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국제약 훼라민큐, '훼라민퀸온라인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모집

동국제약은 오는 2월 4일 '2021 온라인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찻잔 받침 등으로 쓰이는 '타일코스터'를 만드는 이번 클래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화상대화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 후 선정된 50여명의 참가자들에게는, 재료가 담긴 KIT와 설명서가 사전에 개별 배송되어, 안전하게 비대면 온라인 클래스에 동참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4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22일 까지 훼라민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6년부터 진행된 중년 여성 대상의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무드등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등 갱년기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는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들이 진행되어 왔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2016년부터 계속됐던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 활동이, 작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진행되지 못해 무척 아쉬웠다"며, "올해에는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중년 여성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12 11:33:0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KT이엔지코어, 'KT엔지니어링'으로 사명 변경…디지코 인프라 기업 재탄생

kt engineering 박종열 대표. / KT KT그룹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kt engcore(이엔지코어)는 kt engineeing(엔지니어링)으로 사명을 바꾸고, 박종열 전 KT SCM전략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kt engineeing은 1986년 출범한 KT의 엔지니어링 전문 그룹사로, 네트워크·에너지·건설 사업 등을 하는 회사다. kt engineeing은 'Green ICT Engineering 기업'이라는 전략방향을 표명하고 3대 핵심 BM 집중화와 역량 전문화를 통해 명실공히 KT그룹 내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KT에 통신, IT인프라, 통합관제 시스템을 제공해 KT가 디지털 플랫폼 전문 기업(Digico)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한다는 포부를 담겨 있다. KT는 올해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으로 전환해 고성장 신사업에 도전하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KT 그룹사 또한 KT의 디지코 전환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된다. kt engineering은 지난 11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인 '용산 IDC'를 시공해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외에도 통신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에도 진출하여 글로벌 통신망 구축 사업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비롯한 신성장 사업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산업부 주관 '지역 에너지신사업 활성화 지원사업',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등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생태계에 맞는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발굴 중이다. 특히 지난 12월 스마트 그린 도시 사업에서는 kt engineering이 자문한 충북 진천군이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박종열 kt engineering 사장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공급망관리(SCM)분야의 많은 경험을 살려 사업 구조 및 경영 인프라를 혁신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KT그룹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KT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12 11:30:30 김나인 기자
[CES2021] 권봉석 LG전자 사장, "마그나와 선도적 자동차 솔루션 공급사 될 것"

LG전자와 마그나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산업 '톱티어' 목표를 공식화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11일(현지시간) 열린 마그나 인터내셔널 프레스 행사에서 발언을 맡았다. 권 사장은 "마그나와 조인트벤처를 통해 전기차와 커넥티드 자동차 분야에서 목표를 달성할 준비가 됐다"며 "목표는 산업계의 선도적 자동차 부품 및 솔루션 공급사 중 한 곳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LG전자와 마그나는 합작법인 'LG 마그나 e파워트레인'을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LG전자의 전기차 모터와 인버터 등 기술력과 마그나의 제조 역량을 결합해 높은 기대를 모았다. 권 사장도 합작법인으로 LG가 전기와 관련한, 마그나는 자동차 시스템 전문성을 제공하며 양사간 장점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시너지가 산업계 전체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이라는 비전에서 혁신 파트너십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스와비 마그나 코타기리 CEO도 "마그나의 전기차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제조 역량, 그리고 LG의 전기차 모터와 인버터를 위한 부품 개발의 전문성을 결합해 전기차 파워트레인 시장에서 두 회사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며 "우리의 힘을 결합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달성할 수 있는 시너지와 함께 투자의 효율성과 시장 접근의 속도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1-12 11:29:5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화테크윈, 이집트 10여개 주요 도시에 CCTV 공급

이성재 한화테크윈 중동법인장(우)과 이집트 반하 파우지 쉬햅 대표가 지난달 29일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영상보안 기업 한화테크윈은 이집트 방산물자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집트 정부 사업에 CCTV를 포함한 보안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집트 주요 도시 10여곳에 CCTV를 공급해 주요 시설 보안과 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일부 물량은 이집트 정부 산하 전자기기 제조 기업 '반하'(Banha)를 통해 현지에서 조립 생산할 수 있도록 해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내 보안기업 중 이집트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한화테크윈이 처음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이번 MOU 체결에서는 전 세계 100여국에 진출해 있는 '한화테크윈'의 브랜드 파워와 업계 최고 수준의 영상품질, 사이버보안 능력이 주효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일회성 수주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부 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현지 정부 주도 사업 수주의 발판을 마련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화테크윈은 2012년 두바이에 사무소를 설립하면서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해당 지역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성 높은 시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 2016년 11월에 법인을 설립해 적극적으로 사업확장에 나서고 있다.

2021-01-12 11:29:5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아주대 3개팀,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1’ 참가

AEEM Lab-하이드로젠 디텍팅 센서/아주대 제공 아주대(총장 박형주)는 산하 3개 기업과 연구실이 오는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 사상 최초로 온라인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주대는 교내 우수 기술 보유 연구실인 AEEM랩(대표 서형탁 신소재공학과 교수)과 학생 창업 기업인 COBOTSYS(대표 장경훈)와 함께 대학 산하 기술지주 자회사인 워너버스 이노베이션(Oneofus Innovation, 대표 장환일)이 참여한다. 서형탁 교수가 이끄는 AEEM랩은 신재생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에너지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검출 기술력을 선보인다. 수소 에너지는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아주대의 특화 분야 중 하나이기도 하다. COBOTSYS는 아주대 졸업생이 재학시절 창업한 회사로, 다양한 레시피를 적용할 수 있는 푸드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 COBOTSYS가 개발한 로봇인 '치킨 봇(Chicken Bot)'은 치킨과 같은 튀김 음식을 비롯해 소비자의 목적에 따라 여러 레시피로 조리할 수 있다. 워너버스 이노베이션(Oneofus Innovation)은 아주대 산하 기술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전자태그(RFID)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첨단 물류시스템 솔루션 '와이즈 팩토리(Wise Factory)'를 선보인다. 오영태 산학부총장은 "이번 CES 참가를 통해 우리 대학이 특화한 산업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를 홍보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에서의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CES는 전시, 기조연설, 컨퍼런스, 미팅 등 모든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지난 1967년부터 열린 CES 역사 상 55년 만에 처음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12 11:27:5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 주요대 정시 경쟁률 하락…서울대·세종대·외대 소폭 상승

2021학년도 서울 일부 대학 정시모집 마감 경쟁률/ 진학사 제공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11일 오후 마감한 서울 소재 15개 대학 평균 경쟁률(정원 내 기준)이 5.02대 1로 나타나 전년도 5.53대 1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롯 대부분 서울 주요 대학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하는 양상을 보인 가운데 서울대와 세종대, 한국외대 등 소수 대학만이 지난해 대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고·연·서·성 등 서울 주요대 대부분 하락 12일 대학가에 따르면 11일 접수를 마감한 고려대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서울권 주요 대학 경쟁률이 일제히 하락했다. 주요 상위권 대학의 전체 경쟁률을 보면 서울대 3.76:1(전년도 3.36:1), 숙명여대가 3.98:1(전년도 3.85:1)로 전년도 보다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다. 한국외대는 올해 다군을 신설하면서 다군에서 20.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대학 전체 경쟁률은 5.49대 1로 전년도보다 상승했다. 한국외대의 작년 정시 경쟁률은 4.59대 1이다. 작년 4.17대 1을 기록했던 세종대도 올해 4.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대부분 주요 대학은 예상대로 경쟁률이 다소 떨어졌다. 고려대가 2021학년도 정시에서 3.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면서 작년 4.37대 1 대비 큰 차이를 보였다. 이어 ▲건국대 5.64:1(전년도 7.04:1) ▲경희대 4.91:1(전년도 4.43:1) ▲동국대 4.67(전년도 5.09) ▲서강대 3.58:1(전년도 4.42:1) ▲성균관대 4.25:1(전년도 4.54:1) ▲연세대 3.93:1(전년도 4.59:1) ▲이화여대 3.22:1(전년도 3.83:1) ▲중앙대 10:1(전년도 10.67:1)로 나타나 대부분의 주요대학에서 경쟁률이 하락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올해 상위권 대학의 지원율은 전체적으로 하락했다"며 "2020학년도에 이어 올해도 학령인구감소에 따라 지원자 풀이 많이 감소한 것이 지원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였다"고 분석했다. ◆ 대부분 대학 수시 인원 증가로 정시 모집인원 상승 경쟁률 하락은 수시 이월 인원 증가와 수험생 수 감소 현상이 맞물리면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정원내 기준으로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최상위권 대학은 전년도보다 수시 이월 인원이 감소했지만, 이를 제외한 대다수 대학은 수시 이월 인원이 증가했다. 서울대는 전년도 175명에서 올해 이월 인원이 47명으로 감소했으며 고려대는 216명에서 151명, 연세대는 242명에서 206명으로 감소했다. 상위권 15개 대학 기준으로 범위를 확대하면 2020학년도 이월 인원은 1293명에서 올해는 1313명으로 증가했다. 이만기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이를 수도권, 지방대학까지 확대하면 수시 이월 인원 증가 추세는 더욱 두드러져 최초 정시 모집 인원 계획보다 20배가 넘는 인원을 최종 선발하는 대학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 지속적인 경쟁률 하락세 보였던 교대…올해는 '방긋' 그간 경쟁률 하락세를 보이던 교대는 올해 정시에서 지원자가 늘며 경쟁률이 상승했다. 그간 초등교육 경쟁률은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따라 신규 채용 규모 역시 축소되면서 지속해서 하락세를 나타내 왔다. 졸업 후 임용이 쉽지 않으리라고 예상됨에 따라서다. 올해 정시에서는 ▲서울교대 2.27:1(전년도 1.75:1) ▲대구교대 2.16:1(전년도 1.75:1) ▲부산교대 2.04:1(1.76:1) ▲전주교대 1.96:1(전년도 1.89:1) ▲춘천교대 2.49:1(전년도 2.03:1) 등 일부 교대에서 경쟁률이 상승했다. 한국교원대는 7.41대 1(전년도 나군 2.65:1)로 경쟁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20학년도에는 다른 교대와 같이 나군에서 선발해 왔지만, 올해는 다른 교대와 같이 나군에서 선발하면서 '교대' 소신지원자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반 대학에서는 극소수 대학을 제외한 대부분 대학 경쟁률이 하락하면서 합격선이 작년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이만기 소장은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정시모집 합격선이 낮아지고 지방 소재 대학의 경우 미충원 대학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12 11:20:17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