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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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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이민우 대표의 현장 경영! '직급별 소통 간담회' 진행

킨텍스가 2일 이민우 대표이사 취임 이후 조직 문화 혁신과 현장 중심 경영을 위해 전 직원 대상의 '직급별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15일 사원·대리급 간담회를 시작으로 약 2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직급별 간담회는 일반적인 회의 형식을 탈피하고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수평적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이민우 대표이사는 취임 후 주요 현안을 보고받으며 킨텍스가 국가 인프라로서 휼륭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성과를 지속해 나가는데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이번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실제 간담회 현장에서는 조직문화, 성과평가, 복리후생 등 실무 관련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들이 오갔다. 특히, 성과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이민우 대표는 성과 우수자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외 전시회 참관 기회를 파격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답했다. 또, 인력 부족에 따른 업무 과중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제3전시장 완공 등 미래 사업 규모에 걸맞은 인력 수급과 조직 체계 개편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직원들의 현실적인 고충에도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신임 대표이사로서 가장 중요한 소명은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기회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자신감 있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킨텍스는 제3전시장 건립과 앵커호텔 조성 등 대규모 인프라 확충을 앞두고 내부 결속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대한민국 MICE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02-02 11:03:2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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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 군민지원시책 안내서’ 배부…159개 사업 정보 한눈에

봉화군(군수 박현국)이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눈에 정리한 '2026년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해 배부했다. 정보 접근성을 높여 주민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취지다. 군은 군민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행정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안내서는 총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 및 팀별로 분류해 군민이 직접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책자에는 각 사업별로 지원내용,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이 간략하게 정리돼 있으며, 복잡한 정보를 한 권으로 집약해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안내서를 군청 민원실과 읍·면사무소,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비치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작은 그동안 부서별로 개별 추진해온 지원정책이 군민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아 수혜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반복된 데 따른 개선책이다. 군은 시책정보의 통합 제공으로 정책 전달력을 높이고, 주민 체감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안내서는 2025년부터 제작돼 정기적으로 배포되며, 주민들 사이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며 대표적인 군정 안내 자료로 자리 잡았다. 군은 향후 해마다 변경되는 지원정보를 신속히 반영해, 군민 맞춤형 정보 전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군의 다양한 주요 지원사업 정보가 담긴 시책 안내서를 통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잘 전달되고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11:03:1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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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점검…청년농 육성 박차

경상북도 정수환 스마트농업혁신과장이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해 설비 운영 현황과 입주 청년농의 의견을 점검했다. 청년 인구 유입과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스마트농업 기반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과장은 지난달 1월 30일 봉성면 창평리에 위치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해 시설 가동 상태와 입주자 의견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한파와 폭설 대비 태세를 살피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수환 과장은 토마토 정식 현황과 에너지 시스템 등 단지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복환환경제어시설과 온실 현장을 순회했다. 이어 입주 청년농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청년농 유입과 스마트농업 인프라 확산을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봉화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업의 세대교체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단지에는 1.5ha 규모 온실에 3개 팀 9명의 입주생이 정착해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18일과 21일 양일간 서양계 토마토 품종인 데프니스 3만 9000주를 정식했으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수환 과장은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향후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져 농촌지역이 활성화되는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1:02:5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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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불조심기간 운영…헬기·단속반·입산통제 병행한 선제 대응

봉화군(군수 박현국)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산림 자원 보호에 나섰다.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각 읍·면 상황실과 연계한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예방 중심의 활동 강화와 초동 진화 역량 확보에 초점이 맞춰졌다.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60명과 산불감시원 127명 등 총 187명의 인력을 주요 거점과 산불 취약지에 배치해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청량산을 포함한 관내 10개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이 이뤄진다. 진화 장비도 전진 배치됐다. 군은 임차 헬기 1대와 살수차 9대를 운영하고,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현장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 진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입산객 실화 방지를 위해 약 1,278필지(7,974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산림 인접 지역 1,073가구를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사용과 관련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군은 산림 인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기동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와 사법 처리 등 강력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산림소득자원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봄철 산불 위험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께서도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2 11:02:4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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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내 장애아동에 교통이용권 지급…이동 편의·경제 부담 완화 목표

울진군이 장애아동의 재활치료와 등하교 등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월 6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장애아동의 이동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19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과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이다. 지원 대상자는 1인당 매월 6만 원의 대중교통 이용권을 지급받으며, 해당 이용권은 관내 개인택시, 울진택시, 동해택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지정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2026년 12월 18일까지다. 이 사업은 장애아동과 가족의 이동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교통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체감 복지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의료기관, 학교, 복지시설 등 이동이 빈번한 대상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 또는 법정대리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권은 한도 내에서 지정 교통수단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장애아동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사회적 평등을 실천하는 울진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11:02:3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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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운전기능사 실기 대비 실습장 무료 운영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건설기계 및 농기계 운전기능사 실기시험 응시자를 위해 실전 환경을 갖춘 무료 실습장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시험 직전 자율 실습 기회를 제공해 합격률 제고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군은 운전기능사 실기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실기 대비 전용 실습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실습장은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되며, 시험 기간 직전 평일 3일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번 실습장 개방은 응시자에게 자율적인 장비 조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처음 도입됐다. 대상은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에서 울진군 시험장으로 실기시험을 접수한 수험생이다. 무료 이용은 1인당 최대 2회, 회당 60분 이내로 제한되며, 실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3명씩 한 조를 편성해 순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도 강사는 배치되지 않으며, 자율 연습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습장에는 운전기능사 실기시험 규격에 맞춘 장비가 배치됐다. 굴착기 구역은 S코스 운전과 굴착·평탄 작업이 가능한 구성으로, 지게차는 주행 및 하역운반 작업을, 농기계는 ㄷ자 및 ╂코스와 모의운전 환경을 갖춰 실제 시험장과 동일한 수준의 환경을 구현했다. 이용 절차는 실기시험 접수 후 전화예약을 통해 시간을 지정하고, 현장 방문 시 안전확인을 거친 뒤 자율 실습과 장비 정리를 마치고 퇴실하는 순서로 이뤄진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군에서 시험을 치르는 응시자들이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실습장을 개방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실전 적응력을 높여 합격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 11:02:1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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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통해 교육?산업 연계 강화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변화가 가시화되며 정식 지정에 대비한 기반 정비도 본격화되고 있다. 군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여건에 맞춘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4년 시범지역 선정 이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교육모델을 중심으로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해 왔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를 중심으로 자격 기반 직업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협약형 중·고교에서는 산업 연계 교육이 강화됐다. AI·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도 확산돼 학생 체감도가 높아지고 있다. 교육과정과 실습 환경, 진로·취업 연계가 함께 개선되며 울진의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결합된 실질적 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K-U시티 사업과 연계해 대학·기업과의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교육?산업 연계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울진군은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돌봄·보육 지원과 교육 인프라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에서 취업, 나아가 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군은 시범사업 종료를 앞두고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사업별 지표와 성과 분석을 강화해 정식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대비하고 있으며, 국비 지원 확대 가능성에 대응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울진 교육 정책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산업이 연계된 교육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 인재가 울진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1:02:0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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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조성 추진...사계절 바다 품은 리조트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관광 1천만 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사계절 오션리조트 개발에 착수한다.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공모에 민간기업 1곳이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군이 추진 중인 '울진군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이 민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의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사업시행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민간사업자 1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숙박과 레저, 휴양 기능을 통합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민간제안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수 제안자로 선정된 업체는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시행자로 확정된다. 조성 예정지는 근남면 산포리 697-4 일원 18만㎡와 매화면 오산리 산200번지 일원 134만㎡ 등 총 152만㎡ 규모다. ▲「관광진흥법」 기준 4성급 이상 시설 ▲300실 이상 숙박시설과 컨벤션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18홀 이상 골프장 설치가 필수 조건으로 포함됐다. 부지는 해양과 산림을 모두 품은 자연 입지에 더해,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구상됐다. 군은 사계절 운영 가능한 차별화된 복합관광단지로 개발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를 유도할 방침이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는 오는 2월 5일 열린다. 심의위원회는 개발계획, 재무계획, 운영전략, 공공기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자를 결정한다. 울진군은 이번 개발사업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실현할 전략적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자 신청 접수로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이 구체적인 실행단계로 들어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사업성은 물론 지역에 대한 기여도와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1:01:51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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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공모

경기도는 가로등·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인증하는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업체와 시설물을 2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안전성, 심미성,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보행자 안전성과 디자인 품질이 뛰어난 시설물을 선정하고, 최초 3년간 도가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시설물에는 인증패와 인증서가 수여되며, 3년간 경기도 인증마크 'GGGD(Gyeong-Gi Good Design)'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디자인경기 누리집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나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 권장, 도와 산하 공공기관 및 시군 대상 설치 권장·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신규 인증 제품 가운데 최고점을 받은 2개 제품에 대해 '올해의 우수디자인 대상(대상 1점, 최우수상 1점)'을 수여하고, 경기도 공공디자인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등 홍보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고 생산·유통·사후관리(A/S)가 가능한 국내 업체(개인·법인)와 현장 설치가 완료된 자체 표준시설물 디자인을 보유한 도내 지자체 및 산하기관이다. 대상 품목은 대중교통, 보행안전, 편의, 공급, 녹지, 안내 등 공공시설물로, 이미 시장에 출시됐거나 출시 예정인 제품, 또는 개발과 제작이 완료된 시설물이어야 한다. 평가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사용성, 심미성·창의성, 경제성, 환경친화성, 업체의 생산능력 등을 종합해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건축정책과 공공디자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11:01: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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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사칭 사기 대응 강화…법령 개정 건의

경기도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공무원 사칭 사기'로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법령 개정 건의와 자치경찰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1년여 동안 경기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는 모두 60건에 달했으며, 이 중 실제 금전 피해가 발생한 사례는 4건, 피해액은 총 1억 2,110만 원으로 집계됐다. 사기범들은 나라장터 등 공개된 계약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뒤 공무원 명의를 사칭해 접근하는 수법을 주로 사용했다. 위조된 명함을 보내 신뢰를 확보한 후 물품을 허위로 발주하거나 제3자 업체의 물품 대금을 대신 결제해 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이다. 도는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10월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고, 경기도 누리집 등을 통해 예방 안내와 함께 피해 발생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하도록 홍보해 왔다. 또한 올해 1월에는 공직자 사칭 사기 발생 시 신속한 사기 계좌 지급 정지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관련 부처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건의했다. 현행 법령상 공무원 사칭 사기는 재화나 용역 거래를 가장한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에서 제외돼 보이스피싱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기범에게 송금하더라도 금융회사가 개인 간 상거래 분쟁으로 판단해 계좌 지급정지를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수사기관의 정식 요청이 있기 전까지는 계좌를 즉시 묶을 수 없어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1월 27일, 공직자 사칭 사기도 보이스피싱과 동일하게 즉시 지급정지가 가능하도록 전기통신금융사기 정의에서 '재화의 공급 또는 용역의 제공을 가장한 행위는 제외한다'는 단서 조항을 삭제해 달라는 내용의 법령 개정을 금융위원회와 경찰청에 공식 건의했다. 제도 개선과 함께 현장 대응도 강화한다. 경기도 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 경찰청과 협력해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전 피해 예방을 위해 카드뉴스와 전단지 등 홍보물을 제작·배포하고, 자치경찰 아카데미 등을 통해 사칭 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을 알리는 교육도 확대한다. 도 경찰청은 신종 사기 수법을 공유하고, 경찰서 누리집과 SNS 채널을 활용해 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관내 소상공인과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누리집과 안내 채널을 통해 주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 "위조 명함이나 계약 정보를 악용한 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며 "공무원이 금전을 요구하거나 물품 대납을 요청하는 경우는 명백한 사기인 만큼, 의심될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2 11:01: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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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 선발

경기도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발 규모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의회 포함)을 모두 합산한 것으로, 지난해 채용 인원 2,897명보다 2,144명 증가했다. 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 ▲7급 40명 ▲8·9급 4,663명 등 25개 직류 4,703명이며,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는 ▲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 등 25개 직류 338명이다. 이 가운데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조직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87명을 구분 모집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시험제도에도 일부 변경 사항이 있다. 먼저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새롭게 도입된다. 응시자는 선발 예정 직류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전문교과를 50% 이상 이수해야 하며,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자격증 가산점은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2024년부터 경기도 내 일부 시군에서 일반토목 및 건축 직류의 공개경쟁임용시험 거주지 제한 요건이 완화된 만큼, 해당 직류 응시자는 지원 자격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동일한 날짜에 시행되는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는 중복 응시가 불가능하므로 원서 접수 시 유의해야 한다. 시험 일정과 세부 사항은 경기도 및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으로 하면 된다. 이정화 경기도 인사과장은 "올해부터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추가되는 등 달라진 사항이 있는 만큼, 응시 예정자는 공고문과 세부 안내를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2 11:00: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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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재취업 지원 '라이트잡'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는 '라이트잡(Light Job)'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고, 2일부터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라이트잡은 '일의 무게는 가볍지만(Light), 베이비부머와 기업의 가치는 다시 빛난다(Light)'라는 의미를 담은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브랜드로, 시간제 근무를 희망하는 베이비부머의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도는 주 15~36시간 미만으로 50~64세 베이비부머를 채용하고 4대 보험을 보장하는 도내 기업에 대해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617개 기업에서 2,399명이 참여해 목표 대비 120%의 실적을 기록했다. 참여 기업은 경력과 책임감을 갖춘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을, 참여자들은 다시 일터에서 역할을 맡으며 생활 활력을 회복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올해는 베이비부머와 기업 모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지원 기간을 최대 1년까지 보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지난해에는 지원 기간이 연말까지로 한정돼 참여 시점에 따라 지원 개월 수에 차이가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최초 지원 월부터 최대 1년간 지원한다. 특히 2025년도 라이트잡 참여 근로자도 2026년 공고 기준을 충족할 경우 연속 지원이 가능하다. 또 기획·마케팅·연구개발 등 베이비부머의 경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직무 비중을 확대하고, 기업 생산성과 연계되는 일자리를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직무 설계와 채용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맞춤형 직무 컨설팅도 제공한다. 아울러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 소속 직업상담가가 참여해 기업 수요와 베이비부머의 경력·숙련도를 분석하는 정밀 매칭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2일부터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요건과 절차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잡아바 어플라이 또는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라이트잡 일자리 매칭을 신청하면 된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라이트잡은 베이비부머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기업에는 숙련 인력을 연결하는 정책"이라며 "지원 기간 확대를 계기로 단기 일자리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1:00: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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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호에 체류형 인프라 집중…캠핑장부터 생태교육까지

영주시는 영주호 일원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캠핑시설을 정비하고 생태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관광기반 확충과 함께 생태환경 보전 및 체험자원 개발이 동시에 추진되는 점이 특징이다. 영주호 일대는 이미 공원과 전망대, 오토캠핑장을 포함한 관광·휴양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특히 오토캠핑장은 캠핑사이트 127면, 일반 카라반 15동, 캐빈형 5동, 동물형 8동 등 다양한 유형의 숙박시설과 함께 야외무대와 체육시설, 관리사무소 등 부대공간도 조성돼 있다. 시는 이 같은 시설을 단순한 보유 자원이 아닌 '재방문 유도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운영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용자 동선,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기본 요소를 세밀하게 점검해 체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영주시는 영주호 주변의 자연환경을 체험형 콘텐츠로 전환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영주호 인근 이산면 번계들·개산들 일대는 산과 하천, 들녘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자연성이 잘 보존돼 있다. 이 일대는 대표적인 생태자산으로 평가받으며, 시는 생태보전을 전제로 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생태교육지구 조성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생태 특성과 환경보전 전략, 주민참여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과 단계별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호는 영주시를 대표하는 핵심 관광자원인 만큼 단순한 개발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관광지로 완성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2-02 11:00:1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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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년 동안 '화력발전소 3기' 규모의 태양광 설치

경기도는 민선 8기(2022~2025년) 동안 도내에 총 1.7GW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가 신규 설치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통상 1기당 500MW 규모인 화력발전소 3기를 웃도는 설비 용량이다. 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약 600MW의 태양광 설비가 보급돼 민선 8기 전체 설치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경기 RE100'을 중심으로 조성된 정책 환경이 민간 투자를 이끌어낸 점을 꼽았다. 공공·기업·도민·산업 등 4대 분야에서 공공이 RE100을 선도하면서 민간 참여와 투자가 함께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공공 부문에서는 도민이 공공청사 등 공유부지에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나누는 상생형 태양광 모델을 추진했다. 지난 4년간 도는 46곳의 공유부지를 활용해 도민 3만4천 명이 참여하는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으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 전력 사용량의 9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는 4월 공공부문 RE100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해당 모델은 정부 정책에도 반영됐다. 도민 부문에서는 에너지 복지 실현과 소득 창출을 목표로 '경기 RE100 마을' 조성 사업을 집중 지원했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등 에너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2022년부터 총 350개 마을이 조성됐으며, 참여 주민들은 세대당 월 15~20만 원 수준의 햇빛소득을 얻거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마을 공동발전소 운영 수익은 공동체 복지 재원으로 재투자되고 있다. 기업 부문에서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태양광 설비 확대가 본격화됐다. 도내 산업단지 태양광 인허가 총량 371MW 가운데 약 80%가 민선 8기 기간 중 추진됐다. 경기도는 규제 개선과 투자 여건 정비를 통해 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산업단지를 기존 대비 3배로 확대했으며, 이에 따라 도내 산업단지 면적의 98%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해졌다. 방치되던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사업을 통해 기업의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산업 전반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경기기후플랫폼'을 구축해 도민과 기업이 지붕, 나대지, 아파트 등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효과를 무료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트윈 기반 서비스를 통해 에너지 소득과 비용 절감 효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태양광 보급의 주요 장애 요인이었던 이격거리 규제 완화를 위해 시군과 협력한 결과, 도내 31개 시군 중 29곳에서 규제가 없거나 완화됐다. 주민 참여형 또는 공공 주도 태양광 사업의 경우 2개 시군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거리 제한 없이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경기 RE100은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도민의 가계 소득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실천적 경제 전략"이라며 "수도권의 제약 속에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0:59: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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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 '라우드랩스' 인공지능 서비스 공개..."K뷰티 기획 고도화"

콜마홀딩스는 손자회사 라우드랩스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기획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키워드만 입력하면 상품 콘셉트, 색상, 제형, 용기 유형 등을 구체화한 기획안을 제안해 준다. 한국콜마가 축적한 연구 및 및개발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제형을 추천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기존 1~3개월이 걸리던 작업을 단 30초 만에 높은 정확도로 완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립 메이크업 영역에서 글로시 틴트를 검색하면 '투명하게 스며드는 밀착 글로우 립'을 주제로 한 상품 기획안이 생성된다. 또 쿨핑크, 애플레드, 모브라벤더 등 색상 구성이나 용기 선택을 세분화할 수 있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에 최적화된 기획안을 제공하는 협업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했다"며 "고객사와 즉시 협업이 가능해 개발 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1인 사업자나 중소 브랜드의 창업 접근성도 개선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서비스 공개 기념으로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하며 추후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한편, 라우드랩스는 콜마홀딩스 종속기업인 화장품 제조 및 판매 회사 '플래닛147'의 자회사이며, 상품 특성을 데이터화하기 위해 상품화 방향성을 자동 도출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알고리즘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 '화장품 트렌드 예측 서비스 제공 장치, 방법 및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특허를 등록했고 해외 특허도 출원 중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2-02 10:55:42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