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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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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 ‘대상’ 수상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2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2023년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도민과 함께 탄소중립 및 경관숲·소득숲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한 우수 단체 및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정책 중 조성분야 · 관리분야 · 정책참여 총 3개 분야 9개 항목 17개 지표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영광군은 3개 평가 분야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영광군 전역의 자투리땅을 활용하여 상사화를 식재하고, 지역민과 함께 읍·면별 꽃동산 및 꽃길을 조성하여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과 자발적인 도민참여 확대로 공원처럼 아름다운 전남 실현에 앞장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군수는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숲 조성·관리에 함께 참여해주신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의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숲 확대 조성으로 위대한 영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4 10:57: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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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4대입 정시 상담프로그램 ‘드림플러스’ 가동’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되는 202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학부모를 위해 상담 프로그램 '드림플러스'을 가동한다. 전남교육청이 개발해 운영하는 드림플러스는 최근 3년간의 실제 입시 결과를 비롯해 대학별 환산 점수와 전년도 합/불 사례 등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확한 합격 예측을 돕는다. 전남교육청은 드림플러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19일 여수에서 일반계고 3학년 담임과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 상담협력교사 32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시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화여고(자율형사립고) 유태혁 교사 강사로 위촉, 전년도 대비 2024학년도 정시전형의 주요 변경사항과 학생성적을 분석해 최적의 학교를 찾아내는 상담실습을 병행한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전남의 학생들은 대다수의 학생이 수시로 진학하고 있지만 정시 지원을 희망하는 소수의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교사의 정시상담 역량 강화를 통해 전남지역 학생들이 희망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정시집중 상담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는 목포진로진학상담센터를 통해 상담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남진로진학지원포털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향후 전남교육청은 진로진학연구회를 통해 전남지역 학생들의 수능성적 분석 결과를 반영한 2025학년도 정시모집 대비 배치표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2023-12-13 14:15:5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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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은경 의원, ‘무안 맨발걷기 활성화 방안’ 제안

무안군의회 정은경 의원은 지난 11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9차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안군 맨발길 조성과 맨발걷기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먼저"맨발걷기는 건강 개선이라는 기능적 효과와 함께 저예산,용이성, 무비용이라는 이점, 그리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져 이미 전국 적인 건강 문화운동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많은 지자체에서 앞다퉈 맨발걷기 여건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 "무안은 영산강변, 갯벌, 황토 등 최적의 자연조건과 비교 우위의 자원 들을 가지고 있다"며, "맨발걷기 붐 조성과 '무안형 워커블 시티' 추진은 무안이 '맨발걷기와 울트라어싱'성지로서의 입지를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맨발걷기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일상의 결핍을 채우는 새로운 건강 문화운동이 될 것"이라며, "집행부의 정책적 관심 속에 기본계획의 수립, 재원 확보, 총괄 기획부서와 실행부서 간 명확한 역할 설정 등 제반 준비와 실행체계가 제대로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끝으로 "앞으로 맨발걷기가 군민의 일상에 깊이 자리잡길 희망 한다"며, "'인구 10만 행복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워커블시티 무안', '어싱 무안'을 군민 모두가 함께 가꿔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12-13 14:15: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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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핵융합에너지 최고 전문가 ‘인공태양’ 상용화 모색

전라남도는 기업, 전문가, 관계기관, 도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라남도 인공태양 포럼'을 지난 1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신기술연구원에서 개최했다. 포럼은 전남도, 나주시, 한국에너지공대, 국회 1.5℃포럼이 공동 주최했다. 포럼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유석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김강식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신기술연구원장, 황용석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홍봉근 전북대 양자시스템공학과 교수, 노승정 한국가속기 및 플라즈마연구협회장, 최용국 전남과학기술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핵융합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4차 국가 핵융합에너지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대에 구축 중인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를 발판으로 전남도가 핵융합에너지 실용화를 위한 핵심기술 연구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핵융합에너지는 1억℃ 이상의 고온 플라즈마 상태에서 수소 분자가 융합하며 헬륨으로 바뀌면서 에너지가 발생한다. 태양의 에너지 발생과 같은 원리로 '인공태양'이라 불린다. 핵융합 연료인 수소는 바다에 무한하게 있고, 에너지 전환 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꿈의 에너지'다. 우리나라도 약 20조 원 규모의 35개 국 국제공동연구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 참여 중이다. 세계적으로 구글, MS 등 빅테크기업이 투자한 민간 스타트업이 43개사로 늘어나는 등 인공태양 상용화에 대한 기술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이날 포럼에선 과기정통부 과기혁신본부장을 지낸 이경수 충남대 특임교수 겸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자문위원의 '탄소중립을 위한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윤시우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부원장의 '핵융합에너지 실증을 위한 국내외 연구개발 동향', 홍봉근 전북대 양자시스템공학과 교수의 '핵융합에너지 개발 추진현황'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노승정 한국가속기및플라즈마연구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이뤄졌다. 토론에서는 황용석 서울대 교수의 '국가적 연구개발과 병행한 핵융합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전략', 김기만 한국에너지공대 교수의 '핵융합실증로용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현황', 오병기 전남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의 '전남도의 인공태양 연구개발 및 실증을 위한 적합성 및 향후 과제', 손병헌 한국전력공사 사업개발부장의 '에너지신산업으로써의 인공태양의 전망과 한전의 역할' 발표에 이어 인공태양 관련 국내외 연구개발과 산업화 방향 및 전남도의 잠재력과 추진과제가 논의됐다.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축사에서 "2050년대가 되면 인공태양은 글로벌 에너지산업에서 기저발전원 역할을 할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나주 중심의 에너지신산업 연구 기반시설을 더욱 고도화해 전남도에서 상용화된 인공태양의 첫 불꽃이 점화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에선 전남도, 나주시, 한국에너지공대가 국제핵융합실험로 건설 등 핵융합에너지 관련 산업을 영위하는 ㈜다원시스, ㈜비츠로테크, K.A.T(주) 등 7개 기업과 공동 연구개발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나주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한 초전도 도체 등 핵융합에너지 핵심기술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인력 양성 등이다. 앞으로 협약기업과 기관은 공동 사업기획 및 중장기 정책지원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3-12-13 14:10:0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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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추진 동력 확보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 제3차 수시 중앙투자심사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4개 사업이 통과돼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투자심사는 지방재정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시군 추진 총사업비 200억 원(도 추진 300억 원) 이상 사업은 설계 예산 반영 전에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한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전남, 광주, 부산, 울산, 경남의 매력 있는 관광자원과 관광명소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선 8기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공약이자 현 정부의 국정과제다.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33년으로 10년간 3조 원(전남 1조 4천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1단계 (2024.~2027. 1조 8천억 원), 2단계(2028.~2030. 8천억 원), 3단계(3031.~2033. 4천억 원) 이번에 통과한 사업은 ▲글로벌 공연관광 시장을 겨냥한 문화예술과 관광이 조화를 이룬 랜드마크가 될 수상 공연장을 구축하는 '땅끝 수상복합공연장 조성 사업(해남 456억)' ▲신안군이 보유한 섬 음식문화 자원화로 대한민국 섬 음식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맛의 섬으로 도약하기 위한 '추포도 음식관광테마 명소화사업(신안 420억)'이다. 또 ▲남해안의 우수한 해안 경관과 힐링 자원의 관광 경쟁을 바탕으로 해양 웰니스 산업을 육성하는 '뷰티·스파 웰니스관광 거점 조성사업(여수 239억)' ▲한국 대표 사찰 음식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사찰 음식 거점화 공간을 조성하는 '케이(K)-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장성 217억)'도 포함됐다. 정현구 전남도 예산담당관은 "앞으로도 전남 현안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도록 내실 있는 사업계획 수립, 맞춤형 컨설팅 추진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규모 지역 발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14:08: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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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 대도시들과 돌봄·지속가능 발전 협력

광주시와 세계대도시협의회(Metropolis)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조르디 바케(Jordi Vaquer) 세계대도시협의회 사무총장은 지난 9일 중국 광저우시 난푸에서 만나 도시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세계 주요 도시들이 '돌봄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자연친화적인 도시 정책, 기후위기 대응 등 세계 대도시들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협력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양 기관의 의지를 보여줬다. 바케 사무총장은 "세계 도시 주요 정책의 중심에는 돌봄이 있다"며 "우리는 돌봄 제공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어깨에 매우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광주시뿐만 아니라 보고타, 멕시코시티, 바르셀로나와 같은 메트로폴리스의 다른 구성원들도 중점 정책으로 돌봄정책을 다루고 있으며 이것이 앞으로 도시들이 나아갈 길이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바케 사무총장은 광주시의 제6회 국제도시혁신상을 수상한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보편성, 본인 신청주의 한계를 없애고 단일 창구인 '돌봄콜(1660-2642)'을 개설해 시민 편의를 높인 점, 의무방문을 통한 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선 행정의 적극성, 이를 통해 끊어진 공동체를 연결한 점에 주목했다. 바케 사무총장은 "첫 번째로 돌봄에 접근하기 위한 장벽을 미연에 제거하고 두 번째로 시 정부의 돌봄과 지원이 시민 모두에게 가 닿도록 해 시민 개인의 능력, 지원책을 찾아볼 여력, 정책에 대한 지식 등에 상관없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매우 포용성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바케 사무총장은 이어 "'누구도 소외 시키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시정 중심에 둔 점과 행정이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점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이러한 면이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을 국제도시혁신상 최고상을 받게했다. 광주의 혁신적인 접근과 메트로폴리스의 국제적 협력이 도시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강 시장은 "도시의 포용성 확대와 돌봄 정책을 시정의 중심축으로 두고 있다"며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포용성에 대해 설명했다. 강 시장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에서 발현한 '광주정신'은 빈부, 종교, 인종이 다를지라도 내 이웃, 일상을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위기에 처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할 때 함께 구하러 나서는 것이다"며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광주정신의 실현이고, 포용성의 회복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또 "전 세계 지금 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한 나라, 한 도시가 풀 수 없는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광주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이라든가, 다양한 형태의 빈곤과 불평등 문제를 세계대도시연합(Metropolis), 세계지방정부연합(UCLG)과 같은 국제기구를 통해 잘 풀어가고자 한다. 앞으로의 새로운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8기 광주시가 올해 4월 첫 선을 보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이 제6회 국제도시혁신상 최고상을 수상했다. 최고상은 전 세계 54개국 193개 도시 330개의 우수정책 중 5개 정책에만 주어졌다.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대도시연합(Metropolis), 중국 광저우시(세계대도시연합 공동회장도시)가 공동 주관한 이 상은 도시의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상호 공유하여 세계 도시 간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2년 설립돼 국제적으로 권위와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3-12-13 13:58: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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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연말 간담회 개최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0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연말 간담회'를 개최했다.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은, 베트남·네팔·우즈벡·중국 등 출신의 통·번역사,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등이 참여해 정책제안 및 불편사항 개선 건의, 군정 참여 및 홍보 등을 하고 있다. 올해 1기 단원과 내년 2기 단원예정자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불주거단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질병모니터 요원 활동 ▲환경정화 및 방범활동 캠페인 ▲통·번역지원 ▲외국인지원 시책 홍보 등 올해 활동 평가와 향후 발전방향이 논의됐다. 아울러 ▲출입국비자 관련 교육 정기화 ▲모니터링단 온라인활동 채널 다양화 ▲선·이주민 갈등 해소 워크숍 ▲사회통합프로그램 시행 기관 확대 등 건의사항과 의견이 수렴됐다. 영암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모니터링단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선·이주민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영암군을 만들도록 지원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올해부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운영에 들어간 영암군은, 내년에 활동할 2기 단원을 이달 28일까지 인구청년정책과 이주민지원팀에서 방문·우편으로 모집한다. 영암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주민 중 한국어가 가능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2023-12-13 13:54:3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