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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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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임업·정원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7일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임업과 정원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에 산림자원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는 시기에 발맞춰 양 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상호 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담양군과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협약식을 통해 ▲우수 임산물 생산과 유통에 관한 정보교류와 자문 ▲경쟁력 있는 임산물 육성을 통한 산림자원 육성 및 임업 발전 지원 ▲산림기술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및 활용 ▲올바른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산림과 정원 분야 최고경영자 교육과 유아숲지도사 양성, 임업경영인 등 1,800여 명의 산림 정원 분야 전문가를 배출한 기관이다. 안진찬 이사장은 "담양군의 대나무를 비롯한 산림자원과 죽녹원, 소쇄원 등의 다양한 정원자원을 활용해 임업 분야의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협약이 국립한국정원문화원 건립과 더불어 인문학교육·전통정원 특구 담양군이 원림 문화의 도시로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시대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임업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8 14:10: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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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3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0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이틀간 신안군 압해읍 신안군민체육관에서'2023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행사의 대상(大賞)에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며 전국의 애란인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엽예품을 비롯하여 풍란, 석곡, 무늬새우란, 지네발란, 혹란, 사철란 등 1,500여 점의 자생란들이 출품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난 경매 및 자생란 클리닉 체험, 지역농수산물 판매장이 운영되며 내년 4월에 개최될 '2024 전국새우란대전'홍보도 함께 이루어진다. 자생란클리닉 체험장에서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난 전문가로부터 석곡, 풍란에 대한 재배 및 관리 요령을 교육받고 반려 식물(석곡, 풍란)로 키워볼 기회가 100명에 한정하여 주어진다. 또한 지역 특산물판매장에서는 사계절 해풍을 견디고 자란 신안지역의 농산물과 청정바다에서 생산된 천일염, 김, 젓갈류 등 수산물의 산지 구매가 가능하다. 희귀자생란의 보고인 신안군은 생태환경 및 유전자원 보존을 위해 춘란연합전시, 전국새우란축제, 대한민국 자생란대전 등 연중 난 전시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소규모 난 배양장 지원사업 및 자생란(풍란, 석곡) 복원사업 등 난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다 위 꽃 정원, 신안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에 방문하시어 보석처럼 빛나는 대한민국 자생란들의 향연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10-18 14:09: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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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나주의 가을' 꽃에 물들다 … 2만평 코스모스 꽃잔치

전라남도 나주의 가을이 꽃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나주시가 20~29일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 기간에 맞춰 씨를 뿌린 꽃단지에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만개하면서 축제와 더불어 꽃 잔치가 펼쳐지는 중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반남면 고분군 일대에 2만평에 달하는 일반·황화 코스모스 꽃단지가 조성돼 가을바람에 휘날리며 살랑살랑 아름다운 색감을 뽐내고 있다. 고분 인근의 국립나주박물관 일원에서도 핑크뮬리가 분홍빛 물결을 이루며 축제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관람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 사이로는 산책로와 더불어 '하트 포토존', '스즈메의 문' 등이 있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산책과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통합축제 기간인 21~22일 주말 이틀간 오후 1~4시 반남 고분 일원에서는 어쿠스틱밴드, 비트, 통기타 연주 등 버스킹 공연과 목재 받침대 만들기 체험 부스와 같은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고분 옆에는 반남 신촌리 9호분(옹관묘)에서 출토된 '신촌리 금동관'(국보 제295호) 대형 토피어리 포토존도 설치했다. 남평읍 동사리 일원 지석강변에도 2만평 규모 코스모스 분홍빛 물결이 아름다운 강 풍경과 어우러져 가을 나들이에 낭만을 더해주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주 개막하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 기간 관광객들이 수준 높고 다채로운 축제 공연과 더불어 2만평의 대형 코스모스 꽃길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7 17:04:3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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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3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지난 16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이귀동 부군수 주재로 2023년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계획했던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사업은 총 49건으로 ▲곡성군 청사 건립 ▲곡성형 유토피아 시범마을 조성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구축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곡성 토란도란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섬진강 동화정원 조성 ▲옛 장터 주민참여 문화공간 조성 ▲곡성 역사박물관 건립 ▲정해박해 평화순례길 조성 ▲곡성군 구원지구 농촌공간 정비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 ▲죽곡 공공하수처리장 설치 등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연초 계획된 대로 성과 창출이 되었는지 여부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사업 추진에 역량을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 되었다. 회의를 주재한 이귀동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는 우리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문제 해결방안을 찾고 사업 방향을 빠르게 논의하고자 했다." 면서 "남은 기간 온 역량을 집중해 주시길 바라며, 교부세 감액 등으로 내년도 재정여건이 좋지 않은 만큼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16:16: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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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디지털 선도학교 AI 기반 수업 공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0월 16일(월) 영광중앙초등학교에서 2023년 디지털 선도학교 담당자 및 희망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수학과 등 9명의 교사가 AI 기반 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을 공개했다. 전남교육청은 2023년 8월부터 7개 선도학교(광양용강초, 광영초, 광영고, 대불초, 삼호서중, 영광중앙초, 영광염산중)를 운영하고 있으며, 24년도에는 디지털 선도학교를 50여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수업공개에서는 4~6학년 9개 반이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 준비(AI코스웨어)―수업적용―평가―AI코스웨어 사용 전후 학생 학습결과 등 일련의 경험을 공유하는 수업컨설팅도 함께 가졌다. 교사는 스스로 교육과정을 분석해 AI코스웨어 종류와 적용 시기를 결정해 수업에 적용했고,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태블릿PC를 이용해 주어진 문제를 즐겁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수업공개는 미래교육 대전환의 일환으로 도교육청에서 보급한 태블릿PC와 디지털 선도학교 예산으로 구입한 AI코스웨어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수업컨설팅 시간에는 참석 교원들로부터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사례를 청취한 뒤 AI 기반 코스웨어 활용 수업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고, 교사의 역할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2025년부터 수학, 영어, 정보 교과를 중심으로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되는 등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체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AI 기반 코스웨어가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을 제시해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을 기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7 16:15: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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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의 가을 농장을 담아 가는 팸투어

보성군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가 서울, 인천, 경기지역 귀농귀촌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보성군의 정주 여건을 비롯한 귀농귀촌 궁금증을 해소하고 귀농귀촌 정책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제 농촌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일 차에는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 정책설명, ▲떡차 만들기, ▲다도 체험 보성군 특산품과 관련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투어를 진행했으며, 2일 차에는 ▲키위, 단감 등의 농장을 체험하고 작물 재배 방법과 농장 경영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귀농귀촌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선배 귀농인의 '귀농 성공담과 귀농 주의사항' 등의 시간을 가지며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성군은 이번 투어로 귀농인의 삶을 직접 체험하고, 선배 귀농인이 겪은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토대로 도시민에게 보성군 귀농귀촌이 적극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자 김 모 씨는 "득량면에 있는 참다래 농장에 들려 참다래 재배 방법, 친환경 재배의 중요성 등에 설명을 들으며 귀농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단감 농장방문은 어린 시절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켜 설명 듣는 동안 몸은 벌써 귀농한 것처럼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팸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인구 늘리기에 기여하겠다."라며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보성군의 귀농귀촌 여건과 성공 비결을 체득하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보성군귀농귀촌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 및 자료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3-10-17 16:15:4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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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은도 뮤지엄파크에서 20~22일 국내 첫 '세계 김밥 페스타'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20일 금요일부터 22일까지 자은도 뮤지엄파크에서 K푸드를 대표하는 김밥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안김밥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김밥 포럼 의장인 김락훈과 7인의 요리사들이 축제 기간 신안 특산물로 만든 다양한 김밥 쿠킹쇼를 진행한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1섬 1정원의 꽃 색깔과 맞춘 형형색색 김밥을 선보임과 동시에 인생네컷 사진 촬영도 가능하여 나들이 가족의 추억도 선사한다. 또한, 민속놀이 체험과 룰렛 게임을 통하여 신안쌀, 김, 시식권 등 여러 가지 경품을 주고, 김밥 축제장 인근에서는 피아노 100+4대가 동시에 연주하는 문화의달 공연이 열려서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김밥 체험을 통한 무료 시식과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가격으로 유명 요리사가 만든 신안김밥과 떡볶이 등을 오천 원 이하로 책정하여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김밥의 주재료인 김, 쌀, 참깨, 시금치 등 신안군에서 생산되지 않는 식재료가 없다." 또한 "미국 500여 개의 마트에서 냉동김밥까지 완판될 만큼 인기가 좋은데 신안김밥을 해외에 진출시키고 UN세계관광기구가 개최하는 미식 포럼도 신안에서 개최하겠다."라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3-10-17 16:15: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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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국체전 2개 종목 중 ‘수상스키’ 성공적으로 마무리

전남 영광군은 군에서 경기가 진행된 제104회 전국체전 2개 종목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검도 중에 수상스키 웨이크보드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제104회 전국체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10월 13일 영광군 불갑면 수상레저타운에서에서 시작된 이번 경기는 2개의 경기장에서 슬라롬, 웨이크보드 남, 여 일반부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대회는 참가 선수들의 박빙의 승부가 이어진 끝에 ▲슬라롬 여자일반부 ― 유지영(세종), 남자일반부 ― 장태호(대구) ▲웨이크보드 여자일반부 ― 신현정(서울), 남자일반부 ― 윤상현(경남)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물위의 발레'라고 불리는 수상스키는 여름철에만 국한되지 않고 봄, 가을까지 수상 레포츠의 대명사로 많은 스포츠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는 종목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수상스키어들이 대거 참여하여 대회 시작 전부터 수상스키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껏 받은 바 있다. 대회 참가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여 펼치는 퍼포먼스에 관객들의 탄성과 호응이 그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전국체전 중 영광군에서 진행되는 검도 경기는 영광군의 스포츠 요람인 영광스포티움 내 위치한 국민체육센터에서 오는 10월 18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상스키 종목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에 대해"남은 전국체전도 긴장을 풀지 않고 성실히 수행하여 전 국민에게 전남 영광군의 스포츠 선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다시 한번 입증해보자."며 스포츠산업과 전 직원이 제104회 전국체전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체전이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3-10-17 16:11: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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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 고인돌 유적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성료

고창 고인돌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23 고창 고인돌 유적 문화유산 미디어아트(9월15~10월14일)'에 3만6천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대비 5배가 늘어나며 "고창군 야간 관광콘텐츠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인돌 미디어아트는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 다시 순환하기 시작하는 삼천년의 시간여행-별빛기행'을 주제로, 깨어나는 고인돌, 시간의 다리, 영감의 선사마을 등 11개 구역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자연 그대로의 고인돌 유적을 활용한 메인 미디어파사드는 생동감 있는 음향, 화려한 조명과 함께 5200㎡의 압도적인 크기의 대형 콘텐츠가 연출되어 많은 관광객의 탄성과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상호작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션 콘텐츠,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밤산책, 고인돌유적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쇼로 깊어가는 가을 밤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최첨단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접목해 고창 고인돌 유적을 재해석하고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창군 세계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활용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16:09:1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