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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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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헬스케어 기능 도입 종합보험 선봬

현대해상은 위험 보장기능을 한층 강화함은 물론 보험료지원과 헬스케어 기능을 도입한 '퍼펙트클래스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상품은 가입 시 선택한 10년 동안 사망보험금을 2배 지급하는 '질병사망집중보장특약'을 신설해 고객의 연령별 위험도와 소비 패턴에 맞춰 원하는 시기에 보험금을 높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재진단 시 보험금을 계속 지급하는 암 담보 외에도 '특정뇌혈관질환진단ㆍ특정허혈심장질환진단'과 '두 번째 뇌출혈 진단ㆍ급성심근경색증진단'을 추가하여 뇌혈관ㆍ심장질환에 대한 위험보장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기납입 보험료를 환급해 주는 '납입지원특약'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3대 질병으로 진단 시 '비갱신형'의 경우 기 납입한 보험료의 상당액과 발병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지급하며 '갱신형'의 경우 계약 시 약정한 가입금액 기준으로 갱신보험료의 일시지원금과 납입지원금을 지급한다. 이 외에 고객 니즈가 높은 '장기요양등급 담보', '수술입원일당' 등을 탑재해 보장의 폭을 넓혔다. 또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메디케어서비스'를 제공해 병원 진료예약 대행, 전문의료진 상담, 전담 간호사 방문, 건강검진 우대 혜택 등 토탈 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춰 80·90·100세 만기의 보장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다. 피보험자 2인 이상(부부 동시가입)이 가입한 경우 보험료의 1%를 할인해 준다. 현대해상 장기상품부 백경태 부장은 "새롭게 추가된 보험료 지원 특약으로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보장을 통해 생애주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종합적인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16-10-05 13:42:4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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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장기손해보험 고연령층 보험가입률 급증"

최근 5년 사이 60대 이상 고령자의 장기손해보험 가입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60대의 장기손해보험 가입률은 지난 2011년 31%에서 2015년 54%로 70% 증가했다. 또 70대 이상의 보험가입률은 같은 기간 4%에서 11%로 180% 증가했다. 보험개발원은 "고연령층의 보험가입률이 크게 증가한 것은 고령자 또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에 대한 보험상품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올 들어 보험사들이 속속들이 선보인 고령자 또는 유병자를 위한 보험상품으론 대표적으로 간편심사, 간편고지 상품 등을 꼽을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특히 간편고지 상품의 경우 14개 손해보험사 중 12개사에서 관련 보험상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간편심사 상품은 만성질환 등 질병을 보유하여 보험가입이 어려운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완화한 상품이다. 간편고지 상품은 고지항목과 대상기간을 촉소(5년→2년)한 보험상품이다. 이들 상품의 공동점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보험상품에 비해 보험가입 조건을 낮추는 대신 보험사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위험에 상응하는 보험료를 내도록 한 것이다. 간편심사 또는 간편고지 상품의 경우 주로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진단과 입원 등을 담보하며 보험료는 일반 보험상품 대비 120~150% 수준이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이 보험산업 활성화를 위해 '보험상품 완전 자유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상품개발 규제나 신고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관련 상품 개발이 활성화됐다. 보험개발원 담당자는 "유병자·고령자 보험의 활성화가 신시장 확대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지만 새로운 영역인 만큼 적극적 리스크 관리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고령화와 수명연장으로 유병자와 고령자를 위한 보험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다양한 보험상품을 개발, 제공해 그동안 보험가입이 거절되거나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하는 한편 보험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016-10-05 13:42:0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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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무진단·무심사 가입 변액연금보험 선봬

PCA생명은 무진단·무심사를 통해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한 '(무)PCA 프리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PCA 프리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은 기존 변액연금보험의 최저연금적립금보증을 없애고 고객의 노후를 위해 35종의 폭넓은 펀드를 자유롭게 선택,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금 받는 시점에 적립금의 최저 금액 보증을 위해 부과되었던 수수료 부담을 없애고 대신 펀드를 제한 없이 선택해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인 운용을 통한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망보장 대신 고도재해 장해를 보장하여 위험보험료 부담을 줄여 보다 많은 금액이 투자될 수 있도록 했다. 또 0세부터 65세까지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무진단·무심사를 통한 가입이 가능하단 특징 덕분에 질병이 있거나 장애가 있는 경우에도 누구든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노후를 준비 할 수 있다.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자유로운 추가납입(정기·수시)을 이용해 투자 금액을 높일 수 있으며 자동인출·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등의 기능도 있어 고객 입장에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 자동 중도인출 서비스인 '드림플랜서비스'를 통해 보험료 납입이 종료된 후부터 매월 중도인출 수수료 없이 고객이 선택한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PCA생명 박재중 전무는 "'(무)PCA 프리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은 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인 투자로 노후를 준비하는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무진단·무심사 변액연금보험"이라며 "저금리 시대에 경쟁력 있는 투자포트폴리오로 연금준비에 최적화되어 있어 고객별로 최적화된 맞춤 은퇴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6-10-05 11:16:19 이봉준 기자
동부화재, 업계 최초 4년 연속 'DJSI World' 지수 편입

동부화재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 S&P 다우존스(Dow Jones)에서 발표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 평가(DJSI)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4년 연속 World 지수에 편입됐다고 5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DJSI Korea에 선정되었으며 2012년에는 한 등급 높은 DJSI Asia-Pacific에 선정됐다. 이후 2013년에는 DJSI 평가 단계 중 최고 등급인 DJSI World 지수에 편입, 4년 연속 World에 선정됨으로써 지속 가능한 보험사임을 인정 받았다. DJSI World 지수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SAM이 공동으로 전 세계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경제·사회·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하여 글로벌 표준기업을 선정하는 것이다.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지표로 꼽힌다. 올해 평가대상은 총 2535개 기업으로, 이 중 317개 기업(12.5%)이 DJSI World 지수에 선정됐으다. 국내기업은 동부화재를 포함해 21곳이 선정됐다. 특히 보험 부문은 손·생보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7개 보험사만이 선정됐다. 국내에선 동부화재·삼성생명·삼성화재 등 3개사가 선정됐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번 편입으로 동부화재가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손해보험사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고객 신뢰도를 확보하고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10-05 11:15:4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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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업계 최고 수준 생활비 보장 변액종신보험 선봬

메트라이프생명은 질병·사망 보장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생활비를 보장해주는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상품은 6대 질병·4대 수술·화상·중증 치매·일상생활 장해 상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80%를 선지급해 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이다. 특히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에 대해 '중대한'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해 고객에게 보다 넓은 보장을 제공한다. 상품은 '소득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55·60·65세 중 설정된 은퇴나이 이전 경제활동기에 질병 발생 시 선지급금 외에 추가로 매월 가입금액의 1%를 60회 확정 지급한다. 이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대 160%까지 질병·사망·생활비를 동시에 보장 받을 수 있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선지급금 외에 추가로 60개월간 월 급여금을 지급하는 곳은 메트라이프생명이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메트라이프생명은 업계 유일의 '스텝(Step)형 납입방법'을 도입했다. 납입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본형과 달리 '스텝형'은 납입기간의 중간시점까지는 기본형 대비 낮은 보험료를, 그 이후 잔여 납입기간에는 기본형 대비 높은 보험료를 납입한다. 납입기간이 20년일 경우 가입 후 10년 동안은 기본형보다 약 20% 정도 낮은 보험료를 납입하기 때문에 향후 소득상승이 예상되는 고객의 경우 가입초기 보험료 납입 부담을 덜 수 있다. 더불어 보험료 인상 걱정이 없는 비갱신형 무해지환급형 특약을 통해 최대 38%까지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무해지환급형 특약은 보험계약의 중도 해지 시 환급금이 없어 보험료 인하 효과가 있다. 하지만 보험료 납입 기간 완료 이후 4년이 경과하면 일반 특약과 동일한 수준의 환급금이 발생한다. 때문에 중도 해지하지 않는다면 소비자에게 더욱 유리한 상품이다. 이 외에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 블루서비스'가 제공된다. 중대질환 발생 후 일대일 전담 간호사가 배정돼 24시간 건강 상담이 가능하며 암 수술 후 5년 경과 시 완치·재발 확인을 위한 PET-CT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유전자 검사·면역세포 보관서비스·간병도우미 안내·대형병원 진료 예약 및 명의 안내·응급 환자 이송 서비스 등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사장은 "이번 신상품은 상품명 '공감'이 말해주듯 변화하는 시대의 니즈와 고객의 마음을 담아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의 폭은 넓혀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한다"며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우리사회의 '보장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은 월납상품으로, 50% 선지급형·80% 선지급형·소득보장형 중 선택 가능하다.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300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100만원 단위로 가입한다.

2016-10-05 11:15:1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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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안정적인 노후 보장 변액연금보험 선봬

DGB생명은 저금리 시대에 은퇴자가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는 'A+평생소득보장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상품은 일시납변액연금보험으로 거치기간 중(최대 20년) 연단리 5%로 증가된 연금기준금액으로 산출한 실적배당평생연금을 최저 보증해 투자수익이 악화되거나 연금지급으로 인해 계약자적립금이 '0'이 된 경우에도 피보험자가 살아있는 동안 평생토록 확정된 연금액을 지급한다. 또 펀드운용수익률이 보험료 기준 연단리 5%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연금수령이 가능하다. 연금지급개시는 가입 후 1년 이후부터 가능하며 실적배당평생연금액 계산 시 적용되는 지급률은 연금개시 연령·성별에 따라 최저 3.1%에서 최고 6.0%이다. 상품은 금리 하락시 지급액이 감소하는 금리 연동형 상품과는 달리 확정적인 노후소득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금지급개시 전일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예상치 못한 의료비나 경제적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조기 사망시에도 사망보험금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로 최저 보증된다. 단 중도 인출 시에는 실적배당평생연금이, 계약 해지 시에는 투자수익률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변동될 수 있다. 평생소득보장변액연금보험의 최저보험료는 1000만원, 가입연령은 40세에서 84세까지이다. 연금지급개시는 45세부터 가능하다. 가입시부터 85세 계약해당일 전일까지 고도재해 장해보험금을 최초 1회에 한해 보장한다. 상품은 연금자산의 장기적·안정적 가치 증대를 추구하기 위해 운용자산의 40%까지 선진국 주식에 장기 투자하는 글로벌멀티에셋자산배분형 펀드로 운용된다 DGB생명 김순식 상품전략부장은 "평생소득보장변액연금은 고객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개발한 연금상품으로 100세시대에 꼭 필요한 은퇴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상품은 건실하고 우량한 GA인 A+에셋과의 전략적 제휴로 개발됐다. A+에셋을 통해 독점 판매된다.

2016-10-05 11:14:1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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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입원·수술 보장 온라인 든든보험 선봬

미래에셋생명은 입원과 수술 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든든보장보험 (무)1610'을 온라인보험으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상품은 입원 첫 날부터 입원비를 지급하며 수술 종류별로 1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실손의료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거나 추가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온라인에서 직접 가입해 보험료가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 20년납, 20년 만기, 주보험 가입금액 1억원, 실속플랜 기준 40세 남성의 경우 월 9369원, 여성 7386원으로 1만원도 채 되지 않는 보험료로 재해사망 1억원에 입원 보장 매일 1만원(120일 한도), 수술 보장 최대 50만원을 제공 받는다. 보험료는 조금 높아지지만 보장 내용을 강화한 보장강화플랜을 선택하면 수술 시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사망보험금도 50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20년납, 20년 만기, 주보험 가입금액 1억원 기준 40세 남성의 경우 보험료는 2만4620원이다. 보험료 납입 자동이체 신청 시 1% 할인되고 기존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보험 가입자라면 추가로 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성은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 상품 매니저는 "최근 의료비 부담이 늘면서 실손보험을 많이 찾고 있지만 보험료가 인상되기 때문에 국내 보험시장에서 실손의료보험의 10년 이상 계약 유지율은 10%대에 그친다"며 "의료비 중에서도 수술과 입원비는 꼭 필요한 보장으로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든든보장보험은 보험료가 오르지 않고 중복보장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손보험에 가입하지 못했거나 추가 보장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이번 신상품 출시로 업계 최다인 총 12종의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2016-10-04 12:57:0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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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금우회와 경제 교육 MOU 체결

PCA생명은 재무교육과 리쿠르팅 제휴를 위해 전국퇴직금융인동우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PCA생명은 경제 교육 캠페인 'PCA 찾아가는 경제 교실'을 통해 금우회 회원들에게 전문적인 재무교육과 재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금우회 회원 중 강사로서의 자질을 보유한 회원을 선발해 양사 간 협력하에 새로운 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재취업을 원하는 금우회 회원에게는 PCA생명 FC로써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풍부한 금융 지식을 보유한 퇴직 금융인들에게 PCA생명의 전문적인 보험 지식을 더해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PCA생명 김영진 사장은 "금융위원회에서 공식 인가 받은 유일한 퇴직 금융인 단체인 금우회와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간의 특화된 노하우를 결합한 선진 금융 서비스로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재정복지(Financial Wellness)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CA생명의 '찾아가는 경제 교실'은 지난해 10월부터 바쁜 직장인들이 저금리 시대에 겪는 재테크 고민을 해결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50여 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2016-10-04 12:56:4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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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고객 참여형 플랫폼 '360도 플래닛' 론칭

라이프플래닛은 고객 참여형 플랫폼 '360도 플래닛' 사이트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360도 플래닛'은 기업 외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 '오픈 이노베이션'을 도입한 플랫폼이다. '360도 플래닛'은 '아이디어 180도', '이노베이션 360도' 등 두 가지 핵심 메뉴로 구성됐다. '아이디어 180도'는 고객들이 라이프플래닛을 새롭게 변화시킬 아이디어와 아쉬운 점,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는 소통의 장이다. 라이프플래닛과의 쌍방향 소통은 물론 다른 고객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또 고객이 제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진행되고 발전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매월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노베이션 360도'는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탄생한 라이프플래닛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하는 공간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의 실제 구현 사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프플래닛 이학상 대표이사는 "이번에 론칭한 '360도 플래닛'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오픈 이노베이션과 보험을 결합시킨 새로운 플랫폼"이라며 "고객들의 아이디어와 니즈를 적극 반영해 함께 혁신적이고 새로운 보험의 가치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0-04 12:56:3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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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고액암 추가 보장 간편심사 암보험 선봬

간편심사 보험에서도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을 추가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AIA생명은 나이가 많거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3가지 심사 질문만 통과하면 일반암과 소액암 보장뿐 아니라 고액암에 대해서도 추가로 보장하는 '(무)꼭 필요한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상품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무)꼭 필요한 암보험' 개정판이다. 개정된 '(무)꼭 필요한 암보험(갱신형)'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 없었던 고액암특약과 '(무)꼭 필요한 고액암 특약(갱신형)'이다. 통상 고액암으로 분류되는 뇌암, 백혈병, 림프종, 뼈·관절연골 암 등은 발병률이 낮은 대신 거액의 치료비가 수반된다. 지난 2014년 말 기준 60대와 70대의 인구대비 암보험 가입률은 각각 24.0%와 6.9% 수준이며 암 관련 보험금 수령액은 1인 평균 2800만원 정도다. 때문에 60대 이상 고령자가 고액암을 진단받게 되면 기존에 가입한 암 보험만으론 고액암의 치료비를 충당하지 못할 수 있다. AIA생명은 이에 '(무)꼭 필요한 암보험(갱신형)'에 고액암 보장 특약을 추가했다. 가입자는 고액암에 대해 최대 6000만원(주계약 3000만원, '(무)꼭 필요한 암보험 고액암 특약' 3000만원 포함)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 출시된 간편심사 보험 중 고액암 특약에 가입 가능한 유일한 상품이다. 또한 AIA생명의 기존 간편심사 암보험은 보장기간이 최대 10년까지였지만 개정된 '(무)꼭 필요한 암보험(갱신형)'은 10년 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AIA생명 상품부문장 강신웅 상무는 "신상품은 국내 간편심사 보험을 가장 처음 도입한 AIA생명의 상품운용 노하우와 실제 암보험 가입자들의 니즈를 결합한 상품"이라며 "고액암특약으로 보장범위를 확대했고 보험 기간을 최대 100세까지 연장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무)꼭 필요한 암보험(갱신형)'은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월 보험료는 50세 기준 남성 1만1710원, 여성 8240원이다.

2016-10-04 12:56:1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