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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공식 출범… 민생 중심 선거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이번 대선에서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활동할 방침이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위원회는 전날(13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출범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위원장은 민병덕 의원이 맡는다. 전국위원회에 속하는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는 이번에 선거에 맞춰 선대위 체제로 개편하게 됐다. 위원회는 이재명 후보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대선 기간 위원회 성격에 맞는 민생기동대를 운영해 민생현장에서 을의 목소리를 듣는 등 민생에 강한 면모를 부각할 방침이다. 민병덕 위원장은 출범회의에서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과 민생현안을 중심으로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당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 "위원회 산하에 8개 본부와 2개 단을 설치해 조직된 '을의 목소리'는 물론 조직되지 않은 '을의 목소리'까지 적극 수렴하고, 당내외 을지킴이들과 함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여 대선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민병덕 위원장을 비롯해 중앙선대위 유동수 잘사니즘위원회 공동위원장, 어기구 잘사니즘위원회 공동위원장, 박홍근 직능본부장, 김병주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오경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 최기상 공명선거법률지원단 수석부단장, 김남근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부본부장, 김윤 정책본부 부본부장, 박지혜 홍보본부 부본부장, 박희승 유세본부 부본부장, 안도걸 지역살리기위원장, 임광현 정책본부 부본부장을 비롯하여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선대위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5-05-14 22:42:4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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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즉각 내란 재판에서 손 떼라"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룸살롱 접대를 받아왔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즉각 내란 재판에서 손 떼라고 촉구했다. 노종면 선대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사법부 대선개입 의혹을 밝히는 국회 청문회에서 귀를 의심케 할 의혹이 제기됐다"면서 "내란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판사가 룸살롱 접대를 받아왔다는 충격적인 의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변인은 "민주당이 확보한 제보 사진에는 지귀연 판사의 얼굴이 선명하다. 사진이 찍힌 장소가 서울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이라는 사실도 민주당이 확인했다"면서 "지귀연 판사에게 묻겠다. 고급 룸살롱 드나들면서 젊은 여성들과 고급 양주를 즐기는 50대 판사는 정상인가. 술값과 접대비는 본인이 직접 냈나. 판사 월급으로 감당이 되나"라고 물었다. 노 대변인은 "민주당이 확보한 제보에 따르면 룸살롱 비용은 지귀연 판사가 아니라 동석자가 부담했다고 한다"며 "해당 룸살롱은 서너명이 술자리를 즐길 경우 400~500만원은 족히 나오는 곳이다. 대법원규칙 위반일 뿐 아니라 불법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했다. 이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금 당장 지귀연 판사의 재판 업무를 배제하라. 이렇게 부도덕하고 불법 의혹이 짙은 판사에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운명이 걸린 내란 재판을 맡길 수는 없다"면서 "내란 세력이 지귀연 판사의 약점을 쥐고 재판에 개입한다면 누가 감당하고 책임질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노 대변인은 "내란 가담 피의자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맡고 있는데 내란수괴로 지목된 자만 거리를 활보하는 현실을 어느 국민이 납득할 수 있나"라며 "윤석열을 풀어주고 윤석열의 언론 노출을 막아주고 비공개 재판을 고집하는 기이한 상황이 지귀연 판사의 약점과 무관하다고 장담할 수 있나"라고 의혹을 재차 제기했다. 이어 "의혹을 방치하면 음모론만 커진다. 현직 판사, 그것도 내란 사건 재판장의 룸살롱 접대 의혹"이라며 "사법부에 대한 신뢰, 재판 결과의 권위를 위해서라도 지귀연 판사는 내란 재판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지귀연 판사 스스로 법복을 벗어야 마땅하지만 기대하기 어렵다. 사법부의 신속한 재판 배제, 철저한 감찰 실시를 촉구한다"면서 "민주당은 사법부가 주저할 경우 사진 공개를 포함한 추가 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점을 천명한다"고 했다.

2025-05-14 22:42:4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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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1분기 순이익 4482억원…전년 동기 대비 21.6%↑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채권과 발행어음 운용 수익 증가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 역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14일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은 5188억3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4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482억1300만원으로 21.57%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9730억5200만원으로 13.13% 감소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전 사업 부문이 호실적을 거둔 가운데 채권과 발행어음의 운용수익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이는 금리 하락 안정화의 수혜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금융상품·서비스를 차별화하며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를 3개월 만에 약 4조5000억원 늘렸다. 투자은행 부문에서도 ECM(주식발행시장), DCM(채권발행시장)의 고른 실적과 PF(프로젝트파이낸싱) 신규 딜 증가에 힘입어 수익이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업계 최고 수준의 조직 역량, 리스크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회사 전 부문을 글로벌화하며 차별화된 사업 모델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5-14 18:19:1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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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대위 '팩트체크단' 14일부터 운영… 단장엔 김장겸 임명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허위·왜곡 보도에 대응하기 위해 '팩트체크단'을 구성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3일 선대위 조직 구성을 마쳤으며, 팩트체크단의 경우 국민사이렌세터와 함께 미디어본부 산하에 편성됐다.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 팩트체크단에 참여한 의원실은 총 16곳으로,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나뉘어 기사 모니터링 및 팩트체크 업무를 수행한다. 언론 관련 다양한 시민단체들과 연계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팩트체크단 단장은 김장겸 의원이다. 김 의원은 MBC 사장 출신이며, 당내에서 방송·미디어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발대식을 겸한 실무진 오리엔테이션 자리에서 "김대업 병역비리 조작 사건부터 드루킹 댓글 조작, 대선 3일 전 보도된 김만배·신학림 인터뷰까지, 큰 선거를 앞두고 민의를 왜곡하려는 시도는 항상 있어왔다"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나아가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까지 갉아먹는 허위·조작·왜곡 보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성과 중립성을 상실한 채 정파성을 띠고 악의적으로 조작하거나 왜곡하는 보도와 매체가 주요 팩트체크 대상"이라면서 "언론이 사실을 보도하고 비판적인 의견이나 해석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5-14 17:40:3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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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롯데, 파리서 6396만달러 수출상담… "K-브랜드, 유럽 수출 판로 열어"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유럽' 성료 … 중소기업 50개사, 유럽 바이어 120개사 참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지원으로 롯데 계열사와 협력 중소기업의 유럽 수출 판로가 활짝 열릴 전망이다. 코트라와 롯데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유럽'을 성공적으로 개최, 6396만 달러(한화 약 908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6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는 롯데홈쇼핑의 상생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2022년부터 롯데그룹의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코트라와 롯데,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유럽 바이어들이 밀집한 비즈니스 허브인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개최됐으며, 유럽 전체로는 2022년 독일 상담회 이후 두 번째다. 기업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3년 만에 다시 유럽 현지에서 K-브랜드를 소개하게 됐다. 올해는 ▲유럽최대소비자박람회연계 B2C 판촉행사 ▲13개국 유럽 바이어 초청 B2B 수출 상담 ▲파리 현장 모바일 생방송 등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102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국내 화장품 수출 실적을 반영해 참여기업의 60%를 뷰티 기업으로 구성했다. 국내 중소기업 50개사와 코트라 유럽지역 무역관을 통해 모집한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 13개국 바이어 100여개사가 참여한 수출상담회에서 총 511건의 상담과 6396만달러 규모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상담을 마친 현지 기업 중 약 80% 이상이 적극적인 계약 진행 의사를 밝혀 빠른 시일 이내 수출 실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12~13일 양일간 진행된 수출 상담회에서는 현장에서 업무협약(MOU)이 잇따라 체결되는 등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행사기간 중 참가기업 상품 전시 쇼케이스를 비롯해 롯데홈쇼핑,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5개 계열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입상담회도 진행됐다. 이외에도 롯데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를 통해 파리 현장 라방도 진행됐고, 행사 참여기업 제품과 현지 인기 상품을 소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유럽 소비자에게 K-브랜드를 직접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20년 전통의 유럽 최대 소비재 전시회인 '프랑스 파리 종합 전시회(Foire de Paris)'에 참가해 B2C 판촉부스가 운영됐는데, 카이스트 연구진이 개발한 탈모샴푸 '그래비티', 발이 편한 신발 '르무통' 등 국내 인기 브랜드 체험 공간에만 4만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행사 기간 중 2350건의 판매건수를 기록하며, 준비물량이 완판되기도 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정부, 대기업, 중소기업이 협력한 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대·중소기업 동반 진출을 위한 협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5-14 17:11:2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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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지역 찾아다니는 민주당, 이번 대선도 '빅데이터 선거'로

더불어민주당이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세 지역을 꼼꼼히 찾고 있다. 지역 선정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2016년 총선 일부 지역에서 사용하던 빅데이터 기반 전략을 몇년간 꾸준히 사용한 덕분이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9일 지역 곳곳을 찾아 현장의 민심을 듣고 민생을 챙기겠다는 취지로 '골목골목 선대위'를 구성했다. 골목골목 선대위의 총괄선대위원장은 6선의 추미애 의원이며, 조정식·김태년·박홍근 의원 등 4선 이상의 중량감 있는 의원들이 배치됐다. 추미애 의원은 "'내가 이재명이다'라는 각오로 후보가 직접 가기 어려운 곳곳마다, 특히 그동안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 후보가 최저 득표한 지역이나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동네를 중심으로 민심을 제대로 청취하겠다"며 "정치는 골목에서 시작하고 주민 속에서 자라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날(13일)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와 동작구 흑석동 일대의 골목을 누비며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나눴다. 박 의원은 골목골목 선대위 서울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지역의 경우 45개 선거구 중 열세지역 30곳을 담은 '골목지도'를 만들었다. 전날 박 의원이 방문한 대치동 일대는 강남병 지역구로, 20~22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30%대에 그치는 득표율을 얻는 '험지'다. 흑석동의 경우 동작을 지역에 속하는데, 민주당이 지난 대선 당시 득표율이 국민의힘 보다 4.7%포인트(p) 낮았다. 이들은 '골목골목 선대위'라는 이름에 맞게, 확성기를 단 유세차로 이동하는 대신 도보로 이동했다. 역대 선거 통계를 바탕으로 소극 지지층이 가장 많은 지역 위주로 유권자들을 만나러 가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의 이같은 선거 전략은 2016년 총선부터 등장했다. 당시 총선에서 김부겸(대구 수성갑)·이학영(경기 군포을) 후보가 빅데이터 기반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자, 당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해 2017년 19대 대선부터 적극 활용했다. 민주당은 민주연구원과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가 공동으로 '마이크로 전략지도'를 만들게 했다. 해당 지도에선 '잠재적 지지층'이 많은 지역을 거주 규모에 따라 A~D 등급으로 나눴다. 인원이 제한적인만큼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서다. 빅데이터 기반 전략이 빛을 본 것은 2020년 21대 총선이다. 지역마다 성별·연령별 유동인구 동선 빅데이터를 시간대에 따라 분석해 선거운동의 효율화를 꾀했고, 선거운동지역을 각 후보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전에는 관성적으로 '이 곳이 번화가니까'하는 이유로 집중유세 지역을 골랐다면, 21대 총선에서는 통신사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권자의 동선을 파악한 것이다. 지난해 22대 총선에서도 빅데이터 활용은 계속됐다. 시간대별 유동인구 빅데이터에 투표소별 투표성향 빅데이터를 결합한 '총선전략지도'를 만들었다. 투표소별 득표율을 기초로 만든 총선전략지도는 동 단위로 선거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고 한다. 이에 민주연구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시간대를 파악해 집중유세 지역과 현수막 게첩 위치 등을 동별 현수막 문구 지침을 각 후보자들에게 내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5-05-14 17:03:26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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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해양치유센터 본격 추진

경북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3일 평해읍 월송리 391번지 해양치유센터 건립부지에서 '울진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의 안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안순자 군의원, 평해읍 주요 단체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무사고 시공과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경과보고와 축사, 분향, 헌제 순으로 진행된 기원제는 지역민의 기대와 염원을 함께 담아냈다. 울진 해양치유센터는 총 34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해수, 해송, 해변 등 울진의 천연 자원을 활용해 치유와 미용을 접목한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사업지는 구산해수욕장 인근으로, 남부권 해양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울진을 해양치유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핵심 사업으로 꼽히며, 치유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미래형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울진이 해양치유도시로 도약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울진만의 특화된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4 16:57:19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