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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4월 2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4월 24일자 한줄뉴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별 변호사시험 합격률 공개로 로스쿨 통폐합 논란이 뜨겁다. 법조계에선 걸음마 단계인 로스쿨의 뼈를 깎는 노력과 유관기관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는 지난해 시 전자상거래센터의 소비자 피해상담 8364건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 쇼핑 소비자 피해가 2015년 25%에서 2017년 59%로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주요 간선도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았던 구간은 일반국도 77호선 자유로 가양대교~장항IC구간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핵동결로부터 출발해 완전한 핵폐기의 길로 간다면 북한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여야가 국민투표법 처리를 위한 '사실상의 마지노선'인 23일에도 댓글조작 사건(이른바 드루킹 사건) 조사를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을 놓고 극한 대립을 보여 여권이 추진한 6월 개헌이 무산됐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 주력사인 대한항공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을 두고 오는 7월 지주회사 전환을 앞두고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게임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게임업계 최대 지식공유 컨퍼런스인 '2018년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가 24일 막을 올려 3일 간 열린다. ▲한국지엠 노사가 '법정관리' 신청 데드라인(23일)을 앞두고 잠정합의 초읽기에 들어갔다. ▲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5bp(1bp=0.01%포인트) 급등한 2.96%에 마감했다. 3%에 불과 0.04%포인트만을 남겨둔 상태로 2014년 1월 이후 4년3개월 만의 최고치다. ▲ TDF(타겟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가 국내 퇴직 연금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8일 국내 7개 운용사에서 8개 TDF 시리즈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3차의 대형 오피스텔이 올해 1분기 가장 비싼 27억원에 거래됐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에서 최고가로 거래된 오피스텔은 지난 1월 27억원에 계약된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3차 전용면적 186.6㎡로 나타났다. ▲국내 유통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정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이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 윤리경영이라고 하는 지상 과제를 흔들림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04-24 07:00: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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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 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고진영이 최근 작고한 할아버지를 위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가락 부상을 당했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오는 25일(한국시간) 열리는 '디펜딩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KBL이 23일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49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프로농구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L은 명단과 함께 협상 일정과 보상 규정 적용 여부에 관해 밝혔다. ▲김학범 23세 이하(U-23) 감독이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유럽파 선수들의 점검을 마쳤다. 김 감독은 나이와 상관없이 선발하는 '와일드카드'로 손흥민(토트넘)을 선발했으며, 그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120개국 선수와 임원 4500여명이 참가한다. ▲KBO가 정운찬 총재의 목표인 '클린 베이스볼'을 제대로 실천하고자 9년 만에 외부 감사를 받기로 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는 27~29일 열리는 퓨처스(2군) 리그 상무와 홈 3연전을 팀 연고지인 강원도에 위치한 의암야구장에서 치른다. ▲FX렌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니어 골프단을 창단했다.

2018-04-23 16:11: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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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5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그는 22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골프 여제' 박인비가 휴젤-JTBC LA오픈 3라운드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세계랭킹 1위 탈환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1위가 다시 된다면 좋은 일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두 달여 앞둔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내달 21일 대표팀 소집 때 최종 엔트리 23명을 확정할지, 또는 이보다 여유있게 선수들을 불러 모을지 고심 중이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약 한 달만에 복귀한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대회 바르셀로나오픈에서 9번 시드를 받고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현대제철 H CORE WK리그가 2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2일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지난 21일 '행복더하기 야구단' 7기 창단식을 열었다. '행복더하기 야구단'은 SK의 야구 공유 인프라 전략의 하나로, SK와 인천광역시가 함께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리틀 야구단이다.

2018-04-22 14:24:5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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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20일자 한줄뉴스

▲앞으로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장애인 고용 의무를 확실하게 이행하도록 일정 규모 이상 대기업의 경우 부담기초액 자체를 차등 적용하는 '기업규모별 부담금 차등제'가 도입된다. ▲서울시는 5월부터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주행하는 시내버스 100여 대에 미세먼지 99%를 차단하는 공기정화필터를 설치한다. ▲정부가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창업보육업체 100개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올해 일자리 700여 개를 만든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의 '매직'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임직원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또한 후임 회장이 선임될 때까지 주어진 책무를 다할것을 약속했다. ▲신세계그룹이 H&B스토어 부츠와 화장품 전문편집매장 시코르 추가 출점으로 본격 두 자리 수 시대를 연다.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점포가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7년도 증권사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4800만 달러(약 512억9000만원)로 전년 450만 달러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개인 퇴직연금 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TDF(타겟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가 국내 퇴직 연금시장에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LH(한국토지공사)가 공공분양(화성 동탄, 시흥 은계지구, 청주 모충지구), 공공임대(10년) 등 올 주택 분양을 시작한다.

2018-04-20 06: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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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놀라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최근 3경기에서 최근 3경기에서 타율 0.769(13타수 10안타) 4홈런 14타점을 쓸어담았다. ▲호주 전지훈련을 마친 박태환이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2018 국제대회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올해 첫 물살을 가른다.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대표를 뽑는 이 대회에서 그는 100m, 200m, 400m, 1500m 등 네 종목에 나선다. ▲시즌 초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불화설까지 휘말렸다. 황선홍 감독을 겨냥한 것으로 추측되는 박주영의 글 때문이다. ▲지난 18일 두산베어스 투수의 공에 왼손목을 맞은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병원에서 단순 타박 진단을 받았다. ▲KBO리그 2017시즌 최우수선수(MVP)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지난 13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까지 312이닝 동안 몸에 맞는 공을 내주지 않으면서 역대 최장 이닝 무사구(死球) 행진을 이어갔다. ▲KBO가 LG 트윈스 구단의 '사인 훔치기' 논란과 관련해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LG는 지난 18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사인 훔치기'로 의심되는 내용을 담은 인쇄물을 더그아웃부터 라커룸으로 이어지는 복도에 붙여놔 논란을 불렀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오는 8월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파견할 스케이트보드,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종목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 해단식이 오는 2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세계역도연맹(IWF)이 전창범 양구군수에게 공로상을 수상한다. 전 군수는 2005년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했고 이후 매년 4~5개 역도대회를 양구에서 열었다. 또 국가대표 훈련 지원에도 힘썼다.

2018-04-19 15:12: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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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9일자 한줄뉴스

▲서울시는 원룸 471호를 매입해 공공원룸주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부가 2021년까지 300억원의 예산과 320여 명의 연구원을 투입해 국내 농축산 자원 23종에 대한 유전체 해독에 나선다. ▲알바생들이 구직 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정보는 급여가 아닌 근무 강도 등 업무와 관련된 정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KT가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토대로 한 상용 자율주행 플랫폼을 개발하며 자율주행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허창수 GS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년 2분기 GS임원모임에서 "새로운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나가자"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은 190개사를 대상으로 재무제표 감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감리 대상 190개사에는 제약·바이오기업 10개사도 포함됐다. 개발비 대부분을 자산으로 처리했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감리를 통해 문제점이 적발될 경우 적자 등 실적쇼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 규모가 17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형사 4곳의 점유율이 80%를 넘기는 등 업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됐다. ▲양도세 중과 시행 등으로 투기수요가 사라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기회는 더 넓어질 전망이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주요 업체들은 차별화된 입지와 설계, 분양가로 수요자를 유인하고 있다.

2018-04-19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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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방문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초 솔로포를 터뜨렸다. 10경기 만에 부진 탈출에 청신호를 켰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를 이끄는 최강희 감독이 2승을 더 따내면 역대 K리그 사령탑 최다승 기록을 새로 쓴다. 다음 경기는 22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이다. ▲오승환(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5-3으로 앞선 6회초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올 시즌 첫 홀드를 챙긴 그의 평균자책점은 2.57까지 내려갔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박지수가 미국 프로무대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트레이닝 캠프 참가를 위해 내주 초 미국으로 떠난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이동국이 K리그1 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올 시즌 두 번째 MVP 선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 정재원, 차민규가 차준환이 출연하는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 2018'에서 팬 사인회를 연다. 행사는 20~22일 열린다. ▲대한스키협회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 선발 과정에서 이의를 제기한 선수들을 징계위원회 격인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한 시즌 개인 최다 공격 포인트 타이 기록을 세웠다.

2018-04-18 16:22: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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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4월 18일자 한 줄 뉴스

▲지난해 서울 지하철역 중 몰래카메라 신고가 가장 많이 들어온 곳은 2호선 홍대입구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남북한 정보통신기술(ICT) 표준을 통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1분기 아르바이트 구직난도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공고는 전년보다 줄었지만, 지원자 수는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7년도 연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7302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적발금액은 지난 2015년 6549억원에서 2016년 7185억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금주 은행들의 1분기 성적표가 나온다. 17일 기업정보 분석업체 와이즈에프앤에 따르면 은행들은 금리 인상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증가에도 일회성 요인에 따른 기저효과,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내놓을 전망이다. ▲10년 넘게 아파트 공급이 없던 지역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돼 올해 1분기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인적분할을 통해 지난 2013년 출범한 SK인천석유화학이 완벽한 '딥체인지(Deep Change, 사업구조 근본 혁신)'로 거듭났다. ▲삼성전자가 초대형 TV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75인치 이상 시장에서 발빠르게 라인업을 늘려 13년째 이어온 세계 TV시장 1위 아성을 굳히겠다는 계획이다. ▲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앞세워 세계 최대 시장인 유럽 공략에 나선다. ▲반려인 천만시대를 맞아 유통대기업들이 반려동물 사업에 적극 투자를 단행하면서 홈쇼핑도 뒤늦게 해당 사업에 가세하고 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해 이란에 이어 올해는 몽골에 진출한다. ▲이마트가 유통 IT 기술을 집약한 일종의 풀 옵션 로봇 카트를 선보인다.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결제·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2018-04-18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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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7일 한줄뉴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미래교육도시 서울'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2021년까지 총 1조88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대 과제 36개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4·19 혁명 58주년을 맞아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광장에 '인권 현장 바닥 동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약 8명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등으로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은 사내 휴게 공간 중 '수면 공간'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부문장(사장)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저가의 '갤럭시S9 미니'로 점유율 반전에 나선다. ▲코오롱그룹은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지구 내 신축한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입주식을 갖고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웹젠이 모바일게임 기대작 '뮤 오리진2'의 공식 버전을 조만간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게임 장르 다변화에 나선다. ▲소셜커머스로 출발한 쿠팡과 위메프, 티몬이 지난해에도 적자의 늪에서 허덕였다. ▲코스피가 2400선 대에 안착했지만 한국증시가 여전히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 상장사 가치도 장부가치(book value)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기업의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외국인의 매수세가 살아난다면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정부가 하반기부터 제2금융권에도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등 대출규제를 확대 적용한다. 금융당국은 올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8.2% 이내로 유도하는 가운데 가계대출을 급속히 늘리는 금융사는 별도로 살펴볼 방침이다.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이 얼어 붙고 있다. 반면 분양가가 저렴한 새 아파트 거래시장의 열기는 달아오르고 있다. 4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13% 상승에 그치며 둔화세를 이어갔지만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에는 수 만 명의 청약 인파가 몰렸다.

2018-04-17 06:17:4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