번에는 '따자마자 젊음충전 경품 대축제'와 '비타500 ×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젊음'이라는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동시에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따자마자 젊음충전 경품 대축제'는 비타500 100ml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뒤 병뚜껑 안쪽에 적힌 등수 문구를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3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5명)과 의류건조기(10명), 스타일러(15명), 공기청정기(20명),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100명), 비타500 젤리(2000명), 영화예매권(3만명)이 준비돼있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경품 교환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비타500 ×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이벤트는 오는 7월 2일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이하 스파이더맨)'과의 컬래버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파이더맨은 '엔드게임' 이후 헐리우드 슈퍼 히어로물의 세대 교체를 이끌 주역으로 꼽히는 젊은 주인공이 등장하는 마블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젊음'이라는 동일 콘셉트를 갖고 있는 비타500은 이번 컬래버 이벤트를 위해 개성있는 굿즈들을 준비했다. 비타500 캔제품 구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에 접속해 해당 메뉴에서 캔 뚜껑 아래에 적힌 행운번호를 입력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스파이더맨을 소재로 한 굿즈 드론(30명)과 보틀(100명), 스파이더맨 영화 예매권(1000명)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2019-06-25 12:52:4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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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특집]동아제약 '터비뉴겔' 두꺼운 각질도 침투하는 무좀치료제

무좀은 곰팡이(진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피부사상균은 피부의 제일 바깥 층인 각질층에 주로 감염되어 분포하고 있다. 동아제약 터비뉴겔은 발가락 사이에 생기는 무좀(지간형),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 무좀(수포형)뿐만 아니라 우수한 약물 침투력으로 발바닥의 각질이 두꺼워지는 무좀(각화형) 등 각종 무좀에 효과적이다. 특히, 터비뉴겔은 감염 부위에 바르면 필름막이 형성되는 '필름 포밍 겔(Film Forming Gel)' 기술을 적용했다. 필름막이 기존 겔, 크림 타입의 제품들과 달리 끈적임을 막아줘 사용감이 좋다. 터비뉴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외에도 동아제약에는 1회 사용으로 간편한 무좀치료제 '터비뉴원스'가 있다. 터비뉴원스를 사용하려면 질환 부위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양쪽 발이 충분히 적셔지도록 바르면 된다. 약의 효과를 높이려면 터비뉴원스를 바른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무좀치료제 터비뉴겔은 높은 피부 침투력과 뛰어난 항진균력으로 무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5 11:57:16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