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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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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2016년 달력 고객참여 제작…수상작 항공권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이스타항공이 2016년 새해 달력을 고객과 함께 만든다. 15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고객이 이스타항공 취항지 도쿄, 홍콩, 타이페이, 방콕, 푸켓 등의 풍경 사진을 응모하면 당선된 사진으로 달력이 제작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명(방콕 왕복항공권2매), 최우수상 1명(오키나와 왕복항공권2매), 우수상 2명(오사카 왕복항공권 2매), 장려상 3명(홍콩 왕복항공권 2매), 노력상 5명(제주도 왕복항공권 2매)의 수상작 경품이 제공된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회원만 응모 가능하다. 수상작품은 이스타항공 2016년도 달력과 기내잡지, 블로그 등에도 작품이 소개된다. 출품작의 경우 본인·동반자가 촬영한 작품으로만 1인당 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11월 6일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접수는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응모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측은 "고객이 찍은 사진으로 항공사 달력도 함께 제작하고 다시 여행도 갈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라며 "사진 촬영의 대중화로 일반 고객들도 전문가 수준의 작품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2015-10-15 19:44:4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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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 공식후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시트로엥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단원구에 위치한 대부도캠핑시티에서 개최되는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 '2015 가을 코카프(KOCAF)'를 공식 후원한다. 캠핑과 단풍놀이의 계절을 맞아 한불모터스는 캠핑 마니아들에게 가을 캠핑에 낭만을 더해줄 수 있는 시트로엥 대표 모델 프리미엄 디젤 MPV(다목적차량)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C4 피카소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핑 페스티벌 참여를 결정했다. 페스티벌 현장에서 한불모터스는 시트로엥 홍보존과 시승센터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시승센터를 방문하는 참가자들은 그랜드 C4 피카소, C4 피카소 등 시트로엥 대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 차량 구매를 위한 상담과 계약도 가능하다. 또 한불모터스는 현장 경품 이벤트를 통해 시승 참여·고객 정보 작성 고객에게 다양한 시트로엥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는 디자인, 연비, 주행성능, 공간 활용도 등을 갖췄다. 특히 피카소 모델의 대형 글래스 루프와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번 2015 가을 코카프는 캠핑레저 기업 코베아가 주최하는 캠핑 페스티벌이다. 코베아의 베스트셀링 텐트 동호회 1000명이 초대돼 개최된다. 요리 콘테스트, 동호회 대항 명랑 운동회·장기자랑 등 다양한 캠핑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불꽃놀이, 트로트가수 박현빈의 공연 등도 진행된다. [!{IMG::20151015000176.jpg::C::480::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2015-10-15 19:27:1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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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서울 성수 전시장 · 서비스센터 기공식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BMW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는 서울 성수동에 BMW·MINI(미니) 성수 전시장·서비스 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15일 가졌다. 이번 성수 전시장·서비스센터는 BMW와 MINI 신차 전시장·프리미엄 셀렉션(이하 BPS)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서울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통합 구성됐다. 성수 전시장은 도이치모터스의 새로운 본사 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7년 2분기 오픈할 계획이다. 성수 전시장·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만5239㎡(약 4609평)에 지상 12층과 지하 3층 규모다. 1층과 2층은 신차 전시장, 3층은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고객라운지, 7층에서 9층은 정비, 판금·도장시설, 4층에서 6층은 주차장, 10층에서 12층은 사무실로 구성될 계획이다. 성수 전시장은 BMW 14대와 MINI 6대, 중고차 10대의 차량 전시·178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성수 서비스센터는 워크베이 총 57개로 지하 1층은 상담·고객대기실·주차장으로 구성된다. 또 지하 2층과 3층은 상담·일반 정비 시설이 들어선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이안 로버슨 BMW 세일즈 마케팅 총괄 사장은 "이번 성수 전시장은 BMW와 MINI의 신차와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함께 둘러 볼 수 있는 복합 전시장이다"며 "서울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와 함께 BMW 프리미엄 서비스 수준을 더욱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IMG::20151015000178.jpg::C::480::BMW 성수 전시장·서비스 센터 조감도 / BMW 제공}!]

2015-10-15 19:27:0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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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품질부문장 문동환 전무, 한국품질경영학회 CQO상 수상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타이어는 자사 품질부문장 문동환 전무가 한국품질경영학회 CQO(최고품질책임자)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CQO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 주최로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공헌한 품질경영부문 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품질경영인으로서의 리더십, 품질전문 인력의 육성·활용, 품질리더로서의 사회적인 기여, 품질정보의 수집·공유, 고객지향 조직문화 창출에 대한 노력 등을 심사해 결정된다. 이번에 CQO상을 수상한 문 전무는 품질경영을 강화하며 고객에게 품질 만족을 제공하고자 품질보증 시스템을 강화하고 글로벌 품질 균일성을 확보하는 등 한국타이어의 품질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품질 표준을 제정하고, 품질 보증 관리 영역을 협력 업체까지 확장했다. 이를 통해 타이어 원재료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제조 공정에서의 품질 균일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또 고객 만족을 위한 품질 지표를 개발하는 등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한 대응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연구소, 품질, 제조, 마케팅 부문으로 이루어진 글로벌 품질관리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주관해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품질 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한국 품질 만족지수(KS-QEI)' 7년 연속 1위,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 5년 연속 수상 등 품질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15-10-15 19:26:5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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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소통이다! 현대차 경영진의 소통경영, 김충호 사장, 권문식 부회장 등 고객 곁으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과 고객간담회·남양연구소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마음 DREAM' 행사를 개최한다. 15일 현대차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대차는 21일까지 '마음 DREAM'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차 측은 "27일 열리는 이 행사는 현대차가 최근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 마련한 경영진 소통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해 10월 국내영업본부에 커뮤니케이션팀을 신설해 고객 소통을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커뮤니케이션팀을 통해 현대·기아차에 대한 품질문제, 소비자불만 등을 보고받고 있다. 8월에는 인천 송도에서 미국용 쏘나타와 내수용 쏘나타의 충돌테스트를 진행했다. 9월에는 고객들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연구소로 초청해 신형 아반떼 충돌 테스트도 시연했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각 부문 최고 경영진이 참가하는 행사를 순차적으로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고객들은 먼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충돌시험장, 주행시험장, 품질확보동을 둘러보며 현대차의 노력과 첨단 기술력을 체험한다. 그 후 K호텔로 이동해 만찬을 하며 현대차 경영진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27일 경영진 간담회에는 김충호 현대차 사장이 참석한다. 김 사장은 국내 최대 자동차기업으로서 현대차의 사회적 책임감과 함께 변화를 위한 노력들을 설명하고 고객들이 평상시에 현대차에 대해 가진 궁금증에 대해 답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비롯해 공개 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자세를 낮추고 고객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메뉴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22일 발표된다. 현대차는 권문식 연구개발본부 부회장, 곽진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총괄 사장 등 각 부문의 대표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권 부회장은 동호회원들을 대상으로 차량 기술·편의성, 곽 부사장은 안티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대차에 대한 부정이슈, 슈라이어 사장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현대차 디자인에 대한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한다. [!{IMG::20151015000144.jpg::C::480::현대차 아반떼}!]

2015-10-15 16:56:5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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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회장이 흰지팡이를 기부하는 이유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시 강동구 소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원금으로 총 1650개의 흰지팡이를 제작해 시각장애인 개인·유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흰지팡이는 9단 안테나형(최단 25cm, 최장 138cm)으로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8년째 매년 흰지팡이의 날에 제작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부대행사로는 하트 체임버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연주와 시각장애인 스포츠인 골볼 체험이 이뤄졌다. 골볼은 제 2차 세계대전 참전군인의 재활을 돕기 위해 고안된 스포츠로, 안내선이 설치된 경기장에서 소리 나는 공을 사용해 진행하는 경기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신체적·물리적 장애를 개선한다는 취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금호석유화학은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보급 외에도 맞춤형 휠체어 지원, 복지시설 창호교체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1980년 10월 15일 선포한 기념일이다. [!{IMG::20151015000122.jpg::C::480::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금호석유화학 제공}!]

2015-10-15 16:11:5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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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00억 규모 민관협력펀드 지난해 이어 올해도 결성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15일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 협력펀드(이하 민관협력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100억 원 규모의 협력펀드를 결성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르노삼성 서울사무소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대표이사, 최철안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장, 이상경 대·중소기업협력재단 기술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7월 100억원의 민관협력펀드를 결성했다. 현재 중소 협력업체 14곳에 93억여원의 금액을 지원 중이다. 지난해 결성한 3년 약정의 1차 협력펀드가 협약 목표를 조기 달성함에 따라 르노삼성은 올해 2차 협약을 추가로 진행하게 됐다. 르노삼성 측은 "국내 자동차 업계 중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 부품 협력업체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곳은 르노삼성이 유일하다"고 전했다. 올해 2차 민관협력펀드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르노삼성과 중소기업청이 1:1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각 50억원씩, 총 100억원을 조성해 3년 동안 자동차분야 중소 협력업체의 기술개발 ·기술협력 촉진 사업에 사용된다. 희망 중소 협력업체는 르노삼성이 발굴·제안하는 3년 이내 개발 가능한 신기술·국산화 개발 과제 참여를 통해 민관협력펀드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 중소업체는 최대 3년 동안 과제당 최고 10억 원까지 무담보,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기술개발과 상용화 성공 시 르노삼성과 직접 구매 체결까지 진행할 수 있다. 참여 업체의 선정은 르노삼성과 중소기업청이 함께 진행한다. 협력펀드 관리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맡는다. 프로보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르노삼성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은 우리 중소 부품 헙력업체들의 기술 경쟁력이 함께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며 "동반성장을 위한 르노삼성의 노력은 치열해 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상생의 길"이라고 말했다. 최 국장은 "국내 자동차 부품 중소 협력업체들의 기술개발 투자 비율은 매출 대비 1~3% 수준으로 10% 수준인 선진국 협력업체들과 비교하면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르노삼성이 2차로 출연한 민관협력펀드는 이들 협력업체들의 기술개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뛰어난 제품을 생산해 낼 수 있는 기술개발 능력에서 시작된다"며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에 앞장서 있는 르노삼성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중소 협력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글로벌 진출에 르노삼성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르노삼성은 민관협력펀드를 통해 한주금속, 디젠스, 삼도인젝션 등 엔진, 배기시스템, 도어, 미러 등의 핵심 부품을 제공하는 중소 협력업체 14곳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르노삼성은 부산 공장에서 생산하는 닛산 로그가 까다로운 북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음에 따라 올해 국내 생산 물량을 당초 8만대에서 11만대로 약 38% 확대 주문 받아 생산하고 있다. 르노삼성이 국내에서 생산하는 로그는 부품국산화율이 70% 수준이다. 87개 국내 협력사들의 연매출 또한 6200억원에서 8600억원으로 증가될 것으로 르노삼성은 예상하고 있다. 르노삼성 측은 "이는 중소 협력업체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가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매출 증대에 기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2015-10-15 14:00:0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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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창립 20주년 맞아 연구용차량 20대 기증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BMW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BMW 연구용 차량 기증식'을 갖고 자동차 관련 학교와 기관에 연구용 차량 20대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행사를 통해 BMW는 '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학·고등학교에 총 10억원 상당의 BMW 1시리즈, 3시리즈, X1과 MINI(미니) 등을 기증했다. 20대의 자동차는 국제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여주대학교,오산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전주비전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한국폴리텍 1대학(정수), 한국폴리텍 2대학(인천), 한국폴리텍 7대학(창원) 등 12개 대학에 전달됐다. 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성수공업고등학교, 신진자동차고등학교, 용산공업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인평자동차정보고등학교, 전주공업고등학교 8곳 등 총 20개의 학교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이안 로버슨 BMW 세일즈 마케팅 사장, 김효준 BMW 사장을 비롯한 산학협력 학교 교수진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로버슨 사장은 "BMW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BMW는 미래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MW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연구용 차량 87대를 기증했다. 또한 2004년부터 사내 교육장인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와 전국 77개 공식 BMW와 MINI 서비스센터에서 기술교육과 함께 BMW 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는 산학협력 활동인 BMW '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IMG::20151015000060.jpg::C::480::14일 이안 로버슨 BMW 세일즈 마케팅 총괄사장, 김효준 BMW 사장, 헨드릭 본 쿠엔하임 BMW 아시아 태평양 남아프리카 총괄사장과 자동차 관련 대학교 · 고등학교 관계자 20명이 기증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BMW 제공}!]

2015-10-15 11:05:0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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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국무총리 표창 수상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기업 사회공헌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 나눔, 물적 나눔, 생명 나눔, 희망 멘토링, 기업 사회공헌 등 총 5개 분야에서 우수 기업 ·개인을 선정한다. 훈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하며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기업 사회공헌'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나눔 ▲환경 ▲교육 ▲문화를 4가지 중점 사회공헌 테마로 정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1994년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를 시작으로 저소득층 가정 학생 조식지원, 교육기부, 1사 1촌, 국내 지점·공항 인근 소재 하천 정화활동 등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취항국가들을 대상으로 교육·주거지원 사업, 친환경 가로등 설치사업 등의 해외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1년에는 사회공헌 전담팀을 발족해 아시아나항공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전략기획본부장은 "기업 사회공헌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항공'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그간의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도농상생을 위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개인에게 수여되는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같은해 교육부로부터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청소년 대상 직업 강의인 교육기부활동 '색동나래교실'로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2015-10-15 10:24:5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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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유럽서 티볼리 디젤 출시…글로벌 판매목표 '6만대'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유럽에서 티볼리 디젤 출시를을 위한 미디어 시승행사를 갖고 현지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티볼리 디젤 및 4WD 모델의 유럽 출시를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노르웨이 등 주요 14개국 80여명의 기자단·대리점 관계자 등을 초청해 신차 발표·시승행사를 14~16일 진행한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는 쌍용차의 브랜드 가치를 새로운 단계로 도약시켰을 뿐 아니라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아 쌍용차 최초로 '2016 세계 올해의 차' 후보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2016년 티볼리 롱보디 버전 등 신모델을 매년 선보임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한편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젤 모델은 저속토크(LET)를 기반으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e-XDi160 엔진을 적용했다. 4WD 모델에는 주행 조건에 따라 구동력을 자동 배분하는 4WD 시스템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주행성능·안정성을 강화했다. 5월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인 티볼리는 70% 이상 고장력 강판을 활용한 높은 차체 강성은 물론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했다. 또 사계절 쾌적한 주행이 가능한 운전석 열선·통풍시트를 비롯해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스티어링, 6컬러 클러스터 등을 갖췄다. 영국 자동차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앞서 실시한 시승 평가에서 기존에 높은 점수를 획득했던 실용성·편의성 부문 점수에 더해 향상된 주행성능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쌍용차는 5월 차명이 유래된 이탈리아 티볼리에서 가솔린 모델의 글로벌 시승행사를 갖고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현재 국내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티볼리는 출시 이후 글로벌 판매가 6개월 연속 월 5000대 이상을 기록하면서 누계 판매가 4만대를 넘어섰다. 또한 티볼리 출시 후 유럽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쌍용차 측은 "이번 디젤 모델 출시를 통해 매년 두 자릿수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유럽의 소형 SUV 시장을 중심으로 올해 티볼리 글로벌 판매목표인 6만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51015000035.jpg::C::480::티볼리 디젤 / 쌍용차 제공}!]

2015-10-15 09:49:3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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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세빛섬 개장 1주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세빛섬이 15일 오픈 1주년을 맞았다. 효성에 따르면 세빛섬은 개장 1년 만에 서울 시민의 문화생활 공간인 동시에 한국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며 한강에 색다른 볼거리와 먹거리를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평일에는 평균 4500여명, 주말에는 1만 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세빛섬은 9월말 기준 누적 방문객 수가 190만명을 기록했다. 세빛섬은 각종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복합 수상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대형 LED(발광다이오드)스크린이 설치된 예빛섬에서 정기적인 지구촌 영화 상영, KBO 야구 중계, 세계 유명 공연 영상 상영을 진행하고 있다. 솔빛섬에서는 한강 사진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뮤지컬 데스노트 팝업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를 열고 있다. 31일에는 세빛섬 1주년을 기념해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5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빛섬은 5월 개봉한 어벤져스2에서도 등장하며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꼭 들르는 관광명소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동시에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장소 섭외 문의도 끊이지 않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가빛섬 내 수상 컨벤션홀은 색다른 홍보 장소를 찾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에는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공개 행사, 페라리 신차 발표회, 뮤지컬·패션 브랜드 쇼케이스 등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행사 공간으로 활용됐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국제 섬유소재 전시회 프레미에르 비죵 라이브 개최도 세빛섬에서 마무리됐다. 세계대학생 모의 유엔대회,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 등 글로벌 행사 개최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대한당뇨병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등 학술회의 진행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빛섬은 10월 동안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 이벤트도 실시한다. 18일까지 국내 젊은 신진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제 1회 세빛섬 아트 브릿지 페어'를 통해 캘리그라피, 재즈 연주, 버블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올라, 세빛 랍스터, 채빛퀴진 뷔페 등 세빛섬 내 식음매장을 이용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0만원 상당의 와인셀러, 식사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빛 돌체(디저트 카페), 크리스탈존, CNN Cafe 등에서는 1주년 기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세빛섬이 1년 만에 한강의 대표적인 문화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울 시민은 물론 전 세계 관광객들이 계속해서 찾고 싶은 한국의 랜드마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1주년 기념 이벤트·각종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세빛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15 09:32:1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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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3분기 최대 1조원 이상 적자예상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가 3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거둘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15일 조선·증권업계에 따르면 빅3는 해양플랜트 악재 여진과 유가 하락에 따른 경영 상황 악화 등으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저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특히 대우조선은 해양플랜트 계약 취소와 해외 자회사 부실 악재가 더해져 3분기에 1조원의 손실이 추가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3사는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분기 3사는 총 4조7509억원의 적자를 냈다. 대우조선이 3조318억원,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각각 1조5481억원과 171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의 경우 대우조선이 최대 1조원 이상, 현대중공업이 390억원 적자~430억원 흑자, 삼성중공업은 280억~300억원 흑자로 예상됐다. 대우조선은 3분기에 7000억원 규모의 드릴십 1척의 계약을 해지한 부분을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다. 미국 시추업체인 밴티지드릴링이 선박을 발주했다가 중도금 미지급으로 취소한 건이다. 이달 말 끝나는 산업은행의 실사 결과에 따른 손실도 올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해외 자회사에서 발생한 손실을 반영할 경우 추가 손실이 1조원을 넘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경영 실적 둔화가 계속될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현대삼호중공업 적자와 플랜트·건설기계 부분 적자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3분기 현대중공업이 390억원 영업 손실을 낼 것으로 봤다. 그러나 일부 증권사는 430억원 가량 흑자를 낼 것으로 보기도 했다. 증권사들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3분기 280억~300억원의 흑자를 전망했다.

2015-10-15 09:31:57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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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 1.7 디젤모델 출시…2253만~2449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기아자동차는 15일 다운사이징 엔진인 U2 1.7 디젤 엔진을 장착한 'The SUV,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 사측에 따르면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은 U2 1.7 디젤 엔진에 7단 DCT를 장착해 복합연비 15.0km/ℓ을 달성했다. 또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34.7kg·m의 성능을 낸다. 7단 DCT 적용을 통해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은 전장 4480mm, 전폭 1855mm, 전고 1635mm의 제원과 일반 강판보다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을 51% 적용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의 가격을 ▲트렌디 2253만원 ▲노블레스 2449만원로 책정했다. 기아차는 2.0 디젤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했던 최고급 디자인 패키지인 '스타일 UP' 패키지를 1.7 디젤 엔진으로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1.7 디젤 모델 전 트림에 74만원만 추가하면 ▲18인치 알로이 휠 ▲LED(발광다이오드) 리어 콤비램프 ▲LED 안개등 ▲LED DRL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등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내·외장 디자인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1.7 디젤 모델로 젊은 세대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개성표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플레이트 ▲포그램프 커버 ▲시트 ▲스티어링 휠 등 내/외장 디자인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한 1.7 모델 전용 칼라 패키지 2종(어반 블루/액티브 오렌지)을 운영한다. 기아차 측은 "스포티지는 고성능의 2.0 디젤 엔진과 고효율의 1.7 디젤 엔진으로 구분되는 라인업 강화를 통해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IMG::20151015000009.jpg::C::480::기아차 신형 스포티지 1.7 / 기아차 제공}!]

2015-10-15 08:38:59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