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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당항 새조개 축제 17일 개막…작황 회복에 ‘조개의 황제’ 귀환

'조개의 황제'로 불리는 새조개가 홍성 남당항으로 돌아왔다. 홍성군은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남당항 새조개는 얇고 투명한 살결과 부드러운 식감,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으로 겨울철 대표 미식 수산물로 손꼽힌다. 특히 지난해 폭염으로 생산량이 급감해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로 운영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작황이 회복되며 알이 굵고 품질 좋은 새조개가 출하돼 본격적인 새조개 축제의 면모를 되찾을 전망이다. 개막일인 17일 오후 2시에는 식전 축하공연과 개막식이 열리며, 이후 유도현, 장미소, 유진성, 김경아, 양지원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새조개 가격은 1kg(껍질 미포함) 기준 포장 판매 9만 원, 식당 판매 10만 원으로 운영된다. 홍성군과 축제추진위원회는 새조개 가격 통일을 통해 바가지 논란을 없애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새조개 작황이 좋아 남당항 새조개의 진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어민과 상인에게는 활력을, 관광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겨울 대표 미식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남당항 새조개를 통해 홍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1-07 13:42:40 양대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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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급한 도로개설 집단민원 방치...'기다리란 원초적인' 답변

남양주시가 '조속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간절한 민원을 무시된 채 방치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불과 2백여 m 떨어진 경춘국도를 무려1Km 이상을 우회할 수밖에 없어 재산적, 시간적 손해는 물론 정신적 고통까지 감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문제가 된 구간은 천마산역삼거리에서 대우빌라에 이르는 170여m 구간의 '묵현로', 시는 지난 2006년, 15-20m의 중로2류 규모의 도시계획도로로 지정하고 2036년까지 30년간의 기간까지 정해 운영 중이다.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양현마을(묵현11리) 510여 세대 1,100여 명의 이곳 주민이 서울이나 춘천으로 가려면 경춘국도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도로를 이용할 경우 경춘국도와의 거리가 250여m에 불과해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이런 짧은 거리를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지 않음에 따라 이곳 주민들은 무려 1Km 이상을 우회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인근 천마산 전철역도 마찬가지다. 이 도로를 이용하면 5백여m 불과한 거리를 , 1.3Km 이동 해야 역에 닿을 수 있다. 그런데도 시는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만 해놓고 장기간 방치하고 있다. 이에 양현마을 주민들은 참다 참다못해 집단 민원을 제기했고 토지 일부가 이 시설에 편입된 토지주 역시 2019년 초, 등 수차례에 걸쳐 '조속 개통'과 '토지 보상'을 요구하는 민원을 냈다. 그러나 시의 대답은 '예산 부족' '미집행 시설 과다'를 내세우며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난감한 것은 토지주의 연세다. 민원을 제기할 10년 전엔 70대 후반이었던 나이가 이제 88세에 이르렀다. 살아생전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 것은 당연지사다. 그래서 시의 무조건 '기다리라'는 말이 이 토지주의 귀엔 '고문'으로 들린다는 하소연이다. 시가 이 도로 개설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주민들이 묵현1리 교차로에서 화도주민센터로 이어지는 맷돌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시급하지 않다'는 게 시의 자의적인 궁색한변명이다. 그러나 다른 지자체는 주민 편의를 위해 몇 분 앞당기려고 천문학적 예산을 들여 터널을 뚫거나 도로를 개통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할 일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015년, 그동안 방치해왔던 이 구간에 도시계획도로가 아닌 자전거 동호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를 개설한 것이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그 옆에 자동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차도를 만들었다. 양현마을 주민들을 위한 위민행정은 아니었다는 느낌을 받는다. 현재 이 도로는 폭 5-6m 규모로 자전거,차량, 보행자가 뒤섞여 이용하는 기형적인 형태를 띠고 있어 사고 위험이 크다. 이 폭으론 일방통행만 가능한 수준이며, 이 도로 진입로엔 차량 충돌로 떨어져 나간 차체 조각이 널브러져 있었다. 한 주민은 "협소한 도로이면서도 자전거도로, 차도, 인도 등의 혼재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 안전에 많은 위험을 안고 있다면서. 교통사고 또한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지적한 후 "시는 하루빨리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해 줬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의 조속한 개설을 위해 예산확보 등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으나 미집행 시설이 1천여 개를 훌쩍 넘기고 있어 단계별로 추진 중이다. 시일이 걸리는 점을 양해해 달라"고 원초적인 답변만 하고있다. 토지 보상을 요구하는 88세의 토지주 이 옹은 "도시계획으로 묶어 놓고 아무런 권리행사를 못 하게 하면서 세금은 꼬박꼬박 받아간다"며 "죽기 전에 보상금을 받아서 쓰고 죽었으면원이 없겠다"고 한탄했다.

2026-01-07 13:42:1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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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026 JPMHC 발표 '서진석 대표' 직접 진행..."신약 및 CMO 비전 발표"

셀트리온은 오는 12~15(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JPMHC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 셀트리온은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장성, 글로벌 생산 및 공급 전략이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선 셀트리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핵심 행사인 '메인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가 지난해 JPMHC에서 처음 공개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타임라인을 기반으로, 그간의 신약 개발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신약 개발 로드맵도 공개한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단계적인 제품 출시 타임라인과 글로벌 타깃 시장 확대 전략도 제시한다. 발표 이후에는 현장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질의응답도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이혁재 수석부사장은 최근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구축한 엔드투엔드(End-to-End) 미국 공급망 전략과 이를 통한 위탁생산(CMO) 사업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JPM 발표를 통해 신약 개발 성과와 더불어 신규 제품 확대와 CMO 사업 등을 중심으로 향후 매출 성장 곡선을 이어갈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라며 "항체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생산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 방향성을 투자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07 13:41:5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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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와 2026년 신년 간담회 개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월 6일 시청 회룡홀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의장단과 '2026년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백호 의장, 이영숙 수석부의장, 천정식 부의장 등 의장단과 의정부지역 위원장 등 총 19명이 참석해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시정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2026년도 생활임금을 전년 대비 2.9%(340원) 인상하고, 지난해 9월에는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용품 제공 관련 조례'를 개정해 필수 노동자의 안전망을 강화한 점 등을 설명했다. 특히,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계획도 공식화했다. 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정부, 지자체, 기업이 협력해 총 32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명절과 근로자의 날 등에 지역화폐로 복지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힘든 시기일수록 노사 간의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파트너십이 절실하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한국노총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는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등 5개 시군을 관할하며 35개 조합, 7천400여 명의 조합원이 소속된 경기북부 최대 노동 단체다. 시는 지난해 노동복지회관 대교육장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는 등 노동자들의 편의 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2026-01-07 13:41:0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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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청송군이 세계 정상급 아이스클라이머들을 초청해 겨울 스포츠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틀간 열리는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체험과 문화가 어우러진 스포츠 축제로기대를 모은다. 청송군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산악연맹(UIAA)과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청송군과 경상북도산악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노스페이스, 아웃도어리서치, DYPNF 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가 후원에 참여했으며, 전 세계 18개국에서 120여 명의 최정상급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장에는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빙벽네컷 포토존'과 '빙벽 360도 카메라 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송 전통 먹거리 공간과 청송 백자 전시까지 준비돼 스포츠와 문화의 이색적인 결합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2시에는 결승전 시작에 앞서 가수 박현빈의 특별 공연도 예정돼 있어, 스포츠 경기와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으로 관람객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2011년 아시아 최초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경험을 살려,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몰입할 수 있는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를 만들겠다"며 "동계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이번 대회가 아이스클라이밍의 매력을 국제사회에 제대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13:40:2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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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과수화상병 차단 위한 예방 중점기간 운영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영덕군이 예방 중심의 선제 대응에 나섰다. 병해 발생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병원균 제거와 정밀 예찰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방제에 돌입했다. 영덕군이 과수화상병 유입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4월까지 예방 중점기간을 운영하며 예찰과 방제 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과수에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꽃과 잎이 급격히 시들고 검게 타들어가는 듯한 증상을 보인다. 어린 열매는 수침 후 흑갈색으로 마른 채 가지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 전파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영덕군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기온이 오르기 전인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관리과원과 인접 과수원을 대상으로 월동 병원균 제거, 의심 증상 예찰, 시료 채취와 정밀검사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과거 발병 사례가 있었던 인근 지역과 감염 가능성이 높은 과수원에 대해서는 전염원 제거 작업을 한층 강화했다. 오는 2~3월에는 농가에 과수화상병 예방용 약제를 공급하고,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현장 지도와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군은 예찰 및 방제 지침에 따라 농가별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검사와 조치로 피해 확산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의심 증상이 발견된 농가는 즉시 영덕군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야 하며, 접수 즉시 현장 확인과 정밀검사 등을 통해 조치가 이뤄진다. 황대식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사후 방제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전염원 사전 제거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13:40:1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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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2026년 ‘의정 혁신의 해’ 선언…정책효능감 극대화·청렴 강화

광주시의회가 2026년을 정책효능감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의정 혁신의 해로 정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 강화와 민생 밀착형 의정활동에 나선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노력도 부문 1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시의회는 이를 발판으로 갑질 근절, 외유성 출장 차단, 사적 업무 지시 배제 등 실천적인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활발한 의정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 정원 확대와 팀 신설 등 지원 조직을 강화해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지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 혼란 속에서도 민생에 집중한 2025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적 요인으로 물가 상승과 실질임금 하락이 이어진 2025년, 광주시의회는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에 집중했다. 4개 선거구, 의원 정수 11명으로 구성된 광주시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조례안 115건, 예산·결산안 10건, 건의·결의안 8건, 동의·승인안 21건 등 총 23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제9대 시의회 전체 임기 동안에는 시정질문 55건, 자유발언 61건, 조례·규칙안 발의 201건을 기록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해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조치 226건, 권고 257건 등 총 483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해 사전적이고 적극적인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 예산 2조 원 시대,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광주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일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이후 '광주시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을 기념해 민생경제 회복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의회는 예산 2조 원 시대에 걸맞은 중견 도시의 위상과 책임을 강조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 구현에 의회가 선봉에 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도시개발과 복지가 공존하는 광주 비전 광주시의회는 2026년 정책효능감 극대화를 위해 도시개발과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계획 원칙을 확립하고, 교통난 해소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중위소득 50% 미만 저소득층을 위한 신규 복지제도를 발굴하고, 소득 이전 정책을 뒷받침할 조례 제정을 통해 탈수급·탈빈곤을 위한 제도적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내수시장 활성화와 빈부 격차 완화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의정활동의 일환이다. 제9대 광주시의회는 남은 임기 동안 "단 한 명의 시민도 놓치지 않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구현해 전국 기초의회의 모범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01-07 13:40:0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