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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헬스케어 "추석연휴 비대면 진료 정상 운영"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비대면 진료 중개서비스 플랫폼 '올라케어'를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라케어 앱에서 고객은 진료과목 또는 병원을 직접 지정하고 해당 전문의에게 영상통화를 통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감기, 배탈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원활한 비대면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휴병원들과 협력해 철저한 준비를 갖췄다. 고객들이 연휴 기간 중에도 의료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올라케어 명절 건강 가이드'를 통해 응급실을 가장 많이 찾는 경증 질환 및 예방 방법을 소개한다.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증상 안내와 연휴에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KB헬스케어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올라케어에서 질병예방 안내와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온 국민이 건강하게 한가위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약계와 적극적인 협력으로 비대면 진료 활성화 및 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9-12 14:00:17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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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생명, 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 빌리지 봉사활동

KB라이프생명 희망드림봉사단은 지난 11일 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 빌리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추석을 맞이해 기획한 이번 활동은 KB라이프생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요양시설인 '위례 빌리지'에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행복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KB라이프생명 희망드림봉사단 소속 임직원 13명은 위례 빌리지 시설 소개와 봉사활동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어르신들과 함께 종이 화병, 펠트가방, 미니어쳐 장승을 만드는 공예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직접 손으로 만드는 공예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을 도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눴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1층 강당에서 엘리베이터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KB라이프생명 임직원은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자원봉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KB라이프생명 직원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어르신들이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이 모여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9-12 10:58:0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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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배타적사용권' 연속 획득…"상품 경쟁력 인정"

삼성생명은 올해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5건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면서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을 위한 상품 혁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삼성 치매보험 ▲삼성 다(多)모은 건강보험 필요한 보장만 쏙쏙 S3 ▲삼성 함께가는 요양보험 등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각각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의 결과로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 4개월 연속 배타적 사용권 획득에 성공했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출시한 총 5개의 보험상품이 연이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면서 기존 보험상품과의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이달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은 3개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 담보들이 독창성과 유용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 치매보험은 경도인지장애와 최경증치매 발생시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돌봄로봇'을 제공하는 현물특약이 배타적 사용권 획득의 바탕이 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3건의 배타적 사용권 획득으로 혁신적 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다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존 보험의 영역을 넘어 고객에게 유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9-12 10:57:2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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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마포구 어르신들께 명절 행복보따리

미래에셋생명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50여명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가위 행복보따리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해 명절 선물세트 '행복보따리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폭염을 힘겹게 이겨내고 맞이한 추석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되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욱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명절마다 마포구 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적절히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보험업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덧붙였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9-12 10:53:4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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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DB손보·롯데손보·악사손보

DB손해보험이 TVCF 공개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10월 10일까지 총 4402명 경품 증정 DB손해보험은 오는 10월 10일까지 TVCF 론칭 기념 '약속대로 이루어지길 BIG EVENT'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약속대로 이루어지길 BIG EVENT는 DB손해보험의 TVCF와 슬로건 약속대로 이루어지길을 홍보하는 ▲영상 공유하기 ▲소원 쓰기 ▲퀴즈 풀기 ▲카드 쓰기 등 네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보다 많은 참여자들이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총 4402명의 인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16, 다이슨 공기청정기 등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로'와 '길'이라는 모티브에서 시작된 '약속대로 이루어지길' 광고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을 통해 약속의 중요성을 표현하고 강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손해보험이 새로운 입원비보험을 선보였다. ◆ 생활밀착형 '미니 간병플랜' 롯데손해보험은 12일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FOR ME 무배당 입원비보험(미니 간병플랜)'을 신규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FOR ME 입원비보험은 '간병 대물림 없이 내 간병은 내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미니 간병플랜'이다.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상품구조 선택권을 높였다. 만 19세에서 49세 사이의 고객은 성별에 관계 없이 간단한 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이 직접 본인에게 최적화된 보험료와 상품 구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수준으로 가입금액을 설정해 부담을 크게 줄인 스탠다드 플랜과 보다 높은 수준의 보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플랜으로 세분화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FOR ME 입원비보험은 폭넓은 입원비·간병비를 부담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간병 플랜"이라며 "연내 해외장기체류보험과 군인보험 등 신규 보험서비스를 앨리스에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악사손해보험이 장기상해보험을 출시했다. ◆ 고령자나 유병자도 가입 가능 악사손해보험은 12일 고령자 및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한 '(무)AXA간편상해보험'을 출시했다. 해당상품은 장기상해보험으로 자동차사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과 배상 책임을 보장한다. 30세부터 80세까지 가입가능하다. 특히 1종(간편고지형)과 2종(일반고지형)으로 출시돼 고령자나 질병이력이 있는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다. 간편고지형은 최근 3개월이내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 받은 이력 여부, 2년 이내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 여부 등 2가지 질문에 대한 심사를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다양화되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도록 관련 특약을 세분화하고 늘어나는 유병자 보험 수요를 반영하여 이번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악사손해보험은 장기보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보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9-12 10:18:3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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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명절 연휴 차량점검이 필요하다면?

명절 연휴를 맞아 차량 운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추석맞이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인 'Car케어'를 실시한다. Car케어는 차량의 점검뿐만 아니라 경정비와 수리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결과까지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400여곳의 애니카랜드(경정비)와 1100여곳의 애니카패밀리센터(수리)에서 운영된다. 차량 이용과 관련된 주차, 세차, 렌터카 등의 전반적인 혜택은 물론 타이어와 블랙박스 같은 필수 차량용품들에 대한 할인도 제공된다. 혜택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 아니더라도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Car케어 서비스를 통해 차량 관리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예방 정비를 통해 고객에게 안심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연휴 전인 13일까지 사고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전국 프로미카월드 264개점에서 무상점검서비스가 진행된다.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에는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압 등 25가지 점검에 추가로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제공한다. 해당 특약 미 가입 고객에게는 12가지 점검 및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추석명절에도 어김없이 연휴 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고객 서비스 차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9-12 09:59:15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