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원선
기사사진
SBI저축은행, ‘스비봇’ 사내 AI 챗봇 도입

SBI저축은행이 사내 인공지능(AI) 챗봇인 '스비봇'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오픈했다. 스비봇은 SBI저축은행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이다. 업무 매뉴얼 중심으로 답변하는 '사내 지식 봇'과 금융 및 전문용어 설명과 함께 다양한 문서 프로그램 안내, 글쓰기와 코딩 지원을 제공하는 '일반지식 봇'으로 구성됐다. 오픈에이아이 고성능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GPT-OSS-120B'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이 함께 탑재됐다. 이를 통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답변 품질을 확보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향후 스비봇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사내 업무 지식 범위를 확장하는 동시에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로 스비봇을 진화시킨다는 방침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14일 "스비봇은 외부 설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기술력으로 AI 챗봇을 개발해 지속 가능한 AI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는 본격적인 AI 전환 혁신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6-01-14 15:41:29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양주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2026년에도 추진

양주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2026년에도 추진하며, 1월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옥내급수관을 교체해 녹물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용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준공 후 20년이 지난 130㎡ 이하의 노후주택이 대상이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녹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규모는 주택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60㎡ 이하의 경우 총 공사비의 90% ▲85㎡ 이하 80% ▲130㎡ 이하 70%가 적용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경우 최대 지원 금액 내에서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지원 금액은 공용배관 60만 원, 옥내급수관 180만 원이며, 공동주택의 경우 공용배관과 옥내급수관 공사를 각각 지원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양주시 수도과 수도사업팀에서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 후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와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신청 전 문의를 통해 사업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장 방문 시 공사 범위와 지원금액 등 상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1-14 15:41:21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드림스타트 사업설명회 개최…2026년 사업 본격 개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3일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만안구 삼덕로 106)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13명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의 0~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교육·후원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드림스타트센터는 2개 서비스 분야에서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필수서비스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교육(상·하반기 각 1회) ▲심리·정서 지원(연중) ▲필수교육(연중) 등을 추진한다. 맞춤형서비스로는 ▲드림아카데미(연중) ▲가족힐링 집단체험활동(4월) ▲보건의료 프로그램(5월) ▲해충방제서비스(5~10월) 등 아동의 연령과 시기에 맞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사업설명회에 이어 이선희 한국미디어리터러시교육협회 대표가 양육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양육자가 일상에서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자녀 교육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오는 2월에는 취약계층 아동의 조기 개입을 통한 예방적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드림아카데미 내 영유아 대상 방문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할 계획이다.

2026-01-14 15:40:5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농식품부, 올해 유통구조 개선 등 '10대 핵심과제' 추진

농림축산식품부가 새 정부 출범 이후 제시한 농정 기조를 현장 정책고객 앞에서 '실행 단계'로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를 갖고, 올해 성과를 내겠다고 약속한 10대 핵심과제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공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와 올해 두 차례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통해 밝힌 농식품 분야 업무계획을 정책 수요자인 국민·농업인·업계·지자체에 직접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유관 단체, 청년농·스마트농업인, 식품·수출 및 유통업체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지방정부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 과정은 농식품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번 보고는 형식적인 정책 나열이 아니라 '체감 성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식량안보 강화를 비롯해 유통구조 개선 및 먹거리 돌봄 강화, K-푸드+ 수출 확대, AI 스마트농업 확산, 농가 소득·경영안전망 강화, 재생에너지 확산, 청년농 양성 및 공동영농 확산, 농촌 활력 제고, 동물복지 강화, 축산업 구조개선 등 10대 핵심과제에 대해 소관 국장들이 직접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새 정부 국정방향에 공감하면서도 농어촌 기본소득, 햇빛소득마을, 농업 분야 AI 전환 등 신규 정책들이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집행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올해 분야별로 농식품부의 주요 업무 계획을 정책고객들께 상세히 설명 드리고 현장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며 "새 정부 출범 후 가장 큰 변화가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 속도와 성과라고 생각하며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책과 관련한 비판적인 의견이더라도 폭넓게 수렴해 정책 역량을 높이고 신속하게 체감되는 성과를 반드시 창출해 나가겠다"고 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1-14 15:40:57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보험브리핑]한화생명·ABL생명·라이나손보

한화생명이 '고객신뢰+ PLUS 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 ◆ 소비자 중심 경영 고도화 추진 한화생명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교수(경영·소비자학), 변호사, 의사, 보험계리, 소비자보호 전문가 등 보험·금융 분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다. 소비자 권익 보호 사안에 대한 객관적 의견을 청취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전문적인 정책 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시사점은 내부 제도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계해 소비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1분기 중 위원 위촉과 함께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이사는 "오늘 임직원들과 함께 한 다짐이 선언적 의미가 아닌, 실천과 결실의 마침표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중심 경영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과 시장이 믿고 찾는 한화생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ABL생명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 ◆ 시차출퇴근제·육아지원 제도 안착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ABL생명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해 근무 자율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여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률이 92%에 달한ㄷ다. 출산·육아 관련 고용유지율은 98%,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 역시 92%로 높은 수준을 기록해 제도 이용이 경력 단절로 이어지지 않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BL생명은 지난 2017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이후 4회 연속 재선정됐다. 오는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업 인증 자격을 유지한다. 이상윤 ABL생명 HR본부장은 "이번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은 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노력을 공인받은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이 즐겁고 자긍심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이나손해보험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 모재경 대표 참여 라이나손해보험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한 범사회적 운동이다. 참여자는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와 인증사진을 통해 캠페인 동참 의지를 표명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과 가정은 물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불법도박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14 15:40:55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 도입… 복잡한 조례 업무, 이제는 AI가 도와준다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치법규 제·개정 과정에서 행정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입안 지원을 통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법제처의 입안 지침, 사례, 문장 정비 기준, 쟁점별 해석 자료 등을 학습해 △조문 작성 △문장 검수 △입법례 제공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공유재산, 보조금, 위원회 등 행정 일반 분야 중심으로 자치법규 초안을 구성할 수 있도록 대화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직원들은 챗봇을 통해 관련 정보를 빠르게 검색하고, 자치법규 조문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는 입법례와 예시 문장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입안 속도가 빨라지고, 관련 정보 탐색과 문장 정비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기존에는 법제처 지침과 사례를 일일이 찾아야 했지만, 챗봇을 활용하면 필요한 정보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 입안 업무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며 "입안 경험이 적은 직원에게도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4 15:40:40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트럼프, 포드 공장서 야유에 '손가락 욕설'…현장 영상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공장 시찰 현장에서 나온 야유에 공개적으로 '손가락 욕설'로 맞대응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정치권 안팎의 공방을 불러왔다. 14일 X(옛 트위터) 등 SNS에 확산된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어본에 위치한 포드의 F-150 픽업트럭 생산 공장을 둘러보던 도중 현장 노동자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소아성애자 보호자"라는 야유를 들었다. 이는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맥락으로 해석된다. 영상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야유가 들린 방향을 돌아본 뒤 주먹을 들고 가운뎃손가락을 펴는 이른바 '손가락 욕설' 제스처를 취했다. 동시에 입모양으로 두 차례 'fxxx you'라는 욕설을 하는 듯한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 행사에서 현직 대통령이 노골적인 욕설 제스처로 반응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백악관은 해당 영상이 실제 포드 공장 시찰 도중 촬영된 것임을 확인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워싱턴포스트에 "분노에 휩싸인 한 미치광이가 거칠게 욕설을 외쳤고, 대통령은 이에 적절하고도 분명하게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이 현장 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이었다는 입장이다. 이번 포드 공장 방문에는 포드 창업자 헨리 포드의 손자인 빌 포드 회장과 짐 팔리 최고경영자(CEO)도 동행했다. 행사에는 노조 관계자와 노동자들이 참석해 생산라인을 둘러보는 공개 일정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야유와 욕설 장면이 공개되면서 대통령의 품위와 공적 행사에서의 언행을 둘러싼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지지층은 "도발에 대한 정당한 대응"이라고 옹호하는 반면, 반대 진영에서는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논란은 대선 국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설적 화법과 강경한 대응 스타일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26-01-14 15:40:38 강성진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고속철도 이용객 1억1900만명…역대 최대

지난해 고속철도 이용객이 1억1900만 명에 달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KTX-이음 등 신규 노선이 개통되며 이용객이 늘었다는 평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고속철도 이용객이 전년보다 2.6% 증가해 1억 187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철도별로 살펴보면 KTX는 9300만 명, SRT는 2600만 명이 이용했다. 지난 2024년 12월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 이용객은 275만 명을 기록했다. 철도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중앙선(청량리~부전) KTX-이음과 동해선(강릉~부전) 신규 투입으로 올해 고속철도 이용객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해 일반철도 수송 인원은 전년보다 3.6% 감소해 5300만 명에 그쳤다. 유형별 일반열차 이용객은 새마을호(ITX-마음 포함) 2000만 명, 무궁화호 3300만 명으로 조사됐다. 대부분 역에 정차하는 무궁화호 비중이 높았다. 가장 많이 이용한 노선은 탑승객 8360만 명을 기록한 경부선이다. KTX와 SRT 등 이중 고속 열차는 6140만 명, 새마을과 무궁화 등 일반열차는 2220만 명이 이용했다. KTX 기준 이용률은 115.5%, 승차율은 68.3%로 나타났다. 역별로는 서울역을 찾은 이용객이 가장 많았다. 총 4390만 명이 서울역을 이용했다. 부산역(2610만 명), 동대구역(2050만 명), 대전역(1960만 명), 용산역(1510만 명)이 뒤를 이었다. 광명역, 수원역, 오송역, 천안아산역, 수서역도 이용객 1000만 명을 넘겼다.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은 "지난해 우리 철도는 목포-보성선 개통, 준고속 노선 확대 등 서비스 확대와 함께 꾸준한 이용자 증가와 안정적인 수송실적을 유지하며 국민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1-14 15:40:24 성채리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광명 교통·생활체육 현안 점검…"균형발전은 경기도의 책무"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 2)이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 '경기도 달달버스(달달한 투어버스)' 광명 일정에 참석해, 광명 지역의 교통·생활체육 인프라 현안을 점검하고 '구도심 인프라 격차 해소'에 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경기도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광명~구로 간 목감교 확장 현장 방문과 스피돔 유휴부지 활용방안 간담회가 차례로 진행됐다. 먼저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광명~구로 간 목감교 확장 현장 방문'에서는 시·군 경계 교량의 상습 정체로 인한 주민 불편 문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특조금 지원 방안이 공유되며, 광명과 인접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후 스피돔 1층 연수원 회의실에서 열린 '스피돔 유휴부지 활용방안 간담회'에서는 보다 밀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간담회에는 도와 시 관계자, 지역 대표들이 참석해 스피돔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고객편익시설 조성 방향과 지역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민 의원은 스피돔 유휴부지 활용 논의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광명 구도심과 신도심 간 격차를 해소하는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접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 의원은 "오늘처럼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는 매우 의미가 크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도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민의원은 "2023년 6월 도정질문을 통해 스피돔 고객편의시설 확충을 경기도에 공식 요청한 바 있다"며 "당시 경기도가 국회와 협의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했고, 그 결과 오늘날 현실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문제는 새로운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구도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더 큰 인프라 격차와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는 점"이라며 "도시가 천지개벽하듯 바뀌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성장의 과실을 체감하고, 누군가는 소외된다는 인식이 굳어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최민 의원은 "이러한 격차 해소의 책임이 광역정부인 경기도의 몫"이라며 "도 차원의 정책과 재정 지원을 통해 지역 간 균형을 맞추는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민 의원은 "오늘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광명 시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5:40:2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M CAR News] 기아·현대차·KGM

◆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기념 특별 캠페인 기아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아는 이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130대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 130대는 대회 기간 참가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에 활용된다. 기아는 호주오픈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1Point Slam) 행사도 개최한다.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포함한 프로 선수 24명, 아마추어 2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우승 상금은 100만 호주달러(한화 약 9억 원)로, 아마추어 선수가 우승할 경우 추가 우승 상품으로 EV3가 주어진다. 결승전 기간에는 기아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석한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도하며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대형 SUV 부문 수상 현대차는 전기차 아이오닉9이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에서 최고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WWCOTY는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총 6개 부문에서 최고의 차량을 선정한다. 아이오닉9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등을 높게 평가받아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하며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마르타 가르시아 심사위원장은 "아이오닉9은 첨단 기술과 실용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빠르고 효율적인 충전 성능과 뛰어난 실내 공간, 높은 품질을 갖춰 대형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9은 전동화 전환에 대한 현대차의 확고한 의지와 기술력을 담은 모델"이라며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 실시 기아가 '디 올 뉴 셀토스' 출시에 앞서 국내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을 실시한다.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은 ▲실차 공개 행사 '디 올 뉴 셀토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차량 계약 및 출고 고객 대상 혜택 등으로 구성된 이벤트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기아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기아 인천·광주·원주 플래그십스토어, 기아 전시장 등 전국 14개 기아 거점에서 사전 신청 고객과 동반 1인 등 총 8400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선택한 거점에서 실차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 도슨트의 차량 소개를 통해 디 올 뉴 셀토스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차량을 계약한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디스플레이 테마' 중 1종을 증정한다. 기아는 얼리 체크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디 올 뉴 셀토스'를 생애 첫 차로 출고할 경우 자기차량손해담보 자기부담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당 최대 2회 한도, 사고당 50만 원 한도, 총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 얼리 체크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디 올 뉴 셀토스 데님 보스턴백'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4일부터 계약 개시일 전까지 기아 홈페이지 내 얼리 체크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KG 모빌리티,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 공식 론칭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 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오토 요람' 제품은 전국 지정 부품 대리점과 직영 부품 센터 등 약 500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 및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01-14 15:36:5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코스피 공시 건수 4.3% 증가...영문공시는 9% 늘어

한국 증시의 정보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특히 영문공시 건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영문공시 의무화 시행 이후 국내 상장사들의 공시 체계가 빠르게 안착하는 모습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해 코스피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 건수는 2만6391건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적극적 공시 기조 유지로 국문공시와 영문공시가 각각 3.3%(680건), 8.6%(414건) 늘어났다. 특히 영문공시는 1단계 의무화 시행 첫해인 2024년 대비 8.6% 증가해 글로벌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수시공시도 1만7716건으로 전년 대비 3.9%(670건)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공시 의무 강화에 따라 중대재해, 자사주 취득·처분, 주권관련사채발행의 공시가 증가한 영향이다. 기업들의 해명공시와 밸류업 공시 증가로 자율공시(1640건)도 전년 대비 1.2%(19건) 늘어났다. 공정공시는 1743건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조회공시는 48건으로 지난해 보다 17.2%(10건) 감소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건수는 39건으로 전년 대비 5건 증가했다. 공시불이행으로 인한 건수는 4건 감소한 반면, 공시 번복으로 인한 건수는 9건 증가했다. 발행증권과 관련한 증자·감자, 자사주 취득·처분 등이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지난해 전체 공시 건수는 2만5138건으로 전년 대비 5.4% 늘어났다. 1곳당 평균 공시 건수는 13.8건으로 0.4건 늘었다. 수시공시는 지난해 1292건 대비 6.2% 증가해 2만2143건을 기록했다. 공정공시는 962건으로 전년 대비 2.6%(24건) 늘어났고, 조회공시는 30.4% 급감한 78건으로 집계됐다. 자율공시도 지난해보다 0.2% 감소해 1955건을 나타냈다. 영문 공시는 985건으로 전년 대비 36.6% 증가했다. 영문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등을 포함한 영문 자율 공시와 수시공시가 각각 146.2%, 67.5% 급증했다. 코스닥시장 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건수는 81건(71개사)으로, 전년 보다 28% 대폭 감소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의무대상 법인이 아닌 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거래소의 상장법인 영문공시지원 서비스 확대로 영문 공시건수와 참여법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상장법인의 공시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14 15:34:1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한국 딜로이트 "KOSPI200 감사위원 10명 중 4명, 재무·회계 전문가"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상장법인 KOSPI200 기업 이사회 현황을 분석한 '기업지배기구 데이터 동향 제6호'를 14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KOSPI200 기업 감사위원 10명 중 4명은 재무·회계 분야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FY2024 기준 감사위원 전문성 분포는 재무·회계가 41.2%로 가장 높았고, 학계(25.1%), 법률(13.3%) 순이었다. 상법상 재무·회계 전문가 요건을 충족한 감사위원 유형은 금융기관·정부·증권 유관기관 경력자(33.7%)와 회계·재무 전공 학위 보유자(32.6%)가 주를 이뤘다. KOSPI200 기업 사외이사 평균 보수는 7109만원으로, 전체 유가증권 상장법인 평균(4907만원) 대비 약 1.5배 수준이다. 감사위원 평균 보수 역시 7446만원으로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보고서는 대기업일수록 저명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경향이 보수 수준에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FY2024 기준 KOSPI200 기업 이사회는 평균 7.3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외이사 비율은 58.4%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이사회 안건 수는 8924건으로 1년 전보다 5% 증가했으며, 사업·경영 안건 비중이 47.3%로 가장 높았다. 이사회 찬성률은 99% 수준으로 집계됐다. 임원배상책임보험(D&O 보험)은 KOSPI200 기업의 91.9%가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65.2%는 이사 책임 남용 방지를 위한 내부 장치를 마련했다. 보고서는 AI 확산에 따라 보안·프라이버시·윤리 리스크가 핵심 이슈로 부상하면서, 이사회의 AI 거버넌스 감독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한석 센터장은 "상법 개정과 이해관계자 요구 확대로 이사회 독립성과 전문성, 운영 실효성에 대한 점검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1-14 15:33:46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기후부 산하 공공기관 11곳 업무보고..."국민체감 환경 추진과제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11개 환경분야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중점과제 등을 점검했다. 기후부는 "김성환 장관이 주재한 이번 업무보고에서 기관장 등 참석자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위주로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해서는 홍수·가뭄 등 물 재해 대응 강화 방안, 인공지능(AI) 기반 정수장 운영 고도화 계획 및 수상 태양광 등 수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개발계획 등을 점검했다. 또 기후재난에 대비해 발전용 댐, 저수지, 하구둑 등과의 연계를 위한 관련기관과의 협력 강화, 물산업 신생기업(스타트업) 집중 육성 등도 당부했다. 한국환경공단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과 재생원료 사용의무제도 시행에 따른 이행관리 방안에 대해 살폈다. 또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운영의 실효성 제고 등 자동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강화 방안 등을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에 대해서는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이후의 본격적인 운영·관리 계획, 국립휴양공원 제도 도입 등 생태서비스 강화 방안, 산불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의 국립공원 방문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업, 맞춤형 홍보 및 탐방 프로그램 개발 등의 추진을 당부했다. 국립생태원에는 장항습지 등 주변 생태자원과 연계하여 전 세계인이 찾고 싶은 국제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는 탄소중립 기술개발, 녹색금융 확대, 탄소중립산업 육성 등의 추진계획을 물었다. 수도권매립지공사는 기후부 보고에서 올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따른 매립시설 운영체계,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일부 지방 소규모 매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간이 소각기 활용 온실가스(메탄) 감축 시범사업은 조속히 전국으로 확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정책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기후부와 공공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조성하고, 소중한 환경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1-14 15:33:14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