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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알리안츠생명, 고객의 소리(VOC) 시스템 오픈

알리안츠생명은 고객불만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 민원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고객의 소리(VOC)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VOC 시스템을 통해 알리안츠생명 모든 임직원들은 민원발생 현황판에서 지역별·민원종류별·민원건수별 발생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불만이 과다하게 발생한 영업점에는 자동으로 알람 메일을 송부해 고객불만이 빠르게 해결되도록 했다. 또 고객불만 해결을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 시스템 내에서 유관부서들 간 빠르게 협업해 제도를 개선하고 이후 실제 제도의 시행과정까지 관리할 수 있는 화면을 도입했고 소비자보호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이 필요한 자료와 점검 체크리스트를 시스템상에 바로 올리고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알리안츠생명 장원균 운용부문장(COO)은 "알리안츠생명의 VOC시스템은 단순히 민원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모든 임직원들이 고객중심적 업무처리를 수행하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보호를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009년부터 불만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고객접점에서 수집된 고객의 불만을 담당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바로 해결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민원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왔다.

2017-02-13 10:27:0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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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급성심근경색·뇌출혈 보장 간편심사보험 선봬

AIA생명은 올 새해 첫 간편심사 상품인 '무배당 꼭 필요한 2대질병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상품은 45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10년 만기 갱신형(최대 100세보장) 상품이다. 주계약 가입으로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의무부가특약인 '(무)꼭 필요한 뇌출혈특약(갱신형)'을 통해 뇌출혈 진단 시 최대 3000만원까지 추가로 보장한다. 간편심사 상품으로 건강상태에 대한 3가지 질문 통과 시 가입이 가능하도록 가입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3개월 이내 의사의 입원·수술·추가(재)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 여부, 5년 이내 암 진단 또는 암 치료 여부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이날 AIA생명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2대질병의 진료 환자는 대부분이 50~60대다. 50~60대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비중은 전체의 38%이며 뇌출혈의 경우 51%에 이른다. 게다가 2대질병의 발병을 높이는 비만율의 경우 50~60대는 36.2%로 전체평균인 34.1%보다 높으며 고혈압 유병률도 50세 이상에서 급격히 증가한다. AIA생명 피터정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AIA생명은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간편심사 상품을 선보인 이래 보험 소외계층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고령화로 의료비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노인과 유병자도 중대질병에 대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초계약 월 보험료는 45세 기준 남성 1만9200원 여성1만500원이다.

2017-02-13 08:46:2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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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새 TV광고 '마음bot'으로 진정성 전달 나선다

현대해상은 새 TV광고 '마음bot' 편을 주요 지상파와 케이블 TV 등을 통해 방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새 TV광고는 현대해상이 지난 2013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 슬로건 '마음이 합니다'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해는 '마음bot' 시리즈를 통해 진정성 있는 보험 전문가를 지향하는 현대해상의 기업철학과 '마음(=진정성)'의 중요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음bot'은 인간의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로봇으로 특히 이번 광고는 보험회사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봇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마음을 가질 수 없는 로봇인 '마음bot'의 눈을 통해 즐거움·슬픔·이해심 등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감정들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봄으로써 우리가 평소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던 마음이란 것이 실은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해상 김진형 홍보부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가장 중요하게 살피고 마음을 다하는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현대해상의 진심이 잘 전달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을 통해 마음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고객들과 함께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4년간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마음CSR 캠페인, 교통안전·사고예방을 위한 마음예보 캠페인, 극장 비상대피도 광고 마음연구소 등을 통해 마음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쳐왔다.

2017-02-13 08:46:1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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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보장자산 2배 증가 '신한착한생활비Plus종신보험' 선봬

신한생명은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보장자산이 두 배로 증가되고 은퇴 후에는 사망보험금을 생활자금으로 선지급 받아 은퇴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신한착한생활비Plus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상품은 실질적 보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망보험금이 체증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5년 경과 시점부터 사망보험금이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10년간 정액체증 된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사망보험금 5000만원으로 가입하면 45세 시점부터 매년 500만원씩 사망보험금이 체증되어 55세 이후 사망보험금은 1억원으로 100% 증가한다. 아울러 고객이 선택한 은퇴시점 이후부터 체증된 사망보험금의 10~90% 이내에서 생활자금도 지급한다. 사망보험금은 신청 비율과 기간에 비례하게 감액되기 때문에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사망자산과 노후자산의 균형 있는 배분이 가능하다. 생활자금은 45세부터 90세까지, 지급기간은 5년에서 최대 100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해지율을 보험료 산정에 반영한 저해지환급형으로 개발했다. 이로 인해 해지환급금은 납입기간 중에는 기존 종신보험 형태인 일반형보다 적으나 납입기간이 종료되면 같아진다. 환급률은 최대 30%까지 높아진다. 또한 주요 보장(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5대질병진단, LTC연금보장) 특약을 10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구성하여 보험료 상승 부담은 없애고 노후보장은 강화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한착한생활비Plus종신보험'은 최근 경제 환경과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보장은 커지도록 개발했다"며 "활동기와 은퇴생활기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통합하이브리드 종신보험"이라고 전했다. 만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저해지환급형(50%)과 일반형(100%) 중 선택 가능하다. 주계약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5.0% 할인과 단체취급할인(1.5%)이 있다.

2017-02-13 08:45:5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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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17 iF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본상 수상

한화생명은 '2017 iF디자인 어워드'에서 한화생명 'VI(Visual Identity)' 시스템과 '버킷리스트'로 커뮤니케이션 부분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red dot)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어워드는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서도 최고의 디자인을 보증하는 상징으로 통용된다. 올해는 59개국에서 5500여 작품이 출품됐다. 한화생명 VI 시스템은 고객들과 평생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그들의 다양한 삶의 가치를 모티프로 활용해 표현했다. 한화생명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따뜻함, 건강한 에너지, 공감 등의 이미지는 각각 오렌지, 레드, 퍼플 컬러로 시각화했고 어려운 보험상품 컨텐츠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버킷리스트는 한화생명이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플랫폼으로 세계여행,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컬쳐, 푸드, 아웃도어, 쇼핑 등을 버킷리스트화하여 제공한다. 실제 도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팁과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구성하고 효과적인 텍스트 배치와 과감한 이미지 중심의 디자인과 UI를 구현하여 마치 패션잡지를 보는 것과 같이 집중도를 높인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정해승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이번 iF 어워드 수상은 고객들에게 일관성 있게 브랜드 경험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동반자로서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한화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7-02-10 14:42:0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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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암보험 론칭 1주년 기념 경품·상품권 이벤트 실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암보험 판매 1주년을 맞아 신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무)라이프플래닛e암보험Ⅱ'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은 월 보험료 1만원 이상 가입 시 대장검사 키트를, 월 보험료 1만5000원 이상 가입 시 대장검사 키트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지난 1일부터 가입한 고객에게도 경품 지급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동일한 경품을 제공한다. 대장검사 키트는 고객이 직접 대장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자가진단 검사지로 검사 후 양성반응이 나올 경우 추후 병원의 정밀검사를 통해 대장질환의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경품은 오는 4월 중순경 계약 유지 고객에 한해 보험 가입 시 입력한 주소로 개별 발송된다. 지난해 1월 출시된 '(무)라이프플래닛e암보험Ⅱ'은 론칭 1년 만에 가입자 7000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8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며 고액암은 최대 8000만원, 일반암은 40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한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진단금을 든든하게 설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업계 평균 대비 보험료가 약 20% 이상 저렴하며 비흡연자의 경우 표준체(흡연자) 대비 7.8%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창원 라이프플래닛 마케팅 팀장은 "국내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 1위 수준이지만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며 "내시경 등을 거치지 않고도 간편한 진단으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평소 암보험 가입을 고려하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2-10 14:33:49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