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양수녕
기사사진
보성군, 보성다향대축제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보성군은 지난 19일 '보성다향대축제'가 2024~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자원, 지역 특산물, 전통문화 등을 활용해 관광 상품화한 1,200여 개 전국 축제 중 연중 진행한 전문가 서면·현장평가와 관광객 인지도와 만족도, 지역주민지지 호응도를 종합한 결과를 반영해 25곳을 선정했다. 지난 4월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보성다향대축제는 ▲찻잎 따기와 차 만들기, ▲보성티마스터컵, ▲보성애(愛)물들다(茶), ▲녹차치유(테라피) 등 핵심 콘텐츠를 보강, 확장했으며 타 축제와의 차별성, 지역사회 기여도, 축제 조직의 운영 역량 등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보성군은 앞으로 2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비 8천만 원 예산 지원과 ▲축제내용(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판촉(마케팅),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대량자료(빅데이터)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다향대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축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라며 "관광객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채우며 더욱 사랑받는 축제로 만들고 더 나아가 세계인이 찾는 세계화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다향대축제'는 1975년 최초 개최해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보성의 특산품인 유기농 녹차와 건강관리(웰니스) 청정지역 등을 주제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3-12-20 15:32:2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2026년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유치 확정

전남 구례군은 12월 19일 전라남도 체육회관에서 개최된 전라남도체육회 제51차 이사회에서 2026년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지로 구례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2012년 제51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2번째 대회 개최를 위해 제62회 전남체전부터 노력해 왔다. 군은 제65회 전남체전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시군체육회장단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우선권이 부여됐다. 군은 12월 19일 현장실사 시 2만 4천 군민의 의지를 담아 개최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이번 유치 성공은 군민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이룬 성과"라며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리고 김 군수는 "이번 전남체전 개최 확정을 계기로 스포츠 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숙박 및 음식업소에 대해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위생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례군은 제65회 전남체전과 연계되어 개최되는 전남 장애인 체전과 2027년 개최되는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과 전라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축전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0 15:27:4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전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우수상’ 수상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19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2023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패와 시상금 3백만 원, 상 사업비 1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21개 시·군의 농촌진흥사업에 대한 정부합동평가, 농촌진흥청 평가, 부서별 추진도 평가 등 3개 분야 1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고흥군은 정부합동평가 항목인 검역병 해충 예찰 방제실적, 농업재해 및 농업인 안전 대응 실적, 맞춤형 미래 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1년 지역농업 특성화 분야 우수 시·군, 2022년 농가경영 개선분야 우수 시·군 선정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더불어, 지난 7일 농촌진흥청 주관 2023년 한국농업기술보급 대상에 고흥군농업기술센터 박창희 지도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그 외 분야별 공적을 통해 소속 지도사 5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농촌진흥청장,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도사업 추진 성과를 널리 인정받았다 농업기술센터 박정운 소장은 "농업인 여러분과 전 직원이 협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농수축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틈새 유망 소득작물 개발과 농가소득 창출, 청년 창업농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20 15:27:1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라남도교육청 ESG교육발전위원회,“ESG 가치 실현으로 지속가능 전남교육 생태계 구축”

전라남도교육청 ESG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윤원태)가 20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연찬회를 갖고 ESG 가치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전남교육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여선 도교육청 정책국장과 조옥현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윤원태 위원장 등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찬회에서는 △ 전남교육 ESG 특강 △ 전남교육 ESG 실천사례 공유 △ 전남교육 ESG 추진 방향과 실천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경주대학교 ESG경영학과 이창원 교수, 한국지속학회회장을 역임한 광주대학교 행정학과 김병완 교수가 나섰다. 특히, 이창언 교수는 국내외 ESG 주요 동향과 교육기관의 ESG 전략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고, 김병완 교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남 ESG 교육의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실천사례 공유에서는 학교, 교육기관, 교육단체 등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구체적인 전남교육 ESG 운영 사례가 소개됐고,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반영된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윤원태 위원장은"ESG는 전남교육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모아진 의견들이 2024년 ESG 교육정책 방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여선 정책국장은"전남교육청은 ESG 교육실천 조례와 ESG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선도적으로 ESG 가치를 교육정책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며 "전남교육의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12-20 15:26:2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함평군, 전라남도 규제개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17일 전남 함평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3년 규제개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개혁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건의과제 발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현장 중심 지방규제 운영 등 6개 분야, 9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1, 우수 2, 장려 6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함평군은 공직 내 규제혁신 분위기를 확산하고 선제적 규제 개선을 도모하고자 올 상반기 '2023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해 43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이를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또한,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소통하고 답을 찾는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를 운영했으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규제개혁 워크숍'을 실시해 규제개혁에 대한 업무역량 강화 및 관심도를 지속적으로 높이는 등 규제개혁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결과 규제개혁 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을 활발히 운영해 생활 속 불합리하고 불편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는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10:15:2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3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은 전남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발굴·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15개 시·군, 17개 음식거리를 대상으로 4개 부문 12개 정량지표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 4개소(최우수 1, 우수 1, 장려 2)를 선정했다. 강진군은 이와 관련해, 지난 2019년부터 병영 돼지불고기거리와 2021년 마량 미항횟집거리 2개소를 조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남도음식거리 조형물 및 포토존 제작 ▲불금불파 행사 ▲홍보영상 제작 ▲레시피 개발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남도음식거리를 명품거리로 조성해 왔다. 또한 강진군은 남도음식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문의 달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진군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남도음식거리를 전국 대표 음식거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을 통해 강진의 대표 먹거리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도음식거리를 더욱 발전시켜 강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2-20 10:14:1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2023년 전라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담양군이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전라남도는 환경 친화형 축산시책 추진은 물론 사룟값 인상과 솟값 하락에 따른 축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산시책 종합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축산정책, 동물복지, 축산경영, 축산자원화 등 총 4개 분야, 28개 항목으로 담양군은 녹색축산육성기금 추진,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실적, 유기동물 보호 관리, 깨끗한 축산 농장 지정 및 가축 사육 밀도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담양군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자체 사업으로 축산농가에 ▲가축수분조절제 4억 2천만 원, ▲조사료 파종 농가 생산장려금 1억 9천만 원, ▲축산 환경 개선 사업 2억 7천만 원, ▲우량 암송아지 입식비 1억 2천만 원 등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전라남도 축산시책 우수상은 행정과 축산인의 적극적인 협조의 결과"라면서 "잘사는 부자농촌과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축산농가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축산업의 경영안정과 새로운 소득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0 10:13:1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 녹동신항 물류센터 설치 업무협약 체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8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와 3자 간 녹동신항에 제주 생산품의 내륙 연계 물류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고흥 녹동신항 내 물류센터 신설을 위한 국가계획 반영과 물동량 확보, 국비 지원 건의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녹동신항 항만기본계획 변경 ▲안정적인 물동량 공급 및 화물선 운항 등 물류센터 활성화 ▲물류센터 설치 예산확보 및 설치·운영 ▲물류를 위한 교통인프라 개선 등을 협약서에 담았으며, 이를 위한 전략적 공조관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협력방안 마련으로 녹동신항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고흥군,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3개 기관은 실무진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설치·운영해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확정하고, 고흥·전남·제주 지방협력사업으로 항만기본계획 등 국가계획 반영과 2025년 국비 지원을 공동 건의할 계획이다. 전남 고흥군은 제주 물류가 전국 유통시장으로 보내질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녹동신항을 통해 연간 17만 대의 차량과 27만 명의 이용객들이 녹동신항~제주 항로를 이용하고 있으며, 제주에서도 녹동신항을 통해 94만 톤의 화물을 전국 각지로 보내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신항은 화물선과 여객선이 제때,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제주와 왕래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보유한 곳으로, 고흥과 제주의 지리적·역사적 연관성을 살려, 지역의 항만물류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고속도로, 고속전철 등 교통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라며, "녹동신항 부두 개발, 배후 부지, 물류센터 등 제주물류 전진 기지화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전라남도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녹동신항을 제주~육지 간 물류 유통 거점이자, 남해안 해양관광산업 대표 지원항만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항만기본계획 변경, 제주 연계 물류센터 국비 확보에 공동 노력하고, 녹동신항이 지방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각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광역지자체와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은다는 의미가 있고, 전라남도와 고흥군의 협력속에 새로운 지방협력모델의 시작으로 지방시대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협약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녹동신항의 제주 연계 물류센터 건립 계획이 정상 추진되도록 힘껏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흥군은 올해 1월부터 제주도 교류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양 지역 농협간 MOU 체결, 제주도에 고흥쌀 213톤을 최초 납품했으며, 제주 감귤의 고흥지역농협 내 유통에도 협력하고 있다. 한편,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지정,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확정, 어선건조진흥단지, 수산식품단지 등 지역여건 변화로 각종 물류산업을 비롯한 지역경제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2023-12-19 16:52:3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