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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설사업 신속집행 위한 합동설계단 발대

파주시가 지난 5일 건설 분야 예산의 신속집행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각 읍면의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오는 30일까지 4주간 운영할 방침이다. 대상 사업은 121건, 총사업비는 66억 원이다. 합동설계단은 파주시 각 읍면에서 기존에 진행된 사전 측량 결과를 토대로 도면, 수량, 내역 등을 작성하며, 안전상 우려가 있거나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용역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파주시는 2026년 건설 분야 사업에 대한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추진하고 신속히 마무리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한강 하저터널 홍보관 및 캠프하우즈 교량 받침대(거더) 설치 현장 견학, 전산 설계(캐드) 및 측량 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운영은 파주시가 40여 년간 이어온 전통"이라며, "현장 견학과 측량, 도면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기술직 공무원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2026년 건설사업의 조기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6-01-06 13:31: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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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는 것”으로 최종 결론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항과 관련 주민소송 확정판결에 따른 특정감사를 실시해 '변상책임 없음'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정감사는 지난 2025년 9월 16일 의정부지방법원이 주민소송 판결을 통해 고양시가 고양시의회의 변상요구를 처리하지 않은 것(게을리 한 것)이 위법하다고 판시함에 따라, 변상책임 여부를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지난 10월 28일부터 관련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사 결과, 2023년 7월 25일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할 당시 담당부서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이후에야 타당성 조사의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점과, 해당 일자까지 용역 수수료를 납부하지 못할 경우 약정해제에 따른 재정 손실이 발생하는 사정 등을 고려할 때, 예비비 지출은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외 지출에 해당해 예비비 지출 요건에 부합한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또한 그 과정에서 예산부서와 협의 및 일상감사 등 사전 통제 절차를 거쳤고, 예비비 지출 제한인 내재적 제약과 실정법상 제약 사유 등에 해당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할 때, 적법한 예비비 집행에 해당한다고 시는 판단했다. 아울러 용역 결과물인 '타당성 조사 보고서'가 행정에 활용돼 회계관계직원 등의 책임에 관한 법률상 변상책임 성립 요건인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법령이나 규정 등을 위반해 재산에 손해를 끼친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변상책임이 없다고 최종 결론지었다. 다만 시의회의 변상요구 처리와 관련해 당시 감사관에서는 타당성조사 수수료는 예비비 사용 목적 범위 내에 있고, 예비비 지출 제한인 내재적 제약과 실정법상 제약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지출 승인하였다는 예산담당관의 의회 회신 문서에 협조 결재를 하는 방법으로 답변을 했다고는 하나, 법원은 변상책임 유무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쳐 변상책임이 없더라도 이를 의회에 보고하는 절차적 의무는 이행했어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감사관은 향후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시의회의 변상요구가 있을 경우, 변상요구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충분히 검토한 후 그 처리 결과에 대해 지방자치법 취지에 맞게 지방의회에 보고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2026-01-06 13:30:5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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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소방관 지원

LG유플러스가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알리고 유가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는 지난해 11월 2일 열린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119 메모리얼런'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행사 당시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들 사이에서 추가 구매 요청이 이어지면서, LG유플러스는 티셔츠 추가 판매를 결정했다. 티셔츠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LG유플러스 모바일 커머스 'U+콕'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3000원이며, 3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방가족 희망나눔 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그간 소방청과의 업무협약을 비롯해 AI 음성합성 기술을 활용한 순직 소방관 목소리 복원, 추모 마라톤 '119 메모리얼런' 개최 등 소방관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향후에도 소방청과 협력해 소방관 복지와 교육, 추모를 위한 지원과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이번 기념 티셔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1-06 13:30:2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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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브랜드 커넥트에 ‘공동구매’ 베타 오픈…크리에이터 제휴 강화

네이버는 6일 크리에이터 제휴 비즈니스 플랫폼 '브랜드 커넥트'에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전용 공동구매 제휴 기능을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와 크리에이터는 브랜드 커넥트에서 브랜디드 콘텐츠 제휴부터 쇼핑 커넥트, 공동구매까지 아우르는 통합 크리에이터 제휴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2021년 브랜드 커넥트 출시 이후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창작자와 스마트스토어, 브랜드스토어, 광고대행사 등 캠페인사를 연결하며 성장을 지원해왔다. 특히 지난해 어필리에이터 모델인 '쇼핑 커넥트'를 선보이며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크리에이터 가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공동구매 기능 추가로 브랜드 커넥트는 ▲브랜디드 콘텐츠 마케팅 제휴 ▲쇼핑 커넥트 ▲공동구매를 포함한 판매자·크리에이터 협업 마케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동구매 기능은 브랜드 커넥트를 통한 거래 성과를 경험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이 검증된 크리에이터와 보다 긴밀한 협업을 원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출시했다. 판매자는 쇼핑 커넥트를 통해 다수의 크리에이터와 접점을 넓히고, 공동구매를 통해 브랜드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특정 기간 동안 매출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리는 전략적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기능의 핵심은 공동구매 전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관리 툴이다. 협업 제안과 조건 협의, 상품 등록, 실적 집계, 정산까지 모든 절차를 브랜드 커넥트 내에서 처리할 수 있다. 기존 공동구매에서 발생하던 메일과 SNS 중심의 개별 협의, 수기 정산 등 비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개선해 판매자와 크리에이터 모두의 업무 부담을 줄였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는 상품 카테고리와 활동 주제, 판매력을 기반으로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받을 수 있다. 동일 상품을 여러 크리에이터와 공동구매로 운영하더라도 크리에이터별 할인율, 수수료, 판매 기간을 개별 설정할 수 있어 브랜드 전략에 맞춘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수수료와 광고비 등 비용 역시 플랫폼 내 결제와 자동 정산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스마트스토어 주문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대시보드를 통해 판매 실적과 예상 수익을 직접 확인한다. 시간대별 판매 추이와 인기 옵션을 분석해 홍보 전략을 즉각 조정하는 등 보다 능동적인 마케팅 활동이 가능해졌다.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사전 상품 검증도 가능해지면서 신뢰도 높은 상품과의 제휴 기회도 확대됐다. 네이버 김선민 브랜드 커넥트 플래닝 리더는 "공동구매 기능은 쇼핑 커넥트에 이어 판매자가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단기간에 매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도구"라며 "올해 공동구매 기능 오픈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판매자 모두에게 더 많은 수익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타 오픈 이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1-06 13:29: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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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6] 현대위아,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제조·물류 로봇 'H-모션' 공개

현대위아가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한다. 현대위아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서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모빌리티 로봇'을 선보였다. 현대위아가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현재 글로벌 모빌리티 제조 현장에서 사용 중인 물류로봇과 주차로봇, 협동로봇 등 현대위아의 로봇 플랫폼 'H-모션'을 공개했다. 자율주행 물류로봇(AMR)은 최대 1.5t에 달하는 무게를 실어 나를 수 있다. 라이다를 이용한 자율주행과 QR코드 인식을 통한 가이드 주행 모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물건을 올리는 차상장치(톱 모듈)도 필요에 따라 바꿀 수 있고 물품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리프트', 물건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턴테이블'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협동로봇은 기존 로봇과 다르게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사람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는 로봇이다. 현대위아는 최대 15㎏을 들 수 있는 협동로봇을 비치해 물건을 스스로 인지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로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얇은 로봇 한 쌍이 자동차 하부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이동하는 방식의 주차로봇도 첫선을 보였다. 주차로봇은 최고 초속 1.2m로 최대 3.4t의 차량까지 들어서 움직일 수 있다. 전기차와 SUV 차량 등 2t이 훌쩍 넘는 차량에도 대응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이 로봇을 통해 미래형 제조 물류 솔루션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전시 부스 중심에 체험 차량을 비치해 '분산배치형 HVAC'을 이용한 미래의 공조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분산배치형 HVAC은 인공지능(AI)과 각종 센서를 활용해 탑승객 개개인에게 최적 온도의 공기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탑승객의 체온, 더위나 추위를 느끼는 정도, 현재 온·습도, AI 학습을 통한 탑승객별 취향을 모두 반영한다. 현대위아는 분산배치형 HVAC을 미래에 운전자가 사라지고 실내 공간이 다변화될 것을 고려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에서 미래 모빌리티에서 사용될 구동 부품도 대거 공개했다. 대표적인 게 '듀얼 등속조인트'다. 두 개의 등속조인트를 직렬로 연결한 부품으로 현대위아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부품을 적용할 경우 최대 52도의 절각이 가능해 차량의 선회 반경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좁은 공간에서 유턴을 하거나 골목길을 빠져나갈 때 주행을 용이하게 한다. '능동형 롤 안정화 장치(ARS)'도 구동 성능을 한 단계 끌어 올려주는 미래 모빌리티 부품이다. ARS는 울퉁불퉁한 도로를 주행할 때나 선회 시에 자동차의 기울어짐을 크게 줄여준다. 또 전기차에서 구동축과 바퀴를 필요에 따라 분리하는 시스템인 '휠 디스커넥트 시스템'도 공개했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를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는 "CES에서 현대위아가 가지고 있는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역량을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로 인정받는 회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13:25: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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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6]류재철 LG전자 CEO "공감지능으로 '행동하는 AI' 시대 이끌 준비 돼"

"LG전자는 ▲탁월한 제품 ▲공감지능 ▲연결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행동하는 AI' 시대를 이끌 준비가 돼 있다." 류재철 LG전자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당신에게 맞춘 혁신'을 주제로 개최된 'LG 월드 프리미어'에서 대표 연사로 등단해 이같이 말했다. LG 월드 프리미어는 매년 CES 공식 개막에 앞서 LG전자가 전시 주제에 맞춘 혁신과 비전을 공개하는 행사다. 올해는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100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류 CEO는 AI홈을 언급하며 "집은 개인의 생활방식과 정서가 담겨있어 AI가 이해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생활가전 글로벌 리더로서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것은 LG전자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말했다. 또 "'훌륭한 기기'가 사용자에 맞춰 적응하며 사용자의 선호도를 학습하는 '에이전트 가전'으로 진화하고, 나아가 이들이 하나의 잘 조율된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AI홈으로 동작하면 AI홈 비전인 '제로 레이버 홈'을 현실화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이처럼 공감지능이 하나로 조율한 기기, 솔루션, 공간을 통해 실질적 고객가치를 전달하는 공식은 AI 홈로봇 'LG 클로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말했다. LG 클로이드를 가사 도우미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주변을 감지하고 판단해 직접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가정에 특화된 에이전트'로 정의한다는 설명이다. 홈로봇 'LG 클로이드'는 양팔과 다섯 손가락을 사용하는 섬세한 동작으로 가사를 수행한다.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갑작스럽게 매달려도 균형을 쉽게 잃지 않는 안전성은 물론, 안정적인 실내 주행을 위해 최적화된 폼팩터로 정교하게 동작한다. 집 안 환경을 인식·학습하고 고객의 스케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전을 제어하며 고객을 케어하는 AI비서 역할도 가능하다. 이어 그는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미래 가정 생활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또 "고객의 AI 경험이 '집'에 머무르지 않고, 차량, 사무실, 상업용 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연결돼 고객 삶의 일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도 말했다. 아울러 LG전자는 이날 차세대 올레드 TV와 AI로 진화한 'LG 시그니처' 등 기술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을 대거 소개했다. LG 올레드 에보(evo) W6는 압도적 올레드 화질은 물론, 전원부와 스피커를 모두 내장하고도 연필 한 자루 수준인 9밀리미터(mm)대 두께의 슬림 디자인과 무선 AV 전송 솔루션을 더한 제품이다. AI로 본연의 성능을 높이고 사용 편의성도 업그레이드한 'LG 시그니처' 라인업도 소개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는 대형언어모델(LLM) 기반의 AI 음성인식 기능으로 고객의 대화를 이해해 최적의 기능을 제안한다. LG전자는 '연결된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해 집을 넘어 차량, 직장, 상업용 시설 등 고객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공감지능의 조율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모습도 소개했다.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인 인공지능 중심 차량(AIDV) 솔루션 기반 차량 내 경험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AI가 탑승자의 시선을 분석해 보고 있는 광고판의 제품 정보를 창문 디스플레이에 보여주거나, 주변 풍경을 인식해 해당 장소에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띄워주는 등 다양한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소개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6-01-06 13:24:39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