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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SDI, 점진적 실적 회복세 전망...기대감↑

삼성SDI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1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8분 기준 삼성SDI는 전 거래일 대비 0.22%(400원) 오른 1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2000억원, 영업손실 43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시장 기대치(2조8000억원)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하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전지사업 부문이 전분기 대비 약 16% 매출 감소를 기록했고, 수익성도 크게 악화됐다. 유럽 전기차 시장과 전동공구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올해 1분기를 실적 바닥으로 보고 있으며, 2분기에는 매출과 이익 모두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전자재료 부문 매출은 OLED 소재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전기차 시장의 불확실성 상당 부분이 주가에 선반영 됐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5-04-28 13:09:2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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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비교하기’ 출시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비교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택담보대출 비교하기' 서비스는 카카오뱅크를 포함하여 다양한 제휴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한 번에 조회하고, 한도와 금리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제 1금융권을 포함해 보험사 및 저축은행 등 제 2금융권, 온라인 투자연계업체까지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제휴사의 처분조건부·후순위·오피스텔·개인사업자 주택담보대출도 한눈에 비교 가능하다. 대출 상품을 비교하려는 고객은 '주택담보대출 비교하기'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챗봇을 통해 대출 용도와 주소, 연소득, 주택 보유 수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각 상품의 상세 페이지에서는 우대금리 등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의 '대출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제휴사의 앱으로 이동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앱 내에서 즉시 서류 제출 단계를 진행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비교하기 제휴 금융사를 지속 늘려감으로써 대출을 필요로 하는 고객의 선택권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이 카카오뱅크 앱에서 편리하게 여러 금융사의 대출을 비교,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며, "주택담보대출 비교하기 제휴 금융사를 늘려 대출을 필요로 하는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5-04-28 11:36: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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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인터배터리 유럽 참가...국내 유일 '더 스마트 E어워드' 최종 후보 선정도

삼성SDI가 유럽 최대 에너지 산업 관련 전시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SDI는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독일 뮌헨의 '메쎄 뮌헨'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삼성SDI는 '언제나 연결된 배터리 기술로 업그레이드되는 우리의 일상'이라는 뜻을 담은 '인셀리전트 라이프, 올웨이즈 온'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차세대 배터리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AI 시대를 겨냥한 ESS용 배터리 기술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안전성과 편의성이 입증된 제품들을 중점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먼저 UPS(무정전 전원장치)용 배터리 신제품 'U8A1'을 전격 공개한다. UPS는 데이터센터 등의 시설에 정전이 발생했을 때 전력을 공급하는 필수적인 시스템이다. 'U8A1'은 초고출력 특성과 높은 에너지밀도를 겸비해 좁은 공간에서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다.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생성형 AI 수요와 더불어 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제품이다. 또 삼성SDI의 전력용 ESS 솔루션인 'SBB 1.5'도 전시된다. SBB는 20피트 크기의 컨테이너박스에 배터리 셀과 모듈, 랙 등을 설치한 제품이다. 특히 함침식 소화 기술인 EDI가 적용돼 고도화된 안전성을 자랑한다. 삼성SDI는 이번 행사 기간에 시상되는 '더 스마터 E 어워드' 최종 후보 명단에 국내 배터리 업체 중 유일하게 올랐다. '더 스마터 E 어워드'는 ▲에너지저장 ▲E-모빌리티 ▲태양광 ▲스마트 에너지 ▲우수 프로젝트 등 총 5개 부문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부문별 상위 기술로 평가받은 제품을 파이널리스트로 1차 선정한 뒤 이 중에서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삼성SDI는 고출력 UPS용 배터리 신제품 U8A1이 '에너지저장' 부문에서, 열전파 차단 안전성 기술인 'No TP'가 'E-모빌리티'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삼성SDI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ESS용 배터리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것"이라며 "삼성SDI의 ESS용 배터리로 언제나 연결된 우리의 일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8 11:15:40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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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 참가...재활용 솔루션 소개

SK케미칼이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에 참가해 자동차 분야 지속 가능한 순환 재활용 솔루션을 선보였다. SK케미칼은 지난 23에서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개최된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현대차·기아, 정부 기관 등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자동차 부품 및 소재 제조사의 지속가능경영 및 탄소중립을 지원하기위해 개최됐다. SK케미칼은 전시회를 통해 폐차 부품 수거, 원료화부터 순환 재활용 기술에 기반한 소재 생산,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동차 분야 완결적 순환 체계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차량을 차량으로 되돌리는 "카 투 카" 솔루션으로 에어백 부품을 수거,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통해 다시 에어백 신제품으로 제조 가능한 순환 과정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완결적 순환 체계는 사용 후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해중합 등 재활용 기술을 통해 다시 원료화해 본래의 용도로 구현하는 새로운 플라스틱 재활용 생태계를 지칭한다. 해중합 공정을 기반으로 한 화학적 방식의 순환 재활용 기술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분자 단위의 원료 상태로 되돌려 다시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로, 물리적 재활용 방식과 달리 반복적으로 재활용을 거쳐도 본래의 플라스틱과 동일한 품질과 물성을 구현할 수 있다. 때문에 생수병 등 소비재를 넘어 고도의 물성과 정교한 품질을 필요로 하는 자동차, 전기전자 등 분야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ELV 등 차량 순환성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케미칼은 전시회에서 순환 재활용 소재군과 자동차 분야 적용 용도에 대해서도 전시했다. 스카이펫 CR은 순환 재활용 기술이 적용된 PET 소재로 높은 내구성과 내가수분해성 등 석유 기반 소재와 동일한 물성을 구현할 수 있어 차량 내장재 섬유 제품 및 안전 장비에 적용이 가능하다. SK케미칼 김현석 리사이클사업본부장은 "EU의 ELV를 비롯해 탄소 중립 관련 규제는 점차 세분화되고 있는 추세"며 "해중합 기술을 바탕으로 재활용성은 높이면서도 자동차 업계가 필요로 하는 고도의 물성과 성 능을 구현하기 위해 업계 주요 기업과 협업을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8 11:15:08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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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패밀리데이' 개최..."가족친환경영 확대"

LX인터내셔널이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 임직원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가족과의 유대감 강화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다. LX인터내셔널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소재 LX인터내셔널 본사에서 임직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밀리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윤춘성 LX인터내셔널 사장은 "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임직원의 뛰어난 역량이다. 이는 가족들이 주신 사랑과 지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가족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오늘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회사소개 영상 상영 ▲사무공간 투어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어린이 마술 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LX인터내셔널은 회의실, 휴게실 등 임직원 사무공간 뿐만 아니라, 구내식당, 대강당 등 본사 건물의 모든 공간을 행사 장소로 꾸며 활용했다. 임직원 가족들은 부모, 배우자, 자녀가 일하고 있는 일터를 직접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LX인터내셔널은 직장 내 어린이집, 가족돌봄휴직·휴가 제도,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및 출산선물 제공, 임신 축하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출산 및 육아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8 11:14:3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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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에 5.5조원 지원시 GDP 7.2조원 상승 효과”

정부가 매년 5조5000억원을 반도체 분야에 지원하면 국내총생산(GDP)이 7조2000억원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한국형 반도체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대한상의와 국가 미래비전 포럼, 한국경제학회가 주최했다. 이날 발표에서 김덕파 고려대학교 교수(고려대 경제연구소)는 "정부가 반도체에 실질 GDP 0.25%(약 5조5000억원)를 매년 지원하면 연간 성장률이 매년 0.17%포인트(약 3조 7000억원)씩 성장한다"며 "지원이 없을 경우 연구개발(R&D) 투자 감소 등으로 연간성장률이 매년 0.16%포인트(약 3조5000억원)씩 감소하게 되는 것을 고려하면, GDP에 기여하는 실질 효과는 매년 7조2000억원 이상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재정지원으로 민간투자 유발 뿐 아니라 반도체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경쟁력 강화, 반도체산업 성장이 다른 관련 산업의 성장도 유발하기 때문"이라며 "우리 정부도 경쟁국처럼 직접보조금 지급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지원금의 재정환류 효과도 제시했다. 김 교수는 "GDP 1%(22조원)를 반도체에 지원할 경우 추가적인 경제성장으로 인해 국세 수입이 매년 약 4~6조원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이는 반도체 지원 후 5~6년이 지나면 지원금이 모두 환류된다는 얘기다. 또한 "HBM 기반 반도체 설비투자에 지원하는 경우 재정환류 시점이 더욱 앞당겨질 수 있다"며 "HBM은 기존 DRAM 대비 시장가격이 3~5배 높아 수익성이 더 높고,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효과도 더 크기 때문에 같은 금액을 지원하게 된다면 재정환류 효과는 더 크다"고 덧붙였다. HBM은 2~3년이 지나면 지원금에 상응하는 금액을 국고로 거둬들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패널토론에 나선 김창욱 BCG MD파트너는 "한국은 직접 지원보다는 세제 지원 중심의 간접적 지원"이라며 "대기업 특혜 관념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에 집중해 글로벌 첨단기술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고종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실장은 반도체 필수인프라 지원 관련해 "그동안 수요자 부담 원칙에 따라 기업이 직접 구축하는 과정에서 비용 증가와 인허가 지연 등의 부담이 가중됐다"며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현시점에서는 기업이 첨단 제조 시설 구축 등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정부가 더 책임있게 인프라를 구축해 줘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규봉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과장은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지원을 33조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재정 지원도 내년까지 4조원 이상 투입할 계획"이라며 "정부는 앞으로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관세에 따른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대미 협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4-28 11:03:5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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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ABS 발행금액 43.8% 줄었다"…MBS 발행 감소 영향

올해 1분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43.8% 급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채권(MBS) 발행 축소와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 ABS 발행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등록 ABS 발행 실적'에 따르면 1~3월 ABS 발행금액은 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조8000억원에서 6조5000억원 줄어든 수치다. 자산 유형별로 보면 대출채권, 매출채권, 회사채(P-CBO) 기초 ABS 발행이 모두 감소했다. 대출채권 부문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기초 ABS 발행이 1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6000억원) 대비 9000억원(142.4%) 증가했지만, 주택저당채권(MBS) 발행이 2조6000억원으로 3조2000억원(55.0%) 급감하면서 전체 대출채권 기초 ABS 발행은 5조5000억원으로 33.0%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1월 종료된 특례보금자리론 영향으로 해석된다. 매출채권 기초 ABS 발행은 카드채권과 할부금융채권 발행 급감으로 1조9000억원에 그쳤다. 카드채권 ABS는 8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조2000억원(73.5%) 줄었고, 할부금융채권 ABS는 850억원으로 9400억원(91.7%) 감소했다. 자산보유자별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금융회사의 ABS 발행이 각각 2조6000억원, 3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5.0%, 55.6% 줄었다. 여전사 ABS 발행 역시 9000억원에 그쳐 전년 동기(4조2000억원) 대비 3조3000억원(78.7%) 감소했다. 여전채(AA+, 3년) 금리 하락 등으로 채권시장 발행 여건이 개선되면서 여전사의 유동화를 통한 자금조달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일반기업의 ABS 발행은 2조6000억원으로 5500억원(26.6%) 증가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및 재건축 사업 관련 부동산 PF 기초 ABS 발행이 늘어난 영향이다. 1분기 말 기준 등록 ABS 전체 발행잔액은 251조원으로 전년 동기(258조4000억원) 대비 7조4000억원(2.9%) 감소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주택저당채권과 여전사 ABS 발행 감소로 인해 전체 등록 ABS 발행이 크게 줄었다"며 "다만 부동산 PF 기초 ABS 발행이 증가하면서 일반기업의 발행 비중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4-28 10:59:2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