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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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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농업·고소득 시설작물 육성에 600억 지원

전라남도는 올해 스마트농업 확산 및 시설원예·과수산업 육성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3개 분야 24개 사업에 600억 원을 지원, 아열대작물 생산 중심지로 우뚝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아열대 과수, 기능성 채소를 고소득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고, 스마트팜(지능형농장) 설비 보급으로 노동력을 절감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고소득 시설원예 품목의 단지화·집단화를 통한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조성사업 11㏊에 51억 원을 지원한다. 스마트팜 확대 보급을 위해 중소농 스마트팜 기반 조성 지원에 39억 원을 신규 편성했다. 여기에 노후 시설하우스 현대화와 소농의 소득 안정을 위한 시설원예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83㏊에 35억 원, 중소농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사업 36㏊에 87억 원, 딸기 생산시설현대화 사업 53㏊에 23억 원 등 시설원예 분야 9개 사업에 총 332억 원을 지원한다. 시설원예 생산비 절감 분야는 다중보온커튼 등을 지원하는 에너지 절감시설 55㏊에 56억 원, 지열 등을 이용하는 신재생에너지시설 4㏊에 37억 원, 기름 난방을 가격이 저렴한 전기온풍기 등으로 대체하는 생산비 절감 사업 13㏊에 10억 원을 배정했다.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34억 원, 과수 재배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과수 생산기반 구축 등에 39억 원을 투입하고 매년 발생하는 서리, 냉해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예방시설 50㏊에 10억 원 등 과수 분야 4개 사업에 총 74억 원을 보탠다. 정광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이 아열대작목 전국 1위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면서,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팜과 에너지절감형 시설 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5 14:55: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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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CES서 혁신 기술력·투자매력 세계 홍보 성과

전라남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정보통신(IT) 전시회인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에 처음 참가해 전남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지역 투자 매력을 홍보하는 한편, 1억7천800만 달러 수출협약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는 12일(현지 시간)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에 전남관을 운영, 지역 11개 기업의 혁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22개국 바이어와 2억 1천300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전남관은 전시관(Westgate)에 216㎡ 규모로 조성됐다. 참여 기업은 에너지 분야 비케이에너지, 누리플렉스, (주)티디엘, (주)칼선, 디지털헬스 분야 (주)휴먼아이티솔루션, (주)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스마트팜 분야 아이티컨버젼스(주), 아이오티플러스(주), 탄소제로 분야 (주)로우카본 등이다. 참가 기업 가운데 재생에너지100(RE100)·탄소제로·인공지능(AI) 3개 기업은 미국, 캐나다, 나이지리아, 버뮤다 등 6개국 바이어와 1억 7천800만 달러 상당의 수출협약 성과도 거뒀다. 인공지능 기반으로 혈액을 채취하지 않고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한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는 미국 바이어와 230만 달러 수출협약, 홍콩 바이어와 기술협약을 했다. 비케이에너지의 회전식 수상 태양광은 고정식보다 에너지 효율성이 10% 이상 높고, 고장률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 때문에 3개 국가 바이어와 1억7천만 달러 상당의 수출협약 결실을 봤다. 또한 전남도는 11개 기업 부스 모두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미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김, 배주스, 유자주스 등 전남 특산품을 제공해 큰 관심을 받았다. 2025년에는 김밥·김치 등 전남의 음식문화를 홍보할 방침이다. 전시회 기간 중 글로벌 벤처 투자자를 초청해 '신기술 발표회'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전남의 혁신기업 11개 사는 자사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를 위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 전남 기업의 글로벌 혁신 성장을 지원키로 한 플러그앤플레이(PNP)는 휴먼아이티솔루션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발표 청취 후, 유명 중견기업 S사를 소개, 두 기업의 국내외 공동 사업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에너지, 투자유치, 전남관광 등 전남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홍보 영상을 상영해 전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포스코, 삼성, LG, 현대차, 기아차, HD현대, 존디어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첨단 농기계, 모빌리티 제조, 수소 등 신에너지 분야 투자유치와 업무협력을 논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전남 기업의 치열한 도전과 혁신이 세계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혁신기업이 해외 진출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까지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록 지나는 지난 10일 전남관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학생 20여 명과 타운 홀 미팅을 갖고, '무한한 도전과 혁신'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학은 혁신과 창업의 요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 내에서 창업하는 경우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미국의 실리콘밸리 같은 '케이(K)-에너지 밸리'의 비전을 제시했다.

2024-01-15 14:55: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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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난해 12월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전국 1위 달성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의 지난해 12월 고향사랑기부 모금 전국 1위를 달성했다. 2023년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로 영암군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기금은 8,798건에 12억3,600만원이 넘는다. 이중 12월에만 전체의 57%인 6,703건에 7억700만원을 모금했고, 이 수치는 전국 기초지자체 12월 모금액 1위에 해당한다. 기부처 별로 보면 고향사랑e음에서 2,970건에 3억2,800만원과 민간 정보시스템에서 3,733건에 3억7,900만원 이상을 모금했다. 이런 성과를 두고 영암군은, 연말에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합리적·경제적 기부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해, 가치 기부를 실시하고, 답례품 체계를 변경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먼저, 영암군은 목적과 사용처가 없이 지역에 일괄 기부하는 제도를 지역의 특별한 공적 사업에 지정해 투자하는 '가치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도를 확장했다. '신생아 생존보장 : 영암맘(mom) 안심 프로젝트'의 이름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의료기기 구입비를 민간 정보시스템에 지정기부하는 모금을 실시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바라는 전국 기부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 기부에서 민간 정보시스템은 자신들이 보유한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빅데이터에 '고향사랑기부제' '영암군' '산후조리원' 등 관련 용어의 노출 빈도를 높였다. 아울러 고객·재고·품질 관리 등 업무를 전담해,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 관련 행정과 지역 네트워크 형성에 주력할 수 있도록 도왔다. 나아가 영암군은 답례품 업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협의를 거쳐 12월 기부제 연말 이벤트로 특산품 추가 증정을 실시했다. 전국 최고 육질과 매실 먹여 감칠맛을 자랑하는 영암 매력한우는 답례품 양을 220g에서 300g으로 늘리고, 불고기용 소고기 200g이나 사골육수 0.8리터를 더 줬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17회 선정된 '달마지쌀'과 영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학이 머문 쌀'은 10kg당 1kg을 추가로 제공했다. 12월 중순까지 영암군의 일일 최고 모금액은 2,000만원 이하였다. 영암군의 가치 기부와 민간 정보시스템의 마케팅, 추가 답례품 이벤트 등이 맞물리자, 지난해 12월 29일 하루에만 6,000만원을 초과하는 모금이 이뤄졌다. 영암군 관계자는 "11월까지 5억원 가량에 불과하였던 모금액이 12월 한 달간 다양한 노력들이 맞물리며 시너지효과를 냈다. 합리적인 전국 기부자들에게 더 보람과 기쁨, 행복을 주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5 14:54: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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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한층 촘촘해진 복지… 군민이 행복한 장성

장성군이 2024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안내에 나섰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부모급여다. 0~11개월 영아 가정은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 12~23개월 영아를 둔 부모는 월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증액된다.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가정은 보육료를 제외한 차액을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한부모아동양육비도 올랐다. ▲한부모가족 자녀 중위소득 63% 이하, 월 21만 원 ▲청소년한부모 중위소득 65% 이하, 월 35~40만 원 ▲청소년부모 중위소득 63% 이하, 월 25만 원이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자녀 2명 이상 다자녀가구에 본인부담금 10%를 추가 지원한다. 소득 구간별로 본인부담금을 군이 한 번 더 지원해 양육부담을 경감시킨다. 기초연금 지원액도 3.3% 가량 인상됐다. 단독세대는 월 최대 33만 4000원, 부부 53만 4000원이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단독은 213만 원, 부부 340만 8000원 이하로 완화됐다. 아동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아동발달 지원계좌' 신청 대상도 확대됐다. 이전까지는 12~17세 생계·의료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0세부터 18세 미만까지로 나이 제한이 완화됐고, 주거·교육 기초생활수급자도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시설보호 아동은 전년과 동일하게 18세 미만까지 신청 가능하다. 장성군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시책인 효도권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올해부터 연 24만 원으로 지원액이 늘어났다. 이미용, 목욕으로 제한되어 있던 사용처도 음식점, 식재료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고령 주민의 경제적 안정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종전 10일 근무 27만 원 지급에서 13일 근무 37만 7000원으로 변경된다. 시설 분야도 주목할 만하다. 서부권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삼계면 청소년문화의집이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부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장성읍에 건립 중인 다목적 복지회관 '에스오씨(SOC)가족센터'는 올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센터 등이 한곳에 들어선다. 삼서면 공중목욕장 건립사업은 오는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5월 준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갑진년 새해에도 '군민 행복'이 군정의 최종목표"라며 "단 한 명의 소외됨도 없는 '사람 중심'의 따스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14:54: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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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푸드테크로 미래신성장 이끈다

광주시가 광주의 맛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를 미래 신성장으로 삼고 올해 세계시장 확대, 고부가가치 창출 등 결실을 맺는 원년으로 삼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지역 농식품 스타트기업 육성과 수출 통합 마케팅, 프리미엄 상품 개발 등 광주식품산업 정책을 확대 강화해 먹거리 신산업 성장의 해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특히 첨단기술을 식품산업에 접목하는 푸드테크야말로 국가인공지능(AI) 혁신거점이자 맛의 고장인 광주가 선점해야 할 미래먹거리로 인식,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광주시는 ▲광주김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맞춤형 상품개발과 소비 확산 ▲광주김치 브랜드 가치 확산 등 광주김치산업 3대 추진전략을 세웠다. 광주김치 생산량은 1인 가족 증가와 온라인 주문 확대에 힘입어 해마다 2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수출 역시 미국·헝가리 등 수출과 함께 LA한인축제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 광주김치 지리적표시 증명표장 등록은 지난해 10월 완료, 중국산 김치와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올해 전통 방식의 김치 제품을 뛰어넘어 다양한 상품 개발과 육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 김치 생산량 : 2020년 5426t, 2021년 6694t, 2022년 9130t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 식품 등의 생산실적> 이를 위해 강소 수출업체를 발굴해 수출을 활성화하고 소비 트랜드를 반영, 다른 지역과 차별성 있는 상품을 개발해 공공급식, 외식업소 등 온·오프라인 소비 판로처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주김치축제는 지난해 10만 관광객이 찾아 약 6억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빛고을사랑나눔김장대전은 전년대비 판매물량이 20.4% 증가한 총 218t 14억7000만원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광주식품대전 역시 300개사 450부스를 운영해 국내 수출 총 62건, 해외수출 총 273건으로 약 65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보였다. 광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광주김치축제와 빛고을김장대전, 광주식품대전을 업그레이드해 광주식문화를 알리는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올해 광주김치축제는 김치와 음식의 만남을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인 손길이 어우러져 새로운 창조를 이루는 특별한 천인의 밥상을 메인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게 된다. 또 해마다 김장대전 레시피의 배추김치를 찾는 시민을 위해 빛고을김장대전 행사를 연중 개최하고,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는 개최 시기를 앞당겨 김치축제에 우승작품을 전시하고 천인의 밥상에서 시판,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광주식품대전은 농식품 유망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미래성장산업인 푸드테크 관련 기업들을 초청, 농업과 푸드테크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최신 푸드테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광주는 맛의 본고장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산업화해 미래 먹거리를 선점할 계획"이라며 "올해 김치축제도 광주 대표 식문화를 알리는 축제로 대전환해 한 단계 향상된 문화축제를 보여줄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14:53: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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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입장려금 지원 신규 시행..“고창 정착을 환영합니다”

고창군이 지역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인구유입을 늘리기 위해 '전입장려금 제도'를 본격 시작한다. 15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입장려금은 고창으로 온 주민들에게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또 장려금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1일 이후 전입한 군민이며 전입 세대원, 전입 중·고등학생, 전입군인, 전입 유공기관·단체·기업체를 지원한다. 전입 세대원 15만원, 전입 군인 20만원, 전입 유공기관·단체·기업체 지원금은 전입실적에 따라 50만원~200만원을 지원한다.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군에 전입하여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자가 해당된다. 특히 전입 중·고등학생의 경우에는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군에 전입하면 즉시 신청이 가능하며 최초학기 20만원, 이후 학년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신청은 전입신고 후 6개월 경과 또는 즉시(전입 중·고등학생) 주소지 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주민등록과 거주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지원금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고창군청 인구정책팀 강한수 팀장은 "전입 장려 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입지원 시책을 통해 전입을 적극 유도하고, 인구늘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14:52: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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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덕섭 군수,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관련, 행정불편 최소화 만전 기해야”

심덕섭 고창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준비에 따른 행정절차를 착실히 수행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라"고 주문했다. 15일 심덕섭 군수는 스마트행정회의를 주재하며 "각 부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18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종 행정데이터 전환작업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군민홍보 등에 노력해 달라"고 지시했다.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128년 동안 사용해온 전라북도라는 이름은 지워지고 전북특별자치도라는 명칭으로 주민등록부터 도로명 등 250억 건의 방대한 코드가 한꺼번에 변경된다. 따라서 고창군은 물론, 전북지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17일 오후 6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위택스(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를 통한 자동차세 연납 '신규 신청'의 경우 고창과 전북은 17일 오후 6시부터 21일 오후 10시까지 신청이 중단된다. 이미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했거나 올해 미리 연납 신청을 한 경우에는 17일 오후 6시부터 18일 오전 9시까지 납부가 제한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작업으로 군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방송, 언론보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대군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중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발급 받아놓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오는 17일 오후 3시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는 고창군민 축하행사를 연다. 고창 출신 가수 김현과 정해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고창군민 '플래시몹' 공연과 단체 퍼포먼스, 전주대 싸울아비 태권도 시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2024-01-15 14:51: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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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시·도 교육청 평균 점수 94.14점보다 2.78점이 높은 96.92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18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가 시작된 이후 전남교육청이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2019년, 2021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이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550여 기관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 ▲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2개 지표로 이뤄지며, 각 기관 유형별 평가 순위를 기준 으로 최우수(20%), 우수(30%), 보통(50%), 미흡(60점 미만 기관 모두) 등 4개의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에 9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특히 다양한 방법의 고객 수요분석을 통한 홈페이지 정보 접근성 개선과 새로운 사전공표 정보 발굴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원문공개율을 높이기 위해 전남 시·군 지역 업무 담당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보공개제도 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매월 제공되는 원문공개율이 2023년 7월부터 현재까지 6개월 연속 1위(85.2%)를 기록하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전남 교직원 모두가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한 교육행정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면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양질의 정보 제공과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정보공개 운영으로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5 14:51: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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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함께하는 SNS 서포터즈 운영

강진군이 강진의 매력을 더 가까이 더 자세히 홍보할 메신저 모집에 나섰다. 강진군은 군정 현안 정보제공과 주요 행사와 관광명소 소개, 재난 및 위기상황 발생 등 대중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SNS로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SNS 서포터즈는 20명 내외로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강진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있고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많은 군민의 관심이 요구된다. 이들은 강진군 공식 SNS 게시글에 '좋아요'와 같은 공감과 댓글을 작성할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를 통해 군정 주요 소식을 공유하는 등 강진 관련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2024년 서포터즈 활동은 1월 서포터즈 선발을 시작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적극적인 동기 부여를 위해 매달 우수 게시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연말에는 게시물을 가장 많이 게재한 서포터즈를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MZ 사이에서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가 유행하면서 올해는 유튜브, 쇼츠(스마트폰으로 보기 좋게 세로형으로 촬영되어 제공되는 짧은 유튜브 동영상), 릴스(인스타그램의 유튜브 쇼츠의 기능) 등 영상물 활동에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서포터즈 한명 한명이 강진군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2024년 '반값 강진 관광의 해'에 걸맞은 특색있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강진군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강진군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 SNS에 4,184건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성과를 올렸다. 좋아요 1만4,387건, 게시물 공유 1만3,188건, 댓글 1만4,798건 등 강진군 SNS 홍보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24-01-15 14:50:0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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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새 단장 후 재개관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메타세쿼이아길 내에 자리한 호남기후변화체험관(담양어린이과학체험관)이 새 단장 후 다시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 단장을 마친 호남기후변화체험관은 지난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어린이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과학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하게 됐다. 어린이과학체험공간은 습지생태계의 중요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실천하는 VR 체험, 기후캐스터 체험과 지진, 화산, 주상절리 생성 등 오감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놀이 체험 및 탐구 공간 조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형 과학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1층은 '습지과학체험존'으로 놀이를 통해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탄소를 줄이는 생활 습관을 이해하고, 기후캐스터 체험으로 기후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2층 '지구·담양체험존'은 기후변화 대응과 습지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지구의 지질 활동을 이해하고, 담양 생태환경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놀이와 체험으로 채웠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어린이과학체험관을 개구리 생태공원, 에코교육관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습지의 가치와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환경보전의 기본가치를 배우며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어린이과학체험공간의 전시해설, 탐구학습프로그램은 사전에 전화로 예약해야 하며,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날 휴관)이다.

2024-01-14 10:16:0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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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년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 참여기업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4년도 신중년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중년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장년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미취업 중장년을 채용하는 기업과 채용된 중장년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2명으로, 1명당 최대 10개월간 채용기업에는 월간 50만 원의 고용유지금을, 채용된 중장년에는 월간 3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한다. 참여 대상 기업은 무안군에 소재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5~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현 상시 고용 인원 외 추가채용 계획이 있고, 최저임금 이상 지급이 가능한 업체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서는 최소 3개월 이내에 중장년을 선발해야 하며,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6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기간 내 미채용 시 선발이 취소된다. 사업 신청은 무안군청 미래성장과 일자리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무안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서 미래성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경력, 전문성을 활용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중장년층의 역할 강화 및 참여 기회 확대 계기로 만들겠다"며 "장기적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2 16:54: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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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상수도 분야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추진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맑은 물 공급 및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해 향후 10년간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기후 변화로 인한 장기화 가뭄에 대비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유수율 유지 및 예산절감으로 수도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수원지 신설사업은 2019년부터 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하여 수원지, 제방축조, 취수탑 건설, 수원지와 정수장 관로 연결공사를 통해 50만톤의 추가 수원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백수 구수1제 개량과 염산 오동리에 복룡2제를 2025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지의 원수 공급을 중지할 수 없는 여건과 상류로부터 유입된 퇴적 토사로 인해 유효 저수량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수원지 신설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지의 교차 준설이 가능하여 유효 저수량을 수원지 조성 시와 같은 용량으로 담수가 가능하게 된다. 영광군은 지역 특성상 군민에게 제공코자 하는 식수에 대한 취수원을 확보할 수 있는 하천과 계곡이 없어 수원지 신설에 어려움이 많고 조성코자 하여도 개소마다 2백억 이상이 소요되어 사업비 확보에도 크나큰 장애가 되어 식수의 효율적 공급을 위해서는 농업용 저수지 수원 사용의 필요성이 매년 제기되어 왔으나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난감한 상황이었다. 이에 길용제 수원을 식수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농어촌공사 영광지사의 협조로 구수제까지 연결하는 관로 신설시 년 40만톤의 수원이 확보될 전망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총사업비 449억 원으로 현대화사업은 2023년 말 완료하여 영광읍 외 5개 읍면 일부 지역에 유수율 85% 이상을 확보 중이며 후속 사업으로 2025년부터 대신·염산 급수구역 노후상수관로 개량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백수읍과 염산면 일대는 매년 식수 부족으로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노후 관로로 인한 적수 민원과 매우 저조한 유수율로 노후상수관로 개량이 시급하여 총 연장 152km에 대해 212억원을 확보 추진하여 목표 유수율 달성을 통한 경영수지 개선으로 수도사업 선순환 구조도 정착할 계획이다. 중장기 계획이 원활히 추진된다면 광역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도 지방 수원으로 군민들이 2년은 사용할 수 있어 가뭄에 따른 식수원 부족으로 군민들이 제한급수를 받는 고통 상황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군민들의 물 절약이 우선임을 강조하였다.

2024-01-12 16:54: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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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진군 농업분야 이런 점이 달라집니다

'2024년 강진군 농업은 지속가능한 농정, 스마트한 농산어촌을 지향합니다'. 강진군이 지난 9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마을이장 및 농업인단체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진군은 이날 2024년 농림축수산 분야 지원사업과 변경된 내용 등을 소개하는 '지속가능한 농정·스마트한 농산어촌'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발간하고 강진군 누리집에 공개했다.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우선 올해 새롭게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본격 추진한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제는 운영 주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일괄 채용한 후, 노동력 수요가 발생하는 농번기 등에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제도다. 도암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강진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말 베트남 풍힙현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다 안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에 힘입어 2024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이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농업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콩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군은 농업인 소득원 다양화 및 쌀값 안정화의 하나로 논콩 재배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작년 176ha였던 논콩 재배면적을 올해 3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전략작물 직불제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의 추진과 더불어 콩 재배농가 재해보험료 지원사업이 신설돼 총 보험료의 95%까지 지원한다. 또한 논콩 전용 파종기 및 제초기와 논콩 방제비 지원사업도 신규 지원한다. 강진군은 올해 처음으로 가루쌀 재배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9억5,500만원을 지원받아 도암농협 등 4개소에서 총 454ha의 가루쌀을 재배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해 현재 보급 중인 가루쌀 품종은 '바로미2'이다.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밀가루처럼 건식제분이 가능해 제빵 및 제면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논콩에 이은 새로운 대체작목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끌고 있다. 친환경 벼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의 지원단가가 기존 1ha당 20만원에서 1ha당 25만원으로 상향됐다. 친환경 벼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은 농업부산물인 볏짚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지속가능한 유기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군 자체 예산으로 마련된 사업이다. 2024년에는 총 381ha 대해 1ha당 25만원을 지원한다. 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들도 한층 강화됐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를 기존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하고 특수농기계(3톤 미만 지게차 도는 1톤 미만 굴착기) 구입비 50%를 신규 지원한다. 더불어 쌀귀리 넘어짐 예방을 위한 규산 또는 칼슘질비료 구입비의 50%를 신규 지원하고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는 5평형까지 확대 지원한다. 강진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지원도 강화됐다. 지난해부터 지원했던 새청무 품종 3,000ha 계약재배 외에도 고품질 미호벼 계약재배 100ha를 추진해 40kg 포대당 4,000원을 지원한다. 또한 강진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협 통합RPC와 협력해 쌀이 생산되지 않는 제주도를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농림축수산업이 주요 산업인 강진군은 매년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1차 산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올해 반값 강진 관광의 해를 추진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농수축산물 판매 촉진을 통한 군민 소득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2 15:36:4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