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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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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전통시장 체험교육 큰 호응

광주시교육청의 찾아가는 전통시장 체험교육이 학교 및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제·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체험교육은 지난해 처음 시작하여 1,0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올해는 1학기에 초·중·고·특수학교 41교 3,918명의 학생이 신청했고, 그중에서 2,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6~7월에 참여한다. 전통시장 체험교육은 학생들이 양동시장, 말바우시장, 남광주시장, 월곡시장, 봉선시장, 운암시장 등을 방문해서, 해당 상인회의 안내를 받아 직접 장보기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 11일 월곡시장에서 학생들은 전통시장의 개념과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후원 받은 상품권으로 장바구니 물가를 체험해 보고 채소와 반찬 등 부모님께 드릴 저녁거리를 사는 시간을 가졌다. 월곡시장 정미경 상인회장은 "아침부터 운남초 100여 명의 학생들이 시장을 찾아오니 활기가 넘치고 월곡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이정선 교육감은 "전통시장을 우리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으로 바라보고, 우리 학생들이 전통시장에서 의미있는 체험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2학기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1 15:05: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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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2024년 장기요양기관 ESG경영 실천 우수사례 공유회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윤정욱)는 7월 10일(수) 장기요양 ESG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ESG경영 실천 우수사례 공모 장기요양기관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회를 실시하였다. 공모전은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ESG경영 실천사례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4월 15일(월)부터 5월 10일(금)까지 운영하였으며,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평가하여 총 9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고충처리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 등 8건의 우수사례 및 노하우를 발표하고, 소간담회를 통해 ESG경영 실천 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건보공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ESG경영 실천 추진단」을 구성하고, 수급자 인권 및 종사자 권익보호, 투명한 기관 운영을 포함한 16개 세부과제를 실천하는 등 ESG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날 우수사례 공유회에 참석한 장기요양기관 협회 관계자는 "처음에는 ESG가 생소하고 뜻을 이해하기도 힘들었지만, 공모와 우수사례 공유회를 통해 더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며, "선도적으로 이끌어준 공단에 감사한다." 고 전했다. 윤정욱 본부장은 "ESG경영 우수사례 공모전 및 공유회를 통해 장기요양 현장의 다양한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었고, 장기요양 제도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의 상생협력이 필요하다" 며 ESG경영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4-07-11 14:45: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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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GIST와 문화·관광 발전 위해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군수 이병노)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이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지역 문화·관광 발전 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10일 담양군 이병노 군수, 강경원 행정국장, 한연덕 기획예산실장과 GIST 임기철 총장, 정용화 대외부총장, 김경중 한국문화기술연구소장(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청에서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지역 산업 육성: 지역문화 발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한 협력 ▲첨단 과학기술 활용: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로봇 등 교육과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 ▲연계사업 발굴: 정부 4차산업 관련 연계사업 발굴 및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공동협력 ▲교육 협력: 담양군 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인재 양성: GIST 기술경영아카데미(GTMBA) 교육과정 개설 협력 및 장학생 선발 등이 포함됐다. 담양군은 2027년(예정)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으로 GIST와의 협업을 통해 죽녹원 등 주요 관광지를 디지털 테마파크로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임기철 GIST 총장은 "디지털 경제시대에 GIST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지식, 산업에 관한 경험을 지역과 국가 경제 발전에 활용할 방안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라며 "담양군의 문화·관광 콘텐츠에 GIST의 AI·디지털 기술력을 입힌다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군은 체류형 생활인구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GIST의 인공지능 등 첨단과학 기술을 담양군의 문화관광 산업에 접목해 다양한 체험·체류형 관광인프라의 도시 담양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4-07-11 14:40: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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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 지역 소상공인 매출지원

고창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이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며 고창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021년 문을 연 고창마켓은 3년차에 접어들며, 4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고창군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고창 농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고, 생산자에게는 다각적인 판매처 확보와 유통단계를 간소화해 매출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고창마켓'은 올해 20억원 매출을 목표로 금호익스프레스와의 업무협약 체결, 안테나샵 운영, 제철장터, 알파쇼핑 등 판매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복분자와 수박축제 등 플리마켓 추진 등을 통한 홍보 마케팅 결과, 이미 상반기에 전년도 전체 매출 실적을 상회하고 있다. 이외에도 '설맞이 프로모션', '가정애(愛) 달'등 시기에 맞는 기획전을 수시로 열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를 통한 소비자와의 교감,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고창의 우수농수산물을 소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를 지속적으로 유입되게 한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평가된다. 군은 하반기에도 '고창마켓'의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고창마켓 상표 브랜드 개발을 통한 검색광고 유입증대, 해외쇼핑몰 진출 등 판매 플랫폼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마켓 관계자는 "고창군 관내가 아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니만큼, 대외적인 홍보전략을 더욱 착실히 마련해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발전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7-10 15:45:1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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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지역정책 ESG 전략’ 출간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이사장 심덕섭 고창군수)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정책 ESG 전략」을 제목으로 한 책을 10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이 책은 14개 행정업무 키워드를 토대로 E.S.G 3가지 분야별 지방자치단체 운영사례를 다루고 있다. 우수사례별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의 제언까지 담고 있다. 「지역정책 ESG 전략」의 저자는 양세훈·사득환·오수길·홍형득 등 14명의 교수 연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원의 고광용 주임연구원이 저자로 참여해 공동으로 책을 집필했다. 그동안 사기업과 공기업만의 영역이라고 인식된 ESG 정책이 최근에는 행정까지 확대되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운영 과정의 핵심 수단이 되고 있다. 이 책은 세부적인 주제로 반려동물, 사회복지, 산림복지, 전통주택, 지역소멸, 지방공기업, 지방행정, 대중교통, 전통시장, 지역경제, 도시계획, 지역관광, 비선호 시설, 순환 경제 등 14개 행정 분야에 대한 ESG 적용 및 전략, 정책제언을 담고 있다. 고 연구원은 '제10장 지역경제와 ESG'를 썼으며, 환경.E(제주 가시리마을 풍력자산화), 사회.S(거창 승강기 밸리), 거버넌스.G(한국 ESG대상 고창) 등 3개 지자체 사례를 소개했다. 심덕섭 이사장(군수)은 "고창군은 ESG기업 유치 등 ESG 선도도시로 '2023 한국 ESG 대상'을 받았다"며 "향후에도 ESG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여 지역경제 주체들의 동반성장과 지방소멸 극복의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0 15:32: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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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이상익 군수, ‘행복한 삶을 위한 비전과 전략’ 특강 실시

이상익 함평군수가 10일 손불농협 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손불면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상익 군수는 강연에서 지역발전과 더불어 군민 모두가 함께 잘 살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군수는 "지역의 더 나은 미래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청장년의 역할과 방향이 중요하다"며 "계층간 격의 없는 유연한 소통과 협력이 행복한 함평군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좋은 의견과 정보는 함께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을 기초로 과감하게 투자하겠다"며 "합리성에 기반한 소통행정으로 현안사업 구체화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해신 번영회장은 "글로벌 함평을 위해 불철주야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슴 따뜻한 강연을 해주신 이상익 군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수영 손불면장은 "이번 강연은 주민과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지역발전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주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번영하는 손불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0 15:31:0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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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한민국 100대 명산 '팔영산' 여름 산행 추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아름다운 자연에 독특한 볼거리가 더해져 낭만 가득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전남 고흥의 이색 여름 여행지를 추천한다. 고흥군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팔영산은 해발 606.8m 높이의 대한민국 100대 명산이며, 계절과 날씨의 변화에 따라 현란하게 자태를 바꿔 사람들을 유혹하는데, 산세가 다양하고 기암괴석이 많아 스릴 넘치는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011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영산은 중국 위왕의 세숫물에 8개의 봉우리가 비쳐 그 산세를 중국에까지 떨쳤다는 전설이 전해지면서부터 팔영산이라 불렸다. 고흥군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중앙의 성주봉을 비롯해 유영봉, 월출봉, 천주봉, 칠성봉 등 8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암괴석이 많다. 길가에서도 전체 산세와 8개 봉우리 모두를 확연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팔영산은 나지막한 구릉 사이로 우뚝 솟아있다. 정상에 오르면 눈앞에 펼쳐지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은 단연 일품이다. 팔영산 가까이에는 템플스테이 명소인 능가사를 비롯해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 숲에 조성한 편백 치유의 숲, 남동쪽 능선 계곡에는 팔영산자연휴양림 등이 잘 조성돼 있다. 이 밖에도 용바위,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미르마루길,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남포미술관, 남진 트로트기념관, 팔영대교 등 팔영산 인근에 즐길 거리, 볼거리가 가득하다. 어느 곳보다도 푸르르고 다채로운 색을 품은 팔영산을 찾아가는 여정은 포근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의 여행이 될 거라 자부한다. 군 관계자는 "팔영산은 그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여름 더 많은 사람이 팔영산의 매력을 발견하고 남도의 정기를 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10 15:19: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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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중국 용천시 학생교류단 방문

강진군의 자매 결연도시인 중국 저장성 용천시 학생교류단이 지난 8일 인천공항을 통해 4박5일 일정으로 강진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양 자매도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체결된 '강진군-중국 용천시 학생 교육 교류 MOU'에 따른 것으로 중국 용천시에서 강진을 먼저 찾았으며, 내년에는 강진군 학생들이 용천시를 방문한다. 용천시 중학생들은 강진중학교 도서관에서 9일 열린 환영식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또래인 강진군 중학생들과 짝을 이루며 친교를 다졌다. 이후에는 고려청자박물관, 가우도에서 체험활동을 하며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지역의 음식문화와 농가 정서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병영 돼지불고기와 한정식 체험, 푸소농가 숙박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양 도시는 청자를 매개로 지난 2001년 자매결연을 맺었다. 학생 교류는 2008년 강진군 성요셉여자고등학교와 용천시 제일중학교 교류 방문, 2014년 강진고등학교와 용천제일고등학교로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앞서 언급했듯 지자체뿐 아니라, 교육기관까지 4개 기관(강진군, 용천시, 강진교육지원청, 용천시교육국)이 함께 학생교류 MOU를 체결하며 교육 분야에서 교류를 더욱 강화해 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중국 용천시 학생 교류단 방문을 통해 양 도시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며 국제적인 안목을 가진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학생교류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용천시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0 15:18:5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