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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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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무안사랑예술교육 체험활동 프로그램' 진행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치)은 지난 3일 무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유·초등학교 학생 1,671명을 대상으로 한 '학교로 찾아가는 무안사랑예술교육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무안교육지원청은 2023년 보성, 영암, 진도, 목포와 함께 전통예술거점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무안 특색교육인 무안사랑교육과 지역의 예술인과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무안사랑예술교육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무안 분청자기 협회 작가들이 학교로 찾아가 무안 분청자기의 특징과 제작과정을 소개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민오학생은 "종이가 아닌 도자기 위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한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며 "학교로 직접 찾아와 함께 도자기를 만든 작가님이 유명한 분이라고 해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김선치 교육장은 "내 고장 무안의 분청자기 체험으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 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며 "무안 지역 예술가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특색을 살리는 학교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04 15:28:5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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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차(茶) 활용 … 티음료 개발 대회‘보성 티 마스터컵’성료

보성군이 지난 30일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를 맞이해 연계 프로그램으로 개최한 '보성 티 마스터컵'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보성 티 마스터 컵'은 보성에서 생산되는 모든 차를 베이스로 3가지 이상의 재료를 섞어 카페 음료를 개발하는 대회로 관내 차 소비 촉진과 보성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은 'AMUSE PINK TEA'를 개발한 대상 최선주 씨에게 돌아갔으며 200만 원의 상금과 전라남도지사 상장, 트로피를 수상받았다. 또한'코코 말차 스무디'를 선보인 송소연 씨와 '녹차밭 라떼' 이다영 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강우주(9세) 학생은 최연소 참가자로 '보성 토닉'이라는 음료를 선보였다. 대상작인 'AMUSE PINK TEA'는 보성녹차 티백과 루바브 시럽 등을 활용한 베리에이션 티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쉬운 제조법, 음료 비주얼 등의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최선주 씨는 "대회 구성이나 참가자들에 대한 배려로 함께 이뤄나가는 향긋한 대회였고 앞으로 보성다향대축제를 대표하는 대회로 거듭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 티 마스터컵 대회는 이번 처음 개최된 대회지만 결선에 참가한 분들이 만드신 음료들은 모두 작품에 가깝다."라며 "보성 티 마스터 컵 대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 티 마스터컵'대상 최선주 씨를 비롯한 금상 송소연 씨, 은상 조영아 씨, 장려상 최지영 씨의 수상작은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 폐막식인 5월 7일 보성군 한국 차문화 공원에서 시음회를 개최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상 최선주 씨의 음료는 보성군에서 운영하는 '봇재' 그린다향카페에서 시그니처 음료로 상시 판매된다.

2023-05-04 15:27: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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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인공유자전거 ‘타랑께’ 시스템 개선

광주시 무인 공유자전거 '타랑께'가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간편결제 방식을 도입하는 등 시스템 기능을 개선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존 타랑께 앱 및 홈페이지의 사용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됐던 '타랑께 시스템 기능개선 사업'이 완료돼 개선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필수로 입력해야 할 정보가 많아 불편했던 타랑께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그동안 아이디(ID), 비밀번호, 전자우편 주소, 거주지 주소 등 필수로 입력해야 했던 회원가입 절차는 휴대전화 인증 및 생년월일, 성별 입력만으로 가능하게 됐다. 본인 확인 로그인 방식 역시 간편해졌다. 기존 타랑께 앱 접속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 외에도 휴대전화 본인확인 문자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결제방식도 편리해져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카드결제 이외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추가했다. 카드결제시 최초 입력한 카드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돼 매번 번거롭게 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했던 불편함도 해소했다. 한편 광주시 무인 공유자전거 타랑께는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상무지구, 동천동, 광천동 일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타랑께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과 이용권을 결제한 뒤,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백남인 도로과장은 "시스템 개선을 통해 더욱 편리해진 타랑께 앱이 이용량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많은 시민이 타랑께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타랑께의 운영 규모와 구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타랑께가 시민의 발이 되어줄 녹색교통수단으로 정착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4 15:25: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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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순환경제’모범 영국 프레스턴시와 우호 협약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전 세계 '지역순환경제'로 이름 높은 영국 프레스턴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인구 15만의 영국 프레스턴시는, 생산-투자-일자리로 이어지는 '지역순환경제'모범이다. 제조업 침체로 쇠퇴해 가던 지역을 공동체 자산 구축 전략으로 되살려낸 도시로 '프레스턴 모델'이라는 명칭과 함께 전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유럽권 국가의 도시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영암군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을 하기로 했다. 지난달 27일 프레스턴시를 방문한 영암군 방문단은, 매튜 브라운 프레스턴시의회의장과 결연을 맺었다. 5박8일 일정으로 프레스턴과 이탈리아 볼로냐 등을 방문한 영암군 방문단은, 이번 협약 이외에도 센트럴랭커셔대학에서 '프레스턴 모델'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볼로냐 시에서는 문화창의스타트업, 농식품산업 클러스터를 집약한 '피코 이블리 월드'를 방문하는 등 사회적경제와 지역순환경제 노하우를 배우기도 했다. 영암군 방문단 관계자는 "프레스턴과 볼로냐에서 배운 노하우와 세계 지역 간의 튼튼한 연대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일구는 '영암형 지역경제 모델' 창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영암군의 국제교류를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시아에서 유럽까지 확장한 것도 이번 방문의 큰 의의다"고 말했다.

2023-05-04 12:10: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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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독일 린데사와 8억 달러 투자협약

유럽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린데, ㈜한양 등과 함께 8억 달러(한화 1조 원) 규모의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을 했다. 린데는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및 엔지니어링 회사로, 수소 밸류체인의 각분야에서 그린에너지 생산, 프로세스, 사용 등 전 세계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한양은 건설·플랜트 사업을 넘어 LNG 터미널 사업, 재생에서지 생산, 청정 수소발전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지사와 숀 더빈 린데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총괄대표, 김형일 ㈜한양 대표, 성백석 린데코리아(주) 대표, 문병철 동북아 LNG허브터미널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양은 묘도에 LNG터미널 조성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다. 린데와 한양은 이곳에서 블루수소를 생산하고 청정수소발전 사업을 계획 중이다. 2024년부터 2030년까지 8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연간 8만 톤의 블루수소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를 연간 43만 톤 포집해 30년간 1천3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해외 저장소에 매립하는 사업이다. 수소에너지는 탈탄소 경제로의 국면 전환 요소로 발전(연료전지), 에너지 저장 등 산업 전반에 활용된다.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 저장·발전을 통해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줄여 전력계통의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전남도는 그린수소 에너지 연구개발·실증·생산단지 등을 구축, 전주기 핵심 기반을 확보해 튼튼한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광양만권의 여수광양항을 수소물류 중심지로 육성해 수소산업으로 거점화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변전소 신설을 한전과 협의해 전력계통을 적기 연결하고, 용수공급 및 오폐수 처리시설 등의 필수 기반시설도 차질 없이 확보할 방침이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 투자를 8.2GW 등 해상풍력발전단지, 그린수소 에너지 섬 등 대규모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정에너지로의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겠다"며 "투자사업이 꼭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숀 더빈 총괄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도, 여수시, 한양, 린데가 적극 협력해 전남에서 블루수소를 생산하고 청정수소발전을 함으로써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자협약에 앞서 김영록 지사는 독일 루트비히스하펜의 바스프 본사를 방문, 전남과의 상생 노력에 감사를 표한 후 정밀화학, 반도체·배터리 소재,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제안했다. 이에 라이너 가이어 수석 부사장은 "바스프는 미래성장산업으로 해상풍력발전, 이차전지 배터리 등 사업 다각화를 고려 중이며, 전략적 사업파트너인 전남도와 적극적으로 투자협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바이오가스 시설이 있는 독일 카르벤의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시설을 시찰, 바이오가스 시설과 운영방식, 운영 시 발생하는 악취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시설은 단순히 가스 생산뿐만 아니라 전기 생산 및 온실가스 감축에도 효과가 있다. 또 발전 폐열을 지역 주민에게 공급하는 등 지역 주민과의 상생도 가능하다. 김영록 지사는 "바이오가스 시설은 온실가스를 감축해 탄소중립 실천에도 중요한 시설"이라며 "퇴·액비 자원화 위주 처리방식을 바이오가스 시설로 전환해 탄소중립과 지역주민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10:18: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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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북지역 5개 지역 로컬잡센터 통합워크숍 개최

전북지역 5개 로컬잡센터가 고창군에 모여 중장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4일 고창군로컬잡센터에 따르면 지난 3~4일 '2023년 도농상생형 전북 로컬JOB센터 통합 워크숍'이 고창군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도농상생형 로컬JOB센터의 그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통과 논의를 이어나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창군을 비롯해 완주, 무주, 장수, 임실군 등 5개 지역 로컬JOB센터 직원들과 각 지자체 담당자,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라북도청, 전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 워크숍 기간 동안 센터별 사업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중장기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 직원역량 강화교육 등의 프로그램 및 단합과 재충전을 위해 고창의 대표 명승지인 '선운산 도립공원'을 방문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이상훈 과장은 "각 지역의 로컬JOB센터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전북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의 노동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로컬JOB센터 통합 워크숍이 고창에서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일자리 걱정 없는 활기찬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지난해 도농 상생형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고창군로컬JOB센터는 4,800여 건의 농가연계 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관내 농가들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04 10:18: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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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자 대숲속으로!’ 2023 New Bamboo Festival 화려한 개막

4년 만에 열리는 담양 대표축제 '2023 New bamboo festival'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올해 대나무축제는 '2023 뉴 뱀부 페스티벌'(2023 New Bamboo Festiva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추성경기장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3일 오후 4시 담빛음악당에서 열린 개막퍼포먼스와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개막행사로 축제의 문을 열었고, 이후 진행된 MBC 가요베스트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송가인, 김다현, 홍진영 등이 출연해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축하했다. 담양군은 4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어느 때 보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를 더해 매일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대나무 보부상 거리 퍼포먼스'와 '대나무 보부상 현상수배'는 올해 새롭게 진행하며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대나무 보부상 거리 퍼포먼스'는 축제장 곳곳에서 마술공연을 펼치는 마술사와 보부상 등 다양한 조선시대 캐릭터가 축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관광객에게 재미를 선사하며, '대나무 보부상 현상수배'는 익살스런 퍼포먼스를 펼치는 보부상을 찾으면 기념품과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외에도 대나무를 체험하며 맘껏 뛰놀 수 있는 대나무 어린이놀이터와 대나무카누, 뗏목타기, 대나무 새총 쏘기, 대나무 소원패 달기 등 대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죽녹원 내 시가문화촌에서는 족욕체험과 함께 부채장·참빗장 등의 무형문화재의 전시, 시연 체험도 함께할 수 있으며, 전통 방식의 대통주를 만들어볼 수 있는 운수대통 술 담그기, 대나무 연과 물총 만들기 등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관방제림과 별빛달빛길, 원도심 일원에 대나무 소원등과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축제의 분위기가 밤에도 계속 이어지도록 준비했다. 추성경기장 입구에 설치된 페스티벌을 상징하는 메인 포토존과 종합체육관 광장 대나무 돔을 활용한 감성 포토존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더불어, 축제가 지역민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신용카드결제 및 택배비 지원서비스를 진행중이며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해 지역 축제가 군민의 소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한다. 오는 5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1회 담빛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전국의 청소년들이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5일과 6일 저녁에는 담양 대나무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과 함께하는 EDM페스티벌 공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되어 친환경 축제장을 조성하고자 봉투에 쓰레기를 주워 오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플로킹(ploking)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병노 군수는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축제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해 남은 기간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09:31:3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