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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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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컨슈머인사이트 선정 판매 · AS 만족도서 1위기록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쉐보레는 자동차전문 리서치 회사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최근 실시한 판매 서비스 만족도와 AS(사후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쉐보레는 판매 서비스 만족도에서 처음으로 1위를 달성했다. AS 만족도에서는 4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의 자동차 보유자와 2년 이내 구매 계획자 총 10만56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AS 만족도 조사는 총 4만5268명이 참여해 접수/접근, 환경, 절차, 결과, 회사 부문 등 27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쉐보레는 이 가운데 정비소 접수/접근 차원, 정비소 수리결과 차원, 정비소 회사 차원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종합점수 819점(총점 1000점)을 획득했다. 자동차 산업 평균 점수는 790점이었다. 판매 서비스 부문은 7627명이 참여했다. 대리점, 카매니저, 인도과정, 판매 후 고객관리부문 등 22개 항목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다. 카매니저 차원, 인도과정 차원 평가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770점을 기록했다.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판매 서비스 만족도·AS 만족도 1위 달성은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쉐보레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2 08:58:5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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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블루메, 신임 포르쉐 회장에 선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닥터 올리버 블루메가 포르쉐 회장으로 임명됐다. 2일 포르쉐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폭스바겐그룹 회장에 임명된 마티아스 뮐러의 후임 인사다. 뮐러 회장은 포르쉐 최고경영자(CEO) 역임 후 5년 만에 폭스바겐으로 복귀했다. 블루메 신임 회장은 2013년 초부터 포르쉐 이사회 임원으로 생산과 물류 업무를 총괄해 왔다. 포르쉐 감독이사회는 재무 담당 이사회 멤버인 루츠 메쉬커를 이사회 부회장에 임명했다. 닥터 볼프강 포르쉐 포르쉐 감독 이사회 의장은 "신규 이사회 임원과 회장이 모두 회사 내부 출신이란 점에 의미가 있다"며 "포르쉐의 임직원은 동기부여가 높은 것은 물론 유능한 자질을 갖춘 간부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포르쉐 의장은 "포르쉐는 뮐러 회장의 지도아래 획기적인 모델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918 스파이더 슈퍼카와 컴팩트 SUV인 마칸을 언급했다. 한편, 포르쉐는 향후 5년간 현재 생산 현장에 11억 유로(한화 약 1조4443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 프로젝트에는 엔진 공장과 차체 제작 공장을 포르쉐의 대표 작업장에 신설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본사가 있는 주펜하우젠의 조립라인도 확장된다. 앞으로는 모든 911과 박스터 모델이 이곳에서 조립된다. 2016년 여름부터는 카이엔도 이곳에서 생산된다.

2015-10-02 08:34:3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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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오토캠핑 서킷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18일까지 '제11회 현대자동차 오토캠핑 서킷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현대차 보유 고객이다. 현대차 오토캠핑은 11회째를 맞는 고객초청 행사다. 최근 레저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오토캠핑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실제 레이싱 대회에 사용되는 서킷을 경험할 수 있는 전라남도 영암 소재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내 캠핑장에 고객 총 150가족(1가족 4인 기준 / 장비 미보유 고객 100가족, 장비 보유 고객 50가족)을 초대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현대차는 캠핑 장비가 없는 100가족에게 캠핑 용품과 장소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캠핑 장비 보유 50 가족에게는 캠핑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오프로드·서킷 주행 체험,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경기 관람 등 모터 스포츠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현장에 투싼, 싼타페, 맥스크루즈 등 현대자동차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모델과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익스' 차량을 전시한다. 아울러 미니 콘서트, 보드 게임 등도 진행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메뉴를 통해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20일 발표된다. 현대차 측은 "현대차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에게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오토캠핑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51001000213.jpg::C::480::현대차 SUV 모델 맥스크루즈 옆에서 오토캠핑을 즐기는 가족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차 제공}!]

2015-10-01 19:48:2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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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한글날 맞아 순우리말로 기내방송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제주항공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4일부터 10일까지 모든 항공편 기내에서 순우리말 기내방송을 한다. 또 우리말 알아맞히기 등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이 기간 승무원들의 기내 인사말에서 한자어나 외래어 등은 가급적 뺀 채 방송을 실시할 방침이다. 예를 들어 '비행기'는 '나는 기계'라는 말을 풀어 '날다'와 기계 또는 장치를 뜻하는 우리말 '틀'을 합성해 '날틀'로 표현한다. '여행'은 '나들이', 손짐을 올려놓는 '선반'은 '시렁', 제주항공을 소개할 때 쓰이는 '신선함'이라는 꾸밈말은 새롭고 산뜻하다는 뜻을 가진 '새뜻한' 등으로 바꿔 방송한다. 이 같은 순우리말 기내방송은 김포, 부산, 청주, 대구에서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과 중국, 일본, 홍콩, 대만, 태국, 필리핀, 베트남, 괌, 사이판을 오가는 국제선 전편에서 실시된다. 또한 이 기간 국내선과 국제선 일부 기내에서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우리말 알아맞히기를 진행한다. 객실승무원이 내는 한글문제를 가장 많이 맞힌 승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제주항공 측은 "한글날이 들어있는 1주일만이라도 순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되새겨보자는 취지에서 2008년부터 이 같은 기내방송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10-01 19:47:47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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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 5사, 9월 개소세 인하·신차효과로 국내판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국내 완성차 5사가 9월 국내 시장에서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혜택과 신차효과 등에 힘입어 판매량이 증가했다. 1일 각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국내 5만1954대, 해외 34만2907대 총 39만4861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국내·해외 판매는 각각 8.7%, 0.2% 증가했다. 아반떼가 신형 모델 5667대를 포함해 총 8583대가 판매됐다. 아반떼는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차종별 판매 1위에 오르며 실적을 견인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달 국내 4만5010대, 해외 18만5120대 등 총 23만130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수치다. 이 기간 국내 판매는 16.6% 증가했고 해외 판매는 4.4% 줄었다. 국내 판매는 개소세 인하와 쏘렌토, 스포티지와 같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인기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해외 판매는 중국공장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 한국지엠은 이달 국내 1만6393대, 해외 3만5109대 등 총 5만1502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국내·해외 판매는 각각 24%, 0.5% 증가했다. 국내 판매는 스파크, 임팔라, 소형 SUV 트랙스 등이 견인했다. 스파크는 이달 6214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했다. 임팔라는 1634대가 판매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국내 6604대, 해외 1만5551대 등 총 2만215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4%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국내·해외 판매는 각각 10.9%, 47.7% 늘었다. 국내 에서 QM3가 전년 동기 대비 220.7% 증가한 2306대가 팔려 자사 모델 중 가장 많이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QM5(수출명 꼴레오스)가 1932대로 전월보다 305.9%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국내 8106대, 해외 3383대 등 총 1만1489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국내 판매는 59.1% 늘었고 해외 판매는 36.4% 줄었다. 국내 판매는 티볼리 디젤과 더불어 SUV 전 라인업이 유로6 모델로 업그레이드 되는 등 시장 대응을 통해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2015-10-01 18:26:5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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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2015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를 진행한다.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아동극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력과 감성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문화 축제다. 현대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후원하는 지역아동극 축제는 200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주최 측은 지난해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5만명이 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에 따라 지난해 10개 도시에서 올해 14개 도시로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는 지역 어린이 합창단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고 해외 우수 작품을 초청하는 등 축제의 다양성을 높였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이 아동극에 출연해 기존공연에 신선함을 더한다. 다문화 가족 어린이들로 구성된 '영덕 조이풀 어린이 합창단'은 10월 16~17일 경상북도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 21'과 함께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를 공동 공연한다. 또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오산시, 충청남도 논산시, 전라남도 담양군에서는 덴마크 '바티다 극단'의 대표극 '오버추어'가 공연된다. 오버추어는 오케스트라 형식의 무언극이다. 덴마크에서 매년 150회 이상의 공연이 열릴 만큼 작품성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세계 35개국에서 순회공연 중이다. 한편, 한국교육연극학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관람객들과 연극 세트장 및 소품을 함께 만드는 등 어린이들에게 예술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예약·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개인은 대표 문의처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02-745-5863) 혹은 각 지역 극장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할 수 있다. 아트드림이란 예술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2007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해 온 현대차그룹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다. [!{IMG::20151001000184.jpg::C::480::아트드림 지역 아동극 축제 전체일정 / 현대차그룹 제공}!]

2015-10-01 17:15:2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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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월 39만4861대 판매…전년비 1.2%↑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9월 국내 5만1954대, 해외 34만2907대 총 39만486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 국내 판매는 8.7%, 해외 판매는 0.2%가 증가했다. 현대차는 신차와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5만1954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아반떼가 신형 모델 5667대를 포함해 총 8583대가 판매됐다.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차종별 판매 1위에 오르며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 이어 쏘나타 8033대(하이브리드 모델 577대 포함), 그랜저 6273대(하이브리드 모델 657대 포함), 제네시스 2823대, 엑센트 1181대, 아슬란 821대 등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한 2만8300대가 판매됐다. RV(레저차량)은 싼타페 7568대, 투싼 3237대, 맥스크루즈 1101대, 베라크루즈 27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1.0% 증가한 1만2178대가 판매됐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 상용차가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한 9415대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한 2061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측은 "9월에는 신형 아반떼 출시,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판촉 등이 효과를 거두며 판매가 늘었다"며 "신형 아반떼 신차 효과와 더불어 주요 차종에 대한 판촉을 강화해 판매를 늘리겠다"고 전했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7만1339대, 해외공장 판매 27만1568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한 34만2907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의 경우 전년 동기보다 판매가 0.6% 증가했다. 해외공장 판매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 측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며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성장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5-10-01 15:26:0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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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9월 23만130대 판매…전년비 0.9%↓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기아자동차는 9월 국내 4만5010대, 해외 18만5120대 등 총 23만13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그에 따른 판촉,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인기로 증가했다. 중국공장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체 해외 판매가 감소하며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다. 국내 판매는 올 뉴 쏘렌토, 신형 K5, 신형 스포티지 등의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4%줄었다. 전월 대비로는 국내 판매가 7.8%, 해외 판매는 20.0% 증가했다. 전체적으로는 17.4% 증가했다. 올해 1~9월 기아차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37만7534대, 해외 181만1920대 등 218만9454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기아차는 신형 스포티지, 신형 K5 등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효과를 극대화하고 개소세 인하에 따른 판촉활동을 꾸준히 펼쳐 판매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국내판매 기아차는 9월 국내시장에서 4만5010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이달 국내 판매는 쏘렌토와 카니발 등 주력 SUV의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전월 대비 7.8% 증가했다. 이는 기아차가 8월 26일 발표된 정부의 개소세 인하에 발맞춰 9월 프라이드, K3, K5 등 7개 차종의 가격을 인하하고 일부 차종에 대해 7년 이상 경과한 노후 자동차를 교체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 판촉활동을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 또 9월 15일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가 누적 계약 8000대를 돌파하고 10영업일 만에 3305대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차종별로는 2016 쏘렌토가 이달 7130대 팔리며 6870대 팔린 모닝을 제치고 기아차 국내 판매 1위에 올랐다. 카니발은 6354대 팔렸다. 봉고트럭, K5(구형포함), K3가 각각 6157대, 5557대, 3598대 팔리며 뒤를 이었다. 1~9월 기아차의 누적 국내 판매 대수는 37만7534대로 33만5677대를 판매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 해외판매 기아차의 9월 해외 판매는 국내생산 분 7만8118대, 해외생산 분 10만7002대 등 총 18만5120대로 전년대비 4.4% 감소했다. 국내공장생산 분은 스포티지R, 프라이드, K3 등 주력차종이 인기를 끌며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해외공장생산 분은 중국공장생산 분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했다. 4월 이후 8월까지 감소세를 나타내던 중국공장의 경우 9월에는 판매가 증가세로 돌아선데다가 이달 중 신형 스포티지의 중국 출시가 예정돼 있어 향후 지속적인 판매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했다. 해외 판매는 스포티지R을 비롯해 프라이드, K3 등 수출 주력 차종들이 견인했다. 해외시장에서 스포티지R이 2만9185대, 프라이드가 2만7978대, K3(포르테 포함)가 2만4347대 판매됐으며 쏘울은 1만5783대로 뒤를 이었다. 올해 1~9월 기아차의 해외 판매 누계는 181만1920대로 전년 동기 192만3734대 보다 5.8% 감소했다.

2015-10-01 15:25:47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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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9월 2만2155대 판매…전년비 34.4%↑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내수 6604대, 수출 1만5551대로 총 2만215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4%, 전월 대비 120.3% 증가한 수치다. 르노삼성의 이달 내수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전월 대비 6.5% 늘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총 2306대가 판매된 QM3다. 전년 동기보다 220.7%, 전월 보다 8.8% 증가했다. 치열한 국내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에서 QM3는 4월 이후 6개월 연속 월 2000대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SM5 노바와 SM3 네오는 각 1586대, 1013대 판매됐다. SM7 노바는 996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72.6%, 전월 대비 47.6% 증가했다. LPG(액화석유가스) 도넛 탱크를 도입해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한 SM7 노바 LPe는 9월 724대가 판매됐다. QM5는 전월 대비 17.7% 증가한 593대가 판매됐다. 9월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보다 47.7%, 전월 보다 303.3% 증가한 1만5551대를 기록했다. 8월 일시적 물량 감소에 들어갔던 닛산 로그는 전월 대비 365% 늘어난 총 1만2550대의 물량이 수출됐다. QM5(수출명 꼴레오스)는 1932대로 전월보다 305.9% 증가했다. 르노삼성은 부산 공장에서 생산한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를 지난 해 9월부터 수출해 왔다. 올해 1~9월까지 총 7만8701대가 북미지역 소비자들에게 전달됐다. 르노삼성은 닛산으로부터 당초 8만대 규모였던 올해 생산물량을 10만대까지 확대해 받아놓은 상태다.

2015-10-01 14:50:4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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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9월 1만1489대 판매…전년비 10.3%↑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9월 1만148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에서 8106대, 수출에서 3383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실적이다. 내수판매는 티볼리 디젤과 더불어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전 라인업이 유로6 모델로 업그레이드 되는 등 시장 대응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했다. 내수 판매는 누계 증가율이 2월 22.3%를 기록한 이후 7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9월까지 2014년 내수 전체 판매 실적(6만9036대)을 넘어서 전년 동기 대비 39.8%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티볼리는 4월 이후 6개월 연속 5000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통해 누계 판매 4만3523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티볼리 글로벌 출시를 통해 유럽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 때문에 40%가 넘었던 수출 누계 감소율도 39%로 다소 개선됐다. 전체 누계 판매는 전년 대비 최대 판매 감소율을 보였던 2월(-14.5%) 이후 7개월 연속 개선되면서 2.2% 감소한 10만3874대를 기록했다. 한편, 쌍용차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유럽에 티볼리 디젤모델을 출시하고 내년 내놓을 롱보디 양산형 콘셉트카도 공개하는 등 유럽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내수판매 증가율이 7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이미 지난해 내수판매 실적을 넘어섰다"며 "티볼리 디젤 모델 유럽 출시와 신흥시장 등 해외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5-10-01 14:37:3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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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9월 5만1502대 판매…전년비 6.9%↑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은 9월 총 5만150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완성차 기준으로 내수 1만6393대, 수출 3만5109대를 판매했다. 한국지엠의 이달 내수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이는 올해 들어 월 기준 최대 판매 기록이다. 또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9월 판매량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이다. 이는 최근 출시된 더 넥스트 스파크, 이달 본격 판매에 돌입한 준대형 세단 임팔라,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트랙스 등이 견인했다고 한국지엠은 전했다. 또한 SUV 캡티바, MPV(다목적차량) 올란도도 전년 동기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내수실적을 이끌었다. 쉐보레 스파크는 9월 6214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했다. 이는 디자인, 주행 성능, 안전성, 편의성, 경제성으로 무장해 경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한국지엠 측은 분석했다. 아울러 쉐보레 트랙스 디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트랙스의 이달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62.7%가 증가한 1420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달 트랙스는 2013년 2월 국내시장 출시 이후, 최대 월간 판매량을 달성했다. 쉐보레 임팔라는 이달 1634대가 판매됐다. 쉐보레 올란도는 이달 1639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쉐보레 캡티바는 전년 동기 대비 59.1%가 증가한 1010대를 기록했다.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최근 출시한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 신차에 대한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새로운 도약을 확인하고 있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성장 모멘텀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이달 완성차 수출은 3만5109대를 기록했다.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5만8960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의 올해 1~9월 누적 판매대수는 총 45만4811대(내수 11만3996대, 수출 34만0815 대, CKD제외)다. 같은 기간 CKD 수출은 61만8390대를 기록했다.

2015-10-01 14:17:1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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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고효율 태양전지로 시장 공략 강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중공업은 내년 초까지 일반 태양전지 생산라인을 펄 타입(국부후면전계 태양전지)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생산라인 전환은 기존 일반 태양전지 생산라인에 펄 타입 생산에 필요한 설비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전환이 완료되면 현대중공업은 연간 200MW 이상의 펄 타입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펄 타입 태양전지는 후면에 표면 결함을 줄여주는 박막기술 등을 적용해 일반 태양전지에 비해 평균 효율이 1% 포인트 가량 높은 제품이다. 태양광 모듈은 여러 개의 태양전지를 결합해 제작하는데 펄 타입 태양전지로 제작한 모듈은 일반 모듈에 비해 동일한 면적에서 5% 가량 많은 발전량을 얻을 수 있다. 현대중공업은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이 고효율, 고출력의 모듈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펄 타입 태양전지 생산라인 증설을 결정했다. 현대중공업은 2010년부터 고효율 태양전지 시장 공략을 위해 펄 타입 태양전지의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하며 기술을 축적해 왔다.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제품은 효율 21.4%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현재 시장의 주력 펄 타입 태양전지보다 1% 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다. 현대중공업 측은 "태양광 시장은 선진국들의 공급확대 기조가 유지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로 미국, 일본, 유럽 등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단결정 외에 다결정 태양전지도 생산 중이다. 연간 총 600MW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5-10-01 14:03:3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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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배기가스 배출량 불일치 모델 9만2000여대"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미국 환경보호국(EPA)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에서 배기가스 배출량 불일치를 보인 타입 EA 189 디젤 엔진(배기량 1.6 / 2.0 TDI)모델을 1일 발표했다. 사측에 따르면 EA 189 디젤 엔진을 탑재한 국내 폭스바겐 판매 차량은 총 9만2000여대(9월 30일 기준)다. 차량 모델은 골프, 제타, 더 비틀, 티구안, CC 2.0 TDI, 파사트 등이다. 해당 차량의 판매대수는 각각 골프 1만5965대, 제타 1만500대, CC 2.0 TDI 1만4568대, 티구안 2만6076대, 파사트 1만8138대 등이다. 이 수치는 폭스바겐그룹 본사의 모든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잠정적으로 집계한 것이며 차후 세부적인 집계 내용은 다소 달라질 수도 있다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전했다. 모델 연식에 따른 상세 판매대수는 골프의 경우 2010년식 3184대, 2012년식 5025대, 2013년식 3470대다. 티구안은 2012년식 2397대, 2013년식 4560대, 2014년식 7132대, 2015년식 9689대다. 파사트는 2012년식 842대, 2013년식 4449대, 2014년식 3167대, 2015년식이 6280대로 확인됐다. 제타는 2011년식이 1257대, 2012년식 1932대, 2013년식 3236대, 2014년식 4075대다. 폭스바겐은 기술적인 해결을 이행하기 위한 개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KBA(독일 연방 자동차 운송 기관)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본사의 엔진/차량 허가 및 인증에 관한 유럽 대표 감독기관에 의해 진행된다. 폭스바겐은 영향을 받은 엔진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 방안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이슈와 관련해 폭스바겐으로부터 전달되는 추가 내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15-10-01 12:16:3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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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배기가스 배출량 불일치 모델 총 2만8791대"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최근 미국 환경보호국(EPA)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에서 배기가스 배출량 불일치를 보인 EA189 디젤 엔진(1.6 TDI/2.0 TDI 유로5 기준)모델을 1일 공식 발표했다. 사측에 따르면 EA189 디젤 엔진(1.6 TDI/2.0 TDI, 유로5 기준)을 탑재한 국내 아우디 판매 차량은 총 2만8791대(9월 30일 기준)다. 차량 모델은 A4, A5, A6 2.0 TDI, Q3, Q5 2.0 TDI다. 이 차량들은 각각 A4 8863대, A5 2875대, A6 2.0 TDI 1만1859대, Q3 2535대, Q5 2.0 TDI 2659대다. 이 수치는 폭스바겐그룹에서 모든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잠정적으로 집계된 것이다. 차후 집계 내용이 다소 달라질 수 있다고 아우디코리아 측은 전했다. 모델 연식에 따른 상세 판매 대수는 A4의 경우 2012년식, 1017대, 2013년식 3356대, 2014년식 3,990대, 2015년식이 500대다. A5 모델은 2013년식이 813대, 2014년식 1812대, 2015년식 250대가 해당된다. A6 2.0 TDI의 경우 2013년식 3072대, 2014년식 4460대, 2015년식이 4321대로 확인됐다. Q3 모델은 2012년식 248대, 2013년식 478대, 2014년식 911대, 2015년식 898대다. Q5 2.0 TDI 모델은 2011년식 362대, 2012년식 954대, 2013년식 682대, 2014년식 661대가 해당된다. 현재 폭스바겐은 기술적인 해결을 이행하기 위한 개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KBA(독일 연방 자동차 운송 기관)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본사의 엔진·차량 허가와 인증에 관한 유럽 대표 감독기관에 의해 진행된다. 폭스바겐은 영향을 받은 엔진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 방안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아우디코리아 측은 "이슈와 관련해 폭스바겐으로부터 전달되는 추가 내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15-10-01 11:59:5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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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스포츠 세단 맥시마 출시…플래티넘 4370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닛산은 1일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출시했다. 사측에 따르면 맥시마는 닛산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모델 중 하나다.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간 총 7번의 완전변경을 거쳐 올해 하반기 8세대 모델로 출시됐다. 디자인, 주행 성능, 최고급 사양,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돼 전 세계 60여종의 닛산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고 닛산은 전했다. 플래티넘 트림을 4370만원에 판매한다. 높은 상품성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춰 유럽브랜드 중심의 고급 세단 시장에 대안을 제시한다는 각오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맥시마는 해외 시장에서 이미 상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핵심 모델"이라며 "닛산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이 집약된 만큼 한국 시장에서 고객층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시마는 스포츠 세단 컨셉트를 통해 호평 받은 에너제틱 플로우 디자인을 따랐다. 이는 역동적이고 품격 있는 외관 디자인을 연출한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와이드 앤 로우 차체 비율, V 모션 그릴, 부메랑 타입의 LED(발광다이오드) 시그니처 램프는 휀더에서 측면으로 이어진다. 차량 지붕이 공중에 떠있는 듯 보이는 플로팅 루프도 맥시마의 디자인의 특징이다. 인테리어는 운전석 방향으로 7도 기울어진 디자인을 채용했다. 이는 콘솔에 위치한 커맨드 시스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와 함께 고속 주행에서도 안전하고 직관적인 조작을 돕는다. 여기에 저중력 시트,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의 프리미엄 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보스 오디오 시스템,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상쇄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도 탑재됐다. 맥시마는 VQ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3마력의 힘을 낸다.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는 부드러운 승차감과 복합연비 9.8km/ℓ(도심연비 8.5km/ℓ, 고속도로 연비 12.1km/ℓ)를 달성했다. 안전 사양으로는 앞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위험 시 경고를 주는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이 적용됐다. 또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운전자 주의 경보(DAA), 후측방 경고(RCTA), 사각 지대 경고(BSW),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등이 탑재됐다. 한국닛산은 이달 주말마다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맥시마 출시 기념 고객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3일 서초/대전 전시장을 시작으로, 4일(수원/원주), 10일(강남/인천), 11일(일산/청주), 17일(용산/전주), 18일(분당/광주), 24일(부산/안양), 25일(대구/창원), 31일(목동/송파) 순으로 5주간 이어진다. 이벤트 당일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맥시마 시승과 함께 가죽 장인 시연, 스타일링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닛산 디퓨저 세트를,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가죽 스마트 폰 케이스를 증정 한다. 또한 이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신청 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숙박권,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2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국닛산은 올해 안에 수원, 송파, 강서, 부산 동래 등 총 4개 지역에 딜러 네트워크를 확장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G::20151001000080.jpg::C::320::맥시마 제원 / 한국닛산 제공}!]

2015-10-01 11:34:06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