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양수녕
기사사진
고흥천문과학관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1월 8일 특별한 천문현상인 '개기월식'을 맞아 고흥우주천문과학관에서 특별 관측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태양과 달 사이에 지구가 위치하면서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개기월식은 같은 지역에서 통상 2~3년에 한 번 정도 관측 기회가 생긴다. 거대한 광원인 태양에 의해 마치 여러 개의 조명을 둔 것과 비슷한 효과로 지구의 그림자는 진한 부분과 옅은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옅은 부분으로 달이 들어가는 것을 반영식, 진한 본그림자에 들어가는 것이 부분식과 개기식이라 한다. 반영식 때는 달이 살짝 어두워지는 정도로 명확하게 구분 되지 않기 때문에 천문과학관에서는 부분식과 개기식 과정만 관측을 진행한다. 8일 개기월식은 오후 5시 19분에 보름달이 떠서 저녁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달의 한쪽이 어두워지는 부분식이 시작되며, 저녁 7시 16분에 달 전체가 어두워지는 개기식이 시작되어 밤 8시 40분경에 서서히 달이 밝아지면서 밤 9시 50분 정도에는 다시 달이 밝게 보이게 된다. 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당일 야외에서 관측이 진행되므로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하고 날씨가 흐리면 관측이 어려우므로 방문 전 날씨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천문과학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관광정책실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2-11-02 15:15:1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전남 구례군은 11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2회에 걸쳐 순천소방서와 연계하여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하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제14조 및 동법 제47조의 2를 근거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원칙적으로 의학적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시행되어야 할 의료 행위의 일부이나,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심정지 환자 발생 시)에게 선의로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훈련에 의의를 두고 있다. 실제로, 심정지가 발생하고 4∼5분이 경과하면 뇌는 비가역적인 손상을 받게 되고, 혈액순환이 중단되기 때문에 심각한 뇌 손상 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심정지 발생 후 1분 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은 97% 이상 이지만 4분이 지나면 50% 이하로 크게 떨어지므로 심정지 발생 초기 5분의 대응이 생과 사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시간이 된다. 또한 예측하기 어려운 심정지 발생의 60% 이상은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므로 가족, 동료, 행인 등 심정지 최초 목격자인 일반인의 심폐소생술이 매우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생존 사슬의 시작인 심폐소생술의 순서와 방법에 대해 정확히 알고 두려움 없이 시행한다면 죽음의 문턱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에게 새 생명을 안겨주는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며, 교육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적극적 참여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22-11-02 15:09:2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가족 힐링 캠프, 가족의 소중함 느끼는 행복한 선물

곡성군(군수 이상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가족 힐링 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동안 통영 금호리조트에서 '우리 가족 신나는 통영 FUN할지도'라는 주제로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 20가구, 85명의 곡성군 주민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자녀와 부모가 공동 임무를 수행하면서 서로 더욱 깊이 소통하고 이해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가족 신문을 만들며 서로 생각과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가족에게 있었던 지난 일들을 추억하기도 했다. 또한 가족끼리 한데 모여 신나는 놀이를 즐기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찍은 사진으로 가족 앨범을 만들면서 가족으로서 깊은 동질감을 쌓았다. 캠프 참가자 A씨는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고, 특히 함께 만든 가족 앨범은 두고두고 꺼내보며 추억을 되돌려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2022-11-02 15:08:4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김영록 지사, 해수부에 갯벌습지정원 조성 건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을 찾아가 국립갯벌습지정원 조성,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조승환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완도에 들어설 서남권 해양문화 거점시설인 국립해양수산박물관과 보성·순천권역에 조성될 국립갯벌습지정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의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함께 협력해나가자고 요청했다. 또한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과 관련해 '여수박람회법'과 '항만공사법'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면서 사후활용 사업 주체가 여수광양항만공사로 변경된데 따른 선 투자금 상환 유예, 직원 고용 승계 등 과제들이 해결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낙후된 어촌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할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확대한 것에 대해 어촌 주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전남이 보유한 지방어항이 전국의 49%를 차지할 정도로 낙후된 지역이 많은 만큼 전남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시 배려는 꼭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또 정부의 김 산업 특화형 진흥구역 2개소 지정 계획과 관련해 김 생산을 주도하고 있는 전남에 지정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어선 건조 조선소의 집적화와 체계적 관리를 위한 어선건조 진흥단지 구축사업도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2022-11-02 15:07:0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함평군, 선물팡팡 온라인 라이브 팜파티 ‘성료’

전남 함평군이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실시한 '선물팡팡 온라인 라이브 팜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함평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이하 '함정농') 주관으로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선물팡팡 온라인 라이브 팜파티'가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팜파티'란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가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공연, 체험 등을 여는 행사를 말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 쇼호스트의 라이브커머스부터 우슬, 백향과청, 장어, 꽃차 등 농·특산물 현장판매에 이르기까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팜파티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농산물 활용 요리체험, 페이스페인팅, 떡 만들기 등 갖가지 체험부스와 쿠폰 및 농특산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팜파티에서는 함정농에서 구축한 농·특산물 종합쇼핑몰인 '해름'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해 농업인들이 전문 샐러라이브와 함께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가 운영됐다. 박은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향대전과 함께하는 이번 라이브 팜파티가 지역 농특산물의 새로운 판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15:04:2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순천기적의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의 미래를 묻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순천기적의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제8회 순천 독서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특히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을 맞아 저출산과 미디어 매체 발달로 인한 현재의 어린이 독서인구 감소 상황을 고찰하고 미래의 어린이도서관 서비스에 대한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초청강연, 기조강연, 사례발표,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4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2022 어린이도서관·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시상 및 수상작 주제발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한다. 포럼 첫째 날인 9일에는 《어린이라는 세계》의 저자이자 독서교육 전문가인 김소영 작가가 '2022년, 어린이가 책을 읽는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10일에는 ▲조금주(서초구립반포도서관장) '해외 어린이도서관 이야기'강연 ▲안찬수(책읽는사회문화재단 사무처장)'어린이도서관의 미래'기조강연 ▲「2022 어린이도서관·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작 시상 및 주제발표 등으로 진행한다. 독서문화포럼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일까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전국에서 찾는 이번 포럼을 통해 어린이도서관 서비스에 대한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제안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어린이도서관을 선도하는 순천기적의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순천 독서문화포럼은 전국 도서관 관계자와 독서단체, 시민이 참여해 어린이 독서문화 및 도서관의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왔다.

2022-11-02 14:41:4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김순호 구례군수, 대학생들을 위한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 사업 적극 추진

전남 구례군이 타 지역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구례군민들을 위한 주거생활비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31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타 지역에서 공부하는 구례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예정되어 있던 행사들의 연기 및 축소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 제110회 열린강좌 홍보, 진행 중인 현안사업의 꼼꼼한 마무리 등 적극적인 군정 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다른 지역의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씩 주거생활지원비를 지원하는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의 주소 이전을 예방하여 젊고 건강한 인구구조를 형성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하반기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 사업은 11월 30일까지 약 1개월간 신청을 받으며 신청자 본인 또는 직계가족이 방문·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중 선택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지원 기준일로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구례군이어야 하며, 대학교 이상의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으로 규정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고향의 보금자리 사업 대상자들이 누락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청년들이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젊은 활력이 넘치는 구례군을 만들 것"이라며 사업 추진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2-11-01 15:21:3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클린 국가어항 시범사업」 국비 100억 원 확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해양수산부가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클린(CLEAN) 국가어항 시범사업 대상지로 녹동항이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클린 국가어항사업은 어항 내 방치된 (폐)어구와 기자재를 정리하고, 무질서하고 난립된 시설을 개선해 어항을 경관이 살아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클린 국가어항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내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설계 시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녹동항에 ▲어민복지를 위한 어구보관창고 ▲근로자 쉼터 ▲해양쓰레기 처리시설 ▲어민공동작업장 그늘막 설치 등과 녹동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화장실 재정비 ▲레인보우 광장 조성 ▲오션워크 ▲드림스카이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어촌환경 조성으로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어촌관광 활성화에 따른 주민 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녹동항을 고흥군의 명품 어항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어항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2-11-01 15:10:0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순천시 방과후아카데미, 전라남도 청소년박람회 참여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전남도청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전라남도 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의 역량을 맘껏 펼쳤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행복성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미래 생명 및 진로 등 100개 체험 부스, 청소년예술제, 청소년꿈발표대회, 로봇·드론대회, 부모자녀소통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은 체험부스 운영과 청소년꿈발표대회, 드론대회 3개 분야에 참여했다. 청소년수련과의 블록코딩&증강현실 체험, 청소년문화의집의 베이킹봉사단 베이킹프렌즈가 아이싱쿠키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청소년꿈발표대회는 우쿨렐레·칼림바, 컵타, 카혼, 난타팀이 참여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이 각각 금상(전라남도 도지사상), 동상(전라남도청소년지도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드론 레이싱 대회에는 청소년수련관 12명, 청소년문화의집 9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청소년수련관 은상(전라남도지사상), 청소년문화의집이 동상(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평소 음악, 드론, 코딩, 베이킹 봉사 등 청소년들이 꾸준히 실력을 키워 지역에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11-01 14:09:3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드림스타트, 어린이대축제 가족 문화 체험 호응

곡성군(군수 이상철) 드림스타트가 지난 30일까지 개최된 제22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에서 가족 문화 체험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 복지 사업이다. 만 12세 초등학생 이하 취약 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곡성군은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로 나눠 매년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아동과 양육자를 상담하면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아동의 긍정적인 발달을 촉진한다. 이번 축제에서도 아동들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능력 등을 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체험들이 13개 부스에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접하지 않았던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곡성군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 사람 한 사람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1-01 14:08:2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