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월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을 중심으로 과대포장을 집중 점검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설날 차례상 주요 성수품 구매 비용을 점검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약 18%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66개 기업의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산업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셀프 격리' 중 CES2023 현장에 '깜짝' 방문해 SK그룹 부스를 관람했다. ▲한국조선해양이 미국선급협회(ABS)와 사람의 도움 없이 항해는 물론 기관작동, 안전진단까지 가능한 '무인 선박' 현실화에 속도를 높이는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산업계 4분기 실적 '어닝쇼크'가 본격화하면서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 반등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금융·부동산> ▲한국은행이 오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상할 전망이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8%대를 돌파한 반면, 정기예금 금리는 줄줄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정부가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를 제외하고 규제지역을 해제하자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이 9개월 만에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시장>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인 다날의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이 발행한 페이코인(PCI)의 결제 서비스가 다음달 종료 예정되면서 시세가 급락해 이틀새 시가총액 3000억원 가량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金) 가격이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상품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의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호텔신라의 주가가 부진에서 벗어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통·라이프> ▲미국에서 두번째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레켐비(Leqembi)'가 긴급 승인을 받았다. 가격은 연간 2만6500만달러(약 3300만원)의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국내 연구진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을 가진 근감소성 비만 환자의 간섬유화와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결과를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 판매 결과 10만원 이상 비중은 크게 줄고, 2만~5만원대 상품이 큰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1-09 06:00:2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1월 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올해 첫 수출 현장지로 찾은 와이지원 서운공장은 연매출 4000억원대의 제조 중견기업이다. 와이지원은 엔드밀, 드릴 등 절삭 공구를 수출하는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장관의 첫 수출 현장 행보는 경쟁력 있는 중견 수출기업의 허리 역할 등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해외로 나간 기업들이 국내로 쏙쏙 돌아오고 있다. 지난해 U턴기업은 총 24곳, 역대 두 번째로 많다. 더구나, 이들 기업의 국내 투자계획은 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로 조사됐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37%를 수주하며 중국에 또 1위 자리를 내줬다. 다만, 고부가·친환경 선박 부문에서는 점유율 1위로 중국을 제쳤다. ▲정부가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재사용률 목표치를 유럽연합(EU) 기준인 3년 내 80% 이상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태양광 폐패널 발생량이 10년 뒤에는 지금보다 8배 가량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지난해 12월 2일부터 제주와 세종에서 시범 시행 중인 일회용컵 보증금제 관련, 환경부가 다음 달부터 본격 단속에 나선다.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에게 지원되던 서울시교육청 사업들의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복지 구멍'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부 한줄뉴스> ▲정부가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 활성화를 위해 헬스케어 리츠 등 새로운 모델 개발과 기업어음(CP) 발행을 허용한다. 초과배당 인정 범위는 확대되고 수익증권 실사보고서 제출 의무는 완화된다. ▲ 올해 한국은행은 물가안정이냐 금융안정이냐를 두고 고민에 휩싸일 전망이다. 이미 높아진 기준금리(연 3.25%)에 가계부채와 기업부채의 부실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하지만 한미 간 금리격차(현재 1.25%포인트)가 더 벌어지면 외국인 투자자금이 썰물 처럼 빠져 나갈 수 있어 추가 금리인상이 불가피하다. ▲전문가들은 올해 소비여력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물가·고금리 여파에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소득이 줄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은 더 닫힐 수 있다는 것. 물가가 오르면 실질소득이 줄어드는데, 금리까지 오르면 소비에 쓸 수 있는 실질 가처분소득이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우리금융지주가 오는 18일 차기 회장 추천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진행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등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 한국은행은 5일 이 총재가 BIS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출국하여 11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최근 은행권이 비대면 금융을 확장하고 있지만 고객 정보보호시스템은 허술하다는 지적이다.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면서 달러와 금 등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에선 달러 재테크보다 '금테크(금+재테크)'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금리상승과 주식·부동산 시장 부진으로 가계가 대출을 줄이고 저축성예금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원자재 가격과 환율상승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늘면서 대출이 증가했다. <자본시장>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가 개막하는 가운데 메타버스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 메타버스 관련 종목의 주가가 많게는 75% 이상 추락하면서 반전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증권형토큰(STO)이 국내 증권사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올랐다. 금융당국이 STO를 기존 금융권에 포함시키는 제도 마련에 나서면서다. 증권사들은 STO 사업 추진을 위한 기능 검증에 돌입하고, 관련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선제적 시장 선점을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올해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고성장·저물가' 기조가 끝나고 '저성장·고물가' 시대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전략에 대한 고민이 큰 상황이다. 익숙했던 투자자산이나 방법 외에 새로운 투자 기회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은 5일 2023년 투자 키워드로 '상채하주', '흑묘백묘', 'BTS' 세 가지를 제시했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중국이 해외 입국자 시설 격리를 8일부터 폐지하기로 하면서 유통가가 본격적인 방한 관광객 맞이로 분주해졌다. 중국인 관광객이 아직은 대규모로 오지 못 하는 실정이지만 정부의 중국인에 대한 방역 규제가 느슨해지면 2019년까지 방한 중국인을 상대로 올린 수입을 훌쩍 넘는 수입이 예상된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생각이다. ▲GS25는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해 출시한 시즌2 상품이 판매 2주만에 200만개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시즌1 상품은 1000만개를 넘겼다. ▲1971년 동아오츠카의 전신인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발매한 '오란씨'는 제약회사의 청량음료 시장에 대한 도전 첫 작품이다. 당시 동아제약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여러 사업을 의욕적으로 하던 때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4월 출시한 '별빛청하'가 꾸준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출시 8개월여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병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메신저 리보핵산(mRNA) 신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모더나가 코로나19 mRNA 백신을 개발하며 주목을 받은 이 기술은 이제 코로나19를 넘어 항암 등 난치질환 치료제와 백신으로 발전하는 추세다.

2023-01-06 06:00:23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 1월 5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중견기업들은 올해 1분기 경기 전망에 부정적이었다. 제조업 분야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 비제조업 분야에서는 내수 부진 등을 이유로 들었다. ▲앞으로 일반 국민이 전국 공공기관의 숙박·체육 시설, 회의실 등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태양광 시설은 주거 지역 100m 이내 설치가 가능해진다. 정부는 태양광 시설 확대 보급을 위해 이격 거리 규제를 풀기로 했다. ▲일단 가스요금은 오는 3월까지 동결된다. 1kWh(킬로와트시)당 13.1원 인상된 전기요금은 취약계층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복지 지원이 강화된다. ▲정부가 사과·배·돼지고기 등 주요 설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0만8000t 시장에 푼다. 농축수산물도 총 300억원 가량 할인 지원한다. 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평균 가격이 전년보다 낮은 수준이 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수시모집 결과 서울권과 지방권의 미등록 비율 격차가 더 벌어지면서 지방대학 소멸 위기가 고조됐다. 정부 차원의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지만 지방대학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이 부족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폐암' 유발이 우려된 교내 급식실의 환기시설 개선 요구가 끊이질 않고 있다. 현장에서는 현재까지 급식실 종사자 중 폐이상 소견자가 전체 30%에 달하는 상황으로 심각성이 주목됐지만, 실질적인 개선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유민주주의' 표기와 '성(性)평등' 삭제로 지적됐던 개정교육과정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이번에는 '5·18 민주화 운동' 부분만 삭제되면서 여당과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 ▲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공식 출범식을 열고 코오롱글로벌에서 독립했다. 오너 4세인 이규호 사장이 경영을 맡아 세대 교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 현대자동차그룹 UAM 독립법인 슈퍼널이 글로벌 IT 리더인 마이크로소프트(MS) 고성능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율비행, 3D 비행 시뮬레이션, 버추얼 제조서비스 등 첨단 미래항공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 정부가 월 40~100GB를 제공하는 중간요금제 출시를 이통사들에게 유도했지만 SK텔레콤과 KT만 새로운 요금제를 내놓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 네이버 클로바·파파고가 지난해 글로벌 탑티어(top-tier) 인공지능(AI) 학회에서 100건의 정규 논문을 발표하며 최상위 연구 조직과 경쟁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금융>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70억달러 이상 증가했다. 달러 약세에 따른 유로화·파운드화·엔화 등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이 늘어난 영향이다. ▲세계 2위 경제대국 중국의 성장 시계가 불투명해졌다. 3년간 이어진 팬데믹에 고집스러운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이 더해지면서다. 작년 중국의 성장률은 40년 만에 처음으로 전세계 평균치에도 못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경착륙을 막기 위해 대출 규제 완화에 나섰지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는 여전해 반전이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혹한기를 보냈던 암호화폐시장이 신년에도 같은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올해 약세장과 회복장 의견이 나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저 연 3.7%의 고정금리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갈아탈 수 있는 안심전환대출 접수가 지난해 9월15일부터 12월30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신청 규모가 약 9조5000억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변화를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로운 금융을 향한 고객의 기대, 사회적 역할에 대한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선 변화를 바탕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수협은행이 21년간 숙원사업이었던 공적자금 상환 이후 금융지주 전환의 첫 발을 내딛었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비전선포식을 통해 금융지주사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를 공개했다. ▲현대건설이 올해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2만1126가구(일반분양 1만1229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우선 3월엔 경기 의정부 호원동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762가구,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아파트 1796가구를 공급한다. <유통&라이프> ▲외식업계가 올해 해외 사업에 주력하며 성장 모멘텀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수 성장세가 정체된데다 엔데믹 본격화로 해외 입지를 넓혀 돌파구를 찾는다. ▲KGC인삼공사의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이 세계 인삼 소매시장에서 10년 연속 점유율 1위 브랜드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유통 빅3'인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그룹에 이어 한화와 두산까지 와인 사업에 합세했다. ▲컬리가 연내 한국거래소 상장을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상장 예비심사 통과 4개월만에 상장 연기 소식을 전한 컬리 측은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을 고려해 한국거래소(코스피) 상장을 연기하기로 했다"며 "향후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재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동제약이 긴급사용승인이 무산된 경구용(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성분명: 엔시트렐비르푸마르산)'에 대한 정식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지난 달 28일 조코바의 긴급사용승인 필요성이 낮다고 결정함에 따라 품목 허가 절차로 선회한 것이다. 국내 제약사가 참여한 첫 경구용 치료제 허가가 연내 가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레알 그룹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합타'(HAPTA)와 '로레알 브로우 매직'을 최초 공개했다. '합타'는 손과 팔의 움직임이 제한적인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화장품을 바를 수 있도록 설계된 최초의 휴대용 로봇 메이크업 어플리케이터다. <자본시장> ▲국내 증시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눈앞에 다가왔다.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어닝쇼크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세계 1위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원화 거래소 고팍스 인수를 추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업비트와 빗썸의 양강구도로 고착화된 가상자산업계 지형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미국 국세청(IRA)이 올해부터 PTP(공개 거래 파트너십·Publicly Traded Partnership) 종목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자들에 10% 세금을 원천징수한다. 이중 일부 종목들의 과세가 유예된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은 신규 매수 제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1-05 06:00:28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 1월 4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지난해 연간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가 처음으로 300억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제가 불확실한 가운데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투자가 증가하며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 투자세액 공제가 대폭 확대된다. 대기업이 반도체 투자시 혜택은 기존 8%에서 15%로, 중소기업은 16%에서 25%까지 상향키로 했다. 여기에 올해 투자 증가분에 추가 10% 공제 혜택을 부여해 대기업의 경우 최대 25%까지 세제혜택을 받는다. ▲정부가 향후 5년간 100조원 규모 녹색산업 수출을 추진한다. 인공지능 홍수예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초미세먼지는 30% 감축하기로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등학교 존치, 교육감 직선제 등 교육부의 교육정책 결정 과정에서 사회적 합의나 소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유치원·보육 관리체계 통합에 대해서는 적극 지지를 표하며 시범 도시로 서울을 제안했다. <산업>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3'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해당 전시회에 참가하는 삼성전자, SK그룹, HD현대 등의 한국기업들은 올해 친환경 관련 기술과 제품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신년회에서 임직원들에게 '도전을 통한 신뢰'와 '변화를 통한 도약'을 주문했다. ▲삼성과 LG 디스플레이가 전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미래 기술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3에 혁신 제품으로 가득 채운 부스를 마련했다. ▲반도체 세액 공제 비율이 다시 상향 조정되면서 환영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3월로 예정된 KT 주주총회에서 구현모 현 KT 대표에 대한 연임 반대에 나설 계획이어서 KT 차기 대표 인선이 미궁 속에 빠졌다. <금융> ▲ 올해 중국 증시에 대해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범중화권 증시에서 증발한 시가총액만 5000조원에 달하지만 그간 발목을 잡았던 방역 정책이 완전히 방향을 틀었고, 당국이 경기 부양을 최우선 순위로 내세우며 기업들에 규제 완화 신호를 보낸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 올해 KB금융그룹은 '지속가능하고 내실 있는 성장'이 목표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덩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혹한기에 대비할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 카드사들이 공과금 할인카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이 예고돼 있어서다. 지난해 '무조건 할인'이 이목을 끌었다면 최근엔 공과금 할인카드가 소비자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금리상승이 지속되면서 새해 재테크 전략에 이목이 집중된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 금융시장은 '자이낸스(Zinance)'를 주목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설을 20일 앞두고 유통업계가 집계한 설 선물세트 판매 결과 양극화 소비 트렌드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가성비' 선물세트 매출의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났지만 백화점 업계에서는 '초(超) 프리미엄화'와 '친환경'이 선물세트 트랜드로 떠올랐다. ▲GS리테일이 3일 요기요와 손잡고 편의점 상품을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는 '요편의점'을 론칭했다. ▲올해 대내외 경제 흐름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CJ그룹이 K-푸드의 글로벌 입지 확대와 바이오 사업에 힘주며 혁신 성장에 나설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3일 자가면역질환 치료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10여 년 만에 글로벌 허가100개국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이 신성장 엔진인 바이오 산업의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후발 주자인 만큼 대규모 투자로 시장 진입 기간을 대폭 줄이는 전략을 택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3일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공장 인수를 마무리하고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자본시장> ▲기업들이 연초에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가 나타나는 '연초효과'를 기대하며 회사채 발행 채비에 나섰다. 다만, 부동산 경기 악화에 따른 자금 경색으로 시장 불안이 여전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금리 인상에 따른 여파로 빚을 내서 투자하는 개인들의 신용 투자거래가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증시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데다 최근 증권사들이 금리 인상으로 신용거래 융자 이자율을 줄줄이 인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까지 미국증시가 크게 짓눌린 가운데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고 상승에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1-04 08:29:2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 1월 2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첫 새해를 국내에서 맞이한다. '뉴삼성' 메시지를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 속에, 올해에도 '광폭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12월30일 9박 10일간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2023년 1월 1일 계묘년 첫 일출 장관이 SK이노베이션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SK이노베이션 측은 "이번 생중계는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의 뜻을 담아 부산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담았다"며 "생중계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의 출발'로 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 공식 슬로건을 인용했다"고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일 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지켜야 할 가치를 전하고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경영시스템을 단단히 가다듬는 기회로 삼아 나아간다면 미래는 우리의 편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태원 회장은 이날 이메일로 보낸 2023년 신년 인사에서 지난 1년 간 국내외 경영환경의 변화가 거셌던 가운데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며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구성원들을 '프런티어(개척자)'라 칭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금융부 한줄뉴스> ▲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은 "금융산업도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해 상품, 조직, 문화, 전략을 재정비하고, 경영의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올해도 금인 인상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새해에 도입되는 대출제도에 이목이 집중된다. ▲ 5대 금융지주는 올해 대출 부실 최소화, 내부통제강화,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강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에 방점을 둘 전망이다. ▲ 부동산 전문가들은 2023년 하반기까지 집값 하락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자본시장> ▲중국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에 게임주가 주목받고 있다. 중국이 한국 게임에 대한 자국 내 서비스를 허가하는 판호(版號)를 발급하면서다. 판호 발금 이후 출시로 이어지는 시점이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해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대장주인 삼성전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지난해 낙폭이 컸던 네이버와 카카오가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모두 연초 대비 두 자릿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을 의미하는 '3고(高)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와 기업 실적 둔화 속에 2023년은 투자자들에게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권 등 인컴자산의 비중을 늘리고, 여유자금으로 성장주를 분할 매수하라는 조언이 주로 나온다. <정책사회부> ▲지난해 사상 최고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도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라 수입액이 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인 472억달러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우리나라가 무역적자를 기록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이다. ▲특수 장비나 숙련된 하차 인력이 필요한 운송용역 입찰에서 장기간 입찰 담합을 해온 6개 운송사업자가 적발돼 제재를 받는다. ▲주요국의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정책에 대응하는 '인허가 타임아웃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에서 의결됐다. <유통&라이프> ▲백화점 업계가 2일부터 15일까지 일제히 신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전 세계가 엔데믹 전환에 돌입하면서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포문이 열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규모 여행, 취향 중심의 여행이 급부상했다. ▲2023년 새해 첫 아기 3명이 동시에 탄생했다. 올 해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가족들과 아기의 대면 만남이 이뤄졌다.

2023-01-02 11:34:3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12월 29일자 한줄 뉴스

<정책·사회> ▲한국 반도체가 미국 시장에서 대만에 역전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을 대만은 기회로 살린 반면, 한국은 편중된 수출 구조 등으로 반사이익을 얻는데 실패했다는 지적이다. ▲2020년 13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우가 사망재해가 가장 많은 사업장으로 명단에 올랐다. 디엘이앤씨㈜, 대방건설㈜ 등 건설업 사업장에서 사망재해가 다수 발생했다. ▲내년 산재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수준인 1.53%로 동결됐다. 그동안 산재보험 요양급여로 인정되지 않았던 진폐 및 진폐합병증 산소치료검사와 재활보조기구 수리료도 새로 지원받게 된다.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임인년 한 해 시민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서울시 정책으로 꼽혔다. ▲서울 초·중학교 학생들은 내년 신학기부터 '브레이킹', 일명 브레이크 댄스를 방과후학교·스포츠클럽에서 배울 수 있게 됐다. ▲아동·청소년들의 사교육 참여율이 다시 증가하고 있지만 희망 진로는 불투명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이전부터 지적됐던 OECD 중 최하위권의 '청소년들의 삶 만족도'도 장기간의 자료가 없어 정확한 원인 규명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업계의 올해 가장 큰 화두는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발생한 '카카오 먹통 사태'였다. 또 회사 수장이 바뀌고 사옥이 변경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었다. ▲10년 넘게 이어진 수주 물량 감소로 적자에 시달리던 국내 조선업계가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였다. 국내 조선업계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물량을 대거 확보하며 올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하는 등 흑자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이같은 수주 훈풍에도 높아진 원가와 산업 인력 부족으로 한숨은 깊어지고 있다. ▲국내 반도체 업계가 앞으로도 치열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에서 나홀로 싸우게 됐다. 반도체 특별법이 '누더기'가 되면서 당장 어두운 실적 전망 속 투자 위축은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비중을 낮추며 국가 경쟁력 저하까지 우려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7일 저녁 전체회의를 열고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반도체 공장에 대해 인·허가 기간을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요청 후 60일이 지나면 처리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내용도 담았다. 다만 이번에도 반도체 업계가 요구했던 핵심 내용은 또다시 제외됐다 ▲정부가 추진한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동행축제)이 목표치인 8000억원을 훌쩍 넘어선 약 95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동행축제 최종 실적 집계 결과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한 매출 4249억8000만원과 지류 온누리상품권 판매 5266억5000만원을 합해 총 9516억30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본시장>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행동주의'가 확산되고 있다. 배당금이나 시세차익에만 주력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경영진 교체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도 목소리를 높이는 모양새다. ▲개인의 대주주 양도소득세 회피 매물 출회 이벤트가 전날 종료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중국 리오프닝주로 집중됐다. 증권사에서는 중국의 전면적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소식이 단기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가 연일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또 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올해 연간 기준 최대 실적이 예상되지만 내년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판매량 감소 등 수익성 악화 전망이 제기되면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금융> ▲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의 심사 문턱과 금리가 함께 높아지면서 중·저 신용자들의 대출길이 좁아지고 있다. 카드론을 거절당한 차주들은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서비스로 발길을 돌리고 있어 부실 우려가 커졌다.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임기 만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관료출신 행장이 유력해지고 있어 노조와 금융당국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정부가 내년 1월 중 규제지역 추가 해제를 예고한 가운데 지난해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은 대출)을 통해 2030세대의 아파트 매수세가 집중된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이 규제 해제 지역에 포함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우리금융지주가 벤처캐피탈(VC) 다올인베스트먼트와 유안타증권 인수를 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가 필요해 매물이 나올 때 마다 1순위로 언급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코로나19의 엔데믹화 추세와 환율하락 등에 따라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행 관련 수요가 유통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SPC가 전날 발표한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결과와 관련해 상당 부분 개선 조치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SPC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지적된 내용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조사 수검과 동시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 즉각 개선을 시작해 산업안전 관련 총 227건 중 99%에 해당하는 226건을 이미 조치 완료했다"고 전했다. ▲롯데가 28일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버거 프랜차이즈 4사의 새 주인 찾기가 결국 해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버거킹과 맥도날드, 맘스터치, KFC 등이 내년을 위해 재정비에 나섰다. ▲주가 부진이 이어진 한 해였지만,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연말 현금배당과 무상증자로 주주 환원에 어김없이 나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과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JW중외제약 등 주요 기업들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현금 배당과 주식 배당을 이어갔다.

2022-12-28 18:30:21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 28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 2023년 여성기업 지원 예산이 101억5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여성기업 주간행사와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예산이 새로 배정되면서 올해보다 14.6% 늘었다.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완성차 전통 강자인 닛산의 베스트셀링 SUV 엑스트레일 4세대 신형 모델에 '벤투스 S1 에보3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 SK㈜가 글로벌 ESG(환경 E·사회 S·지배구조 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모두 최고 수준 등급을 획득했다. SK㈜가 MSCI로부터 AA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Compliance Management Systems)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며 ESG 경영 실천을 이어갔다. <금융부> ▲ 지난달 15일 인천 계양이 3기 신도시 사업지 가운데 가장 먼저 '첫 삽'을 떴다. 해당 사업지는 지난 2019년 10월 최초로 지구 지정됐고, 오는 2026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 은행 예·적금으로 시중자금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예금금리가 정점을 지나 하락할 수 있는 만큼 2년 이상의 장기 확정금리 예금상품으로 갈아타야 한다고 조언한다. ▲ 내년부터 개인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에 이미 가입한 뒤 소속 회사가 단체보험 계약으로 실손보험을 가입했다면 개인 보험이나 단체 보험 둘 중 하나를 임의로 선택해 중지 신청을 할 수 있다. ▲ 이달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지만 숙박·음식업을 중심으로 서비스 부문의 고용이 늘고, 물가 상승세가 둔화된 영향이다. <정책사회부> ▲대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이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에 집중 재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 주식을 보유한 공익법인에 총수일가가 집중 이사로 등재돼 있어 편법적 지배력 강화에 활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내년에도 커피원두·대두유 등 수입시 무관세가 적용된다. 액화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는 동절기 동안 관세가 면제된다. 이차전지·반도체 등 미래산업 관련 원재료와 설비 등을 수입할 때도 관세가 없다. ▲제빵공장 기계에 끼여 근로자가 숨진 SPC그룹 계열사의 80% 이상이 산업안전 관련 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정부는 6억여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해당 사업장 대표를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 ▲서울시가 설 연휴 때 공원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공원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키로 했다. ▲수업 방해 등 교육활동 침해로 전학·퇴학 같은 '중대한 조치'를 받은 학생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기록된다. 다만 교육계에서는 교원 보호 조치에는 동의하면서도, '학생 위협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며 시시비비가 갈리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의 34개 학과에서 수시 모집인원보다 더 많은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자본시장부> ▲임기 만료를 앞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이 유임될 전망이다. 올해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업계를 둘러싼 환경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변화보다는 안정에 초점을 맞춘 결과로 해석된다. ▲ 연말 최대의 관심사였던 산타랠리가 사라지면서 내년 초 '1월 효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월 효과는 신년 경제 상황 개선 기대감 등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이 반영돼 뚜렷한 호재가 없어도 주가 상승률이 다른 달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다만 연말 증시 부진으로 개인투자자들은 이번 1월 효과를 내심 기대하고 있으나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증시 침체가 내년 1월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티큐(TQQQ)'를 적극 순매수하며, 나스닥 상승에 베팅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기조 재확인에 따라 나스닥 지수가 급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유통&라이프부> ▲2022년은 하반기에도 3고(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영향이 유통시장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소비재의 물가가 상승한 데다 고환율까지 겹쳐 소비자뿐 아니라 기업들도 힘든 시기를 보냈다.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수석부장이 승진하면서 오리온의 3세 경영이 막을 올렸다. ▲삼성서울병원은 인플릭시맵과 같은 생물학적 제제 사용 10년 만에 소아 궤양성 대장염 치료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022-12-28 06:00:15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27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공공기관의 정원을 1만2000명 이상 감축하는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서울시가 가맹점에 '예상매출액 산정서'와 '광고·판촉비 집행내역'을 제공하지 않은 가맹본부에 내년부터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3학년도 특성화고등학교 신입생 충원율이 96.9%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비해 17.5% 포인트 급증했다. <산업> ▲무주택 기간이 긴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일수록 중소기업 특별공급 주택을 우선 분양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리 기업이 몸집은 커졌지만, 내실이 부실해졌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성장속도와 활동성도 둔화되고 있어 내년 한국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과기부가 농어촌지역에서도 5G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농어촌 지역 일부에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로밍) 1단계 2차 상용화를 개시했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내년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판매 반등에 나선다. 올해 반도체 수급난과 경기 침체, 고금리·고물가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내수 판매 부진을 겪어서다. <자본시장>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비중이 높은 중소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 ▲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전문 투자 상담을 필요로 했다. 투자 지식수준이 높은 투자자들도 전문가에게 투자 결정을 맡기려는 경향이 강했다. <금융·부동산> ▲미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1270원대까지 하락(원화가치 상승)하면서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과거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차주들이 소득의 60% 이상을 빚을 갚는데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아파트 주요키워드 1위는 '벽간소음'이었다. 옆집간 소음문제를 규제할 법이 층간소음대비 미미해서다. <유통·라이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유방암, 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환자들에 공급됐다. ▲연말 술자리가 늘자 비만·대사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 요로결석 주의보가 내려졌다. ▲해외 여행을 결정시 인플루언서에게 받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2022-12-27 06:00:0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 2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새해들어 부동산 규제지역 추가 해제와 취득세 인하 등을 잇따라 발표할 전망이다. 내년 전기·가스 요금은 인상폭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 중 절반이 공시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민들이 동대문 상권 활성화, 출산·육아 지원 기준 완화, 모아타운 투기 세력 차단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요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내년 예산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올해 본예산 대비 감소했음에도 첨단·주력 산업 연구개발과 원자력 산업 생태계 복원 등 에너지안보와 저탄소 전환 등에 대한 투자는 확대된다. <자본시장> ▲올해 코스피 지수의 하락률은 주요 20개국(G20)의 증시 지표 가운데 19위를 차지했다. 전쟁 중인 러시아를 제외하면 꼴찌인 셈이다. 국내 증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 업황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에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이 선출된 가운데 자산운용사 출신 첫 금투협회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 당선인은 자금경색 상황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보완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산업> ▲KT와 LG유플러스의 5G 28㎓ 주파수 할당 취소가 최종 결정된 데 이어 SK텔레콤도 내년 중 5G 28㎓ 주파수 할당이 취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SKT가 그 때까지 기지국 1만 5000대를 구축하는 것은 현실상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KT와 LG유플러스는 정부의 결정에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내면을 보면 오히려 5G 28㎓ 기지국 추가 구축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된 것이다. ▲소상공인 10곳 중 6곳은 내년 경영 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고물가에 따른 원재료값 상승과 그로 인한 수익 감소를 가장 우려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대출 상환 부담 완화'와 '사회안전망 확충'을 중심으로한 정책이 가장 시급하다는 목소리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가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내놓은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전망 및 경영애로 실태조사' 결과에서 나왔다. ▲ K-food가 제2의 IT, BT로 새로운 한국 경제 성장 동력이 되기 위해서 민간 중심의 협의체를 구성 등을 통해서 한식 산업화를 완성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지난 23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사)한국외식산업정책학회(회장 최규완 경희대 교수)가 공동 개최한 하반기 학술대회에서 발제된'민간 차원의 한식 산업화 전략'에서 이같이 밝혔다.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새로운 '미니멀 디자인 가전'을 공개한다. LG전자는 오브제컬렉션이 주도하는 공간가전 트렌드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미니멀 디자인 라인을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금융> ▲ 금융당국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핀테크 혁신펀드에 5000억원을 추가해 핀테크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은 내년부터 연간 2000억원 이상의 대출 보증을 공급한다. ▲ 내년에 실손보험료 인상이 확실시된 가운데 자동차 보험료는 인하 수순을 밟고 있다. 실손보험의 경우 손해율이 높아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자동차 보험은 손익분기점을 넘어 보험료 인하 요인이 생겼다. ▲ 2022년 암호화폐 시장을 돌아보면 충격적이다. 지난해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순항이 예상됐지만 '루나-테라사태'를 시작으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스캐피털(3AC)파산, FTX사태 등 시장에 한파가 불어 닥쳤다. ▲ 윤석열정부는 지난 5월 출범과 함께 부동산 시장의 거래 안정화 방안과 규제 완화책을 잇따라 발표했다. 대규모 주택 공급과 대출 규제 완화, 금융·세제 지원 방안 등을 제시하며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위한 각종 대책을 내놓았다. <유통·라이프> ▲내년도 올해에 이어 경기침체가 예상되지만, 패션업계는 고가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마트24가 여러 투자자들의 합작 법인이자 싱가포르 현지 기업인 '이마트24 싱가포르'와 손잡고 싱가포르 1호점(23일), 2호점(24일)을 잇따라 오픈했다. ▲방역당국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제약바이오 산업의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2035년에는 디지털헬스 시장 규모가 처방전 기반의 치료제 시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26 06:00:08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12월 23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지난해 전국에서 1인당 개인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이었다. 지역별 통계로 서울이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작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은 4%를 웃돌아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지난해부터 반도체 등 제조업 생산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내년 최대 260조원의 무역금융을 공급한다. 정부는 내년 수출지원기관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취업자 증가 폭이 올해 81만명에서 내년에는 10만명 수준으로 크게 축소될 전망이다. 내년 경기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일자리 감소 등의 영향으로 고용한파가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내년 고용 상황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일자리 태스크포스'(TF)를 22일 출범했다. ▲정부가 내년 국고채를 총 167조8000억원 수준으로 발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 1분기 국고채를 올해(53조3000억원)보다 적은 42조~48조원 수준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국채 잔액을 결정하는 순발행 규모도 61조5000억원으로 올해(104조8000억원)보다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자유민주주의' 표기와 '성(性)평등' 삭제로 진통을 겪었던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확정됐다. 새 교육과정은 2024년부터 적용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2022 단체교섭'에 본격 돌입했다. <산업>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인기에 힘입어 미국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00만대를 달성했다. 1986년 울산 공장에서 생산한 엑셀을 미국에 처음 수출한 이후 36년 만에 기록한 기념비적 성과다. ▲외산 OTT와 국내 대표 OTT들이 내년에 예능 콘텐츠를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외산업체인 넷플릭스는 내년 상반기에 예능 시리즈를 매달 공개할 계획이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시행한지 내달이면 1년이 되는 가운데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여전히 대응여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유예를 더 연장해주거나 적용을 제외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이 국내 최초로 LNG·수소 '혼소(混燒)엔진' 개발에 성공하며 친환경선박 기술 경쟁력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자본시장> ▲증시 침체로 인해 올 하반기 들어 대형 공모주들이 잇달아 상장을 취소하는 등 기업공개(IPO) 시장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이러한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모주 흥행 실패로 인해 IPO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 데다가 글로벌 경기침체 가속화로 인해 내년도 주식시장 역시 좋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형 증권사들 중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긴 곳이 5개사에 달했지만, 올해는 이들 모두 '1조클럽'에 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도 증권업을 둘러싼 업황이 불안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회복세가 더딜 수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신용등급이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커지는 건설사 재무 불확실성이 연말 자본시장의 새로운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 ▲ 계속되는 금리 인상과 거래절벽 현상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얼어 붙은 가운데 10명 중 6명 이상이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위해 10% 이상 추가 지출을 감당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지난달 농산물 가격과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생산자물가가 3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 올해 11월가지 서울 아파트값은 4.89%나 하락했다. 2012년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서울에선 송파구가 6.30%나 급락해 하락폭이 가장 컸다. ▲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지난해와는 다르게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늘리면서 리스크 관리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유통&라이프> ▲롯데가 CES 2023에서 그룹 역량이 집약된 메타버스 서비스,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 등 신사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는 내년 1월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소비자가전쇼 2023)에서 롯데정보통신과 롯데헬스케어 전시관을 각각 운영한다. ▲한파와 지역난방비 고공행진으로 겨울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이례적으로 강추위가 빨리 찾아와 예년보다 추운 12월을 지나는 데다 지역난방비까지 올라 방한용품 매출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한가득 올린 생딸기와 달콤한 초콜릿 생크림 사이 바삭한 크런치 초코볼. 투썸플레이스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이다. ▲투썸플레이스의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은 2014년 2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투썸의 많은 케이크, 디저트 제품 중에서도 부동의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스박스', '티라미수' 등과 함께 "디저트 맛집=투썸"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낸 주역이기도 하다. ▲제약사들이 먼 우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우주관광 시대가 열릴 때를 대비해 미리 우주 정거장에 투자하며 우주 헬스케어 사업에 뛰어들었고, 우주 방사선에 노출될 것을 대비해 치료제 개발에도 나섰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20년 후 우주 경제가 약 12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22-12-23 09:26:46 김재웅 기자