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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포스코, 전략적 협력 강화 MOU 체결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8일 포스코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르노삼성은 이날 체결을 통해 신차 생산에 따른 고강도 강판 개발, 신소재 적용 등과 관련해 포스코와의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르노삼성에 경쟁력 있는 고품질의 자동차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함으로써 차량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을 비롯해 오인환 포스코 철강사업본부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로보 사장은 "포스코는 최고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로서 이번 MOU 체결은 르노삼성과 포스코가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파트너십을 확고히 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본부장은 "르노삼성과 포스코가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은다면 내실 있는 발전을 이루며 양사가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생산, 기술,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더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 2016년 르노삼성은 중대형 세단,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등 신차를 연이어 생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 철강재의 꾸준한 수요가 예상된다. 특히, 신차에는 포스코의 외판용 고강도 강판과 국내최초로 TWB(맞춤식 재단용접)-HPF(열처리 프레스 성형)1 기술이 적용돼 차체 경량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르노삼성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르노삼성과 포스코는 마그네슘 판재 양산차 적용, 국내최초 LPG(액화석유가스) 도넛 탱크 개발 등 첨단기술 연구에 협력해왔다. 향후 포스코는 월드프리미엄 제품에도 솔루션마케팅을 강화해 르노삼성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2015-10-08 17:00:0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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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용차 '엑시언트' 고객초청 골프대회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8일 '엑시언트 고객 초청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 더링스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현대차 대형트럭 엑시언트 고객 144명이 참가했다. 현대차는 ▲대회 우승자·입상자들에게 트로피와 함께 다양한 골프 용품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또 참가자간 교류의 장을 위한 만찬을 마련했다. 또한 유명 프로골퍼 한설희씨와 함께하는 원 포인트 레슨, 현대차 상용차 전시 공간 등을 운영했다. 현대차 측은 "대형트럭 '엑시언트'로 상용차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은데 이어 중형트럭 '마이티'를 상반기에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의 출시를 앞두고 있어 상용차 시장에서 현대차 상용차 돌풍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동력 계통·일반 소모성 부품에 대해 '3년 무한 Km 무상보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엑시언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는 전국에서 선발된 총 50명의 엑시언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밖에도 상용차 고객들을 위해 1박 2일 상용차 고객 가족 초청 이벤트 '현대차 연비 마스터 선발대회'를 2011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현대차 측은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며 "제품, 서비스, 마케팅 전반에서 현대차 상용차 만의 경쟁력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51008000056.jpg::C::480::현대차 엑시언트 골프대회에서 상용차 고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차 제공}!]

2015-10-08 12:14:1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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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가대표 봅슬레이팀에 독자개발 썰매 전달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차남양연구소에서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단과 '봅슬레이 독자모델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양웅철 연구개발총괄 부회장,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감독·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국가대표팀에 전달한 봅슬레이 썰매는 현대차가 개발한 것으로 현대차의 디자인 특징인 헥사고날 모양이 적용됐다. 현대차 측은 "자체 개발한 봅슬레이는 안정감이 강조됐고 썰매의 전면에서 후면부까지 연결되는 강렬한 캐릭터라인으로 역동적 디자인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자동차 제작에 적용되는 3D 스캔 기술을 활용해 국가대표 선수 개개인의 체형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탑승 자세를 구현하는 설계를 적용했다. 또 현대차는 고강성·저진동 동체를 개발해 공력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탄소섬유와 강화 플라스틱을 활용해 썰매를 경량화 했다. 현대차 측은 "현대차의 개발 기술력을 활용한 만큼 국가대표팀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길 기원한다"며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해 국내 동계스포츠 경기력 향상·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감독은 "최고 자동차 개발 기술력이 접목된 최첨단 썰매를 지원받아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 현대차에 감사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1008000052.jpg::C::480::현대차가 국가대표 봅슬레이팀에 전달한 독자 개발 썰매 / 현대차 제공}!]

2015-10-08 12:14:0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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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타이어 나눔 사업' 수혜기관 대상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타이어가 사회복지 기관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0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 2213개 기관, 총 9252개 차량의 노후 타이어 교체를 지원했다. 2015년에는 총 570개 기관을 최종 선정해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이먼트 교정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50개 기관의 운전자를 선정해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차량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시행한다. 차량 관리 지식과 기술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한계선 점검, 배터리 점검, 오일류·냉각수 점검, 워셔액·와이퍼 등의 소모품 자가 교체 등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를 통해 앞으로 사회복지기관의 운전자들이 스스로 차량을 관리하며 안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교육 대상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나눠 10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행 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동그라미 틔움버스' 사업, 아동,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드림위드 대학생 봉사단 사업,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10-08 11:54:3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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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서울 강서구 지역 청소년 대상 색동공부방 운영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강서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학, 영어를 가르치는 방과후 교육 활동 '색동 공부방'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색동 공부방은 아시아나가 8월 강서구 민관협력 자원봉사 협약 이후 지역밀착 사회공헌·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강서구에서 추천받은 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전날 첫 수업을 했다. 강사진은 아시아나 본사에 근무 중인 직원 중 영어회화에 능통한 직원과 이공계열을 전공한 직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강서구 방화 3동 주민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영어와 수학 각 과목별로 1시간씩 운영된다. 이번 모집 학생들은 연말까지 색동 공부방 활동을 한다. 이후 내년 3월 신학기에는 새로운 학생을 모집 해 1년 간 모집 학생들이 기초 학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색동 공부방에 강사로 참가하는 아시아나 직원 홍석화 씨는 "평소 재능기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참여를 통해 재능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첫 수업을 하는데 학생들이 공부 관련뿐만 아니라 틈틈이 항공사 업무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등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항공업계 진로를 꿈꾸고 성취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로도 의미 깊은 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항공사에 꿈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색동나래교실, 승무원체험교실 등 다양한 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5-10-08 10:47:2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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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인증 중고차사업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BMW코리아는 인증 중고차 사업부문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BPS) 출범 1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12월 31일까지 BPS 전시장에서 BMW와 MINI(미니) 인증 중고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보증 수리 서비스 기간을 기존 1년/2만Km에서 2년/3만Km로 연장 제공한다. 또 11월 4일까지 BPS 웹사이트(www.bps.co.kr)에 자신의 BMW와 MINI 차량 판매 관련 문의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BMW 크루즈 바이크(2명)와 BMW 골프백(5명), BMW 베이비 레이서(10명), MINI 이어폰(30명), MINI 쿠션(50명), 커피 기프티콘(600명) 등 총 750여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김효준 BMW 사장은 "BPS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진화된 인증 시스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증 중고차 전시장 확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는 2005년부터 신개념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BPS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무사고 5년,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의 BMW와 MINI를 완벽한 기술 점검 후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다. BPS는 2014년 총 3800대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올해는 21% 성장한 4600대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12개의 BPS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개를 추가로 오픈해 총 13개의 전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5-10-08 10:40:4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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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56대 한정판 'MINI 쿠퍼 S 5도어 슈프림 56' 출시…4740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미니)는 '뉴 MINI 쿠퍼 S 5도어 슈프림 56' 에디션을 8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뉴 MINI 쿠퍼 S 5도어 모델에 적용된다. 56대만 한정 제작된다. 뉴 MINI 5도어 슈프림 56 에디션은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컬러가 적용됐다. 업그레이드된 외관과 옵션도 탑재됐다. 또 스페셜 에디션 차량임을 표시하는 'MINI 유어스' 로고가 외관에 적용됐다. 또한 흰색의 18인치 콘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됐다. 흰색의 루프와 미러캡, 보닛 스트라이프가 적용됐다. 실내는 MINI 유어스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스티어링 휠, 가죽 라운지 시트와 함께 MINI 유어스 다크 코튼우드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편의 사양은 자동차 키를 조작하지 않고도 차량의 문을 열수 있는 컴포트 엑세스 기능과 자동 평행 주차를 가능하게 하는 주차 보조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아울러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적용돼 전방에 추가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도로 표지판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제한 속도 정보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제공해 준다. 이 뿐만 아니라 하이빔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전방의 차량 또는 보행자의 접근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전달하고 제동을 보조해 준다. 이와 함께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서스펜션의 강도를 조절해주는 가변식 댐퍼 컨트롤 시스템, 하만카돈사의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 전후방 주차 센서, 앞차와의 거리를 측정해 스스로 가속과 감속을 조절하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진회색 마감의 헤드라이너 등이 적용됐다. 김효준 BMW 사장은 "MINI 쿠퍼 S 5도어 슈프림56 모델은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적용해 희소성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소형차의 기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뉴 MINI 쿠퍼 S 5도어 슈프림 56 에디션의 가격은 4740만원이다. 한편, MINI는 9월 25일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했다.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뉴 MINI 컨트리맨 모델에 적용된 디자인 에디션 모델이다. 가격은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파크레인 에디션이 4520만원이다.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파크레인 에디션은 4950만원이다. [!{IMG::20151008000032.jpg::C::320::뉴 MINI 쿠퍼 S 5도어 슈프림 56 제원표 / MINI 제공}!]

2015-10-08 10:25:2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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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푸조2008 · 푸조308 시승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푸조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시승 이벤트 '푸조 리얼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2008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시승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또 많은 소비자들에게 푸조의 디자인, 기술력,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푸조 브랜드의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푸조 리얼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10일부터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주말에 진행된다. 푸조 2008, 푸조 308 등 푸조 대표 모델들을 시승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 신청·시승 일정 등 관련된 사항은 가까운 푸조 전시장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푸조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한불모터스는 이벤트 현장에서 푸조 2008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금융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푸조 2008 펠린 L 모델(3055만원)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선수금 30%를 납입한 뒤, 36개월간 매월 22만원을 납입하면 푸조 2008의 오너가 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50%까지 잔존가치를 보장해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IMG::20151008000022.jpg::C::480::푸조 2008 이미지 / 한불모터스 제공}!]

2015-10-08 10:03:1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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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5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가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5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12~16일까지 실시한다. 2015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는 12~16일까지 인천 옹진군 지역의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를 비롯해 ▲울릉도 13~15일 ▲전남 완도 지역의 6개 섬 약산도, 고금도, 신지도, 노화도, 소안도, 청산도 13~16일 등 전국 10개의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쌍용차는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 겨울철 운전을 대비해 △히터 점검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 상담 서비스 등도 진행한다. 쌍용차가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10개의 도서 지역에는 90년대 출시 모델인 무쏘를 비롯해 렉스턴,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C, 티볼리 등 2600여대(등록기준)가 운행되고 있다. 도서지역 고객들이 주로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는 점을 고려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2002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쌍용차 2015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하면 된다.

2015-10-08 10:03:0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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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한글날 맞아 국제선 프로모션 진행…홍콩왕복 19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진에어는 한글날을 기념해 국제선 18개 노선 프로모션을 모바일 앱을 통해 12일까지 진행한다. 진에어의 프로모션은 25일 신규 취항 예정인 인천-다낭 노선을 포함해 인천-괌, 인천-오사카, 인천-방콕 등이다. 10월 8일부터 11월 30일 사이 운항하는 국제선 18개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대표적인 각 노선별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괌 노선이 27만7800원 ▲인천-다낭 24만 3500원 ▲인천-방콕 23만96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25만1600원 ▲인천-오사카 17만 7600원 ▲인천-후쿠오카 13만2400원 ▲인천-오키나와 17만7700원 ▲인천-홍콩 19만2600원 등이다. 각 노선·탑승 시점에 따라 운임은 상이할 수 있다. 진에어는 프로모션 기간 중 11월 8일부터 12월 23일 사이에 운항하는 국내선(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항공편을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성인 왕복 6000원(편도 구매 시 3000원), ▲소아 왕복 3000원(편도 구매 시 1500원)의 운임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진에어는 우리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최소 20만원 이상 국제선 항공권을 결제 시 이용 금액의 10%(최대 5만원)의 혜택을, 국내선 항공편 결제 시 1인당 편도 3000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캐시백 행사도 진행한다. 진에어는 11일까지 국내 공항 카운터 간판 등 진에어 로고를 한글로 변경해 이용 고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2015-10-08 09:36:5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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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대도서관이 운전한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의 연비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쉐보레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실연비를 확인하고 높은 연비를 달성할 수 있는 비법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8일 쉐보레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위해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과 아프리카 TV 인기 BJ(Broadcasting Jockey) 대도서관이 나섰다. 이들은 더 넥스트 스파크를 타고 쉐보레 동서울 서비스센터와 강남 논현대리점에서 각각 출발, 쉐보레 분당판교전시장에 이르는 20km 이상의 거리를 운전했다. 이를 통해 최대 실주행 연비를 구현하는 영상을 일반에 먼저 공개했다. 이번 주행에서 이 감독은 더 넥스트 스파크 에코 모델의 공인 연비 15.7km/ℓ 보다 높은 25.6km/ℓ를, BJ 대도서관은 20.5km/ℓ를 기록했다고 쉐보레는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연비 운전 습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최적의 실주행 연비를 얻을 수 있는 비법도 함께 전달했다. 쉐보레는 이번 주행 영상을 감상한 후, 영상 속 최강 연비 비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실주행 연비를 측정, 응모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까지 더 넥스트 스파크를 20km 이상 주행한 뒤 계기판의 주행거리와 평균연비 사진, 나만의 스토리를 제출하는 고객 중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연비왕 4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4명에게 주유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한다. 또 대도서관의 최고 연비보다 높은 연비를 기록한 상위 고객 150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이경애 한국지엠 전무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실연비를 고객들이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넥스트 스파크의 실연비 이외, 디자인, 안전성, 주행성능, 편의사양 등을 확인하고 실주행 연비 비법도 습득하는 등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감독과 BJ 대도서관의 연비 주행 영상·이벤트 참여는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쉐보레가 소개한 최적의 연비를 위한 운전 요령이다. 1. 필요 이상의 기름 넣지 않기 2. 차량 무게를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3.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하기 4. 에어컨 사용 대신 창문 열고 주행하기 (단, 고속 주행 시에는 공기저항으로 인해 에어컨 사용 추천) 5. 급가속 & 급감속 줄이기 6. 고속주행 시 80km/h~100km/h 유지하기 7. 주행 중 RPM 2000 유지하기 8. 신호 정차 시 기어 중립하기 9. 약간의 가속을 이용한 탄력 주행하기 10. 차선변경, 브레이크 사용 자제하기

2015-10-08 09:08:1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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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아웃도어 캠핑장서 무료 타이어점검 해준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이하 브리지스톤) 9일부터 11일까지 충청남도 태안 몽산포 오토 캠핑장에서 개최되는 '제 6회 2015 고아웃 캠프'에 참가한다. 고아웃 캠프는 2012년부터 한국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축제다. 브리지스톤은 3회 연속 고아웃 캠프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하고 있다. 5월 고아웃 캠프에도 참가해 현장 참가자들에게 타이어 무료 점검 서비스와 각종 이벤트를 실시했다. 브리지스톤은 이번 고아웃 캠프 기간에도 현장 부스에서 무료 타이어 점검·타이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증샷 이벤트와 공던지기, 골프퍼팅 등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장 부스에는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용 타이어 듀얼러 H/P 스포트'와 겨울용 타이어 블리작을 전시한다. 고아웃 캠프 기간 브리지스톤 부스에서 타이어 점검을 받은 모든 방문객에게 휴대용 타이어 마모 측정기, 고아웃-브리지스톤 콜라보레이션 에코백, 행운의 빙고표, 타이어 점검 리플렛 등을 담은 '브리지스톤 TCS 패키지'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TCS패키지 속 빙고표로 빙고 5줄을 가장 먼저 완성하는 1명에게 브리지스톤 겨울용타이어 블리작 VRX 4본(자동차 1대분)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차상대 브리지스톤 상품총괄·기획팀장은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차량은 장거리 주행이 많고 노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곳도 주행해야 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해주는 게 필요하다. 아웃도어 활동 중 타이어 손상은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브리지스톤은 고아웃 캠프 참가자들에게 타이어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10-08 08:56:0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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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갈리는 수입차 업체. 도약 조짐 보이는 토요타…떨고있는 폭스바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2000년대 초반 국내 수입자동차 시장 1위를 지켰던 '강남 쏘나타' 렉서스가 9월 부활의 신호탄을 쏴 올렸다. 이로써 렉서스·토요타 모델을 판매하는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 반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대규모 리콜·집단소송을 앞두고 있어 국내 수입차 판도에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렉서스 하이브리드모델 ES300h는 9월 529대 팔리며 렉서스 브랜드의 올해 가장 많은 월 판매량 781대를 견인했다. 이는 전월보다 238.1% 증가한 수치다. 렉서스는 올해 1~9월 5300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8월 ES300h는 53대가 팔렸는데 이는 9월 1일 부분변경 모델인 ES300h 출시를 앞두고 재고를 모두 판매한 데 따른 기록이다"고 말했다. 9월 ES300h 외에도 하이브리드 모델 NX300h·NX200t가 93대, 가솔린 모델인 ES350이 60대 등 팔려 렉서스 실적을 이끌었다. 렉서스 브랜드의 호실적과 더불어 토요타 브랜드도 올해 1~9월 5583대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9월에는 576대를 판매했는데 캠리 230대, RAV4 164대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 이 추세라면 한국토요타는 올해 1만5000대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4년에는 1만3304대를 판매했다. 국내 수입차 시장은 여전히 독일 브랜드가 1~4위를 점령하고 있지만 업계는 이 격차가 더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폭스바겐 사태로 독일차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실추됨에 따라 독일 업체들의 판매에 적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수입차 재고량은 8만대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9월 폭스바겐의 판매량은 전월보다 7.8% 감소해 2901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폭스바겐 사태가 터진 날이 9월 18일임을 감안할 때 판매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힘들다는 시각도 있다. 10월 폭스바겐 판매량에서 그 여파가 드러날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국내에서 약 12만대 규모의 리콜(시정조치)를 앞두고 있고 소비자들은 '매매계약 취소·매매대금반환청구' 집단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요타 측은 '배출가스 조작' 사태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친환경차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수입차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한국토요타의 위치는 견고하다. 렉서스 ES300h는 1~9월 3209대가 팔려 베스트셀링카 8위에 올랐다. 이는 국내 수입차 하이브리드 시장점유율 51%에 해당하는 수치다. 여기에 프리우스, 캠리 등 토요타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더 해지면 사실상 국내 수입차 하이브리드 시장은 한국토요타가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는 "폭스바겐 사태로 향후 토요타의 강력한 가솔린 기반의 하이브리드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가 시장 점유율을 늘릴 것"이라며 "전기차도 기존의 전위부대 역할에서 주력 기종으로 시장 진입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8 03:00:00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