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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가계대출 ‘우대금리 조회’ 서비스

우리은행은 가계대출(신용, 전세, 부동산담보)을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본인의 대출 우대금리 세부현황을 비대면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가계대출 '우대금리 조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우대금리 조회' 서비스는 고객이 현재 적용받고 있는 가계대출의 우대금리 현황은 물론 우대금리 조건을 비대면으로 쉽고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고객이 가계대출 우대금리 변동내역을 SMS 문자로 안내받고, 세부내역 확인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했다. 이번 서비스로 고객은 우리WON뱅킹에서 ▲우대금리 적용현황 ▲우대금리 적용일 ▲우대금리 항목별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우선,'우대금리 적용현황'에서는 고객이 거래 실적에 따라 변동되는 우대금리 내역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우대금리 적용일'을 통해 우대금리 항목들이 실제 금리에 반영되는 날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대금리 항목별 충족여부'에서는 우대항목(급여이체, 신용카드 및 자동이체 실적 등)이 대출금리에 정상적으로 적용 중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적 미충족시 조건을 충족해 우대받을 수 있도록 상품 및 서비스 가입 화면으로 바로 연결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는 매월 우대금리 현황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해 우리WON뱅킹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쉽고 간편하게 금리 변동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8-01 13:44:1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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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익스클루시브 바이 볼보 골프 에디션 2종 출시…8일부터 공식 판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익스클루시브 바이 볼보 골프 에디션'을 2종을 오는 8일 공식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에디션은 프리미엄 오너십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익스클루시브 바이 볼보' 아이템이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반영한 고급스러운 자수 문양과 깔끔한 마감처리, 북유럽을 상징하는 순록 모양 드라이버 커버 등을 통해 스웨디시 럭셔리 프리미엄 가치를 형상화했다. 패키지 구성은 익스클루시브 골프백 패키지(스탠드 캐디백, 보스톤백, 파우치, 볼파우치, 볼타올)와 드라이버 커버 패키지(드라이버 커버, 우드 커버, 유틸리티 커버) 총 2가지로 구성된다.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만식 전무는 "볼보자동차가 지향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번 한정판 골프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볼보 고객에게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오너십 제공을 위해 '헤이, 파밀리(Hej, Familj), '헤이 클라스(Hej, Klass)' 다양한 고객 대상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08-01 13:44: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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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GS리테일과 편의점 혁신점포 3호점 오픈

신한은행은 GS리테일과 고객 중심의 채널 혁신을 지속해 3번째 콜라보 점포인 MZ새대 특화 점포 '영대청운로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영대청운로점'은 신한은행과 GS리테일이 지역 선정부터 디자인, 점포 구성까지 긴밀하게 협업해 만든 MZ세대 특화 점포로 유동인구의 94%가 20대 대학생인 만큼 개성 넘치는 레이아웃과 주류 구매 트랜드를 반영한 'GS25 주류 차별화존' 서비스를 도입했다. 신한은행은 GS리테일과 앞서 선보인 혁신 점포 1호 편의점과 2호 슈퍼마켓의 점차 증가하는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 빈도수와 만족도를 평가했고, 저녁 8시까지 화상으로 금융 상담 업무를 볼 수 있는 디지털 데스크와 바이오 인증 등록 시 24시간 체크카드 발급 업무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스마트 키오스크를 '영대청운로점'에도 배치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영대청운로점' 오픈을 기념해 고객 발송용 LMS와 '영대청운로점' 내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응모 가능한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영대청운로점' 디지털 데스크에서 화상상담을 체험 후, GS25 모바일 상품권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3호점 '영대청운로점'은 GS리테일과 지역 선정부터 공동으로 신규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또 다른 혁신 점포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과 함께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고 고객 중심을 실현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8-01 13:43:4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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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안심전환대출' 상담에 콜봇 서비스

KB국민은행이 빠르고 쉬운 상담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강화해 간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시행 예정인 '안심전환대출' 상담에 대기 없이 상담 가능한 콜봇 서비스(Talk Talk)를 8월 중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서다. KB국민은행의 콜봇 서비스는 음성인식기술(STT)과 음성합성기술(TTS)을 활용해 채팅이 아닌 음성으로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시행해 수·여신 만기 안내, 여신 연체 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부터는 고객센터 상담에 인공지능-내비게이터(AI-Navigator) 서비스를 도입해 하루 평균 1만4000건의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있다. 'AI-Navigator'는 고객이 고객센터로 전화해 0번(상담원 연결)을 입력한 경우, 콜봇이 의도를 파악해 직접 처리하거나 해당 업무로 연결하는 서비스다. KB국민은행이 자체 개발한 AI 텍스트 분석기술인 'KB-STA'가 적용되고 있어 고객의 다양한 문의 사항에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고객센터에 안심전환대출 관련 문의를 했을 때 상담원 대기시간 없이 즉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가이드도 제공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9월까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안내, 구속행위방지 모니터링콜 등 다양한 콜봇 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빠르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8-01 13:43:1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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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신임 CTO에 이정우 기술 실장 선임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에 이정우 현 기술연구부서 실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정우 신임 CTO는 코빗의 신규 서비스 개발에 앞장선 인물로 경영학,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코빗의 시스템 개선과 조직 내 개발 역량 강화를 주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 CTO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이후 프리랜서 블록체인 개발자와 개인화 서비스 및 연말정산 절세 서비스 등 스타트업 창업을 거쳐 정보기술(IT) 분야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다. 2020년 코빗에 합류한 이래 지난 2년간 가상자산 예치 및 스테이킹, 스마투(적립식, 묶음 구매) 서비스 개발과 최근 테마별 가상자산 분류 등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주도해 왔다. 현재는 프론트엔드, 백엔드 등 개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문 체결 및 오픈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등 가상자산 거래소의 코어 역할인 시스템 개선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러스트(Rust), 고(Go) 등 최근 주목받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도입해 거래소의 성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코빗은 이 CTO가 가진 개발 전문성, 비즈니스 노하우를 살려 개발 전반을 총괄할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규제 환경이 다각화된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하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혜안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코빗은 지난 2년간 CTO를 별도로 두지 않고 각 부서장급에서 개발 분야를 맡아왔는데 이번 인사를 통해 개발을 총괄할 임원급 인사를 갖췄다. 이 CTO는 "앞으로 내부 시스템과 웹, 앱 및 오픈 API 개선에 주력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만들고 싶다"며 "서비스 개선은 물론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도 집중해 코빗을 보다 나은 회사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8-01 13:37:4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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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창립 20주년 사명 변경 추진

신한금융투자는 1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신한금융투자는 본사 사옥 매각을 통한 대대적인 자본 확충, MZ 세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 보드들의 콘클라베 경영 참여 등을 통해 고객 중심의 전문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거듭 나기 위한 전사적인 혁신을 추진 중이다. 사명 변경 추진은 이 같은 의지의 일환이다.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는 이날 기념사에서 "고객, 직원, 주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한금융투자의 중장기 전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명도 변경할 것"이라며,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 2의 창업에 나선다는 각오로 우리의 사명을 변경하고 이를 근본적인 변화와 재도약의 모멘텀으로 삼아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증권사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최근 단행된 사옥 매각에 대해 "일하는 공간에 대해 큰 혁신을 가져왔으며 이는 우리의 모든 것을 탈바꿈시키겠다는 변화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평가하면서 "확충된 자본으로 리테일, 투자은행(IB)을 비롯한 각 사업 부문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증권업을 넘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신한금융투자가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거듭 나기 위해서는 항상 고객을 중심에 두고 모두가 쉬지 않고 혁신하며, 언제나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얻고, 투자명가로서 고객 수익률을 제고하고, 디지털 리딩컴퍼니로서 고객 투자 편의를 높이고, 법인생태계를 구축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솔루션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대표 증권사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2500여 명의 임직원이 모두 한마음이 돼 제2의 창업에 나선다는 각오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자"고 당부했다.

2022-08-01 13:28:0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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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 사회비전 수립 위한 첫 돌 놓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 및 사회 전환을 위한 '고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고양시청에서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한창익 기후환경국장과 김미수 시의원, 정민경 시의원,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관련 부서 등 총 20여명이 현장 참석하고 15개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고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올해 3월부터 기초지자체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및 이행점검 ▲기후영향평가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 등이 의무화됨에 따라 국비 보조를 받아 추진됐다. 시는 용역을 통해 2030년 고양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 부문별 세부이행계획을 수립하고 2040년, 2050년까지 단계별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로드맵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와 세부이행계획,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국내외 지자체의 추진 사례 등을 확인하고 고양시가 나야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전세계 최대 관심사는 기후위기"라며 "고양시가 시승격 30년만에 특례시로 도약한 시점에 기후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30년 후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1 13:18:3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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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항행구역 변경 선박 잔존중유에 교통세 부과 '취소'

조세심판원이 외항선에 남아있는 중유의 경유성분에 대해 교통세를 부과한 것과 관련해 교통세 부과대상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1일 한국해운협회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최근 외항선이 내상선으로 항행구역을 변경하면서 외항선에 남아있는 중유의 경유성분에 대해 교통세 부과 취소 판결을 내렸다. 조세심판원이 선내 잔존 중유에 대한 교통세 부과를 취소하는 처분을 내림으로써 앞으로 외항선박이 내항선으로 항행구역을 변경하더라도 선박연료(중유)에 포함된 경유성분에 대한 교통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이미 선사들이 납부한 교통세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중유에는 리터당 17원의 개별소비세가, 경유에는 리터당 340원의 교통세가 부과되고 있다. 부산세관은 혼합중유에 대해 제조공정에서 경유를 사용하고, 외항선박에서 면세로 구입해 이를 다시 국내로 반입할 경우 혼합중유내 경유성분에 대해서는 교통세를 부과했었다. 이에 해운협회는 규제개혁위원회 소관부서인 기획재정부에 이에 대한 유권해석을 건의하고, 한국유조선사협회는 에스제이탱커 주도로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를 제기한 바 있다. 조세심판원은 판결문에서 "선사와 정유사간 계약서 상 혼합된 중유로 표기돼 있고 선박에 적재할 당시에도 혼합된 상태의 중유일뿐만 아니라, 관세법상 중유로 분류됐으며 개별소비세법에 따르더라도 개별소비세 과세대상인 중유로 보이는 점이 판단근거"라고 제시했다. 해운협회 관계자는 "조세심판원의 판결을 환영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2022-08-01 12:02:30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