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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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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카말 알 마나'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국맥도날드가 '카말 알 마나(Kamal Al Mana, 이하 알 마나)'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알 마나는 한국맥도날드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80%에 이르는 직영 매장을 포함한 총 400여개의 매장 및 한국 마켓의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알 마나는 식음료부터 소매, 부동산 및 명품 등 다양한 업종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경영 성과를 기록해 왔다. 특히 30년 전 카타르 최초의 맥도날드 매장을 세운 이래 튀르키예 맥도날드의 전략적 파트너로 활약하는 등 맥도날드 시스템 안에서 성공적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맥도날드에도 투자자로 참여해 맥도날드와의 연을 확장해가는 중이다. 조 샘펠스(Jo Sempels) 글로벌 맥도날드 IDL(International Developmental Licensed Markets) 부문 사장은 "알 마나와 한국맥도날드의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국 내 매장이 2030년까지 500개로 늘어나는 등 브랜드와 사업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한국맥도날드가 갖춘 그간의 강점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경험을 창출해낼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알 마나는 "한국맥도날드와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써나갈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맥도날드가 지닌 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와 브랜드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알 마나와의 파트너십 체결 이후에도 한국맥도날드는 김기원 대표이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맥도날드는 전세계적으로 지난 50년 동안 전략적 파트너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용해왔으며, 현재 75개국 이상에서 1만8000개 이상의 매장이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1 08:38: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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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한맥', 최상의 부드러움으로 소비자 취향 사로잡아

다양해진 맥주 종류만큼이나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 또한 세분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부드러움을 강조한 맥주가 사랑받고 있다. 맥주에 대한 선호 요소는 소비자, 국가마다 다르다. 곁들이는 음식과의 궁합 또한 맥주를 소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한국 소비자들이 맥주 선택 시 주요하게 고려하는 대표적인 요인은 풍부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이는 향미나 간이 센 음식이 많은 한식과도 잘 어울린다. 오비맥주 한맥이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오픈서베이를 통해 진행한 '맥주 취향 조사 결과'(지난해 12월 기준)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들이 맥주 음용 시 가장 중요시하는 요소는 '부드러움'(62.8%)으로 나타났다. '부드러움'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는 '거품'과 '풍미'를 각각 1, 2위로 꼽았다. 부드러운 거품이 특징인 오비맥주 '한맥'은 100% 국내산 고품질 쌀을 사용, 오비맥주의 90년 양조 기술이 담긴 4단계 미세 여과 과정을 거쳐 맥주의 부드러운 주질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선보인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는 전용잔에 따른 후 100초가 지나면 풍부하게 차올라 흘러 넘치는 밀도 높은 거품이 맥주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해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사한다.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거품이 충분히 차오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음미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클리에이션 사이트(Nucleation Site)' 기술을 적용한 전용 잔을 사용할 경우 이러한 특성이 더욱 잘 유지된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 잔을 돌파한데 이어, 판매처 또한 5월말 1000곳, 8월 말 기준 1800여 곳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을 비롯한 한식 요리 주점, 이자카야 등 한맥의 부드러움과 어울리는 업소들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맥은 유수 품평회에서 수상하며 품질과 경쟁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세계적 권위의 품평회 중 하나인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종합점수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 2년 연속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 스타'를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1 08:32: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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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 개최

SPC그룹이 30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을 말한다. SPC그룹은 5개 주요 계열사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해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기준을 마련하고 교육·감독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 중 이사회 결의를 거쳐 각 사별 자율준수 관리자를 선임해 본격적인 컴플라이언스 내부통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SPC그룹은 비즈니스 활동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는 ▲공정경쟁의 실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는 ▲상생협력의 확대, 위법 행위를 방지하는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한 ▲자율준수문화의 확립 등 3대 원칙을 중심으로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계기로 '준법경영 강화, 상생가치 확대,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SPC Fairway'를 그룹의 핵심 가치로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선포식은 양재동 SPC1945에서 도세호 SPC 대표 겸 비알코리아 대표, 김성한 파리크라상 대표, 황종현 SPC삼립 대표, 강동만 SPC GFS 대표,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 등 각 계열사의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포식에서는 그룹을 대표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관리자를 임명하고, 준법과 윤리를 최우선으로 공정거래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 경영 의지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다함께 낭독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법 준수를 넘어 윤리 경영을 강화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으로 고객, 가맹점, 협력사, 지역사회 등과의 신뢰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는 약속이다. 적극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통해 공정경쟁 문화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30 15:01: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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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누적 판매량 2천만개 돌파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4월 야심차게 선보인 'A2+우유'가 출시 5개월 만에 180ml 기준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우유 'A2+우유' 2천만개는 180ml를 일렬로 연결하면 2500Km로, 이를 마라톤 풀코스(4만2195km)로 환산하면 약 60번을 뛸 수 있는 거리다. 출시한 지 단 5개월 만의 판매량이라 하기에 이례적인 숫자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2+우유'는 나100% 우유를 잇는 차세대 고품질 우유로 출시 5개월 만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더 좋은 우유를 섭취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재구매 고객 또한 꾸준히 늘고 있다. 서울우유 'A2+우유'는 서울우유만 가능한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 등급의 원유를 바탕으로 기존의 나 100% 우유중에서 선별된 조합의 31개 A2전용목장에서 생산되는 국산 원유만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원심분리기를 거쳐 살균한 후 세균과 미생물을 한번 더 제거하는 EFL(Extended Fresh Life)공법까지 더 해 신선함을 한층 높였다. 서울우유는 기존에 없던 서울우유만의 A2 우유를 출시하며 대대적인 신제품 출시회를 가졌으며 'A2+우유'를 통해 '좋은 우유를 더 좋게, 서울우유답게'라는 콘셉트와 제품 전략을 앞세워 국산우유 소비 증진을 위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승욱 우유마케팅팀장은 "차세대 고품질 우유 A2+ 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린다"며 "서울우유는 유업계 1위로서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들께 최상의 제품력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 'A2+우유'는 180ml, 710ml, 1.7L, 2.3L 4종으로 일반유통점, 대형할인점, 백화점,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30 15:01: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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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교촌 소스의 본진 '비에이치앤바이오' 가보니…스마트한 설비와 엄격한 관리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 살아서는 진천에 살다)'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충청북도 진천은 자연재해의 피해가 적고 진천평야의 곡창지대를 끼고 있어 과거부터 살기 좋은 동네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곳에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의 맛을 좌우하는 소스 공장이 위치해있다. 메트로경제는 지난 26일 충청북도 진천 덕산읍에 위치한 비에이치앤바이오(BHNBIO)를 방문해 업계 유일 소스 전용 공장을 둘러봤다. 1만5375㎡의 부지에 연면적 9392㎡ 규모로 조성된 비에치앤바이오의 종합 식품 생산현장은 연간 최대 1만2465톤의 소스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으며, 교촌치킨의 대표 소스는 물론 국내 주요 식품업체에 납품하는 OEM/ODM 소스 2000여종의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김태윤 상품품질혁신본부 상무(진천공장장)의 안내에 따라 공장 내부를 둘러봤다. 자동화 로봇 시스템을 갖춘 덕분에 직원은 많지 않았다. 탑-다운 방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4층을 먼저 살펴봤다. 이곳에서는 원료의 전처리와 배합이 이뤄진다. 교촌 시그니처 소스 3종의 주원료인 마늘은 ▲세척 ▲가열 살균 ▲냉각 ▲분쇄 절차를 거쳐 배합탱크로 이동한다. 이후 생산된 소스는 품질 검사를 거쳐 적합 판정 후 천장 부분에 연결된 배관을 따라 2층 포장실로 옮겨진다. 제품을 포장하는 공간은 청결 구역이며, 제품이 포장 설비로 내려와 컵, 파우치 등으로 포장되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자동으로 이동한다. 이 모든 과정은 자동화 시스템에 의해 진행됐다. 박스 포장된 상품이 1층으로 이동하게 되면 팔레트에 적재 및 보관이 이뤄지며 상시근무자 없이 무인으로 운영된다. 각 제품별 바코드가 있어 지정된 위치에 저장된 패턴으로 팔레트 적재를 하고, 팔레트의 적재가 완료되면 무인 대차(AGV)가 라인을 따라 이동해 냉장 창고에 자동으로 입고되는 식이다. 이같은 글로벌 수준의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비에이치앤바이오에서 생산되는 교촌 소스들은 대부분 '비가열 공법'으로 만들어진다. 비가열 공법은 원물의 영양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장 신선하고 진한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매운맛의 '레드 소스'가 대표적인 사례로, 청양 홍고추를 가열하지 않고 직접 짜내 매운맛을 낸다. 송원엽 비에이치앤바이오 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교촌은 간장, 레드, 허니로 대표되는 치킨소스를 제조하기 위해 청양홍고추, 마늘, 아카시아꿀 등 프리미엄 우리 농산물의 상당수를 계약재배로 들여와 지역 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며 "33년간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교촌치킨 소스의 원천에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교촌 창업자 권원강 회장의 경영철학인 '진심경영'이 깊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교촌은 최근 3년간 총 3825톤에 육박하는 우리 농산물(청양홍고추, 마늘, 아카시아꿀)을 계약재배 등을 통해 수매하는 등 지역농가의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최상의 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청양고추'의 대표 산지 충남 청양은 물론 경기 여주·이천부터 강원 원주·인제·홍천, 충북 단양, 경북 영양, 전북 정읍, 전남 해남까지 전국 동서남북 각지의 청양홍고추 산지 농가를 발굴해 계약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김명득 비에이치앤바이오 구매자재팀장은 "고추는 산지와 출하 시기를 까다롭게 따져야 깊은 맛을 낼 수 있는데, 최근 매운 고추를 재배하는 농가가 감소하고 있어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원활하게 청양홍고추를 납품할 수 있는 계약재배 농가를 지속 발굴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간장소스에 사용되는 국내산 마늘(최근 3년간 약 700톤)과 허니소스에 쓰이는 아카시아꿀(최근 3년간 약 315톤)을 비롯해 각 소스에 쓰이는 식재료들도 대부분 국내산 농산물로 수급한다. 현재 7개국(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두바이, 중국, 대만)에 진출한 교촌치킨의 모든 해외 매장에서 판매되는 치킨에 제공되는 소스도 오직 이 곳에서만 제조된다. 교촌의 치킨용 소스는 모두 할랄인증을 받았다. 송 대표는 "교촌과 비에이치앤바이오는 고객을 위해 진심을 다한 만큼, 창업주께서 지켜오신 '최고의 원재료'를 통한 최고의 맛과 품질 구현에 기여하고 농민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강화해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회사로의 성장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9 12:35: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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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스타벅스에 방문해야 하는 이유?

스타벅스 코리아가 10월 1일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오늘의 커피와 아이스 커피 대상으로 구매 혜택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10월 1일 하루 동안 오늘의 커피 또는 아이스 커피 톨 사이즈 이상 구매 시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쁘띠 까눌레를 증정한다. (단,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 쁘띠 까눌레 미판매 매장, 인천공항 입점 매장은 제외) 또한,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커피와 잘 어울리는 추천 디저트인 스타벅스 너티 쿠키, 돌체 핑거 초콜릿, 헤이즐넛 볼 초콜릿(밀크), 헤이즐넛 볼 초콜릿(모카) 등 4종 중 1개 이상을 오늘의 커피 또는 아이스 커피와 함께 구매하면 주문당 별 2개를 추가 증정한다. 세계 커피의 날인 10월 1일에 제공하는 오늘의 커피와 아이스 커피는 고객 투표로 최종 선정된 원두인 하우스 블렌드로 추출한다. 앞서 스타벅스는 9월 12일부터 세계 커피의 날 기념 이벤트를 전개하면서 스타벅스 앱을 통해 하우스 블렌드, 케냐, 과테말라 안티구아, 베란다 블렌드 등 4개 원두를 후보로 고객 투표를 진행했으며 3만7000여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하우스 블렌드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원두를 혼합해 달콤한 카라멜과 너트향의 풍미와 함께 깔끔하고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미디엄 로스트로 중간 정도 무게감을 갖고 있으며 스타벅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원두 중 하나다. 한편, 세계 커피의 날은 매년 10월 1일로 커피를 전 세계에 알리고 커피에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제커피기구(ICO)가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9 11:15: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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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스트릿, 가을 시즌 신메뉴 출시…현지 정통 레시피로 완성

SPC가 운영하는 아시아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 스트릿(strEAT)이 가을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다. 신메뉴는 홍콩, 일본, 태국 등 각국 현지 정통 레시피로 완성했으며 중화 요리에 정통한 SPC 소속 주배안 셰프가 메뉴 개발을 함께했다. 신메뉴는 ▲신선한 해물과 청경채, 버섯을 넣어 걸쭉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일본식 해물 울면' ▲스트릿 특제소스로 맛을 낸 닭다리살, 민찌와 계란이 올라간 '홍콩식 치킨 덮밥' ▲닭날개를 튀겨 달콤 짭조름한 소스에 찍어먹는 '태국식 닭날개 튀김' ▲아시안 요리와 조화를 자랑하며 홍차의 깊은 맛이 특징인 '밀크티' 등이다. 신제품을 기존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메뉴도 함께 제안한다. '일본식 해물 울면'과 바삭하고 촉촉한 육즙가든 '야끼교자' 조합, '홍콩식 치킨 덮밥'과 새우완탕 위에 홍유소스를 올린 '홍유완탕' 조합, '태국식 닭날개 튀김'을 태국 맥주 '창 비어'와 함께 즐기는 조합 등이다. 스트릿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0월 16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메뉴 포함 4만원 이상 주문 시 해피포인트 바코드를 스캔하면 꿔바로우(S)를 증정한다. 해피앱과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3만원, 5만원 권을 최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는 E쿠폰도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트릿은 아시아 누들과 라이스를 주력으로 하는 아시안 요리 전문 브랜드로 현재 강남, 김포공항 롯데몰, 부천, 여의도, 파르나스몰, 판교 등 주요 지역에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9 11:09: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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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공주휴게소 리뉴얼로 고객 편의성 강화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당진영덕고속도로 공주휴게소(대전·당진방향) 푸드코트 및 휴게시설의 전면적인 리뉴얼을 완료하고 9월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작년 11월 공주휴게소 인수 후,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공주휴게소를 풀무원의 건강한 휴게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리뉴얼 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공주휴게소(당진방향) 푸드코트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식사 공간을 더욱 확장했다. 조리공간을 기존 두 곳에서 하나로 통합하고, 여유 공간을 홀 좌석으로 재구성하여 식사 좌석을 기존 110석에서 150석(혼밥존 8석 포함)으로 확대했다. 식사 공간이 넓어짐에 따라 고객이 붐비는 명절 연휴나 공휴일에도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 화장실도 전면적으로 개선했다. 남녀 화장실 세면대를 교체하고 여성 화장실에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을 새롭게 조성해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을 제공한다. 외부 매장 또한 리뉴얼을 진행해 공주의 지역 특산품인 밤을 활용한 '공주 밤빵' 매장을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였다. 공주 밤빵은 무항생제 계란을 사용하여 오븐에 구운 건강한 먹거리로 유화제나 방부제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공주의 지역 특산물 알밤을 먹인 한우 암소로 만든 '공주알밤 한우국밥'도 공주휴게소를 대표하는 메뉴다. 깊은 육수가 특징이며, 국내산 알밤과 한우를 사용한 지역 상생 메뉴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공주휴게소(대전방향) 외부 열린 매장에는 폴딩 도어를 설치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폴딩 도어 설치로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실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다년간 축적한 경기광주, 양평, 함안 등 전국 휴게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주휴게소만의 특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휴게소가 더욱 많은 이용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휴게소마다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테마 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오수휴게소(완주방향) 펫팸레스토랑 ▲오수휴게소(순천방향) 임실N치즈 체험관 ▲함안휴게소(부산방향) 수박 테마파크 ▲함안휴게소(순천방향) 연꽃 연못파크 ▲영산휴게소(창원방향) 장척호수 산토끼 전망대 ▲현풍휴게소(대구방향) 도깨비 테마파크 ▲현풍휴게소(창원방향) 500년 느티나무 테마파크 등 특색 있는 공간들은 고객들에게 휴식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건강한 먹거리와 특화된 휴식 공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9 11:08: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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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HBAF와 손잡고 가을 도넛 4종 선보여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견과류 전문기업 바프(HBAF)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는 10월 1일 가을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CRM 분석 결과 주요 고객층에서 초코, 견과류에 대한 제품 선호도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봄ㆍ여름 대비 가을ㆍ겨울에 초코류 및 견과류에 대한 선호가 증가한 것을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모두 아몬드 모양의 도넛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HBAF의 제품들 중 가장 인기 있는 4가지 맛을 조화롭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슬라이스 아몬드, 동결 옥수수 등 가을과 어울리는 원재료를 활용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가을 신제품은 총 4종으로 선보인다. 단짠 매력이 있는 허니버터크림을 충진해 베이지색 아이싱, 초콜릿 아이싱 등으로 바프의 대표 캐릭터를 표현한 ▲허니버터 도넛, 옥수수 스프레드와 군옥수수 시즈닝으로 고소한 맛을 자아내며 동결건조 옥수수알로 옥수수를 형상화한 ▲군옥수수 도넛, 마늘빵 슬라이스 아몬드로 아몬드의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더하고 마늘빵 크림으로 달달한 감칠맛을 입힌 ▲마늘빵아몬드 도넛, 달콤한 쿠키 크림에 화이트 아이싱을 올리고 쿠키앤크림 아몬드 토핑으로 한층 더 풍부해진 ▲쿠키앤크림 아몬드 도넛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분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맛의 도넛을 골라 즐기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HBAF와의 이색적인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가을과 어울리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신제품 4종과 함께 달콤하고 고소한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7 13:17: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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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콘텐츠의 무한 확장…10월 단독 개봉 라인업 공개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10월 단독 개봉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머니가 죽기 전 백만장자가 되는 법 게임 폐인이었던 '엠'이 할머니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할머니와 불편한 동거를 시작하는 가족 드라마 '할머니가 죽기 전 백만장자가 되는 법'이 10월 9일 개봉한다. 태국은 물론 전 세계 7개국에서 역대 태국 영화 수익 1위를 차지하여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이번 작품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와 팝콘 지수 97%를 기록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제23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2024년 캄보디아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으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가 되었다. 천만 관객들의 눈물을 쏙 뺀 감동적인 영화로 극찬을 받은 <할머니가 죽기 전 백만장자가 되는 법>은 관객들에게 가족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안녕, 나의 영원한 친구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엉덩이 탐정'의 다섯 번째 극장판 시리즈 '극장판 엉덩이 탐정: 안녕, 나의 영원한 친구'가 오는 10월 1일 개봉한다. 이번 영화에서 그동안 공개된 적 없던 '엉덩이 탐정'의 과거가 밝혀지며 시리즈 사상 최대 미스터리 사건을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단독 개봉을 기념한 스페셜 무대인사와 '엉덩이 탐정' 매점 콤보을 선보이며 영화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구룡성채: 무법지대 오는 10월 16일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호평을 받은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개봉한다. '구룡성채: 무법지대'는 20세기 최후의 무법지대 '구룡성채'에 우연히 들어간 주인공 찬록쿤이 성채의 일원이 되어 그들을 노리는 악당에 맞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 논스톱 리얼 액션물이다. '두기봉 사단'의 정 바오루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홍콩 액션 영화의 살아있는 전설 배우 홍금보, 고천락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실제 1980년대 홍콩의 구룡성채를 떠올리게 하는 실감 나는 배경과 압도적인 액션씬이 스크린에 화려하게 펼쳐져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이펫의 컴백홈 어드벤쳐 이 작품은 공항 수화물 사고로 가족과 떨어지게 된 사고뭉치 멍냥 콤비, 그레이시와 페드로가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LA, 라스베가스, 모하비 사막을 가로지르며 겪는 스펙타클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품격 있는 강아지 그레이시와 장난기 많은 스트릿 출신 고양이 페드로는 원수 같은 사이였지만 어려운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차이점을 마주하고 의지하며 우정을 느끼게 된다. 10월 23일 개봉한다. ◆더 킬러스 대한민국 감독 4인 김종관, 노덕, 장항준, 이명세 감독이 헤밍웨이 단편소설 'The Killers(더 킬러스)'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재창조한 4편의 살인극을 담은 시네마 앤솔로지다. 감독들의 각기 다른 색깔과 개성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심은경, 연우진, 홍사빈, 지우, 이반석, 오연아, 장현성, 곽민규, 이재균, 고창석, 김금순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가을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 받는 '더 킬러스'는 10월 23일 개봉한다. ◆보이후드 수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보이후드'가 개봉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난다. 무려 12년 동안 동일한 배우를 촬영하여 6살 소년이 18살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은 영화이다. 큰 드라마 없이 진행되는 듯 하지만 한 사람과 그의 가족이 겪는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압도적인 호평 세례를 받으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으로 현대 영화사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재개봉 소식으로 '보이후드'를 처음 보는 관객들과 다시 한번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이 예상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7 10:26: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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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100주년 기념 '맑은 강, 하천 만들기' 2차 활동 진행

하이트진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추가로 기획한 '맑은 강, 하천 만들기' 프로젝트 2차 활동을 펼쳤다. 하이느진로는 전날 마산공장 인근 광려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산공장 박재우 공장장을 비롯한 마산공장 임직원과 경남 창원지역 영업지점 임직원,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 및 마산회원구청 임직원, 이엠생명나눔운동 관계자 등 40여명이 '맑은 강, 하천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 활동은 수질정화를 위해 미리 제작한 EM흙공 3,000개를 광려천에 던지는 것으로 진행했다. 산책로 주변에 환경보존 캠페인 현수막도 설치해 지역민들이 쓰레기 없는 광려천 만들기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EM흙공 500개는 '이엠생명나눔운동'에 기부해 다음 환경 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흙공은 일정기간 발효 후 강이나 하천에 투입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도 흡수해 줄일 수 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창립 100주년에 하이트진로가 확대 시행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진심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생태계를 위한 노력으로 100년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전북 완주, 경남 창원, 경기 이천의 맥주/소주 공장 인근 지역부터 EM흙공 던지기를 비롯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행한다. 지난 5월 전주공장 인근 만경강 행사 이후 올해 두번째 '맑은 강, 하천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향후 전국의 주요 강, 하천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 실행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7 10:18: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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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조커: 폴리 아 되' 이동진의 언택트톡 상영

CGV가 다음달 1일 개봉하는 '조커: 폴리 아 되'를 '이동진의 언택트톡' 22번째 작품으로 선정하고, 10월 5~6일 주말과 10월 9일에 상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CGV만의 비대면 시네마톡으로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심도 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영화를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21년 레오 까락스 감독의 '아네트'를 시작으로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 '희생'까지 총 21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났다. '조커: 폴리 아 되'는 지난 2019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조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전편에 이어 토드 필립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호아킨 피닉스가 다시금 조커로 분했다. 할리 퀸으로 레이디 가가까지 합류해 영화의 매력을 더 할 예정이다. '조커: 폴리 아 되'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영화 종영 후 사전 녹화된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약 82분간 이어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138분의 영화 러닝 타임을 고려해 영화 종영 후 10분의 휴식 시간 후에 해설 영상을 상영한다.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전편과 내내 밀고 당겨가며 치열한 2인무를 추는 야심 가득한 속편."이라는 한줄평으로 '조커: 폴리 아 되'를 소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티켓가는 1만6000원으로 관람 고객 전원에게 '조커: 폴리 아 되' 한정판 엽서를 증정한다. CGV강남, 강변, 대학로,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동수원, 북수원, 동탄역, 소풍, 오리, 인천, 의정부, 평촌, 평택, 광주터미널, 대구스타디움, 대전, 서면, 세종, 울산삼산, 대연, 천안터미널, 청주율량, 춘천 등 전국 30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7 09:45:1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