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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020 고객동맹 자문단' 모집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생명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 불편사항과 개선점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 위해 '2020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동맹 자문단'은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자사 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발족한 자문 기구다. 고객의 불편 요소를 확인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상품과 제도·서비스를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자문단을 통해 500여건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 중 80여건을 과제로 선정해 개선 활동을 펼쳤다. 카카오 인증 서비스 시행, 별도 앱(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한 자체 내장형 지문인증 서비스 도입, IT·사고보험금 전담 콜센터 신설, 변액보험 펀드변경 매뉴얼 영상 제작 등이 이때 나온 개선 사례다. 또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고객중심 불만처리 신속제도(Fast Trcak)'를 도입해 민원 건수를 줄였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새 자문단은 이달부터 정기적으로 설문과 간담회를 통해 미래에셋생명의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문단 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이달 21일까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또는 전국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문단은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소정의 경품이 지급된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3 11:04:0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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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소외아동 위한 온라인 강의용 컴퓨터 지원

/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상 처음 이루어지는 온라인 개학을 위해 소외아동들이 원활한 강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컴퓨터(PC) 100대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되는 PC는 신한생명이 사무용으로 보유 중인 컴퓨터로, 온라인 강의 지원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직원들이 기증한 도서와 직원 봉사자가 참여해 만든 '동물인형 위생비누' 200개도 함께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그룹홈은 아동학대나 방임,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보육시설을 뜻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으로 회사가 성장한 만큼 어려운 상황 속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정성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신한금융그룹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추진 중인 '호프 투게더(Hope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마스크 5만개 지원 ▲소상공인을 통한 설계사 활동 물품 구매 ▲생활치료센터 필요시 신한생명 연수원 제공 ▲피해 발생한 고객에게 보험료 및 대출 원리금 6개월간 납입 유예 등 다양한 나눔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3 10:54:3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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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고령자·유병력자 가입 가능한 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을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가 3가지 질문에 답하면 최소한의 심사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나이나 병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간소화된 계약심사 과정을 통해 보다 쉽게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는 고객이라도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간경화·파킨슨병·루게릭병·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이력 등이 없으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고령자나 유병력자도 충분한 사망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주계약에서 최대 10억 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설계할 수 있다.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30%만 적립된다. 이후 납입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5%가량 저렴하다. 또 20종에 이르는 특약을 통해 암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과 각종 수술·입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루게릭병·파킨슨병은 물론, 항암방사선약물치료, 대상포진·통풍, 재해골절·깁스치료, 중환자실입원 특약 등을 추가해 질병 보장 폭을 넓혔다. 오랜 기간 유지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된 다음날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주계약 납입보험료의 최대 5%까지 '납입완료보너스'를, 기본적립금의 최대 7%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 5년이 지난 시점부터 매월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최대 3%까지 '장기납입보너스'도 적립된다. 이 상품은 30세에서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은 1000만원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설정 가능하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3 10:51:0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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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硏 "코로나19로 시장변동성 확대…전략 재설정해야"

시장변동성 증가가 보험회사에 미치는 영향. /보험연구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회사도 위험관리 전략을 재설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보험사의 순자산가치, 신규 투자에 대한 수익률이 감소해 건전성과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연구원이 12일 발간한 '금융시장 변동성 증가와 보험산업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은 수요와 공급에 충격을 줘 실물경제를 위축시키고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여 금융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주요 국제기구와 신용평가사, 투자회사 등 경제 분석기관은 일제히 세계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시장변동성 증가는 보험사의 순자산가치를 감소시키고 신규 투자에 대한 수익률 감소로 이어져 건전성,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금리 하락은 신규 채권투자의 수익률을 감소시켜 채권을 주요 투자자산으로 하는 보험사 특성상 운용자산이익률 하락으로 연결된다. 또 달러가치가 강세를 보이면 외화증권의 원화 가치가 상승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반면 환헤지(환율변동 위험회피) 비용이 증가하고, 환헤지를 파생상품으로 할 경우 증거금 관리가 어렵다. 현재 보험사들의 자산 구성을 살펴볼 때 환헤지비용의 증가, 수익증권의 가치 감소, 대출채권의 손상 증가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생명보험사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해외투자 비중이 높아 달러가치 강세에 의한 환헤지비용 증가와 증거금 관리의 어려움이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손해보험사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익증권, 위험대출의 비중이 높아 주가 하락,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한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이 위험요인으로 꼽혔다. 황인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저금리 장기화로 보험사의 대체투자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시장변동성 증가는 보험사의 시장위험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장변동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험사는 투자 자산별로 잠재 위험요인을 재평가하고, 현재 시장변동성 증가를 스트레스 시나리오에 반영해 자산운용과 위험관리전략을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금융당국은 시장변동성에 대한 보험사의 취약성과 대응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한다"며 "보험산업의 고위험자산에 대한 집중도를 파악해 시장변동성 증가, 경기 하락으로 인한 자산 부실 발생 시 연쇄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2 15:04:0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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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헬스케어 주제 SNS 채널 개편…건강정보 제공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보험은 헬스케어를 주제로 공식 SNS 채널을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접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의 구성에서 건강에 대한 비중을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암, 치매 등 한국인에 많은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3월 유튜브와 페이스북, 블로그 개편에 이어 4월부터는 인스타그램도 운영한다.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셀프체크 in 건강', '사소한 건강 꿀팁'과 같은 코너를 통해 고객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암 치료에 부작용이 적고 고통 경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표적항암치료제와 같은 신약 치료법 등의 의학정보도 제공한다. 유튜브 채널 '성장하는 어른들을 위한 지적인 수다'(성어지수)는 그동안 인문학 중심에서 인문학과 건강을 융합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건강 인문학'을 주제로 의사, 쉐프, 음악가, 시인,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한다. 뇌과학자인 이시형 박사가 1회에 출연해 건강한 감정조절 하는 법과 은퇴를 앞둔 세대에게 제2의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암 전문가가 출연해 '암 투병과 극복 이야기'라는 주제로 2세대 표적항암제 등 다양한 신항암 치료제'의 소개와 장점을 알리는 영상도 제작할 계획이다. 이달에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새로 오픈할 계획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4가지를 '식동휴락'이라는 테마로 구성한다. 올바른 식습관(식), 규칙적인 운동(동), 충분한 휴식(휴), 즐거운 행복감(락)이라는 주제로 생활 속 헬스케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올바른 건강 컨텐츠의 제공으로 고객의 생활 속 습관 변화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행복을 케어 하고자 예방, 치료 등 다양한 단계에서 필요한 건강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09 15:33:04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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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안진회계법인 검찰 고발…"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지난달 말 회계평가업무 기준 위반 혐의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미국 회계감독위원회(PCAOB)에 고발한 이후 국내에서도 같은 조치에 나선 것. 교보생명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우를 통해 공인회계사법 제15조, 제22조 등의 위반 혐의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일반적인 기업 가치평가와 달리 법원에 의해 강제성이 부여될 수 있는 옵션 행사가격에 대한 평가는 행사일을 기준으로 산출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며 "그러나 안진회계법인은 기본 원칙을 위배해 재무적 투자자(FI)의 풋옵션 행사시점이 2018년 10월 23일임에도 같은 해 6월 기준 직전 1년의 피어(peer)그룹 주가를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교보생명 법률대리인은 행사가격을 높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평가 기준일을 앞당겼을 소지가 있다고 봤다. 공인회계사법 제15조(공정·성실의무 등) 제3항, 제22조(명의대여 등 금지) 제3항 등에 따르면 공인회계사는 직무를 행할 때 독립성을 유지해야 하고, 고의로 진실을 감추거나 허위 보고를 하면 안 된다. 또 의뢰인이 사기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부당한 금전상의 이득을 얻도록 이에 가담 또는 상담해서는 안 된다. 같은 법 제53조(벌칙)에는 제15조, 제22조 등을 위반 혐의에 대한 처벌 규정이 명시돼있다. 교보생명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일부 FI의 의뢰로 기업 가치평가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공인회계사법 공인회계사회 윤리기준 등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으로 봤다. 풋옵션 공정시장가치(FMV)의 평가기준일을 고의로 유리하게 선정해 적용하고 일반적인 회계원칙에 적절하지 않은 평가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 교보생명의 핵심 고발사유다. 교보생명 법률대리인은 "결국 이 배경에는 일방적으로 의뢰인의 주문에 부합하기 위한 의도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고발장을 통해 "안진회계법인이 산정한 FMV는 의뢰인이 부당한 이득을 얻게 하도록 가담하지 않았다면 도저히 산정할 수 없는 금액"이라며 "공인회계사법 위반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가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엄중한 수사를 촉구했다. 앞서 교보생명은 지난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미국 회계감독위원회에 고발했다. FMV를 산정하는 과정에서 평가업무 기준을 위반했고, 이것이 주주 간 분쟁 장기화의 단초가 되며 회사에 유무형적 피해를 줬다는 이유에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사안의 본질에서 벗어나 주주 간 분쟁이 경영권 문제로까지 연결되면서 회사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조치는 고객, 투자자, 임직원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해 회사의 평판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자구책"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09 14:20:0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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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핏펫과 펫보험 서비스 활성화 위한 MOU

류석 DB손해보험 법인마케팅팀장(오른쪽)과 고정욱 핏펫 대표가 8일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펫보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펫테크 스타트업 핏펫과 펫보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핏펫은 바이오와 ICT기술을 융합한 반려동물 소변검사키트 어헤드, 기능성 PB제품 판매와 반려동물 전문 커머스 플랫폼 핏펫몰을 운영하고 있는 펫테크 스타트업이다. DB손보는 이번 협약으로 핏펫이 개발한 펫테크 제품과 반려동물 주요 질병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보험상품 개발과 제휴 마케팅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핏펫이 4월에 론칭할 예정인 '핏펫박스'를 통해 수집하는 반려동물 보호자의 건강고민 정보와 질병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핏펫박스는 수의사와 함께 개발한 건강 문진을 바탕으로 3만 가지 조합의 맞춤상품을 추천하는 정기 구독서비스다. DB손보 "이번 MOU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09 14:04:4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