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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내수 판매 활성화 할 것"

헥터 비자레알 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 사장이 '먼슬리 커넥트(Monthly Connect)' 프로그램을 통해 카매니저들과 만나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강한의지를 드러냈다. 'Monthly Connect' 프로그램은 매월 GM 한국사업장이 대리점과 서비스센터 등 고객 접점에 있는 네트워크를 방문해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내 고객이 원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차량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미팅이다. 헥터 사장은 지난 달 28일 쉐보레 신촌 대리점을 방문해 제품 판매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카매니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판매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쉐보레 신촌 대리점은 'Fly High'라는 비전 아래, 근거리에 GM 직영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어 차량 판매는 물론 차량에 대한 서비스까지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헥터 사장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최고의 차량 구매 및 소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영업의 최전선에서 수고해주고 계시는 카매니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GM 한국사업장은 올해 판매 성장을 목표로 쉐보레, 캐딜락, GMC 등 GM 글로벌 브랜드의 세계적 수준의 프리미엄 차량을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고 우수한 품질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10:3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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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국 JD 파워 선정 '전기차 만족도 조사' 1·2위 석권

BMW는 순수 전기 SAV 'iX'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 파워가 발표한 '2025년 미국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해 '2025년 최고의 전기차'로 선정됐다. 프리미엄 순수전기 4-도어 쿠페 모델인 BMW i4는 2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해 BMW 전기차가 전체 평가서 1위와 2위를 모두 석권했다. J.D. 파워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는 전기차 소유자의 처음 1년 간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실제 만족도를 평가한다. 이번 조사는 2024년형 및 2025년형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소유주 616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평가 항목에는 주행 성능, 충전 편의성, 차량 품질 및 신뢰성, 유지 비용, 안전 및 기술 사양 등 총 10가지 핵심 요소가 포함됐다. BMW iX는 이번 조사에서 1000점 만점에 790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고 프리미엄 전기차 부문 1위에도 올랐다. BMW i4는 783점을 획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BMW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11.6% 증가한 총 36만8523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에서는 압도적인 1위다. 국내에서도 총 6353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2024년 한 해 동안 판매된 BMW 전기차는 총 6353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 1위를 기록했다. 또한 BMW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라운지형 급속충전소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비롯해 작년 12월 기준 전국에 212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는 ESG 차징 스테이션을 포함해 총 600여기의 충전기를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10:0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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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올해 독일 등 5곳 박람회서 한국관 운영·농기자재 수출 뒷받침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5개 해외도시에서 예정된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K-농기자재 수출 확대에 나선다. 농어촌공사는 이달 12일 열리는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해외 농업박람회 5곳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국내기업 28곳과 함께 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2025년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와 20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농업박람회인 '2025년 중국 국제 농화학·작물보호 박람회(CAC 2025)'에 참가한다.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농기계·농업기술 박람회 ▲독일 농기계 박람회 ▲튀르키예 농업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조성한다. 농어촌공사는 국내기업이 해외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74개 기업과 함께 농기계, 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등 다양한 농기자재를 선보인 결과, 974건·1억1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이뤄낸 바 있다. 공사는 한국관 조성에 더해, 상담이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부스별 전문 통역사, 바이어 매칭, 국가별 최신 시장 분석과 전문가 초청 강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찬희 농어촌공사 스마트농업처장은 "농산업 시장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공사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시장 개척단, 해외 로드쇼 등 케이(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3-04 11:09:0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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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차량 무상점검 ‘2025 봄맞이 캠페인’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봄철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및 계절성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5 봄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차 구매 후 3년 또는 10만 km(선도래 기준) 내 제공되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가 만료된 차령 3년 이상 고객 대상이다. 겨울철 눈과 제설제 잔여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차체 부식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봄철 실내 공기오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 고객은 봄철 황사와 꽃가루 등으로부터 편안한 주행을 도와줄 실내 공기정화 필터에서부터 오일필터, 트랜스미션오일 필터, 엔진오일, 트랜스미션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스타터 배터리 등 계절성 부품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차량 관리 및 유지 보수 시 고객 수요가 높은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액, 브레이크 센서 등 브레이크 관련 부품도 20% 할인해 제공한다. 이 밖에도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리뷰 작성 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톨스텐 슈트라인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차량의 안전, 이동 편의성, 그리고 고객 만족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의 핵심 가치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관리 및 정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3-04 11:07:2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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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텍·비나텍, 글로벌 탄소 규제 공동 대응 MOU 체결

제품 탄소 배출량 데이터 관리 시스템 고도화 협력 탄소회계 플랫폼 전문기업 쿤텍이 친환경 에너지저장장치 '슈퍼커패시터' 및 수소연료전지 소재 및 부품 전문기업 비나텍과 글로벌 탄소 규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비나텍은 쿤텍의 탄소배출량 산정 솔루션인 '플랜이에스지'를 기반으로 자사 제품 탄소 배출량 산정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시스템을 고도화해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비나텍은 최근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생산품의 공급망 전반에 걸친 제품 탄소 배출량 정보 공개를 요구받았다. 그러나 수백 가지의 다양한 제품과 신규 생산 품목에 대해 정확한 탄소 배출량을 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비나텍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 탄소 배출량 산정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쿤텍의 'PlanESG' 도입을 결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나텍은 더욱 정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탄소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게 됐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제공할 수 있게됐다. 쿤텍은 'PlanESG'의 제품 탄소배출량 관리 기능을 비나텍의 내부 생산관리시스템과 연동해 제품 탄소배출량 측정에 필요한 생산량 데이터를 자동으로 실시간 취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PlanESG는 쿤텍이 자체 개발한 ESG 데이터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이 환경·사회·지배 구조로 대표되는 비재무적 정보 공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혁준 쿤텍 대표는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 또는 중견기업의 경우 인력, 비용 등의 문제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같은 탄소 규제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제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쿤텍은 PlanESG 플랫폼에 제품의 탄소배출량 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각종 국제 표준과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25-03-04 11:06:4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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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독점 시대 끝났다…넥스트레이드 운영 개시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인 넥스트레이드(NXT)가 4일 공식 출범했다. 70년간 유지돼 온 단일거래소 체제가 복수 경쟁체제로 전환되면서 투자 환경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넥스트레이드는 이날 오전 9시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 자본시장 주요 관계자 참석 아래 개장식을 갖고 오전 10시부터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한국거래소(KRX)의 정규 거래 시간(오전 9시~오후 3시 30분)과 달리, 넥스트레이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거래할 수 있다. 넥스트레이드의 거래 종목은 한국거래소의 시간 외 단일가 시장(오후 4~6시) 매매 대상에서 제외되는데, 이는 불공정 거래 및 시세 조종 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60년 넘게 하나의 거래소만 운영되던 한국 자본시장이 이제 두 개의 거래 플랫폼 체제로 전환됐다"며 "이는 단순한 양적 확대가 아니라 질적인 변화를 동반한 도전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제 막 첫발을 뗀 작은 묘목이지만, 머지않아 넥스트레이드는 한국 자본시장이라는 거대한 숲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견고한 나무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넥스트레이드 출범은 주식시장, 자본시장 거래 인프라 측면에서 밸류업으로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복수 시장 간 건전한 경쟁으로 거래 수수료가 인하되고 주식 거래 시간이 연장돼 투자자도 출근 전이나 퇴근 이후에 여유롭게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투자자 편익이 제고될 수 있도록 불공정 거래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자본시장 전산 시스템의 안정적인 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오늘 출범하는 넥스트레이드 시장 역시 주식시장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혁신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증권업계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투자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공정하고 효율적인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출범 당일 넥스트레이드의 개장 시간은 기존보다 2시간 늦춰진 오전 10시부터 서비스를 제공했다. 넥스트레이드 출범을 계기로 '중간가 호가'와 '스톱지정가 호가' 같은 새로운 주문 유형이 도입됐다. 중간가 호가는 최우선 매수·매도 호가의 중간 가격으로 주문이 들어가는 방식이며, 스톱지정가는 투자자가 미리 설정한 가격에 시장 가격이 도달하면 지정가로 주문이 실행되는 방식으로, 손절매·분할매수 전략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수수료 측면에서도 한국거래소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현재 각 증권사가 한국거래소에 내야 하는 거래 수수료는 모든 거래의 0.0023%이다. 넥스트레이드는 이보다 낮게 수수료를 책정하고, 메이커 주문(시장 가격이 아닌 지정가 주문)에 대해서는 거래대금의 0.00134%, 테이커 주문(시장 가격 주문)에 대해서는 거래대금의 0.00182%를 부과하기로 했다. 투자자는 별도의 앱에 접속할 필요 없이 참여 증권사 앱을 통해 수수료 등을 비교한 후 원하는 거래소를 선택할 수 있다. 별도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자동주문전송시스템(SOR)이 적용되며, 증권사가 가격·비용·체결 가능성 등을 고려해 투자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배분하게 된다. 이번 주 넥스트레이드와 한국거래소에서 동시에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은 롯데쇼핑, 제일기획, 코오롱인더, LG유플러스, 에쓰오일, 골프존, 동국제약, 에스에프에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컴투스 등 10개 종목이다. 넥스트레이드는 향후 단계적으로 종목 수를 확대해 총 800개로 늘릴 방침이다.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포함한 350개 종목은 이달 24일부터 거래할 수 있으며, 31일부터는 800개 종목이 거래 가능하다. 거래 가능 종목은 넥스트레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복수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은 매 분기 말 5거래일 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넥스트레이드는 지속적인 시장 모니터링과 운영 상황 점검을 통해 개장 후 초기 시장의 안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학수 대표이사는 "철저한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인했고,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2025-03-04 11:05:5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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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신차 대기 수요로 판매 감소...2월 '8456대' 판매

KG모빌리티(이하 KGM)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신차 출시로 판매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KGM은 지난 2월 내수 2676대, 수출 5780대를 포함 총 8456대를 판매 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 예정에 따른 대기 수요로 내수 판매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10.5% 감소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수와 수출은 회복세를 보이며 전월 대비로는 4.8% 증가했다. 수출은 카자흐스탄과 튀르키예 등으로 토레스와 토레스 EVX 등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한 가운데 상승기조를 이었다. 내수는 신차 대기 수요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월대비로는 16.3% 증가했다. 회사는 3월 중 예정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의 성공적 출시와 함께 차량 전시, 시승 체험 등이 가능한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을 개관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 예정에 따른 대기 수요로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월대비로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는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과 상품성 개선 모델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와 고객 응대 강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내수 시장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여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3-04 10:58:39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