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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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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14만전자·76만닉스' 기록

7일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6.12포인트(1.68%) 상승한 4610.60을 나타내고 있다. 전일 대비 0.90% 상승한 4566.34에 개장한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장중 4611.72까지 올랐다. 새해 들어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는 셈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323억원, 개인은 279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421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55% 급등하며 75만9000원에 거래 중으로, 장중 76만원을 넘기며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도 3.60% 상승하며 '14만전자'에 올라섰으며, 삼성전자우도 2.34%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2.38%), 현대차(6.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5%) 등 대부분이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97포인트(0.10%) 떨어진 955.00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3억원, 1021억원씩 팔고 있다. 개인은 홀로 119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07 09:24:0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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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 '동화자연마루'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2년 연속 1위

동화기업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7일 동화기업에 따르면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대형 크기 제품에는 동화자연마루의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했다. 해당 컬렉션은 자사 바닥재를 포함해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에도 적용해 공간 전체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호평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바탕으로 장기간 편리한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성도 갖췄다. 모든 제품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인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동화기업 조은정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7 09:19: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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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

2026-01-07 09:15: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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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과채로움' 론칭…건강한 먹거리 제공

휴롬이 과일과 채소를 엄선해 큐레이션하는 '과채로움' 브랜드를 론칭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열었다. 7일 휴롬에 따르면 새 브랜드 '과채로움'은 단순히 과채를 파는 곳이 아니라 '지금 이 계절, 이 순간에 먹어야 할 이유'를 큐레이션해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것만 제공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브랜드다. 과채 원물을 비롯해 이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고객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순간과 방식에 맞춰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휴롬은 지난해부터 채소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인 500g의 채소 과일을 한 팩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엔자임 주스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과채로움' 브랜드를 런칭해 소비자들이 채소 과일을 보다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과채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새로 연 과채로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엔자임 주스키트와 신선한 제철 과채 원물을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추후 과채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먹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휴롬은 과채로움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5일까지 리뷰 작성시 네이버 포인트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성된 리뷰 중 '베스트 포토리뷰, 베스트 리뷰, 최다 리뷰어'를 선정해 네이버 페이를 추가로 증정한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휴롬은 채소 과일의 다양한 영양 섭취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론칭한 과채로움 브랜드를 통해 과채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경험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6-01-07 09:12: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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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렬 국민대 총장 “80주년, 신산업 투자로 미래 경쟁력 완성할 것”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신산업 중심 대학으로의 도약 원년으로 삼고 교육·연구 체제 전반의 혁신에 속도를 낸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5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신산업 분야 투자 확대와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학교법인 김지용 이사장과 처장단, 교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개교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국민대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대는 이를 위해 양자융합대학, 바이오융합대학, 국제대학(International College) 등 신설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신산업 분야 교육과 연구 기반을 확장한다. 특히 양자융합학과와 제약공학과 신설을 통해 차세대 첨단 IT와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 총장은 "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교육 혁신 없이는 대학의 지속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며 "양자·바이오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해 국민대만의 경쟁력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앞서 'KMU Vision 2035 EDGE'를 통해 2035년 국내 8대 대학, 글로벌 300대 대학 진입과 최소 3개 분야 글로벌 Top 50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정 총장은 "올해는 비전을 선언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혁신의 속도와 깊이를 동시에 높여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AI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혁신과 실용융합인재 양성 △도전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 △해외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 강화 등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정 총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실용주의 철학이라는 성곡 김성곤 선생의 기업가정신이 오늘의 국민대를 만들었다"며 "80주년은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그 가치를 미래로 확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1-07 09:09:2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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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미래 인재 육성위해 18년째 장학금 전달

에몬스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18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몬스는 지난 5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2026 에몬스 장학생(18기)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2008년 설립한 에몬스 장학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꿈을 이어가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출발했다. 에몬스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응원과 동행의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선 총 20명의 대학생에게 1인당 500만원씩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경수 에몬스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본사로 장학생들을 초청한 것은 학생들에게 학업 지원을 넘어 산업 현장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도전 과정에서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몬스는 장학 사업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가구연합회와 월간 가구가이드가 공동 주최하는 가구·리빙 디자인 공모전에 20년째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기능올림픽에도 5회 연속 참가해 산업 기술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에몬스는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우수상 4개 등 총 14개의 국제 메달을 획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상도 수상했다.

2026-01-07 08:39: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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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화두는 '안전'…AI 활용-신사업 다각화

건설업계가 새 해를 맞아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지난해 건설현장 사망 사고 등 중대재해가 잇따르면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한 생존 자체가 힘들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다. 이와 함께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활용과 신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설 전망이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AI, 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해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오 사장은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DT를 활용한 효율 제고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자"고 당부했다. GS건설은 올해도 시무식을 현장에서 진행했다. 허윤홍 대표는 취임 이후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 올해는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시설 공사 현장에서 한 해를 시작했다. 허 대표는 "안전과 품질은 고객의 신뢰로 이어지고,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이 곧 GS건설 브랜드의 경쟁력"이라며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GS건설은 AI를 활용해 반복업무를 자동화하고, 공정관리의 정밀도를 높이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도 일상 업무속에서 AI를 활용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해 건설업의 본질적 경쟁력인 품질, 안전, 공정, 원가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이퍼(Hyper) E&C'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이퍼 E&C의 핵심과제는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초안전' ▲'초품질' ▲디지털 전환(DX)으로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잇는 '초연결' 등이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는 "올해는 안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해가 돼야 한다"며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성과는 지속될 수 없으며, 안전이 곧 생존이라는 현실적인 인식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안정적인 재무역량을 바탕으로 AI를 모든 업무에 확대 도입하고, 소형모듈원전(SMR)과 발전사업, 데이터센터와 해외시장의 확대를 도모해 미래의 성장기반을 균형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금호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으로 '사고의 전환, 혁신의 시작'을 제시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안전은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최우선 기준이며, 모든 판단의 출발점"이라며 "안전을 일상화해 중대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또 "지난해 실적 개선을 통해 반등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현금흐름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아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분명히 정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선별 수주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더욱 분명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지난 5일 열린 2026 신년하례식에서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산업·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AI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스마트 건설,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07 07:53:3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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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금융 작년 '사상최대 실적'…올해는?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18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 지수가 4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증시 호황속에 은행의 자산관리(WM)·기업금융(IB) 수수료 등 비이자 이익과 보험·증권 등 비은행 수익확대가 순이익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올해는 기업대출로 생산적 금융이 확대되고, 가계대출로 인한 수익이 줄어들며 순이익 증가세가 감소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컨세서스는 18조3592억원으로 전년(16조4205억원) 대비 1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금융지주별로는 KB금융이 2024년 5조782억원에서 지난해 5조 8199억원으로 14.6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신한금융은 같은 기간 4조5175억원→5조1511억원(12.68%), 하나금융은 3조738억원→4조840억원(9.23%)을 기록할 전망이다. 우리금융은 3조860억원→3조3042억원으로 7.07% 증가가 예상된다. 4대금융이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되는 이유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은행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이자를 올렸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2월과 5월 금리를 각 0.25%포인트(p)씩 총 0.5%p를 내렸지만 4대은행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5월 평균 3.98%에서 11월 4.43%로 0.05%p 올렸다.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위해 이자를 높인 부분이 순이익 상승으로 이어진 셈이이다. 아울러 4대 금융의 비이자이익은 은행·증권 등 WM·IB사업 수수료이익 및 투자 수익이 증가하고, 보험업의 견조한 성장세 등에 힘입어 10조원을 넘기며 지주별로 전년보다 5~10%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를 보면 KB손해보험(7669억원), KB라이프(2548억원) 등 KB금융 계열이 1조원을 넘겼다. 또 신한라이프는 같은기간 순이익이 514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4대금융 계열 보험사 연간 순이익이 2조원에 육박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올해는 4대금융의 순이익이 안정적이긴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한다. 앞서 정부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위험가중치 하한을 15%에서 20%로 상향했다. 위험가중치 하한을 상향하면 같은 금액의 대출을 취급해도 더 많은 자기자본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대출 공급이 줄어든다. 줄어든 대출 만큼 수익이 감소할 수 있다. 혁신기업,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으로 대출을 확대할 경우 리스크 관리로 인한 비용도 증가할 수 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새해부터 주담대와 은행·비은행 보유 주식 등의 위험가중치 변화, 국민성장펀드 등 생산적 금융 확대 등 자본비율 변화를 가져올 여러 요인들이 적용된다"며 "이번 1분기부터 자본비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1-07 07:47:5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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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강추위'…전국 흐리고 일부 지역 눈·비

수요일인 7일 아침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점차 추워지겠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전북 동부에서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며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다. 예상 적설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1㎝ 안팎, 충북과 전북 동부는 1㎝ 미만이다. 제주도 산지는 1~5㎝의 눈이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권, 전북 서부, 경상 서부 내륙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55㎞/h 안팎(산지 70㎞/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특히 강풍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는 서해와 동해, 남해 먼 바다와 제주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높게 일겠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수원 -1도, 춘천 -4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2도, 부산 2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4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7도, 부산 9도, 제주 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나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이다.

2026-01-07 07:44:27 이미옥 기자
메트로경제 1월 7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지난해 12월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280억5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26억달러 감소했다. 분기말 효과에 따른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와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조치가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앞으로는 금융소비자가 연체발생 초기에 채무조정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채무발생 시 차주에게 채무조정 요청권이 문자로 조기 안내된다. 또한 금융회사의 휴면금융자산 현황 및 환급 실적이 공개된다. ▲지난해 말부터 상승세가 주춤했던 금 가격이 다시 급등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대상으로 벌인 군사작전으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된 영향이다. 이번 군사작전의 국제법 위반 여부를 두고 논란인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쿠바·콜롬비아·그린란드 등 주변국을 향한 추가 군사 작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팽창주의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카드론과 저축은행 소액대출 잔액이 다시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규제에도 제2금융권에서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급전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보험사들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2분기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분기 200% 아래로 하락했던 지급여력비율이 3분기에는 210.8%까지 개선되면서, 지난 2024년 4분기 이후 3분기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전과 두산건설 등 6곳이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자본시장> ▲코스피가 AI발 이익 모멘텀과 이재명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기대감으로 사상 첫 4500선을 넘었다. AI 거품 우려와 과열을 경계하는 목소리는 잦아들었고,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 전망치를 5000대로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주춤했던 서학개미들의 해외주식 매수세가 새해 들어 레버리지 상품을 중심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 반도체를 주축으로 빅테크 종목에 베팅하는 동시에, 단기채와 지수 ETF를 함께 담으며 변동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약 2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16BTC)을 기부했다. 이는 1999년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이뤄진 디지털자산 기부다. ▲ 삼성증권이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전사적 관심을 높이고 현장의 실천 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한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삼성증권은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시장의 신뢰를 받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회계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연례행사인 '2026년 회계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산업부> ▲타타대우상용차(타타대우모빌리티)가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처음 시작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연속으로 가장 낮은 '미흡' 판정을 받으면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서 '불량 기업'이란 불명예를 안게 됐다. ▲올해부터 법인의 민간 벤처모펀드 세액 공제율이 출자 증가분의 3%에서 5%로 상향됐다. 벤처투자조합이 투자목적회사(SPC)를 통해 투자하는 경우도 벤처투자조합이 직접 투자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7월부터는 벤처투자회사 등의 투자의무 이행 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과 인공지능(AI) 고도화를 통해 인류의 진보를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했다. 이는 단순한 신기술 공개를 넘어 로봇·자율주행·스마트 팩토리를 연결하는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메르세데스 벤츠와 손잡고 자율주행 영역에서 처음으로 자체 구축한 자율주행 스택을 양산 차량에 적용한다. 엔비디아가 만든 자율주행차는 당장 올해 1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술 완성도와 신뢰성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지난해 20조 원 기술수출 성과를 올린 K-제약·바이오 업계가 오는 12일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총출동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추가 수주 사냥에 나선다. ▲편의점 업계가 핵심 집객 상품인 자체 원두커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원두 리뉴얼, 고성능 머신 도입 등 품질 고급화와 브랜딩 강화에 나서며 '가성비'와 '프리미엄'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올해 한국인의 식생활 트렌드 키워드로 건강·효율·글로벌·개인화를 뜻하는 '딥(D.E.E.P)'을 제시하고, 이를 반영해 저당·고단백 제품 및 소용량 간편식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 <정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며 청문회를 한다면 이틀은 해야 한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도 넘치는 의혹에 곤혹스러워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청래 당 대표의 주장도 나왔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쿠팡파이낸셜에 대해 '성장 대출'이라는 명목으로 갑질이자 실질적인 고리대금업을 운영했다며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정체 현상을 겪고 있어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시하는 당 쇄신안이 이르면 오는 8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금까지 말과 행동에서 중도층보다 강성 지지층을 위한 목소리를 내온 장 대표가 노선을 바꿀지는 미지수다. ▲국가대표 인공지능(AI)을 둘러싼 '프롬 스크래치' 논란이 업스테이지에 이어 네이버까지 번지면서, 어디까지를 독자 기술로 봐야 하는지를 둘러싼 기준 부재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해외 오픈소스 인코더 활용을 두고 기술 주권을 훼손한 것인지, 아니면 합리적 선택인지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지만, 정부가 제시한 원칙은 여전히 추상적이다. ▲네이버는 6일 쏘카를 통한 이동 혜택,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게임패스 제공, 컬리 장보기 할인, 우버 연계 혜택, 스포티파이 음원 콘텐츠, 롯데마트 오프라인 유통까지 멤버십 혜택을 넓혔다고 전했다. 쇼핑 중심 멤버십에서 일상 구독형 멤버십으로 영역을 확대한 셈이다.

2026-01-07 07:01: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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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엔 팔고 연초엔 샀다…서학개미의 선택, 월가 기대와 맞물려

연말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한 매도가 마무리되자,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새해 들어 다시 빠르게 살아나고 있다. 연말과 연초를 가르는 투자 시계가 올해도 반복되면서, 서학개미의 자금 흐름이 미국 증시에 대한 중장기 기대와 다시 맞물리는 모습이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액은 지난 3일 기준 3억5263만달러로 집계됐다. 1달러를 1450원으로 환산 적용하면 약 5113억원 규모다. 이는 연말 절세 목적의 매도가 집중됐던 지난해 12월 30일 기록한 순매도 규모(3억535만달러, 약 4428억원)를 하루 만에 상회하는 수준으로, 연말 매도 이후 곧바로 매수로 전환되는 흐름이 재확인됐다. 앞서 지난 2일에도 2209만달러(약 320억원) 순매수가 유입되며 연초 들어 이틀 연속 미국 주식으로 자금이 들어왔다. 1월 1일에는 838만달러(약 122억원)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연말 매도 흐름은 빠르게 마무리됐다. 연말 며칠간 이어졌던 순매도 규모가 단기간에 상쇄된 셈이다. 연말과 연초의 극명한 대비는 해외 주식 과세 구조와 맞닿아 있다.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연말까지 결제가 완료된 매도 거래를 기준으로 부과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연말에 수익·손실 종목을 정리하며 세금 관리 차원의 매도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이후 과세 기준이 바뀌는 새해가 되면 다시 매수에 나서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개인투자자의 해외 투자 자금을 국내로 유도하기 위한 세제 지원 방안을 내놓은 점도 연말·연초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12월 해외 주식을 매각해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에 대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아직 세부 시행 요건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해외 투자에 대한 과세·환율 정책 방향이 제시되면서 개인투자자의 자금 이동을 둘러싼 기대 형성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예탁결제원 통계가 개인투자자 중심의 해외 주식 매매 동향을 가늠하는 대표 지표라는 점에서, 이번 연초 순매수 전환은 단순한 단기 매매를 넘어 개인 자금의 방향성이 다시 미국 시장으로 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연말 매도 기간이 길지 않았다는 점에서,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를 중장기 투자처로 여전히 평가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같은 움직임의 배경에는 미국 증시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 지난해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 이후 연말 들어 숨 고르기에 들어섰지만, 조정을 거친 이후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월가 전반에서 유지되고 있다. 월가 주요 금융사들은 2026년에도 미국 증시가 추가 상승 여력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S&P 500을 기준으로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등은 연말 지수 전망치를 현재 수준보다 높은 선으로 제시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과 기업 실적 개선을 주요 지지 요인으로 꼽고 있다. 다만 상승 폭은 과거 몇 년에 비해 제한적일 것이란 평가가 우세하다. 시장에서는 '랠리의 성격이 바뀌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상승이 이어진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고, 인공지능(AI) 관련 대형주 중심의 상승 흐름도 이전만큼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그럼에도 미국 경제의 상대적 견조함과 기업 이익 성장 전망은 글로벌 자금이 미국 시장을 쉽게 떠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1-07 06:25:3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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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0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07일 수요일 [쥐띠] 36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 48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성사. 6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72년 먹을 때만 움직이지 말고 머리를 쓰자. 84년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아 무리는 힘들다. [소띠] 37년 바쁘게 길을 떠나야 하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된다. 49년 유혹이 많으니 마음을 굳건히. 61년 지혜는 샘솟지 않아도 근면함을. 73년 무리한 방법의 재투자는 재난초래. 85년 직원을 뽑을 때 인성을 우선시해보자. [호랑이띠] 38년 집들이하는 날. 50년 준비 없는 동분서주는 이익이 없다. 62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좋은 것은 아니다. 74년 내 코가 석 자인데 남의 사정 돌아볼 여지가 없다. 86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 [토끼띠] 39년 생산성을 이끌어 이득 발생. 51년 향상심이 없이 보내는 날은 의미가 없다. 63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75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져도 원망하지 마라. 87년 돈이 밝은 곳에 있으면 지출만 커진다. [용띠] 40년 소통의 방법을 알면 날개를 다는 형국. 52년 주변을 탓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자. 64년 일할 터전이 있어 의욕 넘침. 76년 좋지 못한 사람과도 어쩔 수 없이 협력해야. 88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강가서 분풀이. [뱀띠] 41년 주식 투자는 친구 말보다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53년 신용을 지키는 것은 사회생활에서의 기본이다. 65년 추진력이 좋은 장점. 77년 뒤덮인 안개처럼 앞을 못 보겠다. 89년 내가 가진 특기로 우월성은 자제해야만. [말띠] 42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54년 이웃 간에 시기 질투를 경계. 66년 대장목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78년 오십 보나 백 보나 도망친 것은 마찬가지. 9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낭비. [양띠] 43년 밤이 지났으니 곧 밝은 새벽이 온다. 55년 무리수를 두는 투자는 후회를 낳는다. 67년 가까운 곳으로 여행하여 재충전하는 것도. 79년 학문의 발전은 없었으나 기술은 최고였다. 91년 지금이라도 실비보험을 꼭 들어두자. [원숭이띠] 44년 돌다리도 두드리듯이. 56년 재물이 융통되어 급한 불은 끄게 된다. 68년 목소리를 낮추라. 80년 지붕 위에 지붕을 세우는 것처럼 부질없다. 92년 진정으로 기도를 올려보면 힘겨움도 줄어들고 닥쳐올 어려움도 덜게 된다. [닭띠] 45년 밤과 낮 가리지 않고 재물이 풍족. 57년 지혜가 밝아진다. 69년 일찍 귀가하도록. 81년 까마귀는 자라면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孝심이. 93년 개개인 복덕의 차이와 운명이 펼쳐지는 발현의 강도가 어제오늘 다르다. [개띠] 46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58년 구름만 끼고 비는 오지 않지만 힘을 내야. 70년 사촌이 땅을 사니 갑자가 배가 아프다. 82년 여러 가지로 좋은 일이 한꺼번에 오니 겸손히. 94년 운세가 흔들리니 재투자는 신중하게. [돼지띠] 47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 59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이니 그만큼 환경이 중요. 71년 넓게 보면 여유가 생기고 방법도 생김. 83년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95년 의무는 책임감이 따르는 것이니 주장만 하지 말 것.

2026-01-07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